UPDATED. 2020-09-21 14: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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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진원생명과학 장 중 상승에 이어 급등...주가 껑충 신고가 갱신진원생명과학진원생명과학이 장 중 눈부신 상승중이다.진원생명과학은 21일 오후 13:26분 기준 전일대비 +26.5%(7950원) 상승한 3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진원생명과학은 초기에 의류용 심지 전문 제조와 판매를 목적으로 1976년에 설립되어 198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주요 목적사업은 생명공학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 등으로 확장한 상태이며 핵산 기반 바이오 신약과 항염증 치료 신약 등의 신약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당기말 현재 CMO 제조 및 생산, 심지 제조 및 생산을 영위하는 2개의 연결대상종속회사를 보유중이다.진원생명과학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이노비오 파마슈티컬스가 지난 10일 코로나19 백신후보의 생산에 박차를 가한다고 한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노비오는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이 자사 코로나19 백신후보를 생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노비오의 실험용 백신인 'INO-4800'의 생산 확대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관심을 모았다.이노비오는 향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 내년 코로나19 백신으로 사용하기 위해 INO-4800 1억회분의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또한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승인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방지 코 스프레이 치료제(GLS-1200)의 임상 2상 대상자 등록이 50% 완료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펜실베니아대 임상연구센터와 함께 다수의 감염사례가 발생 중인 루이지에나주 바톤루지시에 2차 임상시험센터를 추가하게 됐다.한편 정부는 지난 8월 개최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에서 국내 코로제19 치료제 및 백신의 임상시험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GC녹십자, 대웅제약, 신풍제약, 제넥신, SK바이오사이언스, 진원생명과학 등은 예비선정됐다. 예비선정된 업체는 투심위 재심의를 통해 선정이 확정된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이달 말 신약개발사업단과 협약을 거쳐 임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다.  --[주식] 진원생명과학 장 중 상승에 이어 급등...주가 껑충 신고가 갱신진원생명과학 급등멈출줄 모르는 주가정부 지원 받을 수 있나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3:36

신한불법공매도 실검챌린지 시작...에이치엘비와 무슨 상관?신한불법공매도 실검챌린지 시작 실시간 검색어에 '신한불법공매도'가 등장한 가운데 실검챌린지가 시작돼 관심집중이다.현재 실시간 검색어에는 신한불법공대도가 올라왔다. 또한 청원까지 등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청와대 국민청원에서 개인투자자들은 변동 공매도로 시세를 조종하는 신한금융투자에 대한 압수수색을 해야한다는 글이 올라왔다.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변종 공매도 시세조종, 신한금융투자 압수수색을 요청합니다'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서두에서 "개인투자자들의 등골을 빼먹으려는 외국인과 기관 공매도 세력들의 악질적인 불법행위가 탄식을 자아낸다"고 토로했다.청원인은 "개인투자자로서 주식결제 시스템이나 공매도 결제 시스템에 대한 접근할 벙법이 전혀 불가하므로 신한금융투자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변종 공매도 시세조종이 합리적인 의심수준을 벗어날 수 없다"라며 "이를 금융감독원이나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신고센터에 신고하는 것 외에는 자력구제 수단이 부재하다"라고 지적했다.또한 청원인은 금융당국이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신한금융투자의 변종 공매도 의심행위 민원에 대해 적극적인 조사의지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역설했다. 청원인은 "개인투자자들이 한숨 섞어 토로하는 금융마피아, 이른바 금피아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금융당국 관계자들이 퇴직하면 갈 곳이 금융기관들이어서 그렇다고 자조섞인 탄식만 하는 실정이다"라고 적시했다.청원인은 "정부의 공매도 금지 정책의 목적 중에는 개인투자자만 불리한 공매도 시스템을 정비하고 불법 공매도 세력에는 그게 맞는 강력한 처벌조항을 정비하겠다는 의지가 발현된 결과"라며 "그러나 신한금융튜자 PBS부서와 같은 일부 금융기관들은 이를 비웃기나 하듯이 변종 공매도를 통한 주가하락 유도 시세조종에 나서고 있따는 의심이 든다"라고 전했다.청원인은 "신한금융투자의 변종 공매도 행위가 위법한 것인지 아닌 것인지 PBS부서를 압수수색해 조사해보면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감독권한을 지닌 당국이 진상을 소상히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2017년 신한금융투자는 고객의 신탁 재산으로 매입한 어음을 회사 내부 계좌에 매각하는 등 불법 자전거래하고, 종합자산관리계좌(랩어카운트)를 운용할 때 사전에 정한 자산 배분대로 배분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된바 있다. 공매도는 한자 풀이 그대로, 빌 공(空) 팔 매(賣). 없는 주가를 빌려서 파는 투자 기법을 말합니다. 주가가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주가가 떨어지면 싼 값에 사서 갚아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공매도는 주식이 하락할 때 수익을 버는 구조이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할 수록 이득이며 주가가 하락할 때 공매도 물량을 쏟아내며 추가적으로 하락시키기도 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있다.금융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등을 감안해 공매도 금지 조치를 내년 3월15일까지 6개월 연장하고 공매도 재개 전까지 제도 개선을 마무리 한다는 방침을 정했으며 개인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제기된 공매도 제도 완전 폐지는 고려하지 않기로 했다.에이치엘비한편 신한불법공매도와 함께 에이치엘비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신한금융투자를 주관사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방식으로 받을 계획이 발표되면서 에이치엘비가 함께 화제가 된것으로 보인다. 에이치엘비는 전환사채와 제3자배정 유증 외에도 주주배정 유증에 적극 참여해 현재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지분율을 7.83%에서 17.2%까지 늘릴 계획이다. --신한불법공매도 실검챌린지 시작...에이치엘비와 무슨 상관?신한불법공매도 실검챌린지신한금융투자 2017년 뷸봅 자전거래 적발에이치엘비는 무슨일?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3:25

