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6 17: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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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전예술의전당은 대관 운영과 저작권 관리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본보 11월 25일자 5면 등 보도> 그동안 대전예당은 정기·수시 대관 시 특정 기획사 쏠림 현상이 심하고 수시대관 신청방법과 심의과정이 복잡한데다 내부직원만의 심의로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공연 저작권 및 공연권에 대한 기준이 없어 다른 공연단체와 공동제작 등을 진행할 경우 공연 후 권리를 행사할 수 없어 특혜 시비가 잦았다.대전예당은 우선 수시대관 신청 및 심의일자가 정해진 날짜 없이 수시로 진행된데 따른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매월 세 번째 주 월요일을 공고일(휴일일 경우 익일)로 정하고 공고(5일) 및 접수(2일) 등 대관자의 준비 및 신청기간을 충분히 해 대관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다. 수시대관 심의위원에 관한 문제는 현재 정기대관 심의를 하고 있는 운영자문위원회에 수시 심의위원 선정에 관한 안건 회의 후 정해진 결과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타 공연단체와의 공연 제작 시 대전시 예산을 전액 또는 일부 투자했으나 공연 후 저작권과 공연권이 모두 공연단체나 제작사로 귀속돼 대전예당이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개선책을 내놨다. 대전예당은 ‘그동안의 제작공연은 대전예당에서의 공연만을 위해 제작했기 때문에 저작권과 공연권에 대한 검토가 없었다. 지적을 받은 공연은 대전예당의 제작공연을 외지에서 펼치며 대전예당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 공연권에 대한 명확한 계약내용을 명기하지 못했다’고 전제하고 향후 이 같은 공연 제작 시 외부 전문가와 계약 조건을 검토하고 자문을 받아 저작권의 소유 여부 등을 계약서에 명기해 저작권 문제를 명확히 하겠다고 밝혔다.오병권 관장은 “이번 방안이 공연단체나 예술가, 또는 기획사들의 불만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공연장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더욱 발전하는 대전예당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6:21

'응답하라 1988' 김성균 '라미란 외출, 심형래 콩트 '영구야 영구야' 시청' tvN '응답하라 1988' 5회, 0화 시청지도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성균이 1980년대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유머1번지' 콩트 '영구야 영구야'를 시청하는 장면이 등장했다.15일 방송된 O tvN '응답하라 (일명: '응팔') 5회에는 라미란이 불가피하게 이틀간 외출을 하자 김성균, 류준열(정환), 안재홍(정봉)이 기뻐하며 운동복 바지와 반바지를 벗어던지며 팬티 차림으로 자유를 만끽하는 장면이 등장했다.팬티 차림으로 김성균은 마루에 누워 80년대 텔레비전을 양말을 신은 채 엄지 발가락으로 전원을 켜, 심형래 주연의 '유머1번지' 콩트 '영구야 영구야'를 시청하며 양발에 신은 양말을 하나씩 벗어던지는 장면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김성균이 시청하는 80년대 TV 속 영구 역을 맡은 심형래는 "아버지! 아버지!"라고 부르자, 극 중 영구의 아버지인 개그맨 송영길이 "왜?"라고 말하는 장면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응답하라 1988 0화 시청지도서'에는 이동휘(동룡)가 DJ 이문세와 전화 연결이 되자 "문세 형, 문세 형 (전화) 걸렸어. 걸렸어. 동룡이에요. 동룡이"라고 말한다. 이문세가 "여보세요. 동룡 씨? 예예 반갑습니다. 아 어렵게 전화연결이 되셨어요. 자 오늘 퀴즈 자신 있으세요?"라고 묻자, 이동휘가 옆에 있던 혜리(덕선)와 함께 "네!"라고 크게 외친다.이어 이문세가 "하하하 그래요. 주변에 친구들이 많은 모양인데 첫 번째 문제 드립니다. 첫 번째 퀴즈 1988년 올해의 '유머' 문제인데요. 잘 듣고 대답하세요"라고 말하자, 80년대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유머1번지'와 '쇼 비디오자키' 오프닝 영상이 등장한다.이어 영구 엄마가 "얘 영구야! 어서 나오렴, 영구야!"라고 부르자, 영구 역을 맡은 심형래가 방문을 열며 얼굴만 내밀고 "영구 없~다!"라고 말하고 다시 방문을 닫는 장면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15일 신원호 연출, 이우정 극본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방송되자 '응답하라 1988'이 실시간 검색어 2위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6:06

