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24 16: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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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귀걸이 가격대는? … 놀라운 반전 몸매도 새삼 화제수지 귀걸이 가격대 … 놀라운 반전 몸매도 새삼 화제/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의 놀라운 반전 몸매가 새삼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 원래 몸미 이렇게 좋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 있다.특히 그의 매끈한 바디라인이 남심을 저격한다.이에 네티즌들은 "뭔가 스타일링이 바꼈으면 뭔가 더 예뻤을 듯 .. 쨋든 둘 다 예쁨", "수지는 많은 표현을 했지만 그 시절의 나는 그 섬세한 표현들을 눈치채지 못했다.", "근데 진짜 수지가 엄청 이쁘다;;;" 등의 반응이다.수지 귀걸이 가격대 … 놀라운 반전 몸매도 새삼 화제/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최근 방송된 올리브 채널 ‘프리한마켓10’에는 배우 수지가 착용한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X사의 귀걸이가 소개됐다. 해당 이 브랜드는 보석의 도시 비첸차에서 디자인부터 세공까지 직접 제작하며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수지 귀걸이의 가격은 40만원 대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5:45

'놀면 뭐하니?-대한민국 라이브’ 태항호-이규형, 동네 구석구석 소식을 잇는 우체국 집배원의 교통수단 ‘오토바이’ 타고 ‘산골 라이더스’ 변신! 봉화의 집배원과 함께 ‘산 따라 물 따라’ 유쾌X상쾌 드라이브 포착!<사진제공>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대한민국 라이브’ 배우 태항호와 이규형이 동네 구석구석에 소식을 잇는 우체국 집배원의 오토바이를 따르며 ‘산골 라이더스’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태항호와 이규형이 헬멧을 맞춰 쓰고 오토바이로 마을을 누비며 아이 같은 표정을 짓는 모습은 현장의 상쾌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오늘(2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채현석)에서는 또 다른 확장 프로젝트 ‘대한민국 라이브’의 모습이 공개된다.‘대한민국 라이브’는 정해진 주제에 따라 전국으로 뻗어나간 카메라로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리얼한 현장 스토리를 담는 프로젝트다. 첫 주제는 ‘교통수단’으로 대한민국을 잇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만난 사람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대한민국 라이브’에서 태항호와 이규형은 봉화의 한 시골마을의 우체국을 찾아 ‘태희형’으로 불리는 집배원과 오토바이를 타고 우편 배달 현장을 동행했다. 본격적인 출발 전 태항호가 헬멧을 쓰지 못하고 머리에 얹은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이를 본 우체국의 ‘태희형’은 친절하게 헬멧을 벌려 씌어 주고,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도와주는 등 세 사람은 시작부터 ‘훈훈 케미’을 뿜어냈다.나란히 오토바이에 탄 태항호과 이규형은 ‘산골 라이더스’로 변신해 집배원과 함께 동네 구석구석까지 무려 100km에 이르는 산길을 따라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한적한 시골길의 정취와 상쾌한 공기를 가르는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바람을 전해준다.특히 이규형은 블랙 선글라스까지 장착하고 완벽한 ‘선샤인 라이딩’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은 ‘태희형’의 뒤를 따르면서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라며 노래를 흥얼거리고, 아름다운 풍경 속 네버엔딩 절친 토크를 풀어냈다고.또한 이들은 동네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며 받은 가슴 따뜻한 인심을 카메라에 가득 담아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을 사람들은 세 사람이 가는 곳마다 음료와 간식을 내어주고,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는 등 가족처럼 반겨줬다는 전언이다.방송에 앞서 태항호와 이규형이 ‘산골 라이더스’로 변신한 모습과 뜻밖의 ‘실물 논란’의 주인공이 된 유재석의 시골 버스 인터뷰 현장은 네이버TV 채널(https://tv.naver.com/v/9626283)을 통해 영상으로 선 공개 돼 더욱 기대를 끌어올린다.‘산골 라이더스’로 변신해 집배원의 오토바이를 따라 반가운 소식을 전한 태항호와 이규형의 ‘대한민국 라이브’ 현장은 오늘(24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는다.한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과 함께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래쉬’, ‘대한민국 라이브’ 등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5:39