 출처 - JTBC 정치부 회의 방송 캡처더블유에스비팜(WSB FARM), 태풍 재난 바다 상황 영상 제공 '공익 앞장'최근 연이어 발생한 태풍 마이삭(MAYSAK)과 하이선(HAISHEN)이 한반도를 관통했을 때, 종편 방송사 JTBC의 '정치부 회의'에서는 (주)더블유에스비팜 실시간 파도웹캠(실시간 바다 영상 제공 서비스)을 인용해 실시간으로 태풍 재난 바다 상황을 확보해 보도했다.​(주)더블유에스비팜 마케팅 총괄 장래홍(36)이사는 "연이어 상륙한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공익적 목적을 가진 방송 JTBC '정치부 회의' 관계자와의 협의를 통해 영상을 제공했다"고 전했다.​서핑 미디어 플랫폼 (주)더블유에스비팜은 실시간 바다 모니터링이 가능한 라이브 스트리밍 캠 서비스와 각종 해양 레저에 적합한 해양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서핑 애플리케이션 운영사다.최근엔 서핑 입문자는 물론, 해변 방문을 앞둔 여행객들에게도 각 해변의 위험 요소 및 서핑스쿨, 숙박, 요식업체 등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또한, 2020년 9월 기준, 국내 29개 해변과 해외(인도네시아 발리) 3개 해변에 44대의 카메라(파도웹캠)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주)더블유에스비팜(WSB FARM)은 서핑에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해양 레저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보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해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창구로 이용되고 있다.그와 더불어 출발 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방문 지역의 실시간 바다 상황과 기상 정보까지도 쉽게 확인을 확인할 수 있어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언택트 여행을 가능하게 돕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주)더블유에스비팜(WSB FARM) 어플리케이션은 구글 Play 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3:13

