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2-16 17:20 (토)
기사 (5건)

신천지 대전교회 설맞이 인사“즐거운 설을 맞이해 가정에 행복과 웃음꽃이 피길 기원합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3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노인정과 상가를 방문해 설 인사를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용문동의 노인정 6곳을 방문해 세배와 함께 떡국 떡과 황금돼지 저금통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김석중 용문동 노인협의회장은 “오랜만에 한복을 입고 세배를 받으니 기쁘기도 하고 감사하다”며 “신천지 교회도 더욱 성장해서 지역의 기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교회 주변의 상가를 방문해 상가의 번영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신천지 교회의 방문을 받은 한 상인은 “매년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방문해주셔서 고맙다”며 “신천지 교회 교인들도 하나님의 복을 많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에는 지난해의 근심 걱정이 모두 없어지고 웃음이 가득한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가운데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연탄나눔, 핑크보자기, 찾아가는 건강닥터, 나라사랑 평화나눔 등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대전=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지역일반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1-31 20:32

신천지예수교회 송구영신 예배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019년 표어를 ‘일곱째 나팔 흰무리 창조 승리의 해’로 발표하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완성하자고 다짐했다.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1일 경기도 과천교회에서 열린 송구영신 예배에서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지만, 신앙인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상이 속히 올 때까지 열심히 뛰자”고 역설했다.이 총회장은 이어 “신천지는 새 하늘 새 땅이며 말 그대로 옛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도 옛 것과 완전히 다른, 새나라 새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하나님은 말씀이며 생명이고 빛이시니 우리는 빛 된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일을 하자”고 당부했다.이는 개인의 일상적 복을 구하는 ‘구복신앙’이 아니라 종교의 주체인 하나님을 위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한 것으로 기성교단의 신앙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또 지난해와 같은 표어를 올해 다시 채택함으로써 성경상 신약의 예언이 이뤄짐을 알리는 마지막 일곱째 나팔 소리는 계속 불려지고 있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 완성을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특히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소개하며 “하나님은 무려 6000년을 역사하셨다. 우리를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게 하셨고 그 아들의 피로 죄 사해주셨으니, 깨달은 자로서 하나님의 의로운 일을 다 하자”며 실천 신앙을 거듭 강조했다.이어 “호세아 4장에는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 못 간다. 그래서 우리는 시험을 치며 자꾸 일깨워가며 깨달아 가고 있다”면서 “하나님의 씨인 말씀이 내 속에 있다면 언젠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이룰 것”이라며 성경 중심의 신앙을 주문했다.이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올해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백성에게 복을 내려 줄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난 우리는 자녀 된 도리로서 효(孝)를 다하며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며 돕자”며 성도들을 축복했다.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2018년 무료 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통해 신규 수료생 총 2만 27명을 배출했다. 현재 선교센터에는 정규 교육과정을 수강 중인 2만여 명과 비정규 교육과정 4만 명 등 총 6만여 명이 내년 수료를 앞두고 있어 2019년에도 탄탄한 성장세가 예고된다.특히 신앙의 기본이 ‘말씀’과 ‘전도’라는 이만희 총회장의 가르침에 따라 선교센터의 수료 시험이 대폭 강화됐으며 기존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성경시험도 정기적으로 치르는 등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이를 전할 수 있는 '진정한 신앙인' 완성에 주력하고 있다.서울=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지역일반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1-02 16:18

 건양대 의료신소재학과 제8회 창의메이커스필드 경진대회 단체사진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의료신소재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제8회 창의메이커스필드 ‘4차 산업혁명시대 SW융합 경진대회에서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지난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8회 창의메이커스필드 ‘4차 산업혁명시대 SW융합 경진대회’는 바른미래당 대표 손학규,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이혜훈 위원장이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다.이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기술과의 융합 사례를 공유하고 3D프린팅과 SW융합을 활용한 신규 아이디어 현실화함으로써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을 위한 기업과 대학간의 4차 산업혁명 관련 내용 교류 위해 개최됐다. 대학(원)생과 지도교수가 함께 팀을 이뤄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대회에서 건양대 의료신소재학과 김정성 교수와 문석인·윤진용·이현우·허준회·박성범·김민지 학생은 ‘환자맞춤형 무지외반증 교정기’ 작품으로 국회 교육위원회 국회의원상 수상작에 선정됐다.건양대 의료신소재학과는 관련 분야에서 2014년도에 국내 최초로 설립된 학과로, 의료용 신소재, 생체소재 및 임플란트 분야에 특화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중심축인 의료용 3D 프린팅 기반의 인체 내 삽입형 의료기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논산=장태갑 기자·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지역일반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23 13:35

 낮에 복무하고 밤에 건양대 군사학과에 다니는 부사관들낮에는 군인으로 복무하고 밤에는 대학에 와서 학생으로 공부하는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대학 군사학과(계약학과) 교육생들의 주경야독(晝耕夜讀)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들은 건양대 인근 군부대에서 복무중인 부사관들로, 낮에는 각자의 부대에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다가 학업에 대한 의지 하나로 몸은 피곤하지만 야간에 대학을 찾아 학업을 진행한다.이 학생들은 군 입대로 인해 대학을 다니지 못했거나 대학을 다니다가 여건상 마치지 못해 편입한 학생들이다.군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군사학과(계약학과)는 군과 대학이 협력해 부사관들이 대학을 졸업할 수 있는 수학여건을 보장해주기 위해 마련된 교육제도다. 건양대에는 현재 인근지역 부대인 육군훈련소, 부사관학교, 육군항공학교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80여 명의 군인들이 재학 중이다.3학년에 재학 중인 배성수 씨는 “하루 종일 부대에서 근무하다가 야간에 공부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 군과 대학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건양대 계약학과는 현재 2회에 걸쳐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 중 25% 정도의 학생이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학업에 대한 열정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논산=장태갑 기자·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지역일반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23 13:35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가 개최한 송년 효 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제공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지난 24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관에서 ‘제4회 용문동 송년 효 잔치’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를 맞은 ‘용문동 송년 효 잔치’는 용문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300여 분을 초청해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와 대전 서구 용문동노인협의회의 주최·주관으로 성사됐다.장방식 지부장은 “대전 용문동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잔치를 열게 돼 반갑고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천지 교회에서 효 잔치를 하는 것은 하늘의 가르침, 성경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성경을 보면 ‘하늘의 하나님께 효도하고 부모에게 공경하라’는 말이 있다”며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사람다워야 하며, 사람다운 것은 바로 효”라고 전했다.김석중 용문동노인협의회장은 “대전 용문동에는 큰 교회가 4개나 있지만 신천지교회에서만 효 잔치를 개최하고 어느덧 4회를 맞이했다”며 “효를 위해,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신천지 관계자 분들께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서성해 대전효도회장은 “앞서 말씀하셨듯이 용문동에 교회가 여러 개 있음에도 효 잔치를 하는 곳은 신천지교회 뿐”이라며 “물질만능주의 속에서 효가 많이 망가져가고 있는데 효 잔치를 하는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축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회 아이들의 합창과 부녀회의 오카리나 공연 그리고 용문동 내 6개 노인정에서 준비한 노래자랑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작년에도 효 잔치에 왔었는데 올해도 초대해줘서 너무나 고맙다”며 “신천지교회에서 베풀어준 효와 사랑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찾아가는 건강닥터, 핑크보자기, 연탄나눔 등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대전=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지역일반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1-25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