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6 17: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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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 연탄 전달 봉사활동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대학(학장 이세영)과 글로벌경영대학(학장 이영환) 교직원과 학생들 40여 명은 지난 14일 대학 인근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연탄 나누기 봉사를 통해 뜨거운 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군사경찰대학은 올해초 학생들이 중심이 돼 연말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로 하고 한 해 동안 성금을 모집했다.또 이 소식을 접한 글로벌경영대학은 좋은 취지에 맞춰 학생동아리 ‘커쥬’(동아리대표 글로벌호텔관광학과 김수용)와 함께 플리마켓 및 일일커피데이를 개최해 성금을 모금하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했다.이렇게 모여진 성금으로 두 단과대학은 연탄 1200장을 구입해 지난 14일 논산지역의 어려운 이웃 3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건양대 이세영 군사경찰대학 학장은 “군사경찰대학과 글로벌경영대학 두 단과대학은 사회를 이끌어갈 공공인재를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봉사하는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이날 연탄을 전달받은 홀로 사시는 한 할머니는 “한파가 몰려와 걱정을 하던 중에 지역 대학에서 이렇게 연탄을 주고 그것도 직접 와서 집 안에까지 날라주니 큰 부자가 된 것 같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현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건호(글로벌경영대학 마케팅비즈니스학과 2학년) 학생은 “지금까지 여러 가지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으나 연탄 나르기 봉사는 이번이 처음이었다”며 “아직 우리 주변에 연탄으로 한 겨울을 나야하는 어려운 이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앞으로 졸업 후 사회에 나가더라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것”이라고 밝혔다.논산=장태갑 기자·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2:56

오진혁 양궁선수.이기흥 대한체육회장.특별공로부문 수상자 송영무 전 국방부장관.교육·체육부문 수상자 김영근씨.문화예술부문 수상자 김명규씨.사회봉사·효행선행부문 수상자 김동기씨.논산시는 제12회 시민대상 수상자로 4개 부문 6명을 선정했다.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해 헌신·봉사한 최고의 시민을 찾아 수여하는 상이다.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사회봉사·효행선행부문 김동기(52), 문화예술부문 김명규(75), 교육·체육부문 김영근(53), 특별공로부문 송영무(69)·이기흥(63)·오진혁(37) 씨 등이다.사회봉사·효행선행 부문 수상자인 김동기 씨는 사랑의 자장면 봉사단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예술부문 김명규 씨는 제례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笏記)를 알기 쉽게 제작 했을 뿐만 아니라 논산시유림협의회장을 역임하며 문화발전에도 앞장서왔다.또, 교육·체육부문에 선정된 김영근 씨는 논산시태권도협회 회장, 충청남도 태권도협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태권도 선수와 지도자를 양성해 논산과 충남의 체육발전에 기여했다.아울러, 논산의 명예를 선양하고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킨 공로를 인정해 송영무 전 국방부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오진혁 양궁선수를 특별공로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한편, 논산시민대상은 지난 1986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지역발전, 사회봉사, 효행·선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경제 등 분야에서 시민의 귀감이 되는 39명을 선발 시상했으며, 격년제로 선발하고 있다.논산=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0:25

황명선 논산시장황명선 논산시장이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 자치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 향상에 공헌한 인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 보존의식 고취를 위해 입법·자치·연구·교육·정책·행정·단체·임업 등 8개 부문으로 시상하고 있다.황명선 시장은 미래성장 동력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지속가능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과 보건·휴양기능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대해 적극 대응했으며, 특히, 공원 녹지·산림환경 거버넌스 강화 등 시민의 건강과 녹색환경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황 시장은 조림사업으로 불량임목을 갱신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했으며, 친환경 사방사업 확대 및 유지관리를 통한 산림재해 예방 및 국토보전에 기여하고 있다.또, 도심 속 녹색공간으로 조성된 시민공원(13만 5138㎡)은 벽천폭포, 거울연못, 잔디광장 등을 조성하고 나무(4만 2838본), 초화류(6만 본) 등을 식재 관리하는 등 시민의 건강증진과 편익휴게공간이자 중부권 최고의 공원으로 각광받고 있다.이와 함께 대둔산 철쭉단지에는 철쭉 식재보식(19만 1500본), 탐방로, 편익의자, 데크로드, 백철쭉으로 만든 한반도 모형과 편익휴게시설을 갖춘 오토캠핑장 등을 조성했으며, 양촌자연휴양림에는 통나무집, 하늘슬라이드, 등산로 등을 조성해 전국적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황명선 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공간을 위해 매년 꽃과 나무를 식재해 질 높은 산림자원 및 아름다운 국토 공간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시는 앞으로 양촌 자연휴양림 제2지구를 계획해 숲속의 집, 물놀이장 등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윤증고택, 노성향교, 궐리사 등 역사유적과 연계한 노성산 애향공원 사업을 추진, 탐방객의 편익과 주민 애향심 고취를 위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논산=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0:25

