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13 15:4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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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이찬원이 유튜브 핫이슈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TVCHOSUN - TV조선 유튜브 캡처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여백’과 ‘얼쑤’가 유튜브 핫이슈 차트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찬원은 4월 12일 유튜브 핫이슈 차트에서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부처 같은 인생’으로 3위, ‘안되요 안돼’로 4위를 이었다.‘사랑의 콜센타’ 1주년 축하 방송에서 임영웅의 ‘여백’과 ‘얼쑤’가 공개 되며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2.3%, 분당 최고 시청률은 14.3%까지 치솟았다.TVCHOSUN - TV조선 유튜브 캡처또한 축하사절단으로 깜짝 등장한 김다현과 함께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윙크의 '얼쑤'로 '돌잔치 특집'에 흥을 불어넣었으며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부른 ‘여백’을 선곡해 감성장인의 면모를 보여줬다.이찬원은 김용임의 ‘부초 같은 인생’을 선곡해 깊이 있는 울림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박수를 받았다. 이후 유튜브 핫이슈 차트 3위에 올랐다.TVCHOSUN - TV조선 유튜브 캡처이찬원이 부른 ‘안돼요 안돼’는 황치열-이석훈-나윤권-윤형렬-정세운-신성이 등장한 ‘고막남친’편에서 공개된 노래다. 황치열과 대결을 펼친 이찬원은 황치열이 태진아의 ‘바보’로 트롯에 도전, 92점을 받자, ‘찬또배기’의 위력을 뽐내며 구수한 목소리로 ‘안돼요 안돼’를 열창해 99점을 받았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5:18

[주식] 씨티케이코스메틱스, 갑작스러운 급등 +14%...왜?[사진=씨티케이코스메틱스]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13일 오후 14시 49분 +12.56%(1300원)상승한 1만165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많은 투자자들이 씨티케이코스메틱스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오후 14시 33분께 갑작스럽게 거래량의 급등과 함께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해 14시 42분께 장중 최고가로 1만3100원을 찍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었다.한편 씨티케이코스메틱스의 급등을 설명할 특별한 공시나 뉴스는 없는 상태이기에 많은 투자자들이 상승이유에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2001년 5월 설립되었으며, 2017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완제 화장품을 외주생산하여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업체에 수출하는 기업이다. 별도의 공장시설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무공장제조업체로서 기획, 마케팅 및 연구개발의 핵심역량에 기반을 두고 있다.포뮬러(내용물)와 용기 두 가지 분야에서 개별 영역을 구축하며 혁신을 구현해 왔고 최고의 전문가 조직과 아웃소싱 파트너십을 통해 통합의 혁신을 이루어내고 있는 기업이다.가장 최근 뉴스로는 지난 7일 세럼카인트 美 최대 홈쇼핑 QVC 입점 소식을 전한바 있다.이에 투자자들은 "거래량 심하다", "화장품 관련주 오르는데?", "머지않아 9000원", "헐 겁나 쌔네", "갑자기 왜 이러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4:54

[주식] 플리토, +30% 깔끔한 상한가 달성... 상승 이유는?[사진=플리토]플리토는 오후 14시 18분께 +30.00%(4500원)상승한 1만95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달성했다. 이에 많은 투자자들이 플리토에 이목을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12일 이진수 카카오엔터 대표는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카카오엔터의 한국과 미국 상장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다"면서 "카카오엔터의 목표는 모든 언어로 모든 나라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올해에만 1조 원을 들여 국내외 자산을 사들일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 것으로 추측된다.이에 집단지성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언어 데이터를 검수 및 정제 후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플리토가 이목을 집중시킨 것으로 보인다.언어 데이터를 AI스피커,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구성된 글로벌 언어데이터 수요 기업에 판매하며, 2014년부터 정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공공 데이터 구축 사업을 진행중이며 플리토는 전 세계 173개국에 25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적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넘는 기업이다.이에 투자자들은 "들어오고 싶어 안달났군", "낼 쩜상", "먼저튀는 사람 승리자", "꼴랑 상잔량 7만주", '사업보고서 한번씩 정독해라", "반갑습니다. 오늘 입주했어요", "아진짜 화나네", "구글께의 유투브라는 평도 같이 보자", "미스터블루가 대장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4:39