지난 2014년 4월 대전의 장애어린이가 쏘아 올린 작은 바람이 2020년 기적처럼 현실이 됩니다. 대한민국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대전부터 착공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사실 장애어린이의 바람은 대단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어린이들과 같이 치료받고 교육받고 돌봄 받길 원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장애어린이에게 제때 제대로 치료받을 기회도 주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말 못 하는 장애어린이가 세상에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마라톤에 참가해 가슴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필요하다고 붙이고 틀어지는 몸을 휠체어 벨트에 기대며 수시로 썩션을 하면서 달렸습니다. 폭염의 날씨에도 청와대 앞으로 가고, 국회에서, 시청에서 함께 했습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시작에는 장애어린이가 있었습니다.국가에서 보는 장애어린이는 참 애매합니다. 장애어린이는 장애인인가, 어린이인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장애인 관련 부서에서는 성인장애인 중심이고 어린이 관련 부서는 비장애어린이 중심입니다. 그래서 장애어린이 관련 문제는 이쪽에서도 저쪽에서는 뒷순위로 밀립니다. 2015년 12월 장애어린이 가족이 KBS시청자칼럼에 나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필요하다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담당 PD가 보건복지부에 들어가 인터뷰하려고 했는데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담당 공무원이 거절해서가 아니라 담당부서도, 담당공무원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2016년 국정감사에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나서야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장애인정책과에서 담당하는 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해당 과에서 장애어린이가 주 대상이라고 해도 병원설립과 운영에 관여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병원은 치료뿐 아니라 교육이 함께 이뤄지는데 교육은 보건복지부가 아닌 교육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부서 간의 긴밀한 협조가 잘 진행되지 않는 모습은 장애어린이가족과 시민들에게 답답함을 줬습니다. 장애어린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유달리 어렵습니다. 아무리 대통령 공약이고 100대 국정과제임에도 힘든 일인가 봅니다.지난 2017년 3월 22일 대전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이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운동을 하고 있는 건우네 가족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건우와 중증장애아 가족을 위로하며 "(당선되면) 임기 내에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을 세우겠다"고 공약했다. 연합뉴스잠깐 화제를 돌려보겠습니다. 얼마 전 이 장애어린이가 모 방송국에서 주는 상에 추천된 일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추천된 건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상이지만 어린이가 추천되거나 수상한 적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어린이는 아쉽게도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표현은 안 했지만 이 상이 모든 시민이 아니라 어른 시민만을 대상으로 하는 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는 겁니다.우리 사회에서 장애어린이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보입니다. 장애인이어서 그리고 어린이라서 세상에 나오기도 힘듭니다. 과연 장애어린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2020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착공이 그 답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분명한 건 한 장애어린이가 쏘아 올린 바람이 이뤄졌다는 것입니다. 

오피니언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3:09

21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양승조 충남지사가 수해복구 지용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충남도 제공[금강일보 최신웅 기자] 지난 6월 말부터 시작돼 54일간 이어진 역대 최장기간 장마로 피해를 입은 충남지역에 총 복구비 3336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복구비는 피해액 대비 3.7배로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양승조 충남지사는 21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해 피해지역에 대한 예산 확보 현황과 향후 복구 추진계획을 발표했다.도에 따르면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도내 평균 누적강우량은 512㎜로 예산군이 645㎜의 최고 누적강우량과 아산시 송악면의 경우 273㎜의 일일 최대 강우량을 기록했다.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2명, 이재민 1755세대(3790명)가 발생했으며, 7세대(18명)는 아직 임시생활시설에 거주중으로 추석명절 전 임시주택 입주 및 자가로 복귀할 예정이다.이번 집중호우로 도내 피해액은 총 892억 원으로 도로와 교량 유실 등 공공시설이 1638건(832억 원)이었으며, 주택·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은 60억 원으로 확정됐다.20일 기준, 공무원·군인·자원봉사자 등 4만 8908명의 인력과 트럭·포크레인 등 5741대의 중장비를 총동원해 99.2%의 응급복구율을 보이고 있다.이번에 확정된 수해복구비 3336억 원은 공공시설 3178억 원, 사유시설 158억 원이다. 재원별로 보면 ▲국비 2196억 원 ▲도비 464억 원 ▲시·군비 676억 원이며 시군별로는 천안 1011억 원, 아산 1003억 원, 예산 622억 원, 금산군 515억 원이다. 나머지 11개 시·군은 185억 원씩 투입된다.특히 천안 광기천(273억 원), 아산 온양천(374억 원), 금산 포평지구(82억 원), 예산 읍내지구(321억 원) 등 총 12개 지구가 정부로부터 개선복구사업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이 지역에 1865억 원을 투입해 원상복구가 아닌 개선복구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매년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주택이나 농경지 등 상습 침수 피해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올해 9월부터 설계발주를 추진해 3억 미만 소규모 사업은 내년 4월 말까지, 3억 이상 50억 미만 사업은 내년 6월 말까지, 50억 원 이상 대규모 개선복구사업은 2021년 10월 말까지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양 지사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축한 상황을 감안해 총 1694개소에 대한 수해복구사업을 도내 건설업체가 100% 참여토록 추진하겠다”며 “이번 사례를 교훈삼아 도내 재해 위험지구 291개와 하천정비사업 46개 등에 대한 항구복구 대책을 마련하는 등 종합적인 재난안전대책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정부는 지난달 천안시, 아산시, 금산군, 예산군 등 충남 4개 시·군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내포=최신웅 기자 csu@ggilbo.com

