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26 19: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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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 사이버보안공학과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전문가 양성교육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사이버보안공학과(학과장 김동원)가 지난 24일부터 3일간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과 스마트의료보안포럼(희장 한근희)의 주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스마트 의료분야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융합보안기술을 보유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스마트의료, 스마트에너지 분야 등의 정보보호 양성교육을 추진하고 있다.한근희 스마트의료보안포럼 회장은 “의료기관은 모든 것이 연결되는 초 연결사회에서 정보통신기술과 의료기술을 융합·발전시키고 있다”며 “민감한 개인 건강정보가 집적 되어있는 의료기기의 유통량이 각종 IOT 기기를 통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정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이 매우 필요하다”고 말했다.김동원 사이버보안공학과 학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학생들이 스마트의료와 같은 융합보안 분야에 흥미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전문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장태갑 기자·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5:41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전경. 계룡문화예술의전당이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유료회원제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연극, 뮤지컬,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으로 계룡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은 관람객 확보와 공연의 질적 향상 및 서비스 확대를 위해 유료회원제를 운영하고 있다.유료회원제는 전당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연 회비 2만 원을 납부하면 계룡시에서 기획한 공연에 한해 티켓 가격의 40%를 1인 2매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단, 할인혜택은 전당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경우에만 가능하다.시의 연간 기획공연은 평균 12회로 통상 관람료가 1만 원에서 2만 원임을 감안하면 유료회원은 1인당 최대 10여만 원을 절약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회원자격은 회비 납부일로부터 1년간 유지되며, 기획공연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공연 및 전시 정보를 문자메시지로 제공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유료회원제는 우수한 문화예술 공연을 시민들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게 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수준 높은 작품을 준비하고 다양한 문화혜택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4:35

 민선7기 1년 금산군정 결산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군정구호 아래 출범한 민선 7기 금산군정 1년은 금산발전의 잠재력을 촉발시킨 한 해로 평가되고 있다.금산인삼 전통농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제3기 지역균형발전사업(13개 사업, 81억 원), 국·도비 예산확보(142건, 1822억 원), 금산인삼축제 역대최고 성적 등 역동성이 힘을 발휘했다. 여기에 금산인삼 세계화 명품화, 농업 선진화, 거점형 종합개발, 명품관광, 인재육성, 우량 기업유치, 복지 안정화 등 삶의 질 변화를 꾀함으로써 기대치를 높였다.열린 군수실 운영을 통해 소통문화를 확장시켰고, 새벽 현장행정, 군민소통위원회 및 군민감사관 운영 등 주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의 문턱을 낮추려는 노력들이 이어졌다.◆ 주민 눈높이서 행정 추진가장 두드러진 분야는 인삼약초 분야다. 금산전통인삼농업이 유엔 식량농업기구 세계중요문화유산으로 등재돼 대한민국 인삼종주지의 위상 및 국가대표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중국, 베트남, 라오스, 태국 등 주요 인삼소비국을 중심으로 해외 홍보마케팅이 펼쳐졌고, 오는 7월초에는 프랑스를 방문, 금산인삼 유럽진출의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다.금산 농어업을 대표하는 협의기구 ‘금산군농어업회의소’창립은 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정과 민간이 함께 기획, 실행, 평가, 책임지는 진정한 협치 체계로의 출발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금산군의 대표적 효자 작목인 깻잎은 3년 연속 500억 원대 매출을 달성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남겼고, ‘의료폐기물처리시설’ 행정소송 항소심 승소 역시 군민들의 자존감을 지켜냈다.총 245억 원이 투입된 주거환경개선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금산읍 도시가스 70% 달성, 마을 무선안내 시스템 100% 구축,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6개 지구 385억 원), 권역 및 마을단위 종합정비사업(6개 지구, 133억 원) 등은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편익에 힘이 실렸다.금산인삼축제의 고공행진은 계속됐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 속에 관람객 97만 여명, 988억원의 경제파급효과를 얻었다.특히 지난 5월 금산군의 축제와 관광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재)금산축제관광재단이 출범함으로써 글로벌 인삼축제의 기틀이 다져지게 됐다.재단은 금산인삼축제를 세계인이 함께 하는 글로벌 축제로 육성과 함께 창의적·차별화된 관광진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금산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은 금산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더욱 확장시켰으며, 작은영화관 금산시네마 운영(5만 4452명),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금산자치종합대학 등도 군민들의 문화향유권을 만족시켰다.◆ 인삼축제 고공행진은 진행 중금산군치매안심센터 신축 역시 보건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성과로 다가섰다.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우량기업 유치사업은 작년 12월 ㈜경방신약과 5필지 2만 4018㎡ 신규분양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에도 대전의 우량기업 ㈜다우에프에스 및 ㈜ 토음과 입주계약을 맺었다. 군청 지역경제과 내에 금산군 일자리지원센터를 작년 9월에 개설해 지속적인 구인 업체 발굴 및 구직자 상담·알선을 추진한 결과 172건의 면접을 알선하고 39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가졌다.25개 점포가 입주한 금산시장 청년몰 조성사업도 맛과 멋으로 입소문이 번지면서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 지역경기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 곳 금산시장 일원은 주차 및 리모델링 사업이 공모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총 2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필리핀으로 한정됐던 초·중생 어학연수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등 3개국으로 다변화를 꾀했다. 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4:31

