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24 11:20 (목)
기사 (2,598건)

[2019년 신년운세] 2019년 기해년 띠별운세 보기[10월운세] 이달의 운세 (2019년 10월 운세)[데이트 운세] 이번주 데이트 운세 (10월 18일- 10월 24일까지)[주간운세] 이번주 나의 주간운세는? (10월 21일~10월 27일까지)[오늘의 운세] 10월 24일(띠별/생년월일 운세)오늘의 운세와 애정운[오늘의 운세와 애정운] 10월 24일 오늘의 운세물병자리 (1.20~2.18)처리해야 할 일들이 끊임없이 있는 하루예요. 비록 몸은 피곤하지만, 부지런히 일하는 당신의 모습에, 주위의 평가가 올라가요. 승진이나 합격의 기쁨이 있을 수도 있어요.애정운: 서로 무엇을 해도 용서할 수 있는 애정이 가득한 만남이 예상되는군요.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보세요. 물고기자리 (2.19~3.20)잠시 주춤했던 의욕을 되찾을 수 있어요. 새롭고 대담한 일을 시도해보기 좋은 날이에요. 그러나 중요한 결정일수록 독단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주변의 조언이나 협력을 받아서 움직이세요.애정운: 좀처럼 느낄 수 없는 특별한 애정이 돋보이며, 무언가 새롭게 전개될 아름다운 만남이 예상되는군요. 양자리 (3.21~4.19)즉흥적인 결정은 금물이에요. 원칙과 지시대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아요. 자신에게만 일이 몰리는 것을 원망만 하지 말고 성실히 임한다면 큰 기쁨이 따를 거예요.애정운: 애교와 멋진 화술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이군요, 만남 자체를 주도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해 보세요. 황소자리 (4.20~5.20)잠재력을 발휘하여 성공을 도모할 수 있는 날이에요. 이성적인 판단으로 현재 상황을 이끌어 나가세요. 마음을 다스리고 도덕적으로 움직이면 더 큰 일을 성취할 수 있어요.애정운: 상대의 취향에 맞추어 감각 있게 움직이세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우선 관심을 끄는 것이 포인트. 쌍둥이자리 (5.21~6.21)시작하려는 일이 있다면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아요. 아직 때가 아니에요. 이번 기회에 재점검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인간관계에서는 복잡한 문제들이 해결될 기미가 있어요.애정운: 무엇이든 둘 만의 공통된 화제와 사랑으로 상대를 매료시키는 힘 있는 데이트가 예상되는군요. 게자리 (6.22~7.22)오늘은 무조건 상대의 말을 경청하세요. 지금까지 쌓아온 원만한 대인관계가 잘못된 소문으로 무너질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요. 현재 상황을 유지하는 것에 힘써야 할 때예요.애정운: 서로의 눈길에 이끌려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짜릿한 데이트가 예상되니 가슴으로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사자자리 (7.23~8.22)감정의 기복이 심해지는 날이에요. 스트레스로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인내심과 지혜를 가지세요. 또한, 몸과 마음이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시간을 꼭 만드세요.애정운: 솔로인 당신도 누군가의 관심을 받게 되는 날! 서로 마음이 끌리고 상태이군요. 가슴 설레는 데이트가 예상되는군요. 처녀자리 (8.23~9.23)남들보다 한발 앞서는 위치에 있으니 두렵고 고독할 수 있어요. 타인과의 대화에서는 설득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경솔한 행동을 조심하세요.애정운: 편안한 분위기로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는 멋진 데이트가 예상되는군요. 자신 있게 밀고 나가세요. 천칭자리 (9.24~10.22)열정적인 재능과 매력을 자랑해도 좋으니, 바쁜 업무를 회피하면 안 돼요. 책임감과 배짱을 지녔으니 타인과 더불어 이익을 도모해보세요.애정운: 상대에게 이끌리지 말고 스스로 데이트를 주관해서 움직여보세요. 나의 감정을 똑바로 전달해야 합니다. 전갈자리 (10.23~11.22)적당한 휴식이 필요한 날이에요.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와 만나면 좋아요. 최근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면, 아직 때가 아닐 수 있으니 현실에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애정운: 즐겁고 멋진 시간을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고, 서로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해도 별 무리가 없겠군요. 사수자리 (11.23~12.24)미루다 보면 후회만 남게 될 거예요. 확신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세요. 당신이 지켜야 할 것은 확고한 신념과 가치관이에요.애정운: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다툼이 예상되는군요. 배려심과 편안함으로 승부를 걸어야 하겠네요. 염소자리 (12.25~1.19)긍정적인 적극성이 빛을 발하는 때예요. 폭넓게 만나고 솔직한 모습을 보이며 당신의 진가를 발휘하세요.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소중한 인생의 인연을 얻게 될 거예요.애정운: 솔로는 짝사랑 생각에 기분 좋은 하루. 커플은 적극적인 표현 방식보다는 부담스럽지 않은 만남을 가져야 할 듯.​​​​​​​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4 08:11

[2019년 신년운세] 2019년 기해년 띠별운세 보기[10월운세] 이달의 운세 (2019년 10월 운세)[데이트 운세] 이번주 데이트 운세 (10월 18일- 10월 24일까지)[오늘의 운세] 10월 24일(띠별/생년월일 운세)주간운세[주간운세] 이번주 나의 주간운세는? (10월 21일~10월 27일까지)물병자리 (1.20~2.18)멋진 한 주가 예상되네요. 일과 휴식을 잘 조율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해 보세요. 세분화된 계획으로 자신과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세요.금전운: 금전운에 관한 한 최고의 호조입니다. 그러나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판단만은 쉽지 않습니다. 주변을 잘 살피고 주변의 도움을 얻는다면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냉정한 이성으로 판단하며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여 실전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물고기자리 (2.19~3.20)산더미처럼 일이 쌓이니 심신이 피곤하네요. 피할 수 없다면 현재에 순응하고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 힘써보세요. 친한 선배나 친구에게 고단하고 괴로운 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좋겠군요.금전운: 나가면 들어오는 것이 돈입니다. 손해를 보는 듯해도 베푸는 만큼 돌아오는 법이지요. 이번 주엔 적지 않은 지출이 예상됩니다만 장기적인 투자를 하는 셈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작지만 특별한 소득이나 당첨, ,초대권,프리티켓 등의 행운이 있습니다. 양자리 (3.21~4.19)독특한 개성을 살려 적극적으로 움직이세요. 새로운 취미 생활도 만들어보세요. 다소 사치스러운 생활도 가능한 시기니, 스스로에게 시간을 투자해보세요.금전운: 작은 투자가 이익을 남기고, 그 이익이 더 큰 수입을 낳는 격이니 모처럼 지갑이 두둑해 집니다. 현재 구상하고 있는 아이디어나 계획이 있다면 실행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단, 자신을 위한 투자를 한다면 충동구매나 분수에 맞지 않는 쇼핑은 금물입니다. 황소자리 (4.20~5.20)행운이 따르는 한 주네요. 새로운 일의 시작이나, 이사, 변화 등 모두 좋아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이익과 명예가 따르는 멋진 시간이 될 거예요.금전운: 이번 주는 도박이나 주식 등에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자제력을 잃지 말고 금전 운이 좋다고 한없이 좋은 것은 아니니 자제력을 기르고 현명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일을 크게 벌이지 말고 현재의 일에 만족하며 열성을 다하는 것이 큰 손해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쌍둥이자리 (5.21~6.21)이사나 이직 등의 변화가 생기는 시기예요. 일의 순서를 정해 놓고 계획적으로 움직이세요. 주변에 당신을 찾는 사람이 많으니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내겠네요.금전운: 여러 카드와 대충 이자등 지출에 한계가 온 듯합니다. 누굴 탓할 필요도 없는 자신의 잘못은 아닐까요. 새는 수도꼭지와도 같이 알게 모르게 나가버린 돈이 생각할수록 후회가 됩니다. 자신의 경제관념을 혹독하게 재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자리 (6.22~7.22)매사 긍정적으로 움직이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 어떠한 결정을 내릴 때 망설여진다면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금전운: 본인의 심경도 괴로운 상태이며 하는 일마다 꼬이고 야기되는 문제들은 모두 금전입니다. 어려운 문제들이 생겨 상황이 더 악화하고 지출은 많은 데 비해 소득이 충분하지 않아 힘든 상황이 오게 될 것 같군요. 지금은 저축과 절제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하시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사자자리 (7.23~8.22)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부도덕한 일에 연루되지 않는다면 평범하면서도 기쁜 한 주를 보낼 수 있어요. 인간관계에서는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겠군요.금전운: 이번 주 중반에 가서는 무언가를 결정하고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너무 신중을 기하다 보면 오히려 후회만 앞서게 될 것이니 때를 잘 포착하세요. 기대한 만큼 성과를 올릴 수 있는 행운이 있으므로 반드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해 보세요. 기다렸던 결과를 얻으실 것입니다. 처녀자리 (8.23~9.23)답답하고 짜증 나는 현재 상황을 참고 견디면 전화위복의 기회가 올 거예요. 바쁘더라도 모임에는 꼭 참석해보세요. 뜻밖의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금전운: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투자, 그리고 기다림입니다. 투자 후 수입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해도 나중을 위해 새로운 계획을 실행하기에 좋은 기회입니다. 서서히 수입이 조금씩 수입이 증가할 것입니다. 쇼핑은 운이 따르는 양자리와 함께 가는 게 바람직하다. 천칭자리 (9.24~10.22)타인과의 경쟁을 멀리하세요. 서두르면 실수가 생기는 법이에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거나, 당신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사람과 시간을 보낸다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거예요.금전운: 주위의 조력자가 나타나 당신을 도운다면 기꺼이 받아들이세요. 그러나 모든 결정과 권한은 단호하게 본인이 내려야 할 것입니다. 이번 주에 자신의 판단을 중요시하고 매사에 신중을 기한다면 당신에게 온 이 행운을 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갈자리 (10.23~11.22)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아 마음이 불안하네요.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이 행운을 불러올 거예요.금전운: 충동적인 마음으로 투자해온 적금이나 저축에 공들인 돈을 써서는 안 되겠습니다. 달콤한 말로 당신을 유혹해도 현혹되지 않는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여유가 있지만, 지금은 나중을 위해 아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라면 쇼핑이나 머리 모양에 변화를 줘 보세요. 사수자리 (11.23~12.24)꼼꼼히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려 했지만, 사방에서 뜻하지 않은 일들이 벌어져 당혹스럽군요. 일과 휴식 사이의 균형을 맞춰 건강을 관리해보세요.금전운: 분주한 만큼 지출이 잦아집니다. 특히 소액지출이 많아, 이를 예방키 위해서는 현금을 평소보다 적게 소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주식이나 재테크 등에 투자를 해왔다면,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예상됩니다. 그동안 손해를 봐왔다면 좋은 소식이 들려올지도 모릅니다. 염소자리 (12.25~1.19)학업이나 연애에 고민이 생길 수 있지만, 해결할 방법을 반드시 찾을 거예요. 믿음직스럽고 존경하는 사람과 만난다면 보람된 한 주를 완성하게 될 거예요.금전운: 예상한 것 보다 더 많은 수입이 생겼다고 해서 좋아할 것은 아닙니다. 버는 만큼 쓰게 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니 지출을 줄이세요.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며 큰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판단하여 다방면으로 투자해 보세요.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4 05:10

[2019년 신년운세] 2019년 기해년 띠별운세 보기[10월운세] 이달의 운세 (2019년 10월 운세)[데이트 운세] 이번주 데이트 운세 (10월 18일- 10월 24일까지)[주간운세] 이번주 나의 주간운세는? (10월 21일~10월 27일까지)오늘의 운세[오늘의 운세] 10월 24일(음력 기해년 갑술(9)월 갑오(26)일---띠별/생년월일 운세)자하는 일에서 발전과 기쁨이 따르는 하루예요. 특히 재혼을 고민하고 있다면 더는 걱정하지 말고 선택하세요. 오늘은 어떤 사안이든 뒤로 미루지 말고 빠르게 결정할수록 좋아요.   96년생 신경 써야 할 게 산더미처럼 쌓였군요.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성과를 내려면,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세요. 84년생 사사건건 시비를 걸어오는 친구가 있군요. 다툼이 생기는 날이니 대립을 피하세요. 오늘은 학업이나 본업에 열중해야 소득이 생기니 끈기와 노력으로 보람찬 하루를 보내는 게 좋겠군요. 72년생 금전 운이 불안정하니, 아직은 시기상조군요. 매매의 경우 비용만 더 들어갈 뿐 수익성은 희박하겠군요. 섣부른 결정이나 투자를 조심하고 내일을 기약하는 게 좋겠군요. 60년생 이별 수가 있으니 헤어지지 않으려면 언행을 조심하세요. 마음고생을 할 수 있으니 상태가 악화하기 전에 지혜롭게 움직여야 해요. 멀리서 기쁜 소식도 들려올 수 있어요. 48년생 진행하던 사업이 결실을 맺을 징조에요. 경영적인 감각이 탁월한 당신이므로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을 거예요.  축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 본인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에요. 학생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직장인은 변화를 추구하게 되는군요. 무엇이든 지나치게 서두르지 마세요.   97년생 뜻밖의 실수로 기분이 상하겠군요. 실수도 경험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친구나 연인과의 만남에는 행운이 따르니, 소개팅에서 멋진 이성을 만날 수도 있겠군요. 85년생 오늘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오히려 해답이 아닐 수 있어요.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는 일보 후퇴하는 여유를 가져보세요. 주변의 도움도 필요하니 귀를 기울이고 슬기롭게 움직이는 게 좋겠군요. 73년생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겠군요. 지나친 혈기와 시비를 자제하고, 여유로운 자세로 일보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감정싸움은 피하는 것이 좋겠군요. 61년생 컨디션이 저조한데 하소연할 곳이 없네요. 혼자만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또한 과다한 지출이 예상되니 쇼핑이나 유흥을 조심하세요. 