정치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44

중증환자를 이송하는 ‘길 위의 응급실’ 119닥터카. 세종시 제공[금강일보 서중권 기자]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나용길)이 오는 21일부터 병원 의료진이 동승해 중증환자를 이송하는 ‘길 위의 응급실’ 119닥터카를 운영한다.119닥터카는 기존 구급차보다 큰 차량에 동승 의료진이 이용할 수 있는 전문 의료 장비와 약품이 탑재돼 있어 이송 중에도 병원 응급실에 준하는 처치가 가능하다.특히 세종 119닥터카는 세종소방본부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협력 운영하는 모델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채택하고 있는 소방-의료기관 협업 모델이다.이는 서울, 인천, 울산 등 다른 시?도에서 지자체 및 기업의 지원을 받아 병원에서 운영하는 방식에 비해 중증환자들이 365일 24시간 편리하고 신속하게 전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119닥터카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뿐만 아니라 세종지역 다른 병·의원에서 진료중인 중증환자를 전원하고자 할 경우에도 출동하게 되며 의사가 동승·이송해야 할 정도의 중증환자가 아닌 경우는 제외된다.강대훈 소방본부장은 “진료중이던 중증환자를 타 지역으로 전원하는 경우가 많은 세종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119닥터카 운영으로 정주여건 개선과 예방가능 사망률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세종=서중권 기자 0133@ggilbo.com

세종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나용길)이 개원 2개월 만에 세종시 최초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됐다. 세종충남대학병원 제공[금강일보 서중권 기자]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나용길)이 개원 2개월 만에 세종시 최초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됐다.응급의료 불모지로 꼽히던 지역민의 중증·응급질환 불안 해소를 위한 역할 수행에 충실하면서 향후 상급종합병원 도약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세종충남대병원은 최근 세종시의 현지실사를 거쳐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세종지역의 응급의료센터 지정은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이후 8년 만에 세종충남대병원이 최초다.세종충남대병원 지하 1층에 위치한 응급의료센터는 개원 준비단계부터 권역 응급의료센터 기준에 부합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1인 격리실 2개, 음압격리실 2개, 소아 전용 병상 4개, 소생실 1개 등 27병상을 갖추고 있다.중증 응급환자 응급환자를 구분한 진료 프로세스로 응급환자 진료 구역을 20개 이상, 중증 응급환자 진료 구역도 8병상을 확보했다.세종시 최초의 대학병원으로서 상급종합병원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구축된 만큼 16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해 지역 내 발생하는 중증 응급질환 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이뤄진다.특히 대전과 세종지역 최초로 6명의 소아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전문진료를 수행하며 소아 응급환자와 성인 응급환자의 진료 구역을 구분해 최적화된 진료 동선을 확보하고 있다.코로나19 등 감염병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중증 환자와 감염병 우려 환자의 이동 동선을 출입구부터 구분해 감염병 환자는 음압격리실을 통해 전용 엘리베이터로 격리병실로 이동하도록 구축됐다.세종충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는 국가 응급의료전산망을 활용한 응급환자 진료 모니터링 구축 등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민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나용길 원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환자 중심의 응급진료를 통해 지역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에 충실하면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세종=서중권 기자 0133@ggilbo.com

세종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

예산여고 2020학년도 교내 영어대회가 8월과 9월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예산여고 제공[금강일보 이회윤 기자] 예산여자고등학교(교장 오창근) 개최한 ‘2020학년도 교내 영어대회’가 코로나19 예방수칙으로 인한 제약조건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이 대회는 영어독서 에세이 쓰기대회, 영어 말하기 대회, 영어신문 만들기 대회 등 3개 분야로, 지난 7월 16일 대회 요강을 학생들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각 대회는 8월과 9월에 걸쳐 실시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학년별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의 병행, 집합 교육활동 제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고려해 시행 가능한 대회만 실시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영어 말하기 대회에 30명, 영어독서 에세이 대회에 26명, 영자신문 만들기 대회에 122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영어에 대한 큰 관심과 열정을 보여줬다.영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한경민 학생은(3학년)은 “예산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는데 이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영어 표현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이은혜 지도교사는 코로나19로 제약이 많았는데 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뿌듯했고 수준 높은 발표와 산출물을 보고 대견스러웠다고 말했다.예산여고는 학생들의 영어 역량을 기르기 위해 위의 대회 외에도 영어UCC 대회, 팝송 부르기 대회, 영어독서 골든벨 등 영어 관련 다양한 행사를 매년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비접촉, 비집합, 비대면이 가능한 대회만 실시했다. 이 대회 산출물은 교내 예향갤러리에 현재 3학년 학생들이 제작한 진로독서 책자 전시가 종료 되는대로 전시해 전교생에게 일반화할 예정이다.예산=이회윤 기자 leehoiyun@ggilbo.com

