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2-16 17: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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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니어클럽,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사회복지법인 마곡(대표이사 원경 스님)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 공주시니어클럽은 지난 13일 충남교통연수원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돌입했다.이 사업은 어르신의 욕구와 지역에 부합하는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통해 공주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수행기관인 공주시니어클럽은 지난 2018년 공주시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2019년 459명의 사업량을 배정받아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인력파견형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날 발대식은 대한불교조계종 6교 본사 마곡사 주지 스님이자 사회복지법인 마곡 대표이사인 원 경스님, 법인국장 법등 스님을 비롯한 공주시청 경로장애인과 이준배 과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265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자 선서(김일웅, 최태숙)를 시작으로 직무교육, 교통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노현석 관장은 “앞으로 외형적 성장뿐 아니라 참여자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 영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참여문의는 공주시니어클럽으로 하면 된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김정섭 공주시장, 탄천면민과 대화김정섭 공주시장의 읍면동 소통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탄천면을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김 시장은 “민선7기 취임 초 탄천면을 방문한 이후 6개월 여 만에 다시 찾아 뵙는다. 그동안 짧은 기간이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6개월마다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이어 “올해 탄천면을 위한 지역정책으로 삼각리 회전교차로 설치, 탄천장승제 공개행사 지원, 송학2리·가척리 등 소규모 수도시설 정비사업, 금남정맥 등산로 정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후 1시간여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김 시장은 시민들로부터 건의사항 및 정책 개선책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시민들은 ▲송학리 회전교차로 설치 ▲탄천면 종합발전개발 용역 실시 ▲농업용수 관로 확보 ▲탄천산업단지 경유 시내버스 노선 신설 ▲탄천산단 체육시설 지역주민 이용 ▲장선리 배수시설 및 마을안길 정비 등을 건의했다.김 시장은 “공주시와 탄천면을 위해 많은 의견들을 제시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시된 모든 의견을 모아 시정 각 분야의 혁신을 통해 신바람 나는 공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정섭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주은라파스 요양병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데 이어 매년 농업용수 부족으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덕지리 일대 농경지를 둘러보고 지역 주민들과 정책방향 및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곽점홍 세종시 환경녹지국장은 14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5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 올해 환경녹지국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자연이 숨 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5대 분야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특히 시는 충북청주시와 경계에 조성중인 ‘폐수처리시설’과 관련해 수시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수질확보에 노력하겠다는 것이다.곽점홍 세종시 환경녹지국장은 14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자율적 환경관리 기반을 구축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을 저감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5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발맞춰 조례를 제정하고 경유차 감축과 전기차·이륜차 441대, 수소차 10대, 천연가스 버스 19대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시는 부강면 문곡천 일원에 생태호안 및 하도정비, 생태탐방로 등을 조성해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고 조치원 남리 배수구역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해 오염원이 하천으로 유입하는 것을 예방할 계획이다.