 금산군 ‘제1기 마을대학’ 수료식 성료 금산군은 지난 25일 ‘제1기 마을대학’ 과정을 모두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제1기 마을대학은 지난 6월 11일부터 총 5회에 걸쳐 마을공동체 관련 공무원, 마을리더, 지역활동가 등 총 66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행정지원체계, 중간지원조직, 민간 협력네트워크의 상을 행정과 민간이 함께 설계하는 프로젝트 로 구성됐다.수료식에는 지난 5주간의 오픈강의와 순환토론의 모습이 담긴 영상 관람과 함께 교육과정의 80% 이상 참석한 수강생 55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문정우 금산군수는 “마을대학 과정을 수료한 주민들이 향후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마을활동이 촉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금산군과 금산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이번 마을대학을 수료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마을만들기를 실행해 나갈 수 있도록 소규모 공모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주민자치 영역과 통합된 마을공동체 민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1:40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자유학년제 학부모지원단 연수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김두연)는 지난 24일 논산 건양대학교 창의융합캠퍼스에서 논산·계룡 교육지원청 유미선 교육장과 육군 제32보병사단 이영찬 부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학년제 학부모지원단 75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자유학년제란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년 간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여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교육과정 제도로, 충남지역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187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전면시행 중이다.자유학년제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학부모와의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 활동’, ‘디자인 사고력 활동’ 등 중학생 자녀가 진로체험에 참여해 실제로 활동하는 프로그램을 편성해, 학부모지원단이 자유학년제를 올바로 이해하는데 보탬을 줬다.또 자유학년제에 대한 학부모지원단의 역할을 이해시키기 위해 박현숙 장학사와 건양대학교 기업소프트웨어학부 이규만 학부장이 ‘자유학년제 학부모지원단의 역할‘과 ’내 자녀의 경쟁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각각 특강을 진행했다.유미선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부모지원단이 자유학년제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다른 학부모들의 견해를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홍보대사이자 자유학년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지원활동을 전개하는 모니터링단 역할을 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김두연 논산·계룡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장은 “중학생 자녀들이 실제 진로제험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면서 학생들의 역량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이해와 논산·계룡 교육지원청에 대한 신뢰가 쌓이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진로체험 활동 우수기관 및 전문직업인 진로멘토에 대한 감사패 수여행사도 함께 진행됐다.활동 우수기관에는 육군 제32보병사단이, 전문직업인 진로멘토에는 육군 제32보병사단 오민철, 김범준 상사가 각각 선정되어 논산·계룡 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 및 감사장을 수여받았다.논산계룡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 지난 2015년 건양대학교에 위탁해 운영돼오고 있으며, 지역의 진로활동체험처 발굴 및 질적 관리, 진로체험프로그램 컨설팅, 전문직업인 진로 멘토단 발굴 및 운영 등 지역의 진로체험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논산=장태갑 기자·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5 15:38