도경완이 슈돌(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고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도경완 인스타그램지난 11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칙대로 KBS 퇴사로 인해 저희 #도플갱어 가족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에서도 하차를 하게 됐습니다”라며 “촬영분에 의한 방송분만 남아있습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전했다.이어 “아쉬움을 전하신 많은분들께는, 종종 아이들의 소식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조만간 저 개인적으로 유튜브 채널 개설합니다. 많이 구경오세요~^^)”라고 유튜브 개설소식을 전했다.도경완 인스타그램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유튜브 꼭 구독할께요! 하영이 연우도 많이 볼수 있게 해주세요!”, “하영이 연우 때문에 슈돌 봤는데 하차하면 무슨 재미로 보죠ㅠㅠ 아쉽네요...!!”, “요즘 하영이 보는 낙으로 사는데”등의 아쉬운 반응과 함께 유튜브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4:02

[주식] 에이비프로바이오, 모더나 백신 허가 기대감에 +22%강세[사진=에이비프로바이오]에이비프로바이오는 13일 오후 13시 51분 +22.91%(206원) 11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였다. 한편 국내 네번째 코로나19 예방백신 도입이 시급해지면서 미국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 백신의 수입품목허가 절차가 시작되지 않을까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2일 녹십자가 미국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만약 모더나 백신이 국내 허가를 받게 되면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에 이어 4번째 국내 허가를 받는 코로나 백신이 되는 것이다.한편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사내이사가 미국 바이오 업체인 모더나의 창립멤버라는 소식에 모더나 관련주라고 불리고 있다.에이비프로바이오는 공작기계의 한 분류인 머시닝센터(MCT) 등을 제작하는 금속절삭기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머시닝센터를 대/중/소형으로 나누었을 경우 소형급을 전문으로 제작 공급하고 있다. IT부품산업과 자동차부품산업, 기타 부품산업용 머시닝센터 제조와 머시닝센터의 부분품인 Unit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며 바이오사업, CNC 고속가공기, IT장비 사업을 신규로 추진 중이다.2019년 9월 유지인트에서 에이비프로바이오로 상호가 변경되었다.이에 투자자들은 "이날을 기다렸다", "팔 사람은 팔아야간다", "매집완료", "무조건 상가자", "머리아프지 맙시다", "자이제 시작이야", "사기꾼", "우상향가자", "대단하기 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9

[금강일보 전병찬 기자] 세종시는 ‘제2기 세종 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할 회원을 오는 25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세종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정책 수혜자 중심의 청년정책을 수립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만19∼34세 청년 40명으로 구성된다.회원들은 ▲고용·일자리 ▲주거·생활안정 ▲교육·능력개발 ▲문화 활성화 ▲참여·권리 등 5개 분과로 나눠 약 6개월 간 청년을 대표하는 정책 창구로 활동하게 된다.이들은 주로 ▲기존 청년정책 의견제시·신규 정책 제안 ▲청년활동 행사 참여 ▲청년문제 발굴·조사, 개선방안 모색 등 세종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지원자격은 만 19∼34세 청년기업인, 전문직 종사자, 대학생 등 청년정책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세종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모집인원은 예비인원을 포함한 총 50명으로, 시는 모집인원을 대상으로 내달 중 사전교육 워크숍을 진행해 워크숍 참석률 등에 따라 최종 4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시는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없더라도 청년정책에 대한 참여 의지와 전문성이 높은 지원자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자는 시 누리집(http://www.sejong.go.kr)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등 관련 서식을 작성 후,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문의는 시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시 아동청소년과(044-300-4944)로 연락하면 된다.이은수 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청년 문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청년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세종=전병찬 기자 bc1201@ggilbo.com