계룡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세계측지계 변환실적, 홍보실적, 수범사례, 제도개선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5지구 54만 ㎡의 재조사사업 추진, 재조사 확대(당초 3001→ 8057필지), 맞춤형 재조사 안내판 제작, 일정별 문자발송 등을 활용한 홍보방법의 다양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지자체 최초로 무인항공기 재조사 지역 촬영 구축, 충남 대표로 ‘토지소유자를 특정할 수 없는 경우’라는 주제로 제도 개선 사항 발표, 계룡시 사례가 국토교통부 재조사 매뉴얼에 편재되는 등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시는 올해 두계1지구 161필지 6만 9044㎡, 유동1지구 179필지 14만 2000㎡ 등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입암1지구 95필지 12만 3000㎡에 대해 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지구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정형화와 불합리한 경계조정 등으로 각종 분쟁을 해결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등의 파급효과가 큰 사업이다.계룡=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0:23

계룡시는 관내 숙박·세탁·목욕업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베스트 업소 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매년 분야별 평가대상을 선정해 법적 준수 사항은 물론 고객 안전성과 서비스 질 등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관내 숙박·세탁·목욕업소 44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공중위생 담당공무원과 명예 공중 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법적 준수사항, 시설환경, 고객안전 등에 대한 현지조사를 거쳐 평가했다.평가결과 14개소(숙박업 9, 세탁업 2, 목욕업 3)가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 최우수업소(녹색등급)로 선정됐으며, 이 중 5개소를 베스트업소로 선정했다.시는 이번에 선정된 5개소에 베스트업소 로고 표지판을 부착하고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한 홍보 지원, 업소 집기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의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는 계기가 마련돼 건전하고 깨끗한 공중위생 환경 제공으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선정된 베스트업소는 숙박업-호텔리어·호텔본, 목욕업-계룡복지센터, 세탁업-삼성세탁소·29셀프크리닝 등이다.계룡=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0:23

금산군농어업회의소 출범금산지역 농어업을 대표하는 협의기구 ‘금산군농어업회의소’가 출범했다. 초대회장에는 길호일 부리농협조합장이 선임됐다.군은 지난 13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문정우 군수를 비롯한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김종민 국회의원, 김종학 군의장, 도·군의원, 농업인 단체 및 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농어업회의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금산군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조직의 대표성, 책임성, 민주성 강화를 통해 지역농어업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한 민간자율 대의기구다.법률에 근거한 공적기구로써 정부와 지자체의 출연기관에 준하는 권한과 위상을 부여하고 농정참여, 조사연구, 교육훈련, 공적서비스 기능을 농업인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행정이 주도하고 민간은 형식적으로 참여하는 구조에서 행정과 민간이 함께 기획, 실행, 평가, 책임지는 진정한 협치체계로의 전환점이다.충남도의 경우 예산, 아산, 당진, 충남도(광역)가 설립을 완료했으며, 논산, 서산, 부여가 설립을 준비 중이다.금산군은 지난 3월 길호일 부리농협조합장을 단장으로 하는 금산군농어업회의소설립추진단을 발족했으며, 여기에는 농협중앙회금산군지부 등 총 31개의 기관 및 단체가 동참했다.조직은 총회, 대의원총회, 이사회 체계로 운영하고, 100명 이내로 구성하는 대의원회는 읍면지역, 단체회원, 특별회원의 대표성을 감안해 구성된다.현장 농어업인의 의견수렴 및 농업정책 개발·자문을 위해 6~8개의 분과위원회를 둔다.농업회의소는 ▲농정 자문 및 건의 ▲조사연구 ▲교육훈련 ▲정보제공 등 고유사업 이외에 도시민유치지원, 농산업인력지원, 학교급식지원센터, 로컬푸드, 마을만들기 등 특화사업으로 발굴하는 일을 맡는다.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00:22

조경애 독거노인생활관리사 퇴임식금산군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시작과 함께 해온 조경애 독거노인생활관리사 퇴임식을 지난 13일 가졌다.이날 퇴임식은 꽃목걸이와 선물증정 및 발자취 영상상영, 동료들의 공연, 기념촬영 등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및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특히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아들은 오랜 추억과 존경의 내용이 담긴 편지를 낭독했고, 이별의 아쉬움이 담긴 동료의 편지와 전원 참여한 영상편지는 잔잔한 울림으로 눈물샘을 자극했다.조경애 관리사는 퇴임사에서 “퇴임식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독거노인생활관리사로써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있었지만 나를 발전시키고 내 삶이 충만 된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했다”고 말했다.동료 독거노인생활관리사는 “퇴임식을 따뜻하고 예쁘게 준비해 줘서 너무 감사하며, 독거노인생활관리사라 자랑스럽고, 동료와 함께함이 뭉클했으며 내 심장이 떨리는 하루였다”고 화답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취약한 어르신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노력해주시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00:22