49년생 오랜만에 약속을 잡았다면 내일로 미루는 것도 좋겠어요.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겠지만 오늘만큼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  인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문제가 생길 수 있겠군요. 자만심을 버리고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보세요. 비즈니스는 진척을 보이고 점차 활기를 띠게 되는군요.   98년생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하느라 지치고 힘든 하루예요. 오늘은 나의 본업에 충실하세요. 집중력이 높아지고 막혀있던 문제도 술술 풀리니, 학업운이 매우 좋은 날이에요. 86년생 오늘은 시작과 끝이 같아야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날이에요. 공부든 일이든 마무리가 중요하니 한눈팔지 않는 게 좋아요. 친구나 애인과의 만남은 잠시 뒤로하고 본업에 집중하는 게 좋겠군요. 74년생 만족스러운 결과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예상보다 늦어지더라도 분명 반가운 소식이 있을 거예요. 당신의 진가를 인정받는 기분 좋은 날이 되겠군요. 62년생 재물 운이 상승세를 타고 있으니 매매와 계약 성사 등에서 상당히 좋은 결과가 있겠네요. 순발력을 발휘해보세요. 단 유흥이나 돈 거래로 인한 마음고생을 조심하세요. 50년생 예고 없이 주변에서 문제가 일어날 수 있어요. 하지만 큰 문제없이 해결될 거예요. 결정한 일은 주저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이어가세요.  묘정체되었던 일이 하나 둘 씩 해결되는 기분 좋은 하루예요. 단, 평범한 일상 가운데 지금 만나는 사람과 이별 수가 있으니 상태가 악화되기 전에 먼저 마음을 정리해보세요.   99년생 오늘은 자제력이 떨어지니, 돈을 낭비하거나 이성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학생은 수업을 성실하게 듣고, 일찍 귀가하는 게 좋아요. 87년생 와우! 주변에 이성 친구들이 따르고 기분 좋은 상황이 전개되는 하루예요. 소심함은 금물!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면 원하는 이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겠군요. 75년생 여행 가기 매우 좋은 날이에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미팅이나 여행길에서 귀인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군요. 사람과의 약속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겠군요. 63년생 오랜만에 동창을 만나서 정다운 술자리를 가져 보는 것이 어떨까요? 옛 추억의 즐거움이 되살아나는 날이에요.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세요. 51년생 내 의견만 강요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고 조금만 양보한다면 훗날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미래를 위한 오늘이 되도록 노력해보세요.  진금전적 이익이 좋은 하루이니 대인관계를 소홀히 하지 마세요. 오늘은 애정운도 좋은 날이니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해요. 더 이상의 기다림과 불안감은 없을 것 같군요.   00년생 생각한 대로 모든 일이 척척 풀리는 날이에요. 노력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인기가 많아지고, 이성운이 따르는 멋진 하루예요. 88년생 오늘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날이에요. 그러니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게 좋아요. 무엇이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움직이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얻게 될 거에요. 76년생 몸과 마음이 상쾌하니 무슨 일이든 문제가 없겠군요. 평소 계획했던 일들을 소신껏 진행해 보세요.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모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하루가 될 거예요. 64년생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무조건 경청하고 아량을 베풀어야 해요. 당신의 이익과 경쟁심을 뒤로하고 인간적인 면을 보여준다면 진행해 온 계약과 거래가 성사될 거예요. 52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날이에요. 귀인은 당신 곁에 있으니 조급한 마음은 버리고 긴장을 푸세요. 좋은 성과를 기대해도 좋아요.  사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아도 실망하지 마세요. 오늘은 모든 것을 잊고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재정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01년생 친구와 형제간에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늘 말을 조심해야 해요. 사소한 일에도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오늘은 공부나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게 좋아요. 89년생 오늘은 충동적으로 움직이거나 사사건건 시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아요. 친구들과의 싸움은 절대 금물! 책상을 정리하거나 취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좋겠군요. 77년생 갑작스러운 이별 수가 따르는군요.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오늘만큼은 언행을 조심하는 게 좋아요. 판매, 발표, 시험 운은 대체로 좋으니 자신의 일에 시간을 투자하는 게 좋겠군요. 65년생 왜 이렇게도 내 마음을 몰라 주는 걸까하는 감정으로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있군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언행을 조심하고 필요하다면 진정성 있는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53년생 애타게 기다렸던 소식은 오지 않는데 일거리는 늘어나 점점 바빠지겠네요. 이럴 때일수록 여유롭게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중요한 안건이나 결재받을 내용이 있다면 오늘이 좋은 타이밍이에요. 주변 사람들과 정신적 교감을 하고 안정을 찾게 되는 날이에요. 바삐 움직이면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보세요.   90년생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군요. 도움을 줄 만한 사람도 주변에서 찾기 힘들군요.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플랜을 만들어 내일을 도모해보는 건 어떨까요? 78년생 이성으로부터 고백을 받더라도, 순간의 감정에 치우치면 안 돼요. 삼각관계에 빠질 위험이 있군요. 이성 간의 사랑보다는 자신의 일을 우선시해보는 건 어떨까요? 66년생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될 거예요. 자만하지 말고 주변의 조언을 귀담아들으세요. 지나친 이윤 추구는 오히려 손실을 부르니 과도한 욕심을 버리세요. 54년생 얼어붙었던 땅이 녹으며 따스한 기운이 감도는 하루에요. 소송 중이라면 승리할 운이에요. 그러나 상대방을 얕본다면 역으로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2년생 오늘은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차량 정비에 신경을 써야 해요.  미그동안 보고 싶었던 그리운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전화로 안부를 묻거나 이메일을 통해 소식을 전하는 등 대인관계에 신경 써야 하는 날이에요.   91년생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는 절대 금물! 친구나 선배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빠르게 문제가 해결되고 성적이 오르는 등 좋은 일들이 생겨날 거에요. 79년생 친구 혹은 직장 동료들과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서 좋은 시간을 가져보세요. 대인 관계가 원만해지고, 이성에게 당신을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군요. 67년생 변화와 발전이 따르는 날이에요. 순리대로 사업을 진행하더라도 문제가 없겠어요. 주변을 돌아보고 지나친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가정 안에서 행복을 찾아 보세요. 55년생 긴장을 풀기에는 아주 좋은 날이에요.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가벼운 등산을 하면 좋겠어요. 남쪽에 있는 산이 좋아요. 단, 타박상을 조심하세요. 43년생 오늘은 매사가 순조로우니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탄한 날이에요. 지금까지 생각만 해왔던 일들을 진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는 하루예요.  신신중하게 움직이고 불리한 언행은 하지 말아야 하는 날이에요. 지나치게 왕성한 혈기가 당신을 더 곤란하게 할 수 있어요. 일보 양보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92년생 계획하고 진행하는 일들에 장애가 예상되는군요. 주변에 당신을 도와줄 사람도 없군요. 독립적으로 움직이고 노력으로 승부를 걸어보세요. 오늘은 자기 자신을 믿고 움직이는 게 좋겠군요. 80년생 컨디션이 저조한 상태군요. 이로 인해 추진력이 저하되고 자신감마저 현저히 떨어질 수 있겠군요. 내일을 기약하며 경쟁을 뒤로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취해보는 건 어떨까요? 68년생 당신의 인연이 아닌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으니 일찍 귀가해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세요. 유흥이나 쇼핑 등으로 인한 과소비를 조심하세요. 56년생 아무리 계획을 세운들 부처님 손바닥 안에서 맴돌겠네요. 머리를 어지럽히는 일은 잊고, 조급해하기보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보세요. 44년생 그동안 진행해왔던 일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동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니 조급해하지 말고 마음 편히 기다려보세요.  유오늘만큼은 주변을 경계하고 말을 아끼며 센스있게 대처하세요. 타인과의 대립이 일어날 확률이 높은 날이니 중요한 안건이 있다면 내일로 보류하는 게 좋겠군요.   93년생 오늘따라 유난히 상대방 얼굴의 잡티가 눈에 띄는군요! 애정 전선에 살짝 먹구름이 끼어 있어, 현실적으로 정신이 번쩍 들지도 몰라요. 후회와 갈등이 따르는 하루가 되겠군요. 81년생 상대가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애정 전선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충실히 본업에 집중하세요. 오늘은 동성 간의 만남에서 위로와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69년생 사업상의 일은 평이하나 가정에 신경 쓸 일이 생기겠군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가정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진정한 행복감은 당신의 가정에 깃들어 있으니까요. 57년생 뚜렷한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날이에요. 당신이 애타게 기다리는 소식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마음을 비우고 집에서 휴식을 취해보세요. 45년생 가족들을 위한 배려가 오히려 나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각자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식과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부드럽게 대화해보세요.  술평정심이 중요한 날이에요.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지만 좀처럼 계획대로 되지 않는군요. 만남과 일의 진행에 있어 차질이 있을 듯하니 절대 서두르지 마세요.   94년생 당신의 매력 지수가 최고인 날이에요. 그동안 짝사랑했던 이성과의 만남이 예상되는군요. 행운의 여신이 무심치 않으셨군요! 오늘 멋진 만남을 만들어 보세요. 82년생 평범한 일상이지만 애정운은 최상이군요. 주위의 도움으로 소개를 받거나, 연인이 있는 경우 결혼 운도 따르네요. 사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가슴이 뛰는 하루를 보내겠어요. 70년생 화합의 날이에요. 누구를 만나든지 자연스럽게 대화가 진행되고 비즈니스 등 모든 거래가 잘 성사되겠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데이트도 예상되네요. 58년생 메마른 가뭄 끝에 반가운 빗소리가 들리니 지금까지 했던 노력이 빛을 보겠네요. 하지만 방심은 금물!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아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46년생 사랑의 기운이 싹트는 날이에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만큼 중요한 게 있을까요? 오늘은 여유를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챙겨보세요.  해조화로운 태도와 유연한 대인관계를 고수하세요. 계획했던 일들이 있다면 오늘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면 승산이 있어요. 다만 무리하지 말고, 순리에 역행하지 말아야겠군요.   95년생 오늘은 상대가 누구든 말싸움을 시작하지 마세요. 그로 인해 생각지도 못했던 시비가 생길 수 있어요. 중요한 만남이 아니라면 오늘은 학업에 열중하는 것이 본인에게 이로운 날이에요. 83년생 지출이 늘어나고 생각지도 못한 사건, 사고가 생길 수 있겠군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타인과의 만남을 자제하고, 일찍 퇴근해서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겠군요. 71년생 선행을 베풀고도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당신에게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으니 문제가 심각하네요. 현실적인 대안을 찾고 본업에 집중하세요. 59년생 가뿐하게 보낼 수 있는 날이에요. 만약 계획하던 일이 있다면 오늘 실천하면 좋아요. 건강과 금전 면에서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군요. 47년생 한 번만 더 참아보세요. 서로 감정을 앞세우면 언성만 높아질 거예요. 다투고 상처를 주는 것보다 상대를 이해하고 참는 것이 앞으로의 관계에 더 좋아요.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4 05:06