세종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

[금강일보 전병찬 기자] 앞으로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 버스가 세종지역을 누빈다.세종시는 버스 이용객들의 수요에 맞춰 배차가 이뤄지고, 인공지능(AI)으로 최적의 경로를 찾아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버스 ‘셔클’을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시는 13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이춘희 시장, 윤성원 국토교통부 1차관, 세종시 산업건설위원회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셔클 도입 기념행사’를 갖고 정식 운행을 개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심형 수요응답형 버스인 ‘셔클’ 도입에 따른 추진경과 보고, 커팅식, 시승행사 순으로 진행됐다.셔클은 이용자가 셔클앱에 목적지, 인원 등 조건을 입력하면 1생활권 300여 곳의 가상 정류장 중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토록 안내하고, 실시간 배차가 이뤄지는 콜 버스 개념의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다.셔클은 운행 시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하고, 여러 명이 동시에 목적지를 설정하더라도 인공지능(AI)으로 최적의 경로를 찾아 이동한다.이날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 10명은 세종호수공원에서 셔클에 직접 탑승해 도담동 싱싱장터까지 이동하며 셔클에 대한 호평을 이어갔다.셔클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해 오는 8월까지 시범운행을 거쳐 9월부터는 2생활권까지 확대하고, 내년 3월 신도심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시는 시범운행에 앞서 지난 4~10일까지 사전참여자 9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운행을 거쳐, 참여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개선했다.요금은 초기 3개월 할인제로 운영하며, 정액권은 1인이 1일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는 기본형 상품(월 3만 7000원), 가족 2인이 1일 20회까지 이용 가능한 플러스 상품(월 7만 7000원)으로 운영된다.이춘희 시장은 “셔클은 이용객 요구에 맞춰 운영하는 신개념 미래교통수단으로 기존 교통체계(BRT)와 호환을 구축해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첨단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세종=전병찬 기자 bc1201@ggilbo.com

세종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

이정문 국회의원[금강일보 김인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천안병, 정무위)은 13일 암호화폐 관련 범죄 전과자의 시장 진입을 제한하기 위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기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불수리 요건인 기존 금융관련 법률 외에 '형법' 및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추가로 규정하여, 가상자산 관련 사전자기록위작·사기·횡령·배임 등 형법 및 특경법상 범죄를 저지른 가상자산사업자의 시장 진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지난달부터 시행된 현행법은 금융정보분석원장으로 하여금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관련 법률에 따라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에 대해서는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그동안 대부분의 가상화폐 범죄가 금융관련 법률이 아닌 형법에 근거하여 기소되고 처벌된 점을 고려할 때 가상화폐를 활용한 자금세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현행법이 정작 가상화폐 관련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형법 및 특경법 관련 범죄 전과자를 신고 수리 과정에서 가려내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따라서 이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을 통해 '형법',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경우에도 금융관련 법률 위반시와 마찬가지로 사업자의 신고를 수리하지 않을 수 있도록 법률에 명시할 경우, 신고 불수리 요건의 해석과 관련된 법적 다툼의 여지를 줄이고, 가상화폐 관련 범죄 전과자들의 시장 진입을 사전에 방지하여 금융소비자 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이 의원은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금융 시장이 확대되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의 가치와 시장규모는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데 이를 뒷받침할 제도가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며, “암호화폐 관련 범죄 전과자의 시장 진입을 방지할 수 있도록 규제 공백을 보완하여 국내 투자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천안=김인수 기자 kiss@ggilbo.com

천안/아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

9기 학부모 교사 자격 연수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선문대 제공[금강일보 이진학 기자] 아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아산시와 손잡고 지난 12일 부터 2021년 아산시민참여학교 제9기 학부모 교사 자격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아산시민참여학교는 학부모가 교사로 참여해 지역 내 역사와 문화, 교육, 생태 등 주제에 맞는 현장을 중심으로 초등생들에게 체험 교육을 진행하는 아산시 혁신교육도시 정책 중 하나이다.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남부현)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42명의 학부모 교사 자격 연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센터는 지난해 코로나19로 현장 체험 교육이 어려워지자 선문대의 첨단 교육 시설을 활용해 VR(가상 현실) 교육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도 기존에 개발된 외암민속마을, 고불맹사성기념관, 시청 시의회, 영인산, 장영실과학관, 물환경센터, 생태곤충원 등의 VR 교육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찾아가는 교실 속 체험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남부현 센터장은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혁신적인 교육을 펼치며 함께 노력한 학부모 교사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올해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미래 성장동력인 초등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학부모님들의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16년부터 시작된 아산시민참여학교는 293명의 학부모 교사를 양성했고 15350여 명의 초등생이 참여해 성공적인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아산=이진학 기자 ljh1119@ggilbo.com