제4단계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가축분뇨 재이용 방안(에너지, 자원화)을 마련하는 등 축산 오염원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이밖에도 ‘마을별 시민 청결리더’ 육성(100명)과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캠페인(700개소)을 통해 시민참여 청결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청소업무 효율화를 위해 권역별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청소 인력·장비 재배치와 청소장비 현대화(7대) 등을 추진한다.종량제봉투와 음식물류·대형폐기물 신고필증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배송주기를 2주에서 1주로 단축하는 등 수요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야간과 주말 등 취약시간대 로드킬 수거체계를 구축해 도시청결과 시민안전을 확보하고 ‘친환경 종합타운 조성’을 위한 ‘자원순환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비위생매립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스마트 워터시티 구축사업을 지속 추진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음용환경을 조성하고 원격누수감지 500개소, 관세척 6개소, 재염소 설비 2개소 등 수량?수질관리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조치원 청춘공원 토지보상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공사를 착수해 2021년까지 완공하고 부강 새말어린이공원 등 면지역 도시공원도 확충할 계획이다.청주시와 경계에 조성 중인 ‘폐수처리시설’과 관련해 곽 국장은 “환경관리청 등 관계기관에서 관리하겠지만, 시에서도 수시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수질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세종=서중권 기자 0133@ggilbo.com

세종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천안시는 시민에게 다가서는 건축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건축민원 무료 상담실’을 매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올해도 천안지역건축사회와 협력해 건축행위 시 건축 관계법령과 인허가절차 등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매월 2~3회 건축민원 무료상담실을 운영한다.무료민원 상담실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시청 건축디자인과 사무실과 양 구청 건축과 사무실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원거리 면 지역거주 시민의 접근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민원상담실’이 풍세, 광덕, 북면, 성남, 수신, 병천, 동면 등 7개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건축상담실은 천안 시민이면 누구나 건축 허가·신고와 관련된 건축법 등 각종 법령과 건축공사에 관련된 의문사항 등을 건축담당 공무원과 건축사에게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이재영 건축디자인과장은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본청과 양 구청에서 차례로 무료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더욱 많은 시민이 무료상담을 받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천안=김인수 기자 kiss@ggilbo.com

천안/아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구본영 시장을 단장으로 한 천안시 대표단이 17일부터 25일까지 5박 9일 일정으로 국제우호교류 협약체결 및 기업인 수출상담 지원을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주(州) 깜삐나스(Campinas)시를 공식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기존 아시아와 미국 위주의 국제교류에서 탈피해 글로벌 시대에 맞게 국제교류 관계를 남미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의미가 크다.대표단은 방문기간 동안 깜삐나스 시청을 방문해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7개 업체로 구성된 남미 무역사절단의 현지 수출상담 지원 및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깜삐나스시는 지난해 외교부를 통해 한국의 지자체와 국제교류 의사를 밝혀 조나스 도니세치 시장이 지난해 6월 상파울루총영사관의 중재로 천안시와 국제우호도시 협의를 위해 직접 천안시를 방문했다.양 도시는 중부권 핵심도시, 교통의 요충지, 첨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유치, 대학생이 많은 젊은 도시 등 다양한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깜삐나스는 상파울루주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1만 개가 넘는 기업이 있다. 특히 세계적인 정보 통신 기업들이 위치해 브라질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며 첨단 사업의 집적지로 주목받고 있다.시 관계자는 “천안시는 깜삐나스시와 신뢰를 바탕으로 대등한 위치에서의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추후 경제 정보의 제공, 경제 교류 사절단 파견, 외국 자본 유치에 대한 행정적 절차 지원 등을 통해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천안=조한필 기자 chohp11@ggilbo.com