[2019년 신년운세] 2019년 기해년 띠별운세 보기[10월운세] 이달의 운세 (2019년 10월 운세)[데이트 운세] 이번주 데이트 운세 (10월 18일- 10월 24일까지)[주간운세] 이번주 나의 주간운세는? (10월 21일~10월 27일까지)오늘의 운세 자48년 서두르다 보면 눈앞도 볼 수가 없습니다. 천천히 살피세요.60년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습니다.72년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에게 해가 미치게 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84년 눈에 띄게 좋지는 않으나 대체로 원만합니다.축49년 어려운 때를 만나게 되나 가족의 도움으로 원만하게 풀려나가게 됩니다.61년 하늘이 복을 주고자 하니 못 이룰 일이 없습니다.73년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지니 큰 이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85년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인50년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이니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62년 노력해서 안 되는 일은 없겠지만 때를 기다려야 할 일도 있는 법입니다.74년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86년 서두른다고 안 될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신중하게 진행하십시오.묘51년 자신이 정의롭지 못하면서 남을 선도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부터 다스리세요.63년 날로 번창하게 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75년 출장이나 여행 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할 실물수가 보이니 주의하십시오.87년 현재 상태를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세요.진52년 가문 날에 비가 내리고 바람도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게 됩니다.64년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게 될 것입니다.76년 서두르지 말고 일의 진척을 살피면서 천천히 진행하십시오.88년 동쪽 물가에 가지 마십시오. 남쪽 방향이 길방입니다.사53년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65년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매사 신중하십시오.77년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늦게 이루어지는 격이니 조급해 하지 말고 기다리세요.89년 현실에서 과감하게 벗어나십시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 법입니다.오54년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그르치게 됩니다.66년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78년 일을 너무 크게 벌이지 마십시오. 심신이 피곤하게 됩니다.90년 새로운 계획이 필요한 때입니다. 동남쪽이 길방입니다.미43년 성실하게 임하는 자세에 하늘도 감동하여 도울 것이니 기다려 보십시오.55년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격이니 조심 또 조심 하십시오.67년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일 줄 알아야 좋을 것입니다.79년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되나 받아들여도 좋을 것입니다.신44년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조건 배우십시오.56년 귀하에게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십시오.68년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일이 잘 풀려가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80년 시기가 좋습니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유45년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57년 매사 불안하나 끝내는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69년 윗사람을 잘 공경하십시오. 큰 복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81년 미련이 남는다고 계속 진행하면 손실만 따르게 될 것입니다.술46년 귀하는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습니다. 때로는 주변도 살필 줄 알아야 합니다.58년 힘이 부족하면 하고자 한다 해도 이룰 수 없는 법, 긴장을 풀지 마십시오.70년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격이니 인연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82년 사방팔방에 문이 열려 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십시오.해47년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습니다.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걱정입니다.59년 억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71년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십시오.83년 귀하가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3 19:06

▲ 부정과 유토피아 - 아도르노의 사회인식론 = 이하준 지음부정의 사유는 냉소적 인식 태도에서 비롯된 부정주의가 아니라 ‘규정적 부정’을 토대로 한 생산적 부정, 방법론적 부정이다. 규정적 부정이 생산적이고 방법론적 성격을 갖는 것은 그것이 ‘지금’, ‘여기’의 구체적 사태의 부정성을 폭로함으로써 ‘비판 속의 다른 가능성’을 지향하는 사유의 모델이자 수단이기 때문이다.이것이 그가 말하는 ‘방법으로서의 변증법’이다. 규정적 부정이 생산적인 이유는 부정성에 눈을 떼지 않는 인식 태도 속에 이미 비판이 잠재성으로, ‘아니오’에 기초한 다른 가능성이 잠재태로 내재하기 때문이다. 다른 가능성에 대한 잠재력은 긍정적 가상이나 그것에 기초한 유토피아주의를 배제하는 비판에 함축된 생산성을 말한다. 결국 부정의 사유는 비판적 사회인식론의 추동체이자 변증법적 사회이론의 단초이다.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392쪽. 3만2000원.▲ 말대꾸: 표현의 자유 VS 혐오 표현 = 캐서린 겔버 지음, 유민석 옮김.세월호 유가족 모욕에서 5·18 역사 왜곡에 이르기까지 혐오 표현은 우리에게도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한지 오래다.문제는 혐오 표현을 규제하고 처벌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또다른 중대 가치인 표현의 자유와 충돌할 수 있다는 점이다.호주 퀸즐랜드 대학 정치학 및 공공정책 교수로 표현의 자유를 깊이 연구한 저자는 ‘말대꾸(speaking back) 정책’으로 표현의 자유에 역행하지 않으면서 혐오 표현의 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이는 혐오 표현의 피해자들이 되받아쳐 말할 수 있도록 교육적, 물질적,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예를 들어 혐오 표현 행위가 길거리에서 우연히 발생했다면 피해자는 인근 지역에 이를 반박하는 내용의 지역신문을 제작해 배포하는 것으로 대응하고 언론에서 이런 행위가 발생했다면 피해자는 동일한 시청자 또는 구독자에게 도달하는 동일한 매체에 반론권을 요청하는 식이다.저자는 많은 서구 민주주의 국가가 시행하는 다양한 차별금지법과 그 조항을 이행하기 위한 구조적인 메커니즘을 활용해 이러한 정책의 시행을 감독하거나 보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에디투스. 320쪽. 1만6000원.▲ 아편과 깡통의 궁전 = 강희정 지음.1786년 말레이시아 페낭섬에 영국 식민지가 건설된 이래 이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진 동남아 화인(중국계 이민) 사회의 역사라는 특이한 소재를 다뤘다.중국미술사 전공인 저자는 페라나칸 미술을 연구하기 위해 현지를 찾았다가 구체적인 삶의 역사가 누락된 문화 연구나 문화 담론이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이며 어떤 의미를 가질지에 의문을 품고 페라나칸들의 삶을 파헤치는 ‘외도’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페라나칸은 말레이어로 ‘현지에서 태어난 자’라는 뜻이지만 그저 중국계라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이 책에서도 그렇게 쓰였다.저자는 1786년에서 1930년대 말까지 페낭섬이라는 독특한 시공간에서 펼쳐진 동남아의 근대와 화인사회의 역사적 편린을 ‘아편, 주석, 고무’라는 키워드로 엮어간다.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신남방 정책’으로 동남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때에 이 지역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한다면 꼭 알아야 할 동남아 화교들의 삶과 지역사를 우리 시각으로 찬찬히 살핀 드문 역사서라는 점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푸른역사. 496쪽. 2만8000원.▲ 왜 살인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을까 = 페르디난트 폰 쉬라크 지음, 이지윤 옮김.독일의 형법 전문 변호사인 저자가 자신이 담당한 사건 가운데 12건을 추려 전개 과정과 이면에 얽힌 사연을 정리했다.12건 에피소드를 통해 저자는 ‘범죄자라고 모든 나쁜 사람일까’라는 질문에 ‘인간의 선악은 함부로 정의할 수 없다’라고 자답한다.독일 아마존 종합 50주 연속 베스트셀러로 누적 판매량이 100만 부에 달한 ‘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의 후속작이다.갤리온. 220쪽. 1만4000원.▲ 왜 조선 교회는 두 개의 문을 만들었는가? = 최석호·옥성삼 지음지금은 교회 출입문이 하나인 게 이상할 리 만무하지만 100년 전만 해도 교회로 통하는 문은 최소 두 개였다. 유교 문화에 따라 남녀 출입을 구분하기 위해서다. 각자의 문을 통해 교회로 들어간 남녀는 가림막을 중심으로 좌우로 나눠 예배를 올렸다.저자들은 20세기 초반에 지은 교회 3곳의 공통된 특징과 역사를 따라가며 한국교회 100년사를 짚는다. 음양의 이치에 따라 남자는 왼쪽 문, 여자는 오른쪽 문만 이용했던 군위성결교회 문화재예배당, 배재학당 남학생과 이화학당 여학생의 출입문이 달랐던 정동제일감리교회 벧엘예배당, ‘성평등’을 의미하듯 동일하게 생긴 출입문이 서쪽과 북쪽으로 나 있는 광주 양림장로교회 오웬기념각이 탐방 대상이다. 각 교회가 터를 잡고 명맥을 이은 경북 군위, 서울 정동, 광주 양림동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시루. 280쪽. 1만5000원.▲ 페멘 선언 = 페멘 지음. 길경선 옮김머리에 화관을 쓰고 가슴에 짧은 슬로건을 적는 반라 기습시위로 알려진 페미니즘 운동 단체 ‘페멘(FEMEN)’이 2015년 낸 책. 2008년 우크라이나에서 창설한 페멘의 역사와 이념, 독재·성산업·종교·대리모 출산 등 4대 투쟁 대상, 조직체계 전반을 소개한다. 지배와 억압의 대상이었던 여성의 몸이 어떻게 저항과 해방의 무기가 됐는지 페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꿈꾼문고가 성차별과 남성 중심적 가부장제의 폭력, 위선을 고발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한 ‘ff(fine books×feminism)시리즈’ 네 번째 출간물이다.꿈꾼문고. 112쪽. 1만1500원.▲ 생리를 시작한 너에게 = 유미 스타인스·멜리사 캉 글. 제니 래섬 그림. 김선희 옮김.생리에 관한 모든 것을 유쾌한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여성은 12∼15세 사이에 생리를 시작해 50세 정도가 될 때까지 평생 500회 정도의 생리를 한다고 한다. 여성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이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일은 많지 않다. 이제 막 생리를 시작한 아이까지 ‘생리는 가능한 드러내지 않고 알아서 잘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할 정도로 잘못된 인식이 많다고 저자들은 지적한다.호주에서 청소년과 여성 성 건강 분야에서 활동하는 저자들은 어떻게 하면 생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주변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지 꼼꼼히 알려준다.다산어린이. 174쪽. 1만3000원.▲ 판사 유감 = 문유식 지음.현직 판사로서 지난 2014년 법원 내부 게시판에 꾸준히 쓴 글을 모아 같은 제목의 책으로 엮어낸 저자가 최근 법원과 사회의 변화를 반영한 글을 추가해 개정증보판을 내놓았다.지난 2015년 두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여성 법관이 과로사한 사건을 계기로 법원 게시판에 개설된 토론방에 올린 글을 비롯해 법원 조직과 법원 및 판사의 역할에 관한 저자의 견해를 담은 글 등을 추가로 실었다.저자는 법관에게 가장 중요한 재판 업무가 뒷전으로 밀리고 법관들이 자신의 일에서 보람을 찾지 못하는 주된 이유가 대법원장의 참모조직에 불과한 법원행정처가 과도한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개정증보판에서 저자가 견해를 밝힌 사건은 2017년 6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둘러싸고 사상 최초로 소집된 전국법관대표회의와 같은 해 9월 한 법관이 법원 내부게시판에 올린 ‘재판이 곧 정치다’라는 글을 계기로 촉발된 법관의 정치성 논란까지다.저자는 서문과 에필로그를 통해 “2018년 1월 법원행정처 컴퓨터에서 발견된 문건들을 읽은 후로는 참담한 마음에 법관게시판에 어떤 글도 쓸 수 없었고 신문에 쓰던 칼럼도, SNS도 그만두었다”면서 “먼 훗날, 다시 이 책을 개정하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다시 담대한 희망을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문학동네. 316쪽. 1만5000원.▲ 미중 패권전쟁은 없다 = 한광수 지음.세계 경제에 암운을 드리우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은 한국경제에도 최대의 불안요인으로 꼽힌다.그러나 이 책은 제목이 시사하듯 지금 겉으로 드러난 것처럼 미중 관계는 파국 국면이 아니고 그렇게 될 수도 없다고 진단한다.40여년간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중국 고문, 연구원 등으로 일한 중국 전문가인 저자는 마오쩌뚱과 덩샤오핑 등 중국 건국의 지도자들이 미국을 ‘롤모델’이자 ‘벤치마킹’ 대상으로 생각했다는 것과 장쩌민에서 시진핑에 이르는 후대의 지도자들이 선대의 유지를 어떻게 해석하고 독창적으로 적용했는지를 역사적 사실을 들어 설명한다.또 1979년 미중 수교 이래 1997년 미국의 중국에 대한 금융공격, 1999년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무산, 같은 해 유고연방 중국대사관 폭격과 중국의 미 핵기술 탈취 의혹 등 갈등과 위기를 겪으면서도 양국 관계는 오히려 탄탄해졌다면서 앞으로도 ‘협력이 주축, 대립은 부산물’이라는 양국 관계의 본질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한다.한겨레출판. 364쪽. 1만8000원.▲ 침묵이라는 무기 = 코르넬라 토프 지음, 장혜경 옮김.말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침묵의 가치를 강조하는 이가 불교의 선승(禪僧)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라는 사실이 이채롭다.저자는 철학적 성찰의 도구가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 침묵을 내민다. ‘말 대신 침묵하라’가 아니고 ‘말의 양을 조절해 침묵을 효과적인 설득의 수단으로 사용하자’는 것이다.‘말은 할수록 힘이 떨어진다’, ‘듣는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말하는 자가 통제한다는 착각을 버려라’,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의무감을 버려라’ 등 상황에 따른 51가지 ‘침묵 도구’를 제시한다.가나출판사. 272쪽. 1만4500원.▲ 남중 = 하응백 지음문학평론가 하응백의 첫 번째 소설 창작물이다.그의 가족사를 바탕으로 쓴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김벽선 여사 한평생’, ‘하영감의 신나는 한평생’, ‘남중’이라는 각각의 작품이 모여 하나의 연작소설을 구성하는 형태다. 여기엔 요동치는 현대사가 녹아 있다.1929년생 김벽선은 6.25 전쟁 때 남편이 전사하고 다시 한 남자를 만나 아이를 낳는다. 노년에는 전사한 남편과 다시 혼인 신고를 한다.하영감은 1899년생 신의주 출신으로 김벽선의 두 번째 남편이다. 그는 월남해 여러 여자를 만나 살면서 웃기고도 슬픈 인생 스토리를 보여준다.남중은 작가 자신의 이야기다. 김벽선과 하영감의 아들이 문학평론가가 돼 황순원, 김남천 등과 연을 맺고 겪는 삶의 단면들이 펼쳐진다.하응백은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나와 같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199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문학으로 가는 길’, ‘낮은 목소리의 비평’ 등 평론집이 있다. 도서출판 휴먼앤북스 대표다.휴먼앤북스. 176쪽. 1만2500원.▲ 빅파파 = 최재영 지음제71회 문학사상 신인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다.루저들의 삶을 다룬 장편소설,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요즘 급증하는 ‘루저 남성’의 이야기다.안 웃긴 개그맨, 구독자 없는 인터넷방송 BJ, 1980년대에 사고가 머문 아버지. 이런 찌질한 사람들의 인생을 관찰자 시선으로 다룬다. 냉소적 시각을 통해 삶의 역설을 받아들인다.다만 루저 남성들이 양산되는 이유에 관한 날카로운 역사적 인식이 부족한 점은 아쉽다.저자 최재영은 1992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새내기 작가다.문학사상. 312쪽. 1만3500원.