천안/아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

박상돈 천안시장이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롯데건설, 한화건설, 호반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동원개발, ㈜한양, ㈜서희건설 8개사와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 제공[금강일보 김인수 기자] 천안시와 올해 천안 내에서 민간공동주택 착공 예정인 8개 시공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롯데건설, 한화건설, 호반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동원개발, ㈜한양, ㈜서희건설 8개사와 ‘공동주택 건설현장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8개 시공사는 공동주택 사업과 관련해 ‘천안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조례’ 규정에 따라 하도급, 자재 등 천안시 지역업체가 30% 이상 참여하도록 조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협약서 체결 후 시는 8개 시공사 관계자, 5개 건설 관련 협회와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지역 건설자재 및 장비 사용 확대, 지역건설기술자 및 노무 인력 채용 등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올해 시공예정인 천안지역 내 8개 공동주택 단지는 총건설공사비 1조 7000억 원을 투입해 지역업체의 참여비율이 30%에 이르면 약 5000억 원 정도가 지역전문건설·건설자재생산 업체에 혜택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공동주택 건립 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및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건설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천안=김인수 기자 kiss@ggilbo.com

천안/아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

천안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천안시 제공[금강일보 김인수 기자] 천안시는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공정률 85%를 기록하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마무리 공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부성지구는 천안아산KTX역과 수도권 전철 개통에 따라 천안 북부지역에 대한 개발 기대심리가 높아지고, 주변지역의 개발로 개발 압력이 날로 높아지는 지역이다.이에 시는 무질서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 및 증가하는 인구 수요에 대응한 주택건설용지를 공급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천안시가 직접 시행자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011억 원을 투입해 서북구 부대동 일원 49만 7963㎡ 부지에 2498세대, 5,400명 수용 규모 주거용지와 기반시설용지, 기타시설용지 등을 구분해 조성한다.현재는 도로 89개 노선(11.6㎞), 공공청사 2개소(3410㎡), 광장 1개소(1699㎡), 공원 3개소(1만 2030㎡), 주차장 5개소(6597㎡) 등 기반시설을 조성 중으로, 85% 공정률을 달성하고 있다.도로에는 지하매설물 위치가 표시되는 전자태그와 내구성을 강화하는 보강재를 설치했으며, 안전속도 5030을 전 구간에 적용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로·교통 여건을 확보했다.사업방식은 개발자 위주로 이익이 발생하는 수용방식이 아닌 기존 토지소유주에게 개발한 토지로 되돌려주고 투입한 사업비는 체비지를 매각해 충당하는 방식인 환지방식으로 추진 중이다.사업비 충당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난해 6월부터 체비지 매각 공고를 시작한 이후 공공청사 부지를 제외한 71필지(5만 9204㎡) 전부 매각 완료함으로써 조기에 해소됐다.박상돈 천안시장은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공공성 측면에서 볼 때 도시의 계획적 개발과 기반시설 확충, 경제적 주택용지공급 등 그 효과가 상당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인력문제를 비롯해 지난해 집중호우 등 시기적으로 공사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올해 6월 차질없는 준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천안=김인수 기자 kiss@ggilbo.com

천안/아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

12일 오후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개최된 ‘직업교육 혁신지구 출범식’에서 이종기 천안시 복지문화국장(맨 오른쪽 두 번째)이 교육부 차관 등 참석자들과 기념 발파 버튼을 누르고 있다. 천안시 제공[금강일보 김인수 기자] 천안시는 지난 12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개최된 ‘직업교육 혁신지구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교육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출범식에서 직업교육 혁신지구로 선정된 천안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경남 사천시·진주시·고성군(연합) 5개 지구는 사업의 시작을 선포하고 향후 사업방향 등에 대해 공유했다.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플랫폼을 구성해 직업계고 출신 학생들의 선취업·후학습(진학) 체제를 마련해 고졸 인재의 성장 경로 구축 및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천안시는 지난달 23일 충남교육청과 지역 대학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상반기 중 직업교육혁신지구센터를 구축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이종기 복지문화국장은 “출범식을 시작으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직업계고 출신 학생들이 천안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천안=김인수 기자 kiss@ggilbo.com