천안/아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최종국)은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1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모집 강좌는 총 19개 프로그램으로 유아 대상 북스타트 3강좌, 아동 대상 ▲맛있는 쿠키 행복한 글쓰기 ▲호기심 생명과학교실 ▲알파고 바둑교실 ▲어린이 독서 토론가 등 9강좌, 성인대상 ▲삼국유사·사기로 삼국시대 따라잡기 ▲타로로 읽는 심리학 ▲실전생활 영어회화(초급) 등 6강좌, 어르신 대상 ▲라인댄스를 운영한다.특히 ‘맛있는 쿠키 행복한 글쓰기’는 그림책을 읽고 글쓰기를 하며 달콤한 쿠키를 만들어보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타로로 읽는 심리학’은 타로카드로 직접 실습해보며 심리학적 해석을 통해 상징적인 의미를 이해해보는 강좌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수강신청 방법은 평생학습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수강신청으로 실시되며, 회원가입을 하고 자유롭게 수강신청 할 수 있다. 세부프로그램 안내 및 수강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부로 문의하거나 본원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천안=김인수 기자 kiss@ggilbo.com

천안/아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아킨우미 아데시나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아킨우미 아데시나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의 총재가 아프리카의 농업혁신과 굿거버넌스를 촉진한 공로로 수상한 제3회 선학평화상의 상금 50만 달러를 세계기아퇴치재단에 전액 기부키로 했다.아킨우미 아데시나 박사는 지난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 선학평화상 시상식에서 “상금 50만 달러 전액을 제가 몸 담고 있는 재단인 세계기아퇴치재단에 출연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아데시나 박사는 수락 연설을 통해 “배고픈 세계에 평화는 없다”며 “현재 전 세계에서 8억 5000만 명 이상이 굶주리고 있으며, 1억 5000만 명의 어린이들은 영양실조 상태”라며 “세계 곳곳에서 진보가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세계적인 기아와의 전쟁에서는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어 국제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또한 “전 세계인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기아와 영양실조를 없애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으며, 기아는 인류에게 새겨진 폐단의 흔적”이라며 “국민을 제대로 먹이지 못하면서 성장을 주장하는 국가가 있다면 실패한 국가일 것이다. 인종과 피부색에 상관없이 그 누구도 굶주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식량 안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아프리카의 경제 사령관인 아데시나 박사는 “내 삶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도면 유용하다”며 “앞으로도 기아, 빈곤, 청년 완전 고용 등 아프리카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을 강하게 밝혔다.한편, 선학평화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달러(한화 11억 원 상당)의 시상금과 함께 수여되며, 미래세대의 평화와 복지에 현격히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에 시상된다.제3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는 공동수상으로 아킨우미 아데시나(Akinwumi Ayodeji Adesina, 59세, 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 박사와 와리스 디리(Waris Dirie·54·할례 철폐 인권운동가) 여사가 선정됐다.제3회 시상식에는 세계 전·현직 대통령과 총리 10여 명과 해외 국회의장·국회의원 등 정관계, 학계, 재계, 언론계, 종교계를 대표하는 총 10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했다.천안=김인수 기자 kiss@ggilbo.com

천안/아산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유은숙 대표와 최준열 교수 공주대 발전기금 기탁㈜퀀텀에너지메디 유은숙 대표가 양자의학 기반의 K-Medicine 세계화 프로젝트을 위한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박달원 공주대 총장직무대리에게 전달했다.최준열 공주대 교육학과 교수 또한 이날 대학발전과 학과 및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최준열 교수는 공주대 교육학과 교수로 현재 기획처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교육연구소장, 교육학과장을 지냈다.유은숙 대표와 최준열 교수의 공주대 발전기금 기탁식은 14일 총장접견실에서 박달원 총장직무대리,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전공 이용근 주임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박달원 총장직무대리는 “공주대 발전과 더불어 교육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매우 감사 드린다”며 “경제적 어려운 시기에도 선뜻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분의 깊은 뜻을 잘 새겨 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퀀텀에너지메디는 양자물리학의 놀라운 양자에너지를 인체에 접목한 디지털 의학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통합의학 중심의 양자의학을 선도하는 기업이다.지난 2017년 중국의 양자통신인공위성 성공, 2019년 미국 IBM의 양자컴퓨터 상용화 등과 함께 양자에너지 시대가 열리고 있다. ㈜퀀텀에너지메디의 유은숙 대표와 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전공 이용근 주임교수는 양자의학기반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K-Medicine 세계화 프로젝트를 통해 생체에너지 기반의 예방의학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이용근 주임교수는 공주대학교 산하에 양자의학연구소를 설립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양자의학의 세계화에 앞장을 서고, ㈜ 퀀텀에너지메디 유은숙 대표가 기술지원을 하기로 했다.