▲ 정좌 = 오세영 지음등단 51년을 맞은 시단의 원로 오세영 시인이 개인사와 문학의 길을 회고한 에세이다.요동치는 한반도의 격랑 속에서도 올곧게 서정시와 순수문학의 외길을 걸어온 시인의 우직함과 한 차원 높은 정신세계가 엿보인다.오세영은 1942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과를 나왔다. 196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해 시집 ‘바람의 그림자’, ‘밤하늘의 바둑판’, 시조집 ‘춘설’, 학술서 ‘한국현대시인 연구’ ‘시 쓰기의 발전’ 등을 남겼다.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만해대상, 김삿갓문학상, 불교문학상 등을 받았다. 서울대 명예교수이면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인북스. 416쪽. 1만5000원.▲ 민영환과 이승만 = 민병문 지음독립운동가 이승만과 충정공 민영환이 구한말 대한제국의 자강 자립을 목표로 연대해 활동한 이야기를 소설로 엮어냈다.이승만이 민영환을 북한산 문수암에서 처음 만나 독립 쟁취와 자유와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새 나라 건설을 위해 뛰는 모습을 그린다. 동아일보 논설실장과 헤럴드경제 주필을 지낸 민병문이 썼다.기파랑. 428쪽. 1만8000원.▲ 모바일 미래보고서 = 커넥팅랩 지음.지난 2013년부터 매년 트렌드 예측서 ‘모바일 트렌드’ 시리즈를 출간해온 정보기술(IT) 전문포럼 커넥팅랩이 2020년 이후 트렌드를 예상했다.커넥팅랩은 한 해의 트렌드를 예측하는 데서 나아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넘나들며 좀 더 가까운 미래의 모습을 담고자 2020년도 판부터 책 이름을 ‘모바일 미래보고서’로 바꿨다.저자는 2020년을 선도할 키워드로 ‘초(超)’를 선정했다. 초감각, 초고속, 초공유, 초연결, 초지능, 초경험 등 6가지 키워드로 2020년을 이끌어갈 핵심 산업들의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특히 스마트폰, 5G네트워크, 스마트폰 유통, 미디어, 게임 등 기존 산업뿐 아니라 히어러블, 공유경제2.0,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산업에 관한 전망도 함께 다뤘다.또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IT 강국들의 기술이 현재 어느 수준까지 도달해 있고 그들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분석했다. 이를 통해 왜 2019년 초부터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을 시작했는지, 두 나라가 갈등하는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다고 저자는 설명했다.비즈니스북스. 376쪽. 1만6800원.▲ 빅디자인 = 김영세 지음.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에 부응하는 디자인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1986년 미국 실리콘밸리의 디자인 업체 이노디자인을 설립해 30년 이상 디자인 업계에서 활동하면서 이론과 실제의 비즈니스를 통해 수많은 혁신을 이끌어 ‘디자인 업계의 구루’로 불리는 저자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사물인터넷(IoT), 딥러닝 등 새로운 기술이 등장해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현상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그에 따르면 디지털 프랜스포메이션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 그리고 살아가는 방식뿐만 아니라 산업 구조와 기업의 형태까지 바꾸는 거대한 혁명이다. 이에 발맞춰 우리가 지금 사는 집, 사무실, 가구와 생활용품, 가전 및 전자기기, 자동차와 운송기기 등 모든 상품을 새롭게 디자인하기 위해 상상할 수 없는 규모의 시장이 열리게 된다.과거 산업 시대를 이끌어온 디자인이 ‘데커레이션(decoration)’, 즉 제품의 외관을 아름답게 꾸미는 ‘스몰 디자인(Small Design)’이었다면 디지털 기술로 인해 바뀌는 미래의 디자인은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찾아내는 역할까지 담당하는 ‘빅 디자인(Big Design)’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KMAC. 300쪽. 1만6500원.▲ 메이저리그 = 한상범 지음.‘야구 마니아계 본좌’를 꿈꾸는 회사원인 저자가 미국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연간 일정에서 선수와 감독, 심판을 비롯한 메이저리그의 주요 구성원들, 장비와 환경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상식을 정리했다.특히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가 무엇인지, WHIP는 어떻게 산출하고 퀄리티 스타트는 왜 중요한지,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은 어떻게 다른지 등 마니아가 아니라면 알 듯 모를 듯한 야구와 메이저리그의 이모저모를 체계적으로 기술했다.한국인 메이저리거의 경기를 시청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메이저리그를 본격적으로 음미하고 즐기려는 야구 애호가를 위한 안내서다.지성사. 488쪽. 2만9000원.▲ 모조 사회 1.2. = 도선우 지음세계문학상 대상과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은 도선우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1권 부제는 ‘존재의 방식’, 2권 부제는 ‘바스키아의 검은 고양이’다.대재난이 일어난 이후 300년이 지난 미래. 지구상에서 인간이 살 수 있는 단 두 곳인 ‘복지 자본 공동체’와 ‘모조 사회’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재난을 피해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새로운 문명을 일으키지만, 체제 갈등으로 양분돼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발전해간다.영화 ‘매트릭스’처럼 사람들은 고도로 발달한 기술로 만들어진 허구의 세계를 진짜 실제로 믿고 살아간다. 주인공인 천재 소녀는 진실을 찾아 사람들을 규합하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앞으로 나아갈수록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펼쳐진다.도선우는 2016년 ‘스파링’, 2017년 ‘저스티스맨’ 등 두 편의 장편소설을 출간해 모두 문학상을 받으며 역량을 인정받았다.나무옆의자. 1권 356쪽. 2권 412쪽. 각 권 1만4000원.▲ 밀크맨 = 애나 번스 지음, 홍한별 옮김지난해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받은 작품이다. 올해 미국도서비평가협회상, 오웰상 수상작이기도 하다.영미권에서만 60만부가 팔렸고 세계 35개국에 번역 출간됐다.영국으로부터 독립하려는 북아일랜드 무장 세력과 이를 저지하려는 세력 간에 테러와 보복이 일어나던 시기를 사실상 소설적 배경으로 삼았다.이런 폭력적 시대에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양대 세력이 대치한 마을에 사는 18세 여성의 힘겨운 일상을 1인칭 고백 시점으로 들려준다.북아일랜드 출신 작가인 애나 번스는 맨부커상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썼다고 고백한 바 있다.번스는 번역본 출간과 함께 한국 독자에 보내온 메시지에서 “내가 1970년대 북아일랜드 분쟁 시기를 살아가는 동안 한국 사람들 역시 극도의 압박과 폭력, 고통을 감내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돼 가슴이 뭉클해진다”고 주장했다. 창비. 500쪽. 1만6800원.▲ 에디의 끝 = 에두아르 루이 지음, 정혜용 옮김2014년 프랑스를 뒤흔든 문제작. 청춘 소설이면서 퀴어 문학이기도 하다.에두아르 루이가 스물두 살 때 발표한 자전적 소설로, 프랑스에서만 40만부가 판매되고 세계 30개국에 판권을 팔았다.사민주의 실험을 거듭했던 당시 프랑스의 실업 문제, 알코올 중독, 빈곤과 교육 문제 등을 적나라하게 고발한다.게이인 소년이 빈곤과 차별 속에서 성장하는 이야기다. 열린책들. 296쪽. 1만4800원.▲ 침묵에 갇힌 소년 = 로이스 로리 지음, 최지현 옮김영화 ‘더 기버: 기억전달자’의 원작자로 유명해진 로이스 로리가 쓴 성장소설이다. 소설 ‘기억 전달자’는 1000만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는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됐다.침묵에 갇힌 소년은 바로 주인공 제이콥이다. 자폐 성향의 지적 장애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받고 외면받는다.하지만 다행히 또래 친구 캐티의 아버지는 제이콥을 이해하고 딸 캐티에게 제이콥의 장점을 드러내 대변한다.덕분에 캐티는 제이콥과 가까워지는데, 어느 날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면서 다시는 제이콥을 볼 수 없게 된다. 에프. 224쪽. 1만3800원.▲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사라지기 전까지는 = 알렉세이 유르착 지음. 김수환 옮김.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으로 30세가 된 1990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버클리대 인류학과 교수가 된 저자가 소련이 망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조명했다.그는 195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이른바 ‘후기 사회주의’ 기간에 소련 사람들이 사회주의 체제의 영속성을 믿었지만, 실제로는 여기저기에서 균열 조짐이 확인됐음을 지적한다. 일례가 1970∼1980년대 일상생활에 퍼진 부조리한 유머와 아이러니의 미학이다.저자는 “소비에트 시스템은 엄청난 고통, 탄압, 공포, 부자유를 야기했지만, 이러한 측면만을 강조하면 사회주의 내적 역설에 온전히 답하지 못한다”며 “절대다수의 소비에트 시민에게 사회주의적 삶의 가치, 이념, 현실 중 평등, 이타심, 우정 같은 것들이 진정으로 중요했다”고 주장한다.원서는 2005년 미국에서 출간됐고, 2007년 미국 슬라브·동유럽·유라시아 학회가 주는 최고저작상을 받았다. 소설가 정지돈은 이 책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모든 것은 영원했다’라는 소설을 연재 중이다.문학과지성사. 640쪽. 3만2000원.▲ 불안은 우리를 삶으로 이끈다 = 강우성 지음.해체론과 비평이론, 비교문학을 연구하는 강우성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을 논했다.그는 프로이트 분석 틀로 그의 저작을 해석하는 한편, 현대 철학자인 데리다 사상을 통해 프로이트 이론을 고찰한다. 특히 ‘인간은 왜 고통을 원하는가’라는 물음을 화두로 삼아 프로이트를 읽어낸다.그러면서 저자는 프로이트 정치학의 목표가 억압 제거와 욕망 해방이 아니라 고통의 필연성을 통해 항상적 중용 상태에 이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문학동네. 440쪽. 1만7000원.▲ 지형학의 기초 = 김종욱 지음.한국지형학회장을 지낸 김종욱 서울대 지리교육과 명예교수가 쓴 지형학 개설서.지형학 개념과 발달사를 정리하고, 외인적 요인과 내인적 요인으로 나눠 지형별 특성을 설명했다.외인적 요인에 따른 지형으로는 산지·하천·해안·바람·빙하·카르스트를 살폈고, 내인적 요인에 의한 지형은 단층·습곡·화산을 논했다.서울대 출판문화원. 560쪽. 5만2000원.▲ 채근담 하룻말 = 홍응명 지음, 제백석 그림, 박영률 옮김.중국 명나라 말기 홍응명이 당대에 알려진 글을 골라 자기 생각을 함께 엮은 책이다.자가 ‘스스로 성심성의를 다한다’는 뜻의 ‘자성(自誠)’인 홍응명은 입신양명에 실패하고 고향에 돌아가 채근(菜根), 즉 나무뿌리로 장아찌를 담아 밥을 먹고 손님을 접대했다고 한다.채근담은 나물 뿌리처럼 거칠고 질기지만 가만히 씹다 보면 차츰 맛이 깊어지면서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이야기다.채근담은 수많은 한글 번역본이 있지만 옮긴이 박영률은 중국 삼진출판사가 2018년 펴낸 책을 저본으로 하여 한문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도 읽기 편하게, 어려운 개념도 시대에 맞춰 현대적으로 풀어냈다.하루에 한 편씩 1년에 걸쳐 읽을 수 있도록 365개 글로 재분류했으며 각각의 글에 ‘중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제백석(齊白石·치바이스)의 그림을 곁들였다.역자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너무 많은 이야기와 정보에 정신이 팔려 정작 중요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정돈하고 고쳐가는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다”면서 “이 책을 하루에 한 편씩만 읽으라고 권하는 것은 그 때문”이라고 말했다.지식공작소. 800쪽. 2만4500원.▲ 만시인 이야기= 안동진 옮김.우리 민족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여러 민족 역사의 시원인 시베리아의 소수민족 만시인의 설화를 모았다.러시아의 2010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현재 1만2천여 명이 생존한 만시족은 곰을 조상으로 하는 포르족과 거위, 암토끼, 나비로 형상화되는 칼타시 여신을 조상으로 삼는 모시족이 결합해 생성된 부족이다.만시족의 전통 신앙은 범신론, 수호신과 조상 숭배, 곰 숭배 사상 등을 포함하며 러시아정교의 영향을 크게 받는 현재에도 이런 민간 신앙의 전통은 여러 풍습 속에 남아 있다.큰곰자리와 은하수가 생긴 기원에 대한 전설 ‘다리 여섯 달린 사슴 사냥’, 신의 아들이 결혼하기 위해 땅에 내려와 노파의 도움으로 여러 마법을 써서 악마를 물리치고 아내를 얻어 땅 위에 남게 된 이야기 ‘땅의 기원에 대한 성스러운 이야기’ 등 총 14편의 만시인 설화를 소개한다.지식을만드는지식. 128쪽. 1만4000원.▲ 눈감고, 도시 = 최민아 지음.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건축학 박사 학위를 받고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저자가 ‘오감’ 가운데 시각을 제외한 후각, 청각, 촉각, 미각 차원에서 도시를 탐구했다.도시가 주는 시각적인 자극은 시시각각 변하는 생명감이 잘 느껴지지 않지만 냄새, 소리, 촉감, 맛은 매 순간 변하고 이 다양한 감각은 도시를 다채로운 존재로 만든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다.한때는 악취로 가득한 파리, 새벽 4시에 33번 종을 치는 ‘파루’로 하루 시작을 알린 한양, 성지 순례를 온 무슬림들이 카바 신전의 검은 돌을 만지는 메카, 광부들이 소금을 캐는 노동의 현장이 예배당으로 변신한 폴란드 비엘라치카 소금 광산 등 세계 명소들의 ‘비시각적’ 이야기를 담았다.효형출판. 288쪽. 1만4500원.▲ 풍운의 도시, 난징 = 신경란 지음.중국사에서 10개 나라 수도였을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았을 때도 문화중심지였던 남경(南京·난징)을 중국사와 한중관계사라는 기준으로 기술했다.난징박물관, 총통부, 부자묘, 진회하 등 관광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현지인만 아는 여행정보를 소개한다.또 남경 땅에 서린 최치원의 흔적에서부터 김구와 김원봉의 독립운동 활동에 이르기까지 남경을 무대로 펼쳐진 한중 교류사 이면을 살핀다.도시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기획한 ‘지성인들의 도시 아카이브’ 시리즈 첫 책이다.보고사. 304쪽. 1만6000원.▲ 예순여섯 명의 한기씨 = 이만교 지음‘결혼은, 미친 짓이다’로 제24회 오늘의작가상을 받은 이만교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다.신문기자 이만기가 사라진 대학생 한기 씨 주변 인물 66명을 인터뷰하고 연재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인터뷰이’ 집단은 대부분 힘없는 서민이다. 재개발 과정에서 터무니없는 보상 조건으로 삶의 터전을 헐값에 내놔야 하는 주인공 한기와 주변 인물들의 투쟁기가 펼쳐진다.이런 먹이 사슬과 이권에 개입한 동네 깡패, 용역과 경비업체, 정비업체, 시공사, 무기력한 경찰, 정치인과 향우회장 등이 가하는 부조리와 폭력을 고발한다. 다만 이런 구조의 서술이 오랫동안 되풀이된 도식적 형태라는 점은 아쉽다.소설은 지난 2009년 용산 재개발 과정에서 화재로 6명이 사망한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문학동네. 204쪽. 1만2000원.▲ 시녀 이야기 그래픽 노블 =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르네 놀트 그림, 진서희 옮김올해 부커상 수상자인 마거릿 애트우드 원작을 르네 놀트가 각색해 그래픽 노블로 만들어 내놨다.원작은 1985년 발표돼 30여년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장편소설이다. 남성 중심 사회를 비판하는 페미니스트 고전으로 평가받는다.놀트는 캐나다의 삽화가이자 그래픽 노블 작가로, 수채 물감과 잉크를 사용한 강렬한 기법으로 알려졌다.