천안/아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

사진은 서산시의회 예결위원회가 집행부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 모습. 서산시의회 제공[금강일보 윤기창 기자]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지난 12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가 제출한 1조 350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의결했다.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7일간 제261회 임시회 기간 중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 조례안 12건, 동의안 2건, 기타안건 2건 등 17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이날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시 의회에 따르면 임재관 의원과 장갑순 의원, 이수의 의원은 이날 제2차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임재관 의원은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대규모 개발보다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사업, 주거환경 개선사업, 소하천 정비 등 열악한 기반시설 정비에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요구했다.장갑순 의원은 “우리나라 산업화를 위해 수십 년간 희생해 온 대산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줘야 할 때라며, 21대 국회에서는 ‘석유화학단지 주변지역 지원법’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수의 의원은 “해미순교성지가 세계적인 신앙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만큼 선조 신앙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림과 동시에 국제적인 명소로 거듭나도록 국제성지 선포식을 개최하라”고 집행부에 제안했다.이연희 의장은 “서산 민항 유치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며 “서산시의회는 충남 정치권과 도민들을 뜻을 하나로 모으는 데 앞장서 지역의 숙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산=윤기창 기자 skcy21@ggilbo.com

서산/당진/태안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

[금강일보 김성윤 기자] 보령시는 영유아들이 책과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서비스’를 이번 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북스타트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영유아 시기부터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주고 부모에게 필요한 육아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사업이다.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영유아와 함께 도서관 방문이 어려움에 따라 올해는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책꾸러미 택배서비스를 통해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책꾸러미는 총 3단계로 구성되어 0~18개월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19~35개월을 위한 ‘플러스’, 36개월~7세 미만 미취학 아동을 위한 ‘보물상자’가 있다.시는 사업비 1300만 원을 들여 책꾸러미를 제작했고, 기본 구성품으로 그림책 2권과 가방, 가이드북이 지원되고, 연령별로 북스타트에는 손수건이, 플러스에는 스케치북과 크레용, 보물상자에는 판퍼즐이 추가로 구성되어 발송된다.택배서비스 신청은 죽정도서관을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보령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는 방법, 또는 출생신고시 북스타트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방법이 있다. 단, 신청서 제출시 보령시립도서관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김선미 교육체육과장은 “아기가 생애 초기부터 책과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지원사업이니 가정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비대면으로 책꾸러미를 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책꾸러미 택배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죽정도서관(930-3322)으로 문의하면 된다.보령=김성윤 기자 ksy4111@ggilbo.com

보령/서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

[금강일보 김성윤 기자] 보령시에 있는 무창포항과 외연도, 오천항 등 국가어항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될 전망이다.시에 따르면, 국가어항 관리청인 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이들 3개 어항을 오는 2026년까지 국비 1129억 원을 투입하여 정비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지난 2017년 4월, 국가어항으로 승격된 무창포항은 오는 2026년까지 401억 원을 투입한다.물양장 보강 및 신설, 부잔교 설치 등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으로 오는 7월 발주 예정이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자연재해로부터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천혜의 해양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무창포항이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외연도항 정비사업은 지난 2018년 12월에 착공하여 오는 2023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총 360억 원을 투입해 공사중이다.이곳에는 방파제, 부잔교 등을 시설하고 물양장을 보강하는 사업으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오천항은 2022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총 368억 원이 투입되어 공유수면 매립과 물양장 조성, 부잔교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김동일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국가어항에 걸맞는 기본시설 확충과 수산거점 기능 강화로 어민소득 증대 및 어항·어촌을 테마로 하는 관광객유치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보령=김성윤 기자 ksy4111@ggilbo.com

보령/서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