금산농기센터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3일 여성농업인, 귀농귀촌인, 신규 농기계 구입 농업인 등 150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이론 및 실습교육 등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도로교통관리공단 이형규 교수의 농기계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과 함께 충남농업기술원 역량개발과 장순우 농기계교관의 찾아가는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으로 진행됐다.오후에는 농업인들에게 활용도가 높은 농용굴삭기, 자주식 퇴비살포기 실습 및 이용 시 사고발생 빈도가 높은 파이프밴딩기 등 농기계의 사용법 및 여성친화형 임대농기계 이용기술에 대한 현장 실습교육도 병행됐다.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현재 65종 510대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마다 이용 농업인의 수가 늘어나 연 2500여 농가가 이용하고 있다.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농업인들은 고가의 농기계를 부담하는 비용 절감 및 농가의 일손부족 해소 등 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임대농기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 041-750-3544)로 문의하면 된다.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00:22

‘비단뫼 마을명예교사’ 평가회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태연)은 마을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발굴하여 교육력을 제고하고자 실시한 ‘비단뫼 마을명예교사’ 평가회를 지난 14일 금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평가회에는 마을명예교사 21명, 마을명예교사 운영 우수학교 7개교의 교장이 참석했다.‘비단뫼 마을명예교사’는 지원자를 검증 후 학교 현장에 인력풀 형태로 제공하여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배움 체제를 통한 마을교육공동체 기반을 조성했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인문, 예술, 생태등 다양한 분야의 마을명예교사21명 중 우수활동교사 3명에 대한 교육장 표창과 우수활용학교 7개교에 대한 표창등으로 2018학년도 실시 된 마을명예교사 활동에 대한 금산교육 발전 기여도를 높이 평가했다.특히 1년간 마을명예교사 15명이 120여 시간 활동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이태연 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고 똑똑한 사람보다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아 주시고, 내년에는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행복교육지구 선정을 위한 기반조성에 마을명예교사와 학교의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금산=한장완 기자 hjw@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00:22

희망나눔논산시는 지난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 주최로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시민 등 400여 명이 나눔 실천 모금 행렬에 동참해 따뜻함을 함께 전했다.특히, KT&G 상상마당논산 1000만 원, 대한건설협회 논산시지부 600만 원, 충청남도 개발공사 600만 원 등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의 열기를 더했다.순회모금을 통해 모은 성금은 총 1억 500만 원이며, 지역의 어려운 주민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 월동난방비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사업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희망 2019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은 계좌이체, 지로용지 모금 등으로도 참여 가능하며, 오는 2019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황명선 시장은 “많은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겨울이지만 온기가 전해진다”며 “‘삶이란 누구에게 연탄 한장 되는 것’이라는 시처럼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지난해 총 모금액은 7억 9691만 6000원, 올 한해 시 지원액은 14억 3201만 8000원으로, 지원된 예산은 긴급의료비 및 생계비, 저소득학생돕기, 장애인지원,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 지원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시설 등에 지원됐다.논산=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3 16:32

계룡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8년도 지역안전도 진단 평가(자연재해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지역안전도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예방대책 추진, 예방시설 정비 등 3개 분야의 진단항목별 평가 점수를 합산해 1~10등급으로 분류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도가 우수한 지역임을 나타낸다.지난해까지 시의 지역안전도는 3등급에 머물렀으나 올해 평가결과 각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2단계 상승한 1등급이라는 성과를 얻어내며 안전한 도시의 입지를 다졌다.또, 진단결과 상위 15% 대상 중 자연재해 재난복구 비용 국비 추가지원 2% 가산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자연재해 발생 시 국고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시는 그동안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풍수해, 제설 등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재해위험지구 정비, 하천 정비 등 각종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하며 방재역량을 강화했다.시 관계자는 “올해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1등급을 달성한 것은 안전에 대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과 전 직원이 평소 재난 대응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재난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1등급 유지를 목표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계룡=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3 16:32

㈜다니엘엔텍은 지난 12일 벌곡면 도산1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다니엘엔텍은 지난 12일 벌곡면 도산1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논산시 관내 기업과 마을의 자매결연이 이어지면서 기업·마을 간 상생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성은특수콘크리트(대표 박계용)는 지난 12일 양촌면 채광1리에 이어 13일 노성면 읍내1리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성은특수콘크리트는 노성면에 위치한 콘크리트 맨홀블록/ 배수로 제조 등 콘크리트관과 기타 구조용 콘크리트제품을 제조하는 업체이다.이 기업은 지난 8월 노성면 죽림2리와 1사 1촌 자매결연 이후 마을 경로잔치 후원, 경로당 및 한글학교 간식·마을 행사·축제·채광1리 마을 간판석 후원, 마을 농산물 구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과 마을의 상생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또, 양촌면 소재 ㈜다니엘엔텍(대표 서연식)은 지난 12일 벌곡면 도산1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기업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역 농산물 구입, 마을행사지원 및 마을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주민은 기업에게 안전한 농산물과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등 기업과 마을의 상생을 위해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게 된다.박계용 ㈜성은특수콘크리트 대표는 “마을과 지속적인 소통 및 교류활동으로 기업과 마을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논산=장태갑 기자 jtg0128@ggilbo.com

금산/논산/계룡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3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