애트우드 역시 캐나다 작가로 대표작은 ‘시녀 이야기’, ‘고양이 눈’, ‘도둑 신부’, ‘미친 아담’ 등이 있다. 2000년 발표작인 ‘눈먼 암살자’로 부커상을 받았다.황금가지. 240쪽. 1만8000원.▲ 간절함 = 신달자 지음원로 시인 신달자 15번째 시집이다.일상의 모든 것을 시로 노래하며 살아온 생을 되돌아본다. 이제는 젊은 시절만큼 톡톡 튀지는 않지만 한층 정제된 감정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감싸 안는다.신달자는 시집 ‘열애’, ‘종이’ ‘북촌’ 등을 펴냈고 공초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대산문학상,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다.민음사. 128쪽. 1만원.▲ 영조윤음 = 영조 지음. 김백철 옮김.조선 제21대 임금 영조(재위 1724∼1776)가 정치 입론을 신민에게 밝힐 때 내린 문서인 윤음(綸音) 중 일부를 조선시대사 연구자인 김백철 계명대 교수가 선별해 우리말로 옮겼다.김 교수는 영조 윤음을 새해에 반포하는 윤음, 동지에 반포하는 윤음, 탕평을 표방하는 윤음, 균역을 추진하는 윤음, 관대한 형정(刑政)을 천명하는 윤음, 백성을 아끼는 윤음 등으로 나눴다.그는 “영조 초반에 윤음은 단지 국왕의 글을 이르는 별칭에 지나지 않았지만, 중반 이후에는 새로운 문서 형식으로 등장했다”며 “영조 대 윤음의 폭발적 증대는 국왕의 새로운 위상과 맞닿아 있었다”고 강조한다.그물. 552쪽. 2만7000원.▲ 분단의 역사인식과 사유를 넘어 = 노명환·신주백 외 지음.역사문제연구소 한독비교사포럼이 분단과 통일을 경험한 독일과 한반도 상황을 비교한 글을 모았다.저자들은 동아시아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 충돌이라는 지정학적 대립이 원인인 한반도 문제와 달리 독일 문제는 19세기에 영토적 경계와 문화적 경계를 일치시키지 못한 불완전한 통일에 어느 정도 기인했다고 주장한다.이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남한과 독일에서 발견된 전후 징후를 조명하고, 반공주의 교육 현실을 논한다. 남한과 서독에서 분단의식 극복을 위해 진행한 시도들도 소개한다.구체적 논문 주제는 ‘한반도 문제의 기원과 성격’, ‘독일 문제 담론의 역사적 고찰’, ‘한국의 반공주의를 다시 본다’, ‘통일 후 분단 독일의 역사 다시 쓰기’ 등이다.한울엠플러스. 400쪽. 3만9000원.▲ 한국 근대 이중어 문학장과 이광수 = 최주한 지음.이광수 연구자인 최주한 서강대 책임연구원이 2012년 이후 발표한 논문을 엮어 단행본으로 펴냈다.저자는 춘원 이광수(1892∼1950)가 매체와 독자에 따라 언어를 달리 선택하고 글쓰기 내용과 수위도 조절했다는 점에 주목해 연구를 진행했다.그는 이광수가 1917년 내놓은 소설 ‘무정’에 대해 “당대 국어로서 제도화돼 조선어 영역을 잠식하고 있던 일본어와의 길항관계 속에서 조선의 독자적인 근대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한 신문학운동의 성과”라고 평가했다.소명출판. 735쪽. 5만3000원.▲ 한국영화 100년 100경 =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엮음.우리나라에 영화가 처음 소개된 1901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 영화의 역사를 100가지 주제로 정리한 연대기다.한국영화사에 영향을 주고 전환점이 된 사건·인물·작품을 비롯해 시대를 대변할 만한 주요 현상과 변화까지 한자리에 모아 한국 영화의 면면을 전한다.한국 영화 100년의 결정적 장면을 시기별로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조망하는 첫 시도이자, 기관·단체·언론사·영화인·수집가 등이 모두 협력해 영화사를 기록하는 귀한 이미지를 한데 모은 유일한 책이라는 점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특히 그동안 오래된 발간물이나 아카이브 속에 보관된 채로 연구자만 접근할 수 있었던 김진규, 신성일, 김희갑 등 영화인의 단독 프로필 사진들이 처음 공개된다.또 나운규의 ‘아리랑’ 현장 사진이나 임화와 추민의 모습을 담은 ‘혼가’ 광고지, 윤용규의 ‘마음의 고향’ 제작진과 배우 사진 등 한국 영화사 연구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귀한 자료들이 담겨 있다.‘애마부인’의 심야 상영 표지판, ‘서편제’ 상영관 앞에 모인 관객, UIP 직배 영화 반대 투쟁 등을 담은 사진들은 영화와 극장 주변에 투영된 시대상을 드러낸다.돌베개. 280쪽. 3만원.▲ 내 인생의 모든 것 영화에서 배웠다 = 수이앙·수이머우 지음, 정주은 옮김.영화를 사랑하는 대만의 부부 작가이자 구독자 180만명의 페이스북 페이지 ‘영화에서 배운 것들’의 운영자인 저자들이 48편 영화를 통해 자신과 타인, 가족과 친구와 연인, 세상과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인생의 의미를 찾고 위안을 얻으며 용기를 갖게 해 주는 24개의 이야기 각각에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 한편씩을 실어 인상적인 장면과 두고두고 음미할 명대사들을 담았다.저자는 애니메이션은 환상의 세계를, 실사 영화는 현실의 세계를 각각 반영한다면서 환상의 세계에서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용기를 안고서 현실 세계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와 같은 구성을 택했다고 설명했다.센시오. 240쪽. 1만5000원.     ▲ 꿈의 위로 =  유혜자 지음수필가 유혜자의 신작 수필집이다. 도서출판 시선사에서 시상하는 작년 수필 부문 최고작품상을 받았다.신변잡기와 일상에 관련된 글, 문학인을 비롯한 문화예술인들에 관한 이야기, 문학기행과 여행기가 5부에 걸쳐 실렸다.유혜자는 1974년 ‘수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해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를 비롯해 수필집 다수를 펴냈다.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을 지냈고 현대수필문학상(1982), 한국문학상(1992), 한국수필문학상(1996), 한국펜문학상(2002), 동국문학상(2007), 올해의 수필가상(2014) 등을 받았다.시선사. 256쪽. 1만2000원.▲ 코끼리 조련사와의 하룻밤 = 김도언 지음, 하재욱 그림‘어른들을 위한 이상하고 부조리한 동화’라는 부제가 붙었다.인간의 욕망과 권태, 불안과 공포를 동화식 서사로 풀어낸다. 일상의 권태와 비애, 무너진 성 윤리, 마음 깊은 곳에 숨은 인간의 악마성을 드러낸다.인간이 가진 근원적인 고독과 폭력성을 외설적으로 볼 수도 있는 글과 그림을 통해 여과 없이 풀어낸다.김도연이 쓰고 하재욱이 그린 공동 창작물이다. 두 사람은 서로 예술 세계에 매료돼 우연히 의기투합했다고 한다.문학세계사. 288쪽. 1만5000원.▲ 우리의 미스터 렌 = 싱클레어 루이스 지음, 김경숙 옮김우연히 상속을 받게 된 평범한 회사원 ‘미스터 렌’.흥청망청 마구 쓸 만큼 많은 돈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꿈꿔온 여행 속 일탈을 시도해볼 만한 기회가 왔다.여행 경비를 줄이려고 여러 아이디어를 짜내던 중 렌은 신문에서 구인광고를 발견한다. 그리고 배 안에서 소를 관리하는 작업자로 고용돼 영국으로 떠난다.렌은 여행에서 운명처럼 한 여자를 만나고 로맨스에 빠진다. 하지만 결실을 보지 못한 채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그는 두 번째 운명의 사랑을 만난다. 유쾌한 코믹 로맨스물이다. 레인보우 퍼블릭 북스. 366쪽. 1만2000원.▲ 조반니의 방 = 제임스 볼드윈 지음, 김지현 옮김20세기 미국 흑인 문학을 거론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작가, 제임스 볼드윈의 대표작 중 하나다.마이너리티인 작가가 그려내는 ‘경계인’의 세계다. 주인공 데이비드는 미국인 중산층으로 양성애적 성향과 무책임함, 이기적 인격을 보인다.항상 방관하면서 주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결국 스스로 피해자가 된다.볼드윈은 흑인 게이이면서 민권 운동가였다. 열린책들. 352쪽. 1만4800원.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3 18:59

“오늘 우리 지역의 주요 기사 정리하겠습니다. 뉴스 브리핑 금강일보 최 일 기자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6시 5분, 지역의 현안과 이슈를 전하는 시사정보 프로그램 대전MBC 라디오 <생방송 오늘> 뉴스 브리핑 코너. 우리 지역의 하루가 궁금하다면 주파수를 표준 FM(92.5㎒)에 맞추고 볼륨을 높여보세요.▶방송: 대전MBC <생방송 오늘> FM 92.5㎒ (오후 6시 5분~7시)연출: 장래균 PD / 진행: 손지혜 아나운서1-획일적인 충남지역 학교 건물이 창의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다고요?▲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 교육이 그동안 입시 위주 교육에 치중해온 탓에 학교 건물이 군대나 교도소 같다고 평가하는 학자들도 있다”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공간을 학습과 놀이가 연계된 공간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일제 잔재는 일본인 교장 사진, 교가, 교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제강점기의 획일적인 교육관의 뿌리가 된 학교 공간에도 남아 있다”며 “일제 잔재 청산 작업의 하나로 학교 공간 혁신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도교육청은 올해 162억 원을 시작으로 3년간 1665억 원을 들여 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 초등학교에는 놀이가 어우러지는 돌봄교실과 행복공간을 조성하고, 중학교에는 수업 혁신을 위한 도서관과 예술교과교실 등을 만들기로 했습니다.또 고등학교에는 고교학점제, 학생자치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교과교실제, 창의융합형 과학실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2-충남 예산에 바이오 융·복합단지가 조성되죠?▲양승조 충남지사는 오늘 황선봉 예산군수와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바이오산업 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의 정책 협약을 맺었습니다.전액 민간투자로 1708억 원이 투입될 예산의 바이오산업 융·복합단지는 바이오헬스케어, 건강보조식품, 의약품·의료기기 분야를 중점 육성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요.양 지사는 “예산을 충남을 대표하는 바이오 융·복합의 허브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3-당진 앞바다에 기름을 유출한 화물선이 적발됐네요?▲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40분경 당진시 송악읍 고대지구 근린공원 앞바다에 폭 2m, 길이 150m 정도의 검은색 기름띠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이에 해경은 당진시, 당진소방서가 긴급 방제 작업에 나서는 한편 사고 해역 인근을 항해한 선박 자료를 확보해 당진평택항 부두에 정박 중인 한 화물선을 선박 연료인 벙커C유를 유출한 혐의로 적발됐습니다.적발된 9000톤급 화물선은 어제 오후 1시 반경 벙커C유를 다른 탱크에 담으려고 펌프를 작동한 뒤 멈추지 않아 바다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기름 등 유해 액체를 바다에 유출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4-대전시는 유등천에 멸종위기종인 감돌고기를 방류했죠?▲대전시는 오늘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감돌고기 1500마리를 유등천에 방류했습니다.어느 지역의 생태나 지리적 특성을 대표하는 동식물의 종을 ‘깃대종’이라고 하는데요. 감돌고기는 대전의 깃대종으로, 유등천에 일부 서식하고 있지만, 개체 수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에 있습니다.이번 방류는 지난해 9월 대전시가 금강유역환경청,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 대전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지역 멸종위기종을 복원하기로 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이들과 함께 방류한 감돌고기의 서식 상태를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또 다음달에는 미선나무, 내년에는 금붓꽃, 2021년에는 솔붓꽃 등의 멸종위기종을 심을 계획입니다.5-지난 8년간 동결됐던 공주지역 상·하수도 요금이 내년부터 5년간 지속적으로 오르게 됐다고요?▲공주시는 최근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어 상·하수도 요금을 내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해마다 상수도 12%, 하수도는 20%씩 인상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8년 동안 동결됐던 공주지역 현재 톤당 770원인 상수도 요금은 매년 12%씩 올라 2024년에는 톤당 1330원이 되고, 현재 톤당 230원인 하수도 요금은 매년 20%씩 올라 2024년 톤당 540원이 되는데요.공주시는 현재 지역 상수도 요금은 원가 대비 42%, 하수도 요금은 8.6% 수준으로 행정안전부가 권고한 80%, 48%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3 17:44

보건당국이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을 강력 권고한 가운데 이 시간 사람들은 어떤 뉴스에 관심을 보일까. 23일 오후 5시 기준 네이버(Naver)의 많이 본 뉴스에는 <이준석의 역공 “손학규, 당비 1750만원 대납 의혹”…孫 “헛발질”(정치)>, <LGD, 분기 손실 4367억...3분기 연속 적자(경제)>, <부부 합의 하에 정자 기증 받아 낳은 자식은 '친자'(사회)>, <60계치킨, 치즈볼·고추윙봉으로 CCTV 전략 성공 이을까?(생활/문화)> 등이 올랐다.댓글 많은 뉴스로는 <박원순 “청년수당과 월세지원, 포퓰리즘 아닌 리얼리즘”(정치)>, <서울시, 3년간 10만명에 청년수당…월세 20만원 지원도(경제)>, <정경심, 수사 57일만에 모습 드러내…영장실질심사 출석(사회)>, <‘82년생 김지영’ 男 1점 女 9점…‘평점 테러’에도 예매율 1위(생활/문화)> 등이 올랐다.SNS 공유 많은 뉴스는 <"액상형 전자담배 절대 피우지 마세요!"…정부, 사용중단 '강력 권고'>, <정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강력 권고>,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을”>, <대법 "타인 정자로 낳은 자녀도 친자">, <정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강력 권고> 등이다. 조길상 기자 pcop@ggilbo.com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3 17:09

오는 27일 계룡산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 시간 사람들은 어떤 뉴스를 보고 있을까. 23일 오후 5시 기준 다음(Daum)의 열독률 높은 뉴스에는 <'로또 1등' 형제의 비극, 시작은 100만원도 안되는 연체이자>, <'쿠르드족 철군' 합의한 터키·러시아..시리아 미래는?>, <"받아라! 못받겠다!" 대만·홍콩 살인범 두고 갈등..왜?>, <이준석 "손학규 당비 대납"..孫 "젊은 사람이 치사한 정치"(종합)>, <할리우드 출신 왕자비의 英언론 다루기?..해리-메건 다큐에 설왕설래> 등이 올랐다.댓글 많은 뉴스로는 <'계엄문건 오타' 논란.."제보자 감추려 필사하다 실수">, <정부, '금강산 南시설 철거 지시' 화들짝..의도 파악 '분주'(종합)>, <검찰, '조국 장관 지명 전부터 내사' 유시민 주장에 "허위"(종합)>, <정경심 영장심사 점심 휴정 후 재개..늦은밤 구속여부 결정>, <대법 "혼인중 출산 자녀, 유전자 달라도 법적으로 친자식"> 등이 올랐다.실시간 공감 많은 뉴스는 <'계엄문건 오타' 논란.."제보자 감추려 필사하다 실수">, <유시민 "조국 8월부터 내사"..검찰 "허위주장 그만하라">, <"급소 찔렸나" 이탄희 전관예우 비판에 법조계 술렁>, <처음부터 '계엄령' 획책했다..촛불 국민 '종북' 몰아>, <유시민 "윤석열은 특수부장에 머물러 있어..부하에 속고있다"> 등이다. 조길상 기자 pcop@ggilbo.com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3 17:09