박보검의 근황이 궁금해?  유세윤의 담력테스트 도전!사진제공 = 모그커뮤니케이션즈  배우 박보검의 근황을 공개하면서, 유세윤의 유명 SNS 콘텐츠인 ‘담력테스트’에도 도전했다.먼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코-크 썸머 트립의 일환으로 참여한 박보검. 그와 함께한 짜릿한 이벤트가 마련됐는데, 바로 취향토크. UV 유세윤과 뮤지의 진행으로 박보검이 요즘 어떤 취향을 가지고 지내고 있는지 코-크 썸머 트립 참가자들이 직접 물어보는 시간이었다. 요즘 즐겨 듣는 음악, 쉬는 기간에 즐기는 취미와 운동, 스트레스 해소법, 박보검도 역대급으로 화나게 하는 것까지, 박보검의 솔직한 사생활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우선 박보검이 요즘 즐기는 음악은 국내 밴드 아도이(ADOY)의 ‘영(Young)’. 쉴 땐 주로 집에서든, 극장에서든 영화를 즐겨본다고. 최근 영화 촬영에 돌입해서 그런지, 더욱더 영화를 많이 보면서 연구하게 된다고 한다. 좋아하는 운동은 바로 수영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는 성격이고, 있어도 묻어두는 성격은 아니라지만, 보검복지부 미소천사라 불리는 박보검을 화나게 하는 것도 있다는데, 바로 ‘더위’다. 뜨거운 태양 아래 펼쳐진 락페 때문에 “그래서 아까 자동차를 막 발로 차셨구나”라는 UV의 짓궂은 농담도 “보셨냐?”는 센스로 받아준 그는 마지막으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골수팬이었다는 한 참가자의 요청으로 직접 부른 OST ‘내 사람’을 그 자리에서 직접 시연해, 열띤 박수를 받았다.이어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것 같은 방송인 강호동, 가수 김종국, 파이터 김동현도 거쳐간 유세윤의 깐족 대잔치.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목숨을 건(?) 담력테스트로 유명한 콘텐츠다. 참기 힘든 그의 현란한 깐족을 견디고 있는 테스트 참가자들의 표정이 바로 재미 포인트. 박보검도 도전했다.뮤지의 촬영, 그리고 천만 안티팬을 양산할 것 같은 유세윤의 깐족 도발로 시작된 영상. 그런데 웃음이 많기로 유명한 박보검이 ‘엄.근.진’으로 대응하더니, 급기야 “힘내세요”라는 한마디만 남기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유세윤이 “실수했나?”라며 당황한 그 순간. 해맑게 웃으며 돌아온 박보검. UV를 감쪽같이 속인 그의 명연기였다.박보검의 근황을 알아볼 수 있는 취향 토크 영상과 뼈그맨 유세윤도 당황시킨 박보검의 담력테스트는 유튜브에서 절찬리에 상영중.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공간에서 만나는 짜릿한 낯설렘, 일상을 떠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2019년 코카-콜라가 진행하고 있는 여름 캠페인 ‘코-크 썸머 트립’ 락페편의 일환으로 소장각을 부르는 특별한 영상이 탄생했다. 이밖에도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TV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영상을 함께 볼 친구를 소환하거나, 영상을 공유하면 박보검이 직접 꾸미고 싸인으로 마무리한 예쁜 여행용 ‘박보검 캐리어’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5:36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안재홍, 오늘(24일), 동갑내기 하우스 입성?!  빈집에서 천우희-안재홍, 뭐하세요?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며칠 진지해지는가 싶더니, 또다시 ‘도른자’로 돌아온 것 같다. ‘멜로가 체질’ 천우희와 안재홍 이야기다.지난 2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 5회에서 진주(천우희)와 범수(안재홍)는 함께 의기투합한 드라마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의 편성을 받기 위한 기회를 멋지게 날려버렸다. 자신이 여태껏 해왔던 드라마와는 다른 결을 가진, 너무나 날 것인 진주의 대본을 꾸며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사로잡힌 범수가 프레젠테이션(PT)을 제대로 말아먹어 버렸기 때문이다. PT 내내 고장 나 삐걱거리던 범수는 헛소리의 향연을 보여주더니, 결국 진주의 넥슬라이스로 기절하는 최후를 맞았다.