충남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예술창작과 발표기회 확대를 위해 2019년도 충남문화예술지원사업을 공모한다.2019년 공모사업은 중점사업의 경우 선택과 집중, 도민향유 중점사업의 경우 소액다건 등 투 트랙으로 진행되며 지원신청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받는다.지원 분야는 문학·시각·음악·무용·전통·예술교류·다원예술 등 7개 분야이며 지원 사업은 생애최초창작지원, 신진예술창작지원, 전문예술창작지원, 예술기획지원(그랬슈콘서트), 지역특화문화브랜드기획지원, 레지던스 프로그램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충남향토문화예술지원 등 8개다.특히 내년에는 생애최초창작지원이 신설되고 심의위원 선정위원회 추천제 운영, 집중 지원사업 3년 연속 수혜단체의 매칭지원제가 도입된다.생애최초창작지원은 공공지원금 수혜 경험이 없는 청년 예술가(예비 예술가) 유입 및 정착을 위해 신설되며, 심의위원 선정위원회 추천제는 공정성·객관성·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집중 지원사업 대상 매칭지원제는 3년 연속 수혜단체가 지원예산의 일부를 부담해 연속지원의 기회를 부여하고, 신규 단체의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다.한편 충남문화재단은 오는 18일 천안축구센터 대세미나실, 19일 부여문화원 소강당, 20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2019년도 충남 문화예술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예술가들의 지원편의를 도모한다.내포=이석호 기자 ilbolee@ggilbo.com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5:53

붉은달 푸른해 줄거리는? ‘붉은 달 푸른 해’ 나영희,  차가운 변신  ‘미스터리한 김선아母’사진= MBC ‘붉은 달 푸른 해’ 방송화면 캡처 나영희가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서늘한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지난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극 중 이민기의 엄마이자 재벌가 대표를 연기한 나영희는 우아한 카리스마와 동시에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런 나영희가 이번에는MBC 수목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차가운 캐릭터로 180도 변신했다. 김선아조차 얼어붙게 만드는 압도적인 위압감이 시선을 붙든다.나영희는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차우경(김선아)의 모친 허진옥 역을 맡았다. 젊은 나이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허진옥은 평생 남편과 우경의 그늘 아래에서 온실 속 화초로 살아온 인물이다.드라마 초반 허진옥(나영희)은 우경의 딸을 돌봐주고 식물인간이 된 둘째 차세경(오혜원)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등 ‘평범한 엄마’로 보였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우경에게 날을 세우는 진옥의 냉정한 면모가 도드라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진옥이 계모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세 모녀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의문점이 생겨났다.그동안 진옥은 우경의 아픔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밀어내는 모습을 보여왔다. 민석과 헤어진 우경이 괴로운 심정을 호소하자 도리어 화를 내고,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꺼낼 때면 굳은 표정으로 무시하는 진옥이었다. 잘 키워줘서 고맙다는 우경의 말에도 “진심으로 하는 말이니? 난 가끔 네 속을 모르겠다. 무슨 생각 하는지”라며 쌀쌀맞게 대답했다.어제 13일 방송된 ‘붉은 달 푸른 해’ 15-16회에서는 초록옷 소녀를 찾기 위해 어린 시절 친구들을 수소문하던 우경이 한 친구로부터 단서를 듣고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소녀가 우경이라는 것. 부정하던 우경의 머릿속에는 순간 학대받는 소녀의 기억이 스쳤고 그저 아는 아이라고 여겼다. 소녀에게 집착하는 우경을 못마땅해한 진옥은 “넌 네 기억을 믿니? 세경이 사고 나고 한 달 동안, 너 뭐 하고 있었는지는 기억나? 제대로 기억나냐고!”라고 다그쳤다. 그런데도 자신의 기억에 대한 의구심을 품고 있던 우경은 과거 아버지에게 기억이 세뇌당한 것 같다며 주장했다. 진옥은 울먹거리는 우경을 지그시 바라보다가 “너 정말 병원에 좀 가봐야겠다”라고 짧지만 단호함이 느껴지는 한마디로 보는 이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이러한 진옥의 냉소적인 성격은 사실 첫 회부터 암시되었다. 진옥은 아이 학대치사 관련 뉴스를 보며 열을 올리는 우경과 달리 “인간이란 동물이 그래. 지 목숨줄 앞에서는 부모고 자식이고 없는 거야”라는 무심한 반응을 보였던 바. 나영희는 감정의 큰 기복 없이도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뷰티 인사이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나영희의 싸늘한 얼굴과 표독스러운 눈빛, 밀도 높은 연기가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가운데, 알면 알수록 비정하게 느껴지는 ’허진옥’이라는 인물에 궁금증이 커져간다. MBC ‘붉은 달 푸른 해’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5:48