일일초는 줄기가 길게 늘어진 모양으로 잎의 질감이 좋아 오래 쳐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화분에 심어 올려두면 늘어뜨려진 모습도 입체적으로 보기 좋다. 꽃이 많이 피지는 않지만 잎이나 줄기사이에 드문드문 꽃이 피는 식물임을 보여준다.‘즐거운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일일초는 건물 입구 바닥을 잔디 대신 녹색으로 덮는 용도로 많이 쓰인다. 잎에 연녹색이 대부분이지만 녹색바탕에 흰 무늬가 들어있는 것은 관상가치가 더 뛰어나다.추위에 강한 품종들이 개발되곤 있으나 추위에 약해 중부에서 심긴 아직 이르며 주로 남부지역에서 재배된다. 꽃 색은 흰색과 보라색이 대부분이다. 실내에서는 벽걸이용으로 화분에 심어 걸어두면 아래로 길게 늘어지면서 새로운 경관을 연출한다. 일년초라서 봄에 묘를 사다 심는다. 재배가 다소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따뜻하고 건조한 곳이면 잘 자란다. 추위와 습기에 약하며 특히 배수가 나쁜 곳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일일초는 협죽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써 북아프리카 및 마다카스카르섬이 고향이다. 전형적인 열대식물로 지구상에 약 7종이 분포한다.출처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3 16:19

[2019년 신년운세] 2019년 기해년 띠별운세 보기[10월운세] 이달의 운세 (2019년 10월 운세)[데이트 운세] 이번주 데이트 운세 (10월 18일- 10월 24일까지)[주간운세] 이번주 나의 주간운세는? (10월 21일~10월 27일까지)[오늘의 운세] 10월 2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오늘의 운세와 애정운[오늘의 운세와 애정운] 10월 23일 오늘의 운세물병자리 (1.20~2.18)좋은 기운이 넘치는 날이에요. 일은 서두르지 말고 서서히 진행해야 실수가 없고 인정받을 수 있어요. 여행길에 행운이 따르니,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는 것도 좋아요.애정운: 솔로는 짝사랑에 빠져있는 행복한 하루! 커플은 두 사람의 관계를 개선해야 할 시점이군요. 물고기자리 (2.19~3.20)계획을 신속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는 지름길이에요. 당신에게 카리스마가 따르고, 귀인의 도움을 받는 매우 좋은 시기이므로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세요.애정운: 꿈에서나 만날 수 있는 연분을 만나는 순간이군요. 연인이 있는 사람은 삼각관계의 위험도 생겨나겠군요. 양자리 (3.21~4.19)하려던 일에 막힘이 있어 괴롭겠어요. 이럴 때일수록 즉흥적으로 움직이기보단 원칙에 따라 일을 처리하세요. 또 여유를 가지고 거리를 두고 보며 철저히 조사하고 분석하세요.애정운: 솔로인 사람도 대시를 받게 되는 기분 좋은 날! 커플은 남성분의 과감한 사랑공세가 필요하군요. 황소자리 (4.20~5.20)철저한 사전 조사와 융통성 있는 판단이 필요해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에게 충고를 구해보세요. 금전적인 손실을 막으려면 가정에 충실하고 음주가무를 피하세요.애정운: 만남에 있어 분위기 몰이꾼 역할을 톡톡히 해 주는 여성의 귀엽고 발랄한 매력이 한층 돋보이네요. 쌍둥이자리 (5.21~6.21)인정을 받게 되는 날이에요. 또, 합격 운도 있으니 어떤 시험도 응시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무엇이든 망설이지 말고 시도해 보세요.애정운: 사랑하는 상대가 있다면 애정이 점점 깊어지는 단계이군요. 만남에 있어 서로를 세심하게 살피며 배려를 아끼지 마세요. 게자리 (6.22~7.22)서두르지 말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원하던 결실을 얻겠군요. 작은 실수가 화근이 될 수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말고 주변을 점검하세요. 좀 더 치밀하게 계획을 준비해보세요.애정운: 본인의 불안정한 심리상태로 상대와의 만남까지 우울해질 수 있으니 심리 통제가 필요하겠군요. 사자자리 (7.23~8.22)표면적인 상황에 좌우되지 말고, 신중한 검토 후 결정을 내려야 큰 실수를 피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다면 서로에 대한 이해심 부족 때문이므로 대화가 필요해요.애정운: 서로의 매력에 반해서 설렘이 가득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즐거운 데이트가 예상되는군요. 처녀자리 (8.23~9.23)중요한 일은 철저한 사전 답사를 한 후 결정하세요. 섣부른 결정으로 인해 그르칠 수 있어요. 거래, 계약 혹은 서류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애정운: 애틋한 느낌보다는 강하게 밀고 나가는 추진력이 필요한 시점이군요. 상대를 밀고 당기는 기술이 필요. 천칭자리 (9.24~10.22)순조로운 하루에요. 준비한 것이 있다면 실행에 옮겨도 좋아요. 스스로도 몰랐던 잠재력이 발휘되고 아이디어가 샘솟으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애정운: 화려한 만남보다는 서로의 감정 교감 위주로 데이트를 이끌어 나가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겠군요. 전갈자리 (10.23~11.22)오늘은 만남을 통해 기쁨을 얻게 되겠어요. 예의 바른 언행과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업무에서는 뜻하지 않은 난제에 부딪힐 수 있으나, 지혜로움으로 극복할 수 있어요.애정운: 데이트에 있어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상대방에게 확신이 설 수 있도록 솔직한 대화가 필요하겠군요. 사수자리 (11.23~12.24)지나간 일을 후회하는 것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목표를 세우고 희망을 잃지 않는 거예요. 당신의 열정에 공감할 수 있는 상대를 주변에서 찾아보세요.애정운: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다툼이 예상되는군요. 배려심과 편안함으로 승부를 걸어야 하겠네요. 염소자리 (12.25~1.19)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시기에요. 관련된 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세요. 또한, 일로 만나는 사람에게 연애 감정이 생길 수도 있어요. 신중하게 움직이세요.애정운: 편안하고 짜릿한 만남을 주도해 보세요. 뜻밖의 행운도 따르므로 곧 상대에게 고백을 듣게 됩니다.​​​​​​​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3 08:21

[2019년 신년운세] 2019년 기해년 띠별운세 보기[10월운세] 이달의 운세 (2019년 10월 운세)[데이트 운세] 이번주 데이트 운세 (10월 18일- 10월 24일까지)[오늘의 운세] 10월 2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주간운세[주간운세] 이번주 나의 주간운세는? (10월 21일~10월 27일까지)자이번 주는 시작은 안 좋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운이 점점 상승해요. 주변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약속이나 모임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꼭 나가세요!   9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운 고비는 가까스로 넘길 수 있겠네요. 큰 계약이 이루어지거나 고민했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이 없을 거예요. 그만큼 바쁜 일주일이 예상되네요. 84년생 이번 주에는 친구나 가족에게 도움을 받게 되겠군요. 어려운 상황을 재치 있게 벗어날 기회가 와요. 진행하기 힘들었던 일들이 조금씩 좋아지니 좀 더 집중하도록 하세요. 72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완벽해요. 집에 있는 것보다는 가까운 교외라도 나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여행지에서 좋은 일이 생겨서 흥미진진한 한 주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60년생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야 일이 잘 해결돼요. 좋은 성과를 위해 마음을 급하게 먹지 말고 실수 없이 처리해야 해요. 계획한 일은 무리 없이 해결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48년생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애정운이 정말 안 좋네요. 연인과 싸움은 절대적으로 피하세요. 사랑을 지키는 일에는 희생이 필요해요. 이번 주는 상대방을 최대한 배려해주세요.  축무언가를 시작하거나 행동에 옮길 때 충분히 검토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불안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차근차근 일을 진행한다면 멋진 결과가 있을 거예요. 좋은 생각만 하세요!   97년생 건강이 조금 나빠질 수 있으니 병원에 빨리 찾아가 보세요. 약을 먹고 나면 괜찮아질 거예요. 돈이 아깝다고 미루면 나중에 더 큰 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85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어요! 여행 운이 따르는 한주가 되겠네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니 사업적으로 출장을 떠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73년생 활발한 활동을 하는 것이 좋겠네요. 특히, 출장 때문에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좋은 운과 함께 맡은 일이 잘 해결될 거예요. 기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겠네요. 61년생 돈 쓸 곳이 많아지겠네요. 들어오는 돈은 없으니 적당히 써야 해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아낄 수 있을 때 아끼는 것이 가장 좋아요. 돈을 쓸 때는 한 번 더 생각하세요. 49년생 고민하는 일이 있다면 당장 떨쳐버리세요. 사서 걱정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친구 또는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세요. 그러면 이번 주는 별다른 일 없이 지나갈 거예요.  인이번 주에 행운이 곁에 머물고 있으니 걱정했던 일들이 잘 해결될 거예요. 시간이 지날수록 운이 점점 더 좋아지니 조바심 내지 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98년생 계획하고 있는 일을 잘 정리한다면, 좋은 결과로 돌아올 거예요. 성공으로 인해 인정받고 자존감이 높아지는 한 주가 예상되네요! 86년생 포기할 때를 알면서도 계속된 기다림과 초조함으로 모든 일을 넋 놓고 기다리고 있군요. 건강까지 안 좋아질 수 있으니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세요. 74년생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말을 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세요. 직장 동료들이나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가 작은 마찰로 나빠질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하세요! 62년생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듯이 매우 외롭고 쓸쓸한 한 주가 될 수 있어요. 이번 주는 혼자 시간을 보내지 말고 외출이나 나들이를 계획해보세요. 약속을 자주 가져야 해요. 50년생 혹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생겨 지금 바람을 피우면 정말 큰일 날 수 있으니 자제하세요. 여기저기서 유혹을 해도 바위처럼 꼭 붙어있어야 무사히 넘어갈 수 있어요.  묘전반적으로 운이 좋네요! 만약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좀 더 집중하세요. 시간을 잘 활용하면 훨씬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99년생 몸과 마음이 가벼워 즐거운 만남이 예상되네요. 좋은 소식이 들려오니 주위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게 되겠군요. 미리 약속된 만남이 있다면 미뤄지지 않게 스케줄을 관리하세요. 87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마음만 앞서서 여러 가지 일들을 그르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세요. 서점에 들러 책 한 권을 사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해요. 75년생 절대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마세요. 사소한 일이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어요. 내 말이 항상 맞는다는 생각을 버리면 마음이 훨씬 편해질 거예요. 배려심을 기르세요. 63년생 이번 주만큼은 약속을 잡지 말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 있어요. 약속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네요. 51년생 건강이 아주 좋으니 열심히 돌아다니세요! 이번 주는 가능한 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게 좋아요. 그동안 해결하지 못한 일들이 쉽게 해결되니 걱정하지 말고 진행해보세요.  진이번 주에는 대체로 운세가 좋아요. 욕심을 버리고 큰일을 진행하기보다는 작은 일에서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소소하게 여가생활을 즐기며 잠시 쉬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00년생 약속된 모임이 있다면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자신감이 생기고 활력 있는 한 주를 보내게 될 것이니 스케줄 관리에 신경 쓰세요. 인기가 있어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게 될 거예요. 88년생 이번 주에는 당신의 넓은 마음과 인내심을 보여줘야 해요. 참아야 할 일들이 종종 생기니 마음을 다스리고 쉽게 화를 내지 마세요. 참는 자에게 복이 와요. 76년생 아주 좋은 컨디션으로 한 주를 시작해서 힘이 넘치겠군요.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 거예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하고 있는 일이 더 잘 풀릴 거예요. 64년생 섣부른 결정이나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큰일을 피할 수 있어요. 한마디의 말실수로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당할 수 있어요. 말할 때 꼭 한 번 더 생각하고 이야기하세요. 52년생 나도 모르게 한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상대방이 떠나갈 수 있어요. 본인 잘못이라 누구에게 화풀이할 수도 없을 거예요.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사안정적이고 만족스러운 한 주가 될 거예요. 특히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고 머리가 맑아지겠네요. 가까운 친구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더욱 좋을 거예요.   0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기분 좋은 일이 늘어나겠군요. 가족의 도움으로 계획했던 일을 이루게 되니 가족과 시간을 보내보세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거예요. 89년생 집을 떠나면 도난, 구설수 등에 오르고 크고 작은 일들에 휘말릴 수 있어요. 외출하기보다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세요. 약속이 있다면 취소하고 집에서 쉬는 것도 좋겠네요. 77년생 이번 주는 여유를 가지고 잠시 뒤를 돌아보세요. 마음 한편에 있는 조급함을 버리도록 하세요. 길고 긴 인생은 아름답고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65년생 섣부른 결정에 후회하며 괴로워할까 걱정이 되네요. 그러니 결정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세요. 여러 번 생각하고 진행해야 별다른 문제 없을 거예요. 53년생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세요. 이번 주에 만나는 상대는 당신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요. 약속을 미루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겠네요.  오모든 상황이 만족스러울 수 없겠지만 행복한 일주일이 될 거예요. 생각한 대로 일이 진행되니 기분 좋은 한 주가 되겠네요. 사랑하는 가족과 기쁨을 함께 나눠보세요.   90년생 진행하는 일마다 인정을 받고 행운이 곁에 머무는 한 주에요. 하지만 무언가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해요. 다른 사람에게 기대지 말고 본인을 믿고 결정하세요. 78년생 작은 실수가 문제가 되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어요. 