그렇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둘의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 진주와 범수는 또다시 다가온 위기를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까. 그런데도 왠지 어디선가 또 잘 살고 있을 것만 같아 걱정되지 않는 이들의 앞날. 역시나 오늘(24일)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두 남녀의 ‘도른자’ 행각이 포착됐다. 망부석이 되어버린 듯 ‘멍때리기’ 시전중인 진주와 옆에서 같이 앉아있어 보기도, 그녀의 절친이자 각성의 계기였던 ‘가방’을 들고 관심을 끌어보기도 하는 범수. “빈집에서 뭐하세요?”라고 묻고 싶다.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URL)에서 진주가 사는 집에 대파를 들고 찾아온 범수. 현재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제작사를 구해야 되는 건 알죠? 그 얘기를 좀”이라며 말문을 열었지만, 진주는 그저 ‘가만히’ 앉아있을 뿐이었다. 그저 ‘가만히’ 말이다. 참다못한 범수는 집에 누군가가 들어올 때마다 헐레벌떡 뛰어가 웃음을 유발하기도. 그러다 영상 말미에는 “정들었어요. 정들었다고”라며 진주에게 폭탄 발언까지 던졌다. 이들의 멜로는 위기에서 다시 피어나는 걸까.제작진은 “오늘(24일) 밤, 서로 지지 않으려는 티키타카와 도른자 대결만 넘쳤던 진주와 범수의 관계에 새로운 변환점이 생긴다”라고 귀띔하며, “위기를 맞고, 또 극복해 나가는 이들의 체질인 것 같은 멜로 이야기를 함께 지켜봐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멜로가 체질’ 제6회, 오늘(2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JTBC 방송.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5:34

설운도 아들 루민, "철 없는 아들" 네티즌 질타도, 먹방에 당황한 홍선영설운도 아들 루민, "철 없는 아들" 네티즌 질타도, 먹방에 당황한 홍선영/사진 출처 : 루민 인스타그램 설운도 아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일부 있었다.설운도 아들이 홍선영이 살빠진 모습을 보고 놀라워했다.홍진영 홍선영 자매는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을 만났다. 홍선영을 처음 본 루민은 "살이 정말 많이 빠지셨다"라며 놀라워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홍진영의 어머니는 "20kg 정도 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설운도 아들 루민, "철 없는 아들" 네티즌 질타도, 먹방에 당황한 홍선영/사진 출처 : SBS 방송화면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니 진짜 너무 무례하다.... 설운도 당황해하고 ㅠㅠ미안해 하는데 아들 인생땜네 해주는거 같고", "미우새 지난 방송에 설운도 아들 나왔을때 홍진영 참 고생하네 싶더라.",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설운도의 아들 루민은 ‘먹방’ 콘텐츠를 위해 닭발을 준비해 둔 것을 보고 홍 자매가 다소 무례한게 아닌가 지적이 이어진 것.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 보고 즐거웠어요^^", "재미있는데, 크게 심각한 문제는 아닌듯" 등의 반응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설운도는 자신과 아들을 도와주러 와 매운 음식만 먹는 홍자매에게 미안함을 감추지 못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5:13

'골든마이크', 본선 2라운드 '일대일 데스매치' 감동의 무대 "김혜연 눈물” <자료제공- KNN 골든 마이크> 지역 9개 민영방송이 공동 기획한 트롯 오디션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 (연출 임혁규, 박종은) (이하 ‘골든마이크’)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방영된 본선 2라운드에서는 애절한 여성트롯의 진수 풍금과 본선 1라운드 골든마이크의 주인공 하보미의 대결로 문을 열었다. 이날 풍금은 이해연의 '단장의 미아리 고개’를 불러 정통 트롯의 깊이를 보여주었다. 하보미는 이미자의 ‘삼백 리 한려수도’를 본인만의 독특한 소리로 해석하며 풍금에 맞섰다. 이에 진성 심사위원은 "하보미가 노래를 참 잘한다. 요소요소 공간을 매워주는 꽉찬 목소리로 보배 같은 가수가 되길 바란다"며 극찬했다. 또한 태진아 심사위원은 "골든마이크를 통해 또 한명의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 것 같다"며 극찬했다. 대결은 심사위원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하보미가 승리했다.두 번째 대결로는 흥부자 나상도와 흥과 끼를 두루 겸비한 백승일-홍주팀의 대결이 이어졌다. 나상도는 태진아의 ‘옥경이’를 선곡하여 기존과 다른 진지한 모습을 보이며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홀렸다. 