TV로 볼만한 영화 뭐있나? 16일 최후의 인류·스튜어트 리틀·오늘의 연애·닥터 스트레인지 등 방영최후의 인류·스튜어트 리틀·오늘의 연애 등 방영국내·외 다양한 영화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16일 포털 사이트에는 최후의 인류, 스튜어트 리틀, 오늘의 연애, 닥터 스트레인지, 엘리시움 등이 검색어에 올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같은날 MBC에서 방송된 '출발! 비디오 여행-기막힌 이야기' 코너에서는 '최후의 인류'를 소개했다. '최후의 인류' 줄거리는 인류가 좀비들에게 공격을 당하고 9년 뒤, 급격히 추워진 날씨 탓에 좀비들이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던 중에 진화된 좀비를 다시 맞이하게 되는 내용이다.16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 EBS1 '일요시네마'에서는 '스튜어트 리틀'을 방송했다.'스튜어트 리틀'은 엘윈 브룩스 화이트의 동화 작품인 스튜어트 리틀을 영화화한 작품. 스튜어트 리틀이라는 작은 생쥐가 뉴욕시의 한 가정에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영화 '오늘의 연애'는 이승기와 문채원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16일 오후 12시 10분부터 SUPER ACTION 채널에서 방송된다. 한편 16일 일요일 각종 영화 채널에서는 TV로 볼만한 영화를 방영한다.OCN에서는 16일(일) 9시 10분 <공조>, 12시 <닥터 스트레인지>, 15시 50분 <마스터>, 19시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23시 40분 <그레이트 월>, 17일(월) 3시 <직쏘>, 4시 40분 <나를 찾아줘>, 7시 20분 <댄싱퀸>이 방송된다.채널CGV에서는 16일(일) 7시 30분 <장산범>, 9시 30분 <앤트맨>, 12시 <겨울왕국>, 14시 <스파이더맨 : 홈커밍>, 16시 40분 <퍼스트 어벤져>, 19시 10분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 22시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17일(월) 1시 10분 <프리 파이어>, 2시 50분 <헤이트풀8>, 5시 50분 <나이트 워치맨>이 방송된다.수퍼액션에서는 16일(일) 6시 40분 <브루스 올마이티>, 8시 40분 <진주만>, 12시 10분 <오늘의 연애>, 14시 30분 <인크레더블>, 19시 20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2시 <미이라 3 : 황제의 무덤>, 17일(월) 0시 10분 <회사원>, 2시 <나의 PS파트너>, 4시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6시 30분 <목숨 건 연애>가 방송된다.스크린에서는 16일(일) 7시 40분 <협녀, 칼의 기억>, 10시 15분 <지금 만나러 갑니다>, 13시 <엘리시움>, 15시 10분 <보리vs매켄로>, 17시 20분 <프렌치커넥션 : 마약수사>, 20시 5분 <토탈리콜>, 22시 25분 <샷콜러>, 17일(월) 0시 50분 <더 테러 라이브>, 2시 50분 <남녀의 궁합>, 5시 25분 <미녀 앵커 실종사건>이 방송된다.EBS1에서는 16일(일) 12시 10분 일요시네마 <스튜어트 리틀>, 22시 55분 한국영화특선 <아홉살 인생>이 방송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4:06

박효신 좋은사람 가사 어떻길래? 2002년 발매 인기곡 박효신 좋은사람가수 박효신의 '좋은사람' 가사가 화제다.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그룹 아이즈원 권은비 안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박효신의 '좋은사람'이 문제로 출제됐다. 그러자 한해는 자신이 학창시절 축제 때 부른 노래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멤버들 또한 한해를 신뢰했다.박효신의 ‘좋은 사람’에서는 ‘셀 수 없이 많은 날을 울면서 힘든 가슴을 보이지 않았던 널’라는 가사가 문제로 출제되자 멤버들 사이에서는 ‘울면서’와 ‘오면서’로 의견이 나뉘었다. 한해는 평소 모습과 달리 1절, 2절 가사를 구분하는 등 정답에 가장 가까운 가사를 받아쓰며 활약했다. 한편 박효신의 '좋은사람'은 2002년 발표된 곡이다. 박효신 좋은사람 가사 전문준비없이 비를 만난 것처럼아무말 못한채 너를 보낸 뒤에...한동안 취한 새벽에 잠을 청하며 너를 그렇게 잊어보려 했어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는 널 생각하면서 깨달은게 있어좋은 사람 사랑했었다면 헤어져도 슬픈게 아니야이별이 내게 준 것은 곁에 있을 때 보다 너를 더욱 사랑하는맘셀수 없이 많은날을 울면서 힘든 가슴을 보이지 않았던 널끝내날 나쁜남자로 만들었던 널 어떻게든 미워하려 했어어떤 말로도 미워할 수 없는 널 생각하면서 깨달은게 있어좋은사람 사랑했었다면 헤어져도 슬픈게 아니야이별이 내게 준 것은 조금 멀리 떨어져 너를 헤아릴 수 있는 맘늦었겠지만 너의 맘 아프게 했던 바보 같은 날 용서해줘...우우우우~~~~우~~단 한번만 허락해 준다면 나를 믿고 돌아와 준다면언제나 말하곤 했던 그런 사람이 되어 너를 지켜주고 싶은데...다시 돌아올순 없겠니...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4:00