일상의 무료함 때문에 다른 생각에 빠지게 되네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고 있는 일의 결과가 좋을 거예요 66년생 서류 또는 법과 관련된 일이 생긴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이러한 일에 휘말리지 않도록 꼼꼼하고 신중하게 일을 처리해야 하니 집중하세요. 54년생 주변에 당신에게 도움을 줄 사람이 없는 것 같네요. 남모르는 고민에 빠져있다면 결정과 책임은 모두 본인 몫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42년생 이번 주는 조금 지치고 몸과 마음이 피곤할 수 있어요. 지금 있는 자리에서 노력한다면 힘든 일도 잘 해결될 거예요. 무엇보다 인내심을 갖고 차근차근 일을 진행하세요.  미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어요. 일이 잘 풀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겠네요. 자기중심적인 생각과 지나친 욕심만 버린다면 너무나 행복한 한 주를 보내게 될 거예요.   91년생 돈을 모으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식사라도 대접해 소소한 정을 쌓는 것이 더욱 중요해요. 지출이 많은 한 주이지만 어차피 나가야 할 돈이므로 조바심을 버리세요. 79년생 이번 주는 당신이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아 속상하겠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아직 때가 아닌 것뿐이에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때를 기다리세요. 67년생 서로의 자존심을 건드려 봤자 좋은 일은 하나도 없을 거예요. 오히려 망신을 당하거나 가족들의 신뢰를 잃을까 걱정이네요. 한발 물러서서 상대를 존중해야 일이 잘 풀려요. 55년생 선약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게 좋겠네요. 누구든 만나면 의견 충돌이 생겨 피곤해질 수 있어요. 그러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겠네요. 43년생 마치 봄이 찾아온 것처럼 운이 정말 좋아요! 무언가 결정해야 할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진행하세요. 지체되었던 일들도 잘 풀리니 마음이 따듯한 시간을 보내게 될 거예요.  신다른 때에는 뭐든지 다 된다는 생각이 위험하겠지만 이번 주는 그런 자신감이 필요해요! 마음먹은 대로 일이 잘 풀리니 어떤 일이든 열정적으로 해보세요. 당신의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92년생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이 비슷한 한 주가 되겠네요. 목돈이 들어올 수도 있지만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생각보다 안정된 시기이니 금전적인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80년생 스트레스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작은 말다툼도 일어날 수 있으니 대화를 할 때 좀 더 신중하게 하세요. 복잡한 마음을 편안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세요. 68년생 서로에게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며 마음속의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만약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이별을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56년생 이번 주에 투자할 일이 있다면 꼼꼼하게 일을 진행하세요. 당장 큰 돈이 들어오지 않겠지만 계속 열심히 노력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 소홀히 하지 마세요. 44년생 대인 관계에 좀 더 신경 쓰세요. 만남과 약속에 좋은 운이 깃들어 있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거예요. 행운이 함께하니 지쳐있던 마음도 조금은 풀리겠네요.  유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에요! 나의 장점이 드러나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행복한 한 주가 될 거예요.   93년생 나가는 돈과 들어오는 돈이 딱 맞아떨어지고 당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즐거운 한 주가 될 거예요. 금전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81년생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세요. 짜증을 내기보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대화한다면 앞으로 더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어요. 69년생 짜증과 권태기가 밀려와서 서로에게 상처를 남길 수 있어요. 무엇보다 대화를 나눌 때 조심하세요. 상대방을 배려하며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57년생 마음속이 복잡하니 머리가 아프겠네요.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짜증이 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하고 있는 일을 멈추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다음을 기약하세요. 45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을 당할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을 너무 믿고 일을 맡기지 마세요. 특히 사업이나 장사를 한다면 더욱 조심하는 게 좋겠어요. 작은 일에도 신경 쓰세요.  술이번 주에는 나를 믿고 적극적으로 일을 진행해야 해요.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대로 말하고 행동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거예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94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나 돈 나갈 일이 많아 조금 걱정이 되네요. 돈이 남는다고 사치를 부리면 안 돼요. 훗날을 대비하는 한 주를 보내야 앞으로 걱정이 없을 거예요. 82년생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한 주가 되겠네요. 짜증이 나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건강이 나빠질 수 있으니 이번 주는 무리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세요. 70년생 생각했던 것보다 적은 돈이 들어오게 될 거예요. 마음이 복잡해 판단을 내리기 쉽지 않겠네요.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58년생 매력적이고 가슴 설레는 한 주를 보내게 되겠네요. 마음에 드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행복할 거예요. 속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거예요. 46년생 이번 주는 사업으로 작지만 안정적인 이익이 있을 거예요. 원하는 목적을 이루게 되고, 어떤 일을 해도 잘 풀리니 도전해볼 만하겠네요.  해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귀인의 도움으로 쉽게 해결될 거예요. 주변 사람을 유심히 살펴보며 일을 자신 있게 진행해보세요.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도 능력이에요.   95년생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심리적으로 허탈할 수 있는 한 주에요. 혼자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좋았던 때를 함께 떠올릴 수 있는 친구와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우정을 확인하세요. 83년생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될 거예요. 그 사람과 함께 일하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어요.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생각해보세요. 평소에 친했던 사람이 큰 도움을 줄 거예요. 71년생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사업을 하고 있다면 경영에 무리가 올 수 있어요. 조급해하지 말고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곧 좋은 날이 올 거예요. 59년생 내 의견만 고집하면 손해를 볼 수 있어요. 이번 주만큼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일을 진행하세요. 수많은 아이디어로 일을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 거예요. 47년생 이번 주는 저기압인 상태가 계속될 거예요. 사사건건 다른 사람들에게 짜증을 부릴 수 있으니 머릿속을 비우세요.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먼저 고민해야겠네요.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3 05:11

[2019년 신년운세] 2019년 기해년 띠별운세 보기[10월운세] 이달의 운세 (2019년 10월 운세)[데이트 운세] 이번주 데이트 운세 (10월 18일- 10월 24일까지)[주간운세] 이번주 나의 주간운세는? (10월 21일~10월 27일까지)오늘의 운세[오늘의 운세] 10월 23일 (음력 기해년 갑술(9)월 계사(25)일---띠별/생년월일 운세)자물질적으로 상당한 이익이 따르는 하루예요. 대체로 물건을 사는 일에 길한 운이 따르군요. 거래와 관련된 모든 상황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바쁘게 움직여야겠군요.   96년생 오늘은 대인관계에서 마찰이 예상되니, 이성과 거리를 두세요. 다른 사람과 약속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아요. 이런 날에는 자신의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집중하는 게 최고예요. 84년생 오늘은 자신을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결국 이길 수 없는 게임을 하고 있군요. 게임이나 이성 간의 만남은 잠시 자제하고 본업에 충실히하는 게 좋겠군요. 72년생 생각지도 못했던 지출로 인해 경제적으로 곤란해질 수 있겠군요. 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해요. 때론 주변의 조언을 듣는 것도 필요하겠군요. 60년생 모든 것이 불리한 상황이에요. 그동안 노력해 왔던 일들이 한 순간에 무너져 버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주변에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48년생 오늘은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겠어요. 돈도 친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이 우선이라는 것을 언제나 잊지 마세요.  축사방에서 물량이 쏟아져 나오니 발 빠르게 움직여 대응하세요. 무엇이든 노력하고,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면 승산이 있어요. 오늘은 여유로움을 뒤로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보세요.   97년생 밖으로 나가면 즐거운 일이 생기니, 오늘은 적극적으로 움직여보세요.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새로운 인연이 나타날 수 있어요. 85년생 어머나! 오늘은 애정지수가 살짝 저조하군요. 이런 날은 만남을 잠시 미루는 것이 상책! 학업이나 본업에 충실하고, 타인이 아닌 자신을 위한 하루를 보내는 게 좋겠군요. 73년생 신중하지 않고 급하게 서두르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어요. 지혜로운 조언자를 구해보세요. 혼자 해결하기 보다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니 현명하게 움직여야겠군요. 61년생 부부 싸움으로 인해 불쾌할 수 있겠어요. 상대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에요. 49년생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어 나의 뒤에 서있네요. 황당함과 막막함에 빠져 있으면 더욱 궁지에 몰릴 수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리세요.  인상황이 내 뜻대로 진행되지 않으니 답답한 심경이에요. 무언가를 팔고 싶어도 사려는 이가 없으니 애만 태울 뿐이군요. 불안감과 의구심을 자제하고 잠시 관망하는 태도를 가져보세요.   98년생 행운이 깃든 시기니,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내서, 평소 하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보세요.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고, 능력을 인정받게 되는 날이에요. 86년생 와우! 칭찬을 받거나 원하는 성적이 나오는 등 어깨가 우쭐할 일이 있겠군요. 오늘은 당신의 매력과 능력이 넘치는 날이니 바삐 움직여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게 좋겠군요. 74년생 이별 수가 보이니 인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빨리 이별을 고하세요. 시간이 길어질수록 상처만 깊어질 거예요. 이성 문제로 사회 활동까지 방해받지 않도록 조심해야겠군요. 62년생 목표를 조만간 달성할 수 있으니 조급함을 버리세요. 당신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당신의 능력도 인정받게 될 거에요. 모든 상황이 원만하게 전개되네요. 50년생 사업적으로 금전운이 하락세에요. 하지만 동쪽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군요.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겠지만 지금 포기한다면 더욱 힘들어질 수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요.  묘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상황을 신중하게 파악한 후 결정해야 손실을 예방할 수 있어요. 매매운이 따르지 않고, 원치 않던 자금이 지출되니 눈앞이 막막해지는군요.   99년생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니 공부하기 좋은 하루예요. 애정운이 따르니 가까운 이성 친구에게 생각지도 못한 고백을 받을 수도 있겠군요. 87년생 전체적으로 기운이 떨어지는 날이군요. 그렇다고 기가 죽을 필요는 없어요.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만남 속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어요. 당신을 지지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게 좋겠군요. 75년생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세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바삐 움직이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겠군요. 무엇이든 미루지 말고 오늘 안에 해결하는 게 좋겠군요. 63년생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해결할 실마리가 보이네요.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이 당신을 지지해 주고 또한 계약이나 매매 등으로 이익이 생기니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거예요. 51년생 빨리 손을 쓰지 않으면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요. 더 큰 피해를 보면서 손해를 배상해야 하기 전에 어려움을 해결하세요.  진애정운이 안정을 찾으니 기쁜 날이에요. 그러나 비즈니스에서는 지출이 늘어나니 매매 등에서 손실을 줄이기 위해 투자를 신중히 하세요. 지나친 배짱과 도전은 무모함으로 전락할 수 있어요.   00년생 1년 중 최고의 행운의 날이에요. 기대 이상으로 성적이 오르거나, 사랑이 이루어지는 즐거운 일이 생길 거예요. 중요한 일은 오늘 결정하세요. 88년생 그 어떤 어려운 상황도 당신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당신에게는 위기를 헤쳐나갈 능력이 있어요.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기발한 아이디어와 계획이 떠오를 거에요. 76년생 애정운이 최상인 하루예요. 미혼자는 소개팅을 하거나 여럿이 모이는 모임에 나가는 것도 좋겠군요. 당신의 매력을 알아주는 상대가 다가올 거예요. 64년생 왕성하게 활동하세요. 주저하지 않고 추진력 있게 진행하면 주변에서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도 생겨날 거예요. 