공주대학교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주임교수 이용근)는 K-Pop, K-Food, K-Culture 등 한류에 이어 K-Medicine을 세계화 프로젝트를 위해 ㈜월드홈탁터과 ㈜백일식품을부터 발전기금을 기탁 받았다.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주임교수 이용근)는 발전기금 제3호 기업인 ㈜ 퀀텀에너지메디와 함께 양자시대(중국 양자통신인공위성, 미국 양자컴퓨터)에 발맞추어 양자의학을 세계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이용근 주임교수는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여 국립대학교 산하 양자의학연구소를 설립하고자 준비하고, 양자의학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K-Medicine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해 K-Medicine 세계화에 앞장서고자 한다.앞으로도 많은 글로벌화를 위한 신생기업들과 산학협력을 하고, 발전기금을 유치함으로써 산학연을 통해 K-Medicine 블록체인과 생체정보를 기반으로 면역·건강증진 글로벌리더를 양성하여 의료관광, 헬스관광, 웰니스관광의 세계적인 허브국가의 주역이 되고자 한다.특히 양자의학기반의 K-Medicine 블록체인은 한반도 통일관광 시 건강과 친환경 중심의 DMZ 세계평화관광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활용함으로써 고부가가치 한반도 통일관광 상품을 개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공주시, 귀농귀촌 안내 도우미 위촉공주시가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지역의 정보를 생생하고 신속·정확하게 안내하기 위해 지난 13일 ‘귀농·귀촌 안내 도우미’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공주시귀농인협의회원 중 읍·면별 1명씩 추천받아 총 10명의 귀농·귀촌 안내도우미를 위촉했다.귀농·귀촌 안내도우미는 귀농귀촌 선배로서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귀농 우수사례와 다양한 시책사업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주택, 농지, 작물선택 요령, 농가 방문 등 농촌에서 필요한 정보를 현장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시는 귀농·귀촌 안내도우미를 통해 시와 예비 귀농·귀촌인 사이의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구 유입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일환 농촌진흥과장은 “귀농·귀촌 안내 도우미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느끼는 막연한 부분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앞으로 예비 귀농·귀촌인 영입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공주시가 ‘2019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전개한다.이번 사업은 일반, 아동·청소년 대상별로 각각 한 권의 책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해 모든 시민이 함께 읽고 공유함으로써 소통하는 독서토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오는 28일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토론이 가능한 ‘올해의 책’을 시민들로부터 추천 받는다.후보도서 추천은 추천서를 작성해 공주시 도서관(웅진도서관, 강북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전화, 팩스 등을 통해 하면 된다.시는 추천받은 도서를 선별하고 전문가와 문인, 독서단체회원 등으로 구성된 도서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권의 후보도서로 압축한 뒤 시민투표를 통해 올 6월에 최종적으로 대상별 한 권씩 총 2권의 책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또한, 선정된 올해의 책을 활용해 7월부터 공감토크 릴레이,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대표도서 +1 대출, 북콘서트, 찾아가는 청소년 공감토크 등 올해의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웅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위호 평생교육과장은 “선정도서가 시민들의 정서 함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 권의 책으로 시작된 책 읽기가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

백제문화제 콘텐츠개발 세미나(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에서 백제문화제 콘텐츠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공주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최하는 이날 세미나는 공주대 서정석 교수의 사회로 오후 5시 30분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배재대 정강환 교수의 ‘백제문화제의 글로벌화’ 기조강연으로 문을 연다.이어 공주대 김기섭 교수의 ‘백제인의 식문화’ 주제발표에 이은 세계축제협회 최상규 씨와의 토론, 공주대 라선정 교수의 ‘백제인의 축제와 놀이문화’ 발표에 이은 이강PLA 이효진 씨와 토론 순으로 이어진다.또 제3주제로 ‘공주지역 백제춤 개발 및 콘텐츠 활용’에 대해 공주대 최선 교수의 발표와 경희대 안시현 교수와의 토론, 제 4주제로 ‘지역의 전래소리와 백제 음악’에 관해 공주대 유선미 교수의 발표와 중부대 변정민 교수와의 토론, 제 5주제로 ‘한류 원조로서의 미마지 기악무’에 관해 공주대 구중회 교수가 발표하고 관악학회 김동범 씨와 토론한다.이어 공주대 윤용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제자 모두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계속된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