주식회사 기안84 사무실, 어시스턴트 때문? 재산 얼마길래 주식회사 기안84 설립은 어시스턴트 때문? 재산 얼마길래 '억소리나네'주식회사 기안84의 사무실이 화제다.15일 방송된 나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사무실을 개소하고 법인까지 설립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기안84 실명은 김희곤이며, 1984년 10월 22일 경기 여주 출신으로 2008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했다.기안84라는 예명을 쓰는 이유는 자신이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 당시 거주지가 경기도 화성시 기안동이고 본인이 1984년생 때문인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사무실을 차린 이유는 어시스턴트를 들이기 위해 미술학원이었던 상가를 임대하고 주식회사를 차린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기안84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의 수입에 대해 “방송 수입이 (웹툰 수입의) 10분의 1도 안될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연재작가들은 연평균 2억2000만원, 월 1800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안84의 작품은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만큼 평균 수익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2:35

스카이캐슬 몇부작?, 촬영지는? 윤세아, 'SKY 캐슬' 촬영장 모습은?  연기할 땐 진지 VS 현실은 러블리  출구 없는 윤세아의 극과 극 매력스카이캐슬 몇부작?, 촬영지는? 윤세아, 'SKY 캐슬' 촬영장 모습은?  연기할 땐 진지 VS 현실은 러블리  출구 없는 윤세아의 극과 극 매력/[사진 제공 = 스타캠프202] ‘SKY 캐슬’ 촬영장에서도 ‘최애퀸’으로 등극한 윤세아의 극과 극 반전 매력이 포착됐다.윤세아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업주부이자 세 자녀를 둔 ‘로열패밀리형 엄마’ 노승혜로 열연 중이다. 윤세아는 기품이 흘러넘치는 자태와 우아한 말투로 태생부터 금수저인 캐릭터에 최적화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고상한 목소리 톤으로 듣는 사람들을 뒷목 잡게 만드는 사이다 돌직구와 권위적인 남편에 맞서는 윤세아 식의 짜릿한 반란이 웃음을 유발하며 블랙 코미디적 요소를 톡톡히 살리고 있다.15일 소속사 스타캠프202를 통해 공개된 ‘SKY 캐슬’ 스틸에는 촬영 컷 전후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윤세아의 온도차가 눈길을 끈다.먼저 노승혜에 몰입한 윤세아는 늘 아이들 걱정으로 초조 및 불안해하는 캐릭터의 심경을 눈빛으로 고스란히 드러냈다. 사진인데도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전해진다. 반면, 촬영 중간 휴식시간에는 묵직한 분위기에서 벗어난 윤세아의 유쾌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핫팩을 손에 꼭 쥔 채 카메라를 향해 달달한 눈맞춤을 하는가 하면, 해사한 보조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윤세아는 실제 촬영장에서도 이 같은 출구 없는 매력으로 현장을 물들이고 있다. 윤세아는 염정아, 이태란, 오나라, 김병철 등 배우들과 알콩달콩한 케미를 자랑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털털하고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스태프들에게도 큰 활력이 되고 있다. 누구든 순식간에 무장해제 시키는 윤세아의 밝고 사랑스러운 면모가 ‘SKY 캐슬’ 현장을 더욱 끈끈하고 유쾌하게 만들어나가고 있다.순종과 도발을 넘나드는 윤세아의 활약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스카이캐슬(‘SKY 캐슬’) 촬영지는 용인에 위치한 라센트라 타운하우스로 알려져있다. ‘스카이캐슬’ ost ‘We all lie”는 다음주 음원 발매 예정에 있으며 드라마 ‘SKY 캐슬’은 총16부작 예정이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00:29