또한, 시간을 쪼개서라도 가족과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52년생 와우! 여행을 가거나 외출하기 정말 좋은 날이에요. 소중한 사람들과 소풍을 가거나 직장 동료들과 단합 대회를 떠난다면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겠군요.  사컨디션이 최상의 상태에요. 이런 날을 평범하게 보내는 것은 불가능한 일! 친구들과 모여 수다를 떤다든지 비즈니스 영업을 하든지 무엇을 해도 기분 좋은 결과가 예상되는군요.   01년생 정신없이 하루가 흘러갈 만큼 바쁜 날이에요. 바쁠수록 건강은 잘 챙기세요. 사소한 일로 친구들과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해야 해요. 89년생 오늘은 인연의 날이에요. 미팅이나 친구들과의 만남을 미루지 마세요. 특별한 상대를 만나게 될 확률이 높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대인관계를 이끌어 가세요. 행복한 하루가 예상되는군요. 77년생 만족할 만한 성과가 기다리고 있군요. 금전운이 좋아 상당한 이익을 볼 수 있으니 투자나 매매 등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군요. 직장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하루예요. 65년생 오늘은 화해와 평화의 날이군요. 누군가와 다툼이 있었다면 먼저 화해를 청하는 것이 좋겠어요. 직장 내에서의 미팅이나 중요한 결정 사안도 승산이 있으니 밀고 나가세요. 53년생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주저하는 사이 기회를 놓친다면 후회할 거에요. 늘 하던 대로 소신 있게 행동한다면 문제없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오시간을 들여 자신의 본업에 최선을 다해야겠군요. 오늘은 특히 컨디션이 매우 좋은 날이에요. 직장 동료들과의 원만한 하루가 예상되니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있는 날이에요.   90년생 멀리서 반가운 친구가 오거나, 기다리던 연락이 오겠군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최상의 날이에요. 공부나 일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78년생 애정 전선에 문제가 생기겠군요. 당신의 짝이 아닐 수 있으니 서둘러 만남을 결정하지 마세요. 중요한 결정이나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는 게 좋아요. 말을 아끼고 신중해야겠군요. 66년생 무리한 계획이나 결정은 금물이에요. 가족과 상의를 하거나 주변의 조언을 귀담아들으세요. 독단적으로 움직이면 실수와 후회만 생길 수 있으니 상대의 말을 경청하세요. 54년생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나타나기 어렵겠네요. 빠르게 상황을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를 충전해 보세요. 42년생 오늘 외출할 계획이 있다면 가벼운 산책 정도로 끝내는 것이 좋아요.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자칫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하루예요.  미비즈니스에서는 진행해 왔던 일들이 순조롭게 발전하고, 저조했던 애정운도 점차 풀리고 있군요. 단,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을 조심해야겠군요.   91년생 노력해 온 일에서 문제가 하나둘씩 생겨나니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하겠군요.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겠지요. 끈기를 발휘해서 반드시 오늘 안에 문제를 해결하세요. 79년생 최상의 컨디션이군요. 자신 있게 일을 진행하면 승산이 있으니 지체하지 마세요.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설득력이 상승하니, 능력을 인정받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겠군요. 67년생 일에서 당신을 방해하는 사람이 생기겠어요.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충격을 받을 수 있으나 현명하게 대처하면 감당할 수 있어요. 빨리 해결책을 찾아서 일을 수습하는 것이 중요해요. 55년생 오늘은 불안한 마음을 잊고 즐기세요.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나간다면 복이 저절로 들어올 거예요. 43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날이에요. 조용히 독서를 하거나 목욕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아요.    신행복한 하루가 기대되는군요. 오늘은 그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당신을 위한 특별한 날이에요. 기분 좋은 소식도 들려오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교감도 예상되는군요.   92년생 반가운 소식으로 고민이 해결되는 하루군요. 평소 긍정적으로 살아온 당신! 주변에서 도와주는 친구도 생기고, 좋아하는 사람과도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하루가 예상되는군요. 80년생 사랑의 여신이 부지런히 움직이니 솔로는 주변의 도움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겠군요. 인연은 멀리 있지 않고 아주 가까운 곳에 있으니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 보세요. 68년생 그동안 힘들었던 일이 좋은 결실이 되어 돌아오네요. 귀인의 도움을 받아 계획하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겠군요. 특히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의 격려와 조언이 큰 힘이 될 거에요. 56년생 모든 면에서 유리한 상황이네요. 하지만 다른 사람의 인간적인 면을 무시한다면 이런 상황을 오래 유지할 수 없으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세요. 44년생 생각지도 않은 사람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겸손한 자세로 도움을 받아들이면 앞으로 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어요. 언젠가 갚아야 할 돈이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유정신적 육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요. 직장 동료들과의 신경전도 예상되는군요.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움직이면 상황이 역전될 거에요.   93년생 앗!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힐 수 있는 날이군요. 오늘은 오해나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약속을 미루는 것이 좋아요. 방 청소를 하거나 가족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기엔 최상의 날이에요. 81년생 젊은 혈기로 인해 직장에서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자제력을 기르고 성실하게 움직이면 주변에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애인이나 친구들과 만나 에너지를 충전해 보세요. 69년생 몸과 마음은 바쁜데 이익은 따르지 않네요. 잠시 스스로를 돌아보며 필요하다면 가족과 의논해 보세요.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요. 57년생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겠군요. 사방에서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발 빠르게 움직여 대응하세요. 적극성이 빛을 발하니 최대한 많이 물건을 잡아두면 좋아요. 45년생 다른 사람을 탓하면 몸과 마음만 더 지칠 뿐이니 절대 누군가를 탓하지 마세요. 마음을 내려놓고 건강을 살펴보세요.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요.  술정신적으로 의구심이 생기거나 일상생활에서 변화를 추구하게 되는 하루예요. 자신에 대한 답답함과 권태감이 생길 수 있어요. 또한, 호흡기 질환이 염려되니 주의하세요.   94년생 오늘만큼은 다툼을 피하고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겠군요. 친구든 애인이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배려심이 필요한 하루예요. 베푼 만큼 당신에게 행복한 일이 생길 거에요. 82년생 금전 운이 최상이군요. 재물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는군요. 오늘은 조력자가 나타나고 열정이 가득하니 매매나 투자 등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겠군요. 70년생 다툼이 있었던 상대로부터 중재가 들어오면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보세요. 구설과 소송에 연루되지 않도록 슬기롭게 처신하세요. 불필요한 갈등이 당신의 업무에 큰 지장을 줄 수 있어요. 58년생 생각보다 일이 빠르게 진행되네요. 의사 결정은 신속하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오늘은 사고파는 것이 모두 길하니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보세요. 46년생 혈액순환이 잘 되니 안색이 좋아지네요. 심신이 편안한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날이에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해하루가 즐겁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미혼자는 주위의 도움으로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어요. 애인이 있다면 지금 만나는 사람이 바로 당신의 천생배필!   95년생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같이 마실 친구를 찾아보세요. 지나친 욕심이나 투정은 부리지 않는 게 좋겠군요. 오늘은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내일을 위해 새로운 플랜을 세우는 것이 좋겠군요. 83년생 취미 활동을 하거나 음악을 들으며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아보세요. 심신이 지쳐 있으니 휴식이 필요하겠군요. 사랑하는 사람들들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겠군요. 71년생 사랑하는 사람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기분전환을 해 보세요. 중대한 사안을 결정하기엔 조금 시기상조군요.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니 주변의 조언을 귀담아들으세요. 59년생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는 그저 평범한 날이지만 실망하지 않겠지요? 평범하게 살고 싶어도 못 사는 게 우리의 인생이래요. 오늘을 즐겨보세요. 47년생 상황을 정리하면서 주변을 살펴보세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것도 참 멋있는 삶이지만 오늘은 평범하고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보세요.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3 05:06

 [2019년 신년운세] 2019년 기해년 띠별운세 보기[10월운세] 이달의 운세 (2019년 10월 운세)[데이트 운세] 이번주 데이트 운세 (10월 18일- 10월 24일까지)[주간운세] 이번주 나의 주간운세는? (10월 21일~10월 27일까지)[오늘의 운세] 10월 23일 (음력 기해년 갑술(9)월 계사(25)일---띠별/생년월일 운세)자48년 두서 없는 행동은 아무 것도 이루지 못 합니다. 고집을 버리세요.60년 혼자의 힘으로는 목표달성이 어렵습니다.72년 눈앞에 이익이 있으나 마음의 여유가 없어 발견하지 못합니다.84년 아직 때가 아니니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축49년 곧 좋아지게 되니 휴식하십시오. 휴식이 약이 됩니다.61년 재발된 병으로 인해 가족에게 근심을 주게 될 것입니다.73년 마음에 안정을 찾지 못하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어려워지게 됩니다.85년 바른 마음가짐을 알고 분수를 알고 행동하십시오.인50년 모든 일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62년 노력이 소망을 이루는 지름길입니다.74년 집 매매 귀인이 나타나고 기다리던 소식이 오는 운입니다.86년 첫 단추를 잘 끼워라.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묘51년 가는 곳마다 먹을 것과 재물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63년 지금은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75년 집안에 경사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입니다.87년 위계질서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진52년 꾀하는 일에 활기가 넘쳐 흐르게 됩니다.64년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를 만났으니 계속 움직이세요.76년 건강이 나빠지는 운입니다.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88년 원대하게 하고자 하는 일이 많으나 그것이 한순간에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사53년 하늘이 열리고 빛이 내려와 비추는 격이니 부귀영화가 내 것입니다.65년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됩니다. 즐거운 날을 보내게 됩니다.77년 계획대로 됩니다. 즐거운 날을 보냅니다.89년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르게 됩니다. 자중하십시오.오54년 의외의 일들을 겪게 될 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66년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말고 마음의 안정을 가지세요.78년 금전운이 무난하고 의외의 소득이 생길 수 있습니다.90년 적성에 맞는 직장을 찾았으나 능력이 부족하여 곤란을 겪게 됩니다.미43년 말을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입조심 하여야 할 때입니다.55년 이성운이 좋은 시기에 있습니다. 이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67년 지나친 자만심은 실패를 부를 수 있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십시오.79년 귀하보다 어린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신44년 잘못 건드리면 빼도 박도 못하는 일이 생기게 되니 주의하십시오.56년 주위의 기운이 어두워지면 잠시 휴식을 취하고 기다리는 것도 지혜입니다.68년 건강이 매우 걱정됩니다. 조심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0년 자신의 소신을 과감하게 밝히세요.유45년 갈등이 우려될 때는 잠시 피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57년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입니다.69년 자녀로 인해 기쁜 소식이 전해지게 될 것입니다.81년 지금은 도전할 때입니다. 고인 물은 썩는 법입니다.술46년 허황된 생각을 버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열중하십시오.58년 내 것인 줄 알았던 것이 주인이 따로 있는 격이니 허망할 따름입니다.70년 약속을 지키지 못하여 잃은 신뢰가 큰 손실을 불러오게 됩니다.82년 드디어 배가 항해를 시작하는 운이니 이루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해47년 때때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보세요.59년 힘이 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돌아가는 지혜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71년 곧 좋은 소식이 전해집니다.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합니다.83년 무난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인정을 받거나 재물이 따르는 운입니다.

뉴스플러스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10-22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