내포/홍성/예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

청양·공주·부여 생활권협의회 회의 모습. 청양군 제공[금강일보 김종성 기자] 청양군과 공주시, 부여군이 금강 국가정원 유치, 푸드플랜 및 대도시 공공급식 공동참여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세 지자체는 21일 공주시청 집현실에서 김돈곤 청양군수, 김정섭 공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권협의회 정례회의를 열고 운영현황을 점검하면서 상생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다뤄진 주요 안건은 ▲금강 국가정원 공동 유치 ▲푸드플랜 및 대도시 공공급식 공동참여 협력체계 구축 ▲협력과제 추진 위한 협의체 구성 ▲생활권협의회 규약 개정 등이다.세 지자체는 앞으로 금강 국가정원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행정조직과 현장실행조직을 연계한 ‘(가칭)금강권 푸드플랜 연대’를 구성해 농산물 품목 공유와 공급 협력, 대도시 공공급식 시장 개척, 직매장 개설, 먹거리 축제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김돈곤 군수는 “금강권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과제를 중심으로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며 “금강권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세 지자체가 힘을 모으면 우공이산도 가능하다”고 밝혔다.한편 세 지자체 생활권협의회는 지속가능한 연계협력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4년 2월 구성됐다.청양=김종성 기자 kjs3605@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

청양군이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 안전사용교육을 강화한다. 청양군 제공[금강일보 김종성 기자]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한종권)가 본격 수확기를 맞아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한해 농기계 사고 중 32%가 수확철인 10~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경운기, 트랙터, 예초기 순으로 사고 발생률이 높기 때문이다.농업기술센터는 올 들어 10개 읍면 90여 마을을 직접 찾아가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예취기, 동력분무기 등 주민들이 가장 많이 쓰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와 안전사용 교육 서비스를 전개했다.농기계 수리는 1350여 건에 이르고 정비 및 안전사용 요령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960여 명이다. 특히 야간 식별이 어려운 농기계 특성을 고려한 야간 반사판 부착 서비스가 환영을 받았다.농업기술센터는 또 67종 743대를 보유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통해서도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농기계 출고 시 안전 조작 요령과 점검 및 정비 방법을 안내하면서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임대가 빈번한 10~11월 토요일에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12월 말까지 임대료 50%를 감면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의 지름길은 작업 전 농기계 사용 요령을 충분히 숙지하고 등화장치 확인, 음주운전 금지 등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라며 “수확기 농기계 안전교육 강화와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청양=김종성 기자 kjs3605@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

청양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육아 부담이 가중된 부모들을 위해 특례를 적용,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한다. 청양군 제공[금강일보 김종성 기자] 청양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육아 부담이 가중된 부모들을 위해 특례를 적용,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용 시간과 지원 비율을 늘리고 부모 부담을 줄이는 내용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적용할 예정이다.특례 혜택은 지자체나 교육청의 휴원, 휴교 또는 원격수업 결정으로 양육공백을 안게 된 부모가 평일 오전 8시~오후 4시 사이 돌봄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제공된다.군에 따르면, 지원 시간은 정부지원 한도(연 720시간) 외 추가가 가능하고 이용요금(시간당 9890원)은 정부지원 비율을 확대해 모든 유형(가~라)의 가구를 대상으로 40~90% 지원한다.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양육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다.부모들은 각각의 상황에 따라 시간제(일반형, 종합형)나 영아 종일제, 질병감염아동지원, 기관연계지원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아이돌봄서비스는 읍면사무소나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041-944-2334)가 이용자와 돌보미 연계를 담당한다.청양=김종성 기자 kjs3605@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

추석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포스터. 청양군 제공[금강일보 김종성 기자] 청양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올 추석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언론과 SNS, 국민생활접점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21일 알렸다.주요 내용은 ▲청양소방서 홈페이지 등 온라인 홍보 ▲대형전광판을 활용한 홍보영상 송출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 전통시장 등 홍보용 플래카드 설치 등이다.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하는 것으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에 설치해야 하며 아파트는 제외된다. 설치기준은 소화기는 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설치해야 한다.소방서 관계자는 “추석에는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로 화재를 예방하여 모든 국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며, “군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청양=김종성 기자 kjs3605@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