 '나쁜형사' 신하균X이설X박호산X김건우, 예측 불허 4각 관계사진제공= MBC‘나쁜형사’가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의 얽히고 설킨 4각 관계가 시작되면서 60분 내내 안방극장의 숨통을 틀었다.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천재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열연과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퀄리티로 60분 시간을 순삭하는 최강의 몰입도를 자랑하며 안방극장에 핵돌풍을 이끌고 있다. 시청률뿐만 아니라 화제성지수 그리고 콘텐츠 영향력 지수까지 압도적인 1위 자리를 휩쓸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나쁜형사’는 스타일리시 감성 액션 범죄수사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동시에 작품의 높은 완성도로 역대급 웰메이드 작품이 탄생했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우태석(신하균)과 은선재(이설), 전춘만(박호산), 그리고 장형민(김건우)의 예측 불가능한 관계 변화가 그려지면서 안방극장을 또 한번 휩쓸었다. 은선재가13년 전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배여울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된 우태석은 코마 상태에서 깨어난 장형민에게 자신의 진짜 정체를 드러내려고 하는 은선재의 입을 막았다.죽음의 문턱에서 벗어난 장형민이 은선재가 배여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경우 또 다시 그녀의 목숨을 위협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후 다시 은선재와 만난 우태석은 “장형민은 위험한 놈이야. 앞으로 절대 만나지 마”라고 경고를 한데 이어 “장형민은 잊어. 그 놈 때문에 화난 기억도 아픈 기억도 아무것도 없잖아. 기억도 못하면서 무슨 복수야”라며 혹시라도 장형민과 다시 엮이게 될 그녀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과거 배여울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과 미안함을 13년 간 가슴에 안고 거친 모습만 내세워 나쁜형사로 살아온 우태석의 인간적인 면모가 돋보인 순간이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태석과 은선재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 지에 대한 기대감 또한 증폭시켰다.또한, 우태석은 경찰 총격 사건의 진범인 송유진(김동원)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전춘만과 또 다시 대립했다. 우태석은 경찰을 인질로 삼고 있는 송유진을 회유하기 위해 해준(홍은희)과 함께 송만수가 수감되어 있는 교도소로 면회를 갔고 진정성 있는 설득 끝에 송만수와 함께 사건 현장으로 가게 되었다.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흔들린 송유진은 눈 깜짝할 새에 송만수를 데리고 함께 도망을 치려고 했고, 송만수는 더 이상 도망가는 인생은 살지 말자고 아들을 설득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순간 전춘만은 송만수를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우태석은 전춘만을 향해 “정당방위가 아니라 명백하게 살인이었다”며 죄 없는 사람이 13년 간 감옥에 갇혀서 살아온 것도 모자라 아들을 회유하기 위해 찾아온 송만주를 죽인 것에 대한 분노를 쏟아냈다.코마 상태에서 깨어난 장형민 역시 부지런히 움직였다. 병실에 찾아온 은선재에게 우태석이 자신이 연쇄살인마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 뻔히 알면서도 포상 욕심 때문에 대질 심문을 시킨 것이라며 매도했다. 이에 “우태석 괴롭히지마. 지금 니가 죽으면 우태석이 곤란해져서 살려두는 거니까”라며 우태석을 감싸던 은선재는 장형민의 말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그녀의 진심은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은선재와 장형민, 이 두 사람의 만남은 사이코패스 대 사이코패스의 만남으로 안방극장에 손에 땀을 쥐는 텐션을 선사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뿐만 아니라 장형민은 전춘만까지 다시 매수해 탈출에 성공했다. 그리고 곧바로 우태석이 사랑하는 아내, 해준을 찾아가 처참히 살해하기에 이르렀다. 이를 알게 된 우태석의 울부짖음으로 8회 엔딩이 막을 내렸고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우태석, 은선재, 전춘만, 장형민 네 사람의 관계를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은 무한대로 치솟았다. 이처럼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의 본격적인 예측불허 4각 관계의 막이 오른 ‘나쁜형사’는 2주 연속 시청룰 1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는 한동안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한편, 높은 완성도로 이유 있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5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