 “논산사랑지역화폐 구매하고 최대 10% 할인 챙겨가세요~.”논산시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 증대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논산사랑지역화폐를 발행한다고 밝혔다.논산사랑지역화폐는 관내 도·소매업, 음식점, 숙박업 등 모든 업체에서 통용되는 화폐로, 올 추석 연휴에 맞춰 1000원 권, 5000원 권, 1만원 권 등 총 30억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 30일 ‘논산사랑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마쳤으며, 오는 7월 중 관내 NH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은행을 대상으로 지역화폐의 보관 및 판매·환전 업무를 대행하는 판매대행점 협약식을 체결할 계획이다.지역경제화폐는 액면가의 5% 할인된 가격으로 상시 구매 가능하며, 발행기념·명절 등 특별할인 기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돼 가계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단, 불법 유통 방지를 위해 할인구매는 개인의 경우 월 40만 원, 연 400만 원으로 제한된다.가맹을 원하는 업체는 연중 수시로 시청 사회적경제과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 사행성 오락업, 논산이 본사가 아닌 법인사업자의 직영점 등을 제외한 모든 업체가 대상이다.가맹점의 경우 카드수수료 절감은 물론 대형마트 등 지역화폐 제한업종 설정을 통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소득 증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논산사랑지역화폐는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5 14:26

 금산군의회,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반대’ 결의문 채택 금산군의회(의장 김종학)가 지난 24일 열린 제259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대표 발의한 안기전 의원은 결의문에서 금산은 금강 상류에 자리하고 산자수려한 청정지역으로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생명의 고향이자 미래의 땅임을 강조하고, 추부면 신평리에 바나듐 광산 개발 시 심각한 오염물질 및 폐수로 인해 군민 건강에 커다란 위험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이에 “금산의 청정 이미지를 해치는 바나듐 광산개발을 절대 반대하며, 이름만 바꾼 우라늄 채굴 재 시도를 즉각 철회해 줄 것과 군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계획을 즉각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이와 관련 금산군의회는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의회와 19일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및 충북 옥천군의회를 방문하여 바나듐 광산개발과 관련하여 함께 대응 하고자 공동대응 협약서를 체결했다.공동대응 협약서는 바나듐 채광 시 환경, 인명, 경제의 심각한 타격으로 주민들에게 심각한 생존권을 위협할 수 있어 시·군의회 간의 적극적인 대응과 협력을 약속했다.김종학 의장은 “채택한 결의문은 충청남도와 관계기관에 이송하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5 14:16

 문정우 금산군수 민선7기 공약 순항 문정우 금산군수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이 순조롭다.6월 현재 총 76건 중 5건이 완료됐으며 71건이 진행 중이다. 추진율은 33.9%.완료된 공약을 살펴보면 군민소통위원회와 군민감사관제가 발족돼 소통과 협치를 통한 책임행정 구현의 디딤돌을 놓았다.작년 9월부터 운영 중인 금산군 일자리지원센터도 현재까지 150명이 구직을 신청, 172건의 면접을 알선했으며 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나타냈다.중부대학교 상생 협력 강화 분야도 마무리됐다. 올해 2월 중부대와 상생발전 협약식을 체결, 실무협의회 구축·운영에 들어갔다.가로등과 관련된 주민불편도 줄였다. 관내 전역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전산자료 데이터화로 가로·보안등 전산화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사람들이 찾아오는 명품관광 육성을 위한 공약사업인 원골~방우리간 강변길 조성, 국립 자연휴양림 유치, 스토리가 있는 금산 둘레길 조성, 향기 있는 사계절 꽃단지 조성, 남산군민공원 조성 사업 등도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완료 후 투융자 심사, 부지매입 등 관련 행정절차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이 밖에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지원, 경로당 운영비 증액 지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금산행복교육협의회 구성, 금산군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 사업 등도 원활한 진척을 나타냈다.추진율이 높은 공약으로는 무분별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경관보존 산림보호 강화(70%), 도시재생 뉴딜사업(50%), 군민생활안전을 위한 CCTV확대 구축(70%), 공공청사 재난대비 안전대책 강화(75%) 등이다.문정우 군수는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분기별 추진상황 분석 등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100%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5 13:38