류재승 계룡시 부시장이 최근 논산교육지원청을 방문, 이진구 교육장과의 만남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의 설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계룡시 제공[금강일보 이상진 기자] 계룡시가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교육지원청 유치와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 운영시간 조정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계룡시 류재승 부시장이 최근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을 방문, 이진구 교육장과 만남을 갖고 계룡시 교육지원청 유치를 위한 업무협의를 했다.협의를 통해 류 부시장은 계룡시의 인구수 대비 학생수(16.4%) 비율 및 학생 수 대비 학원 비율(6%)이 충청남도 평균(각 12.3%, 3.1%)보다 월등히 높은 점 등을 이 교육장에게 강조하고 계룡시의 높은 교육수요를 설명, 교육지원청의 공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계룡시는 지속적인 도시개발과 경찰서·가스기술교육원 등의 공공기관 유치외에 오는 2024년까지 3824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예정돼 있는 등 도시 규모 확대에 따른 학생 수 증가가 예상되는 중이다.때문에 교육행정 수요 증가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은 물론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독립 교육지원청 설립이 절실한 실정이다.계룡시의 이같은 요청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이진구교육장은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배석한 시 관계자가 전했다.이어 류 부시장은 논산세무서도 방문, 송채령 세무서장과 논산세무서 계룡출장소 운영시간 정상화를 위한 협의를 가졌다.세무서가 아직 없는 계룡시 지역에서는 계룡시청사 1층에 논산세무서 계룡출장소를 설치, 국세행정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하지만 출장소 운영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이 외의 시간은 국세업무를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시민 불편이 매우 크다.게다가 계룡시 지역은 앞으로 도시개발 및 소방서·경찰서 등의 공공기관 설치와 계룡 제1·2산업단지 입주 기업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 국세행정 서비스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따라서 세무서 출장소의 운영시간 정상화는 물론,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해서는 인력보강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송채령 논산세무서장은 "계룡시의 의견에 공감한다"면서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 운영시간 정상화와 인력보강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류 부시장은 "계룡시는 2003년 개청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도시"라면서 "공공기관유치 및 행정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살기 좋은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계룡=이상진 기자 sj2422@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

금산농기센터 비대면 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및 방송실 상황 점검 모습. 금산농기센터 제공[금강일보 한장완 기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농업인교육을 비대면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육담당자 및 직원들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에 나섰다.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센터에서 예정중인 5개 농업인대학을 비롯해 품목별 상설교육 등 진행하고 있던 다양한 농업인 교육 추진의 정상추진이 어렵게 됐다.이에 농업인들의 지속적인 교육 수요 해결을 위한 대면 집합교육을 대체하고자 온라인 실시간 교육을 추진 중이다.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진행 중이던 기존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농업인에게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사용 매뉴얼을 설명하고 고령인 교육 수요자를 대상으로는 1대1 사전테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금산군농업인대학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1년간 각 과정별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농업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초 입학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의해 5월 개강해 단축 운영되고 있다.품목별상설교육은 농업인들의 분야별 교육 수요에 맞춰 개설되는 단기 교육과정으로서 올해 계획보다 축소돼 운영 되는 중이다.이갑수 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온라인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농업기술센터도 농업인에게 원활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이 주민숙원사업인 하옥4리 공영주차장 사업의 국비 6억 원을 확보하는데 힘을 보탰다.[금강일보 한장완 기자] 금산군의회(안기전 의장)은 금산군의 주민숙원 사업(하옥4리 공영주차장)에 발빠른 대외활동으로 국비 6억 원을 확보하는데 힘을 실었다.안기전 의장은 지난달 18일 ‘2021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이하 균특) 지방이양사업’ 예산 확보와 특별재난지역 선포, 금산체육발전을 위한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금산군체육회 정해천 회장과 함께 충남도청을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를 면담하고 대한민국 인삼의 종주지인 금산에 ‘충청남도 인삼약초세계화 추진단‘을 설치하여준데 대해 감사를 표명하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공영주차장 설치 필요성을 역설하고 지역간 균형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충남도의 역할을 요청했다.공영주차장은 공익적으로 상가 주변지역 주택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소방차 진입로 확보?상가 및 주거지역 주차문제 해결과 정주여건 등이 개선된다.이를 토대로 하옥4리 공영주차장이 2021년도 국가균형발전특별예산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