 계룡시가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충남도내 시내버스 무료이용을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섰다.시는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노인 대중교통 이용 지원 사업’이 오는 7월 1일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내 지원 대상 어르신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충남도 시내버스 무료이용은 도내 만 75세 이상 노인들이 시내버스와 농어촌 버스를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제도로, 시에는 만 75세 이상 2068명의 어르신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무료 이용방법은 거주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더 행복한 충남교통카드’를 신청하고 발급받아 사용하면 된다.이를 위해 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노인복지관, 노인지회, 경로당 등에 신청 및 이용방법 등을 안내하고 각종 복지사업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이용신청을 독려하고 있으며, 더불어 홈페이지, 소식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또, 시를 운행하는 7개 시내버스 노선 중 2002번과 운행노선이 같은 202번은 대전광역시 운수회사로 당해 카드로는 무료이용이 곤란함에 따라 이용에 혼란이 없도록 사업설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교통편의와 이동권이 한층 증진될 것”이라며 “이번사업과 더불어 1000원 효성택시 등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편의 정책을 지속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는 오는 2020년 7월부터 대중교통 이용 지원 대상자를 등록장애인, 독립유공자 및 국자유공자(5.18 민주화 유공자 포함) 본인 및 유족까지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계룡=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4 17:30

 계룡세계군문화축제 홍보포스터 계룡군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 이하 재단)은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및 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년 ‘계룡세계군문화축제’ D-100일을 기해서 본격적인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이를 위해 재단은 지난 4월 공모한 홍보용 포스터 시안에 대해 시민들과 직원들의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포스터 디자인을 확정했다.재단은 확정된 홍보포스터를 공공기관, 버스정류장 등 관내 주요장소를 비롯한 대전·세종·충청권의 다중 밀집지역에 부착해 홍보하고, 추후 전국 권역별 축제 시 대국민 홍보를 펼친다는 방침이다.또, 군문화축제의 핵심적이고 감동적인 30초 홍보영상을 제작해 서울·수원 등 수도권과 대전·충남·세종의 주요 길목에 위치한 전광판을 활용해 축제를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 개최에 임박해 주요지상파 방송의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에 축제 홍보영상을 집중 송출하고 유투브, 페이스북 등 SNS 홍보도 강화해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의 관심과 참여, 축제장 방문 등을 유도할 계획이다.유원호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오는 10월 축제를 앞두고 상설공연장과 기반시설 설치, 프로그램의 발굴, 원활한 교통대책 수립, 편의시설 확충, 자원봉사자 교육 등 모든 분야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함은 물론, 특히 계룡대 3군 본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열리는 계룡세계군문화축제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몽골, 태국, 베트남 등 해외 군악대를 초청해 세계 평화와 화합의 장을 선보일 계획이며, 군문화엑스포 및 UN홍보관 설치, 6·25참전용사 및 주한 외국 무관단 초청, e스포츠대회, 평화의 터널 및 철조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글로벌 축제로 펼쳐진다. 계룡=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4 16:18

 금산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4년 2월 이후 동결됐던 택시요금을 15.68% 인상한다.금산군 소비정책심의위원회는 지난 6월 20일 5년간 요금 동결에 따른 업계 경영난 가중과 서민 가계 부담을 고려해 택시요금 인상률을 결정했다.충남도 소비자정책심위원회 심의에서 확정된 인상률인 17.13%보다 1.45% 낮은 인상률로 최종 확정했다.인상된 택시요금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본요금의 경우 기존 1.5㎞ 2800원에서 1.4㎞ 3,300원으로 인상됐으며, 거리요금은 87m 100원에서 82m 100원으로 변경됐다.다만, 심야(00:00~04:00) 및 사업구역 외 운행에 따른 20% 할증과 23초당 100원의 시간요금(15㎞/h 주행시)은 종전과 같이 유지하기로 결정됐다.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거리별 요금은 1회 평균 영업거리인 3.16㎞의 경우 종전 4,708원에서 5446원으로 15.68% 인상됐으며, 5㎞의 경우 6822원에서 7690원으로 12.71%, 10㎞의 경우 1만 2570원에서 1만 3787원으로 9.68% 올라 장거리를 갈수록 인상률은 낮아지게 된다.군 관계자는 “인건비, 물가상승 등으로 인한 택시업계의 어려움과 군민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충남도 인상률보다 낮은 수준에서 요금을 현실화했다”며 “앞으로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택시업계와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4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