백승일-홍주팀은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선곡해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었다. 이에 진성 심사위원은 “진정으로 결승 라운드에서나 볼 법한 그런 무대였다”며 두 팀 모두를 극찬했다. 태진아는 나상도에게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 같다”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대결은 결국 나상도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어 세번째 대결은 중년들의 대통령 요요미와 새롭게 발견되는 매력 곽지은의 대결이었다. 요요미는 혜은이의 ‘새벽비’를 선보이며 자신의 끼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이에 맞서는 곽지은은 주현미의 ‘아버지’를 선곡하여 듣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김혜연 심사위원은 곽지은에 “심사평을 해줄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인 무대였다”며 감동의 말을 전했다. 또한 김용임 심사위원은 "대중의 마음을 울렸다"며 극찬했다. 예측하기 어려운 대결은 한 표 차이로 곽지은이 승리했다.또한 명품 꺾기를 선보이는 정다한과 아마추어 최강자 이정현의 대결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정다한은 유지성의 ‘머나먼 고향’을 선곡하여 명품 꺾기를 제대로 선보였다. 이어 이정현은 설운도의 ‘원점’으로 반전의 모습을 보이며 심사위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대결은 결국 ‘정다한’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에 진성 심사위원은 "정다한은 외모도 잘생기고 노래도 잘한다. 가수로서의 소양을 충분히 갖췄다"며 극찬했다. “미래 100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K트롯 스타 발굴 프로젝트” '골든마이크'는 지난 5월 전국단위 모집을 시작했으며, 결선 과정을 통해 단 한 팀의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과 음원출시, 매니지먼트 계약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골든마이크'는 분당 최고 시청률13.33% (AGB닐슨 조사기관/부산기준) 달성에 이어 관련 영상 조회수가 800만회를 돌파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골든마이크’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부산경남 KNN, 유튜브 채널 ‘캐내네 트로트’ 에서 방송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5:00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19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조정석, 2위 박소담, 3위 박서준”사진 출처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19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조정석 2위 박소담 3위 박서준 순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7월 22일부터 2019년 8월 23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39,781,90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지표, 미디어지표, 소통지표, 커뮤니티지표를 측정하였다. 지난 6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53,819,416개와 비교해보면 9.13% 줄어들었다.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하였다.2019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조정석, 박소담, 박서준, 류준열, 이병헌, 염정아, 한지민, 이서진, 유해진, 손현주, 여진구, 마동석, 김향기, 이종석, 이정은, 정우, 김지영, 박성웅, 송승헌, 배성우, 공유, 성동일, 김남길, 조우진, 김슬기, 조진웅, 최유화, 이지훈, 송강호, 이엘 순이었다.1위, 조정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626,603 미디어지수 2,662,779 소통지수 1,735,877 커뮤니티지수 1,420,6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445,931로 분석되었다.2위, 박소담 브랜드는 참여지수 4,059,999 미디어지수 1,896,657 소통지수 350,837 커뮤니티지수 499,48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806,981로 분석되었다.3위, 박서준 브랜드는 참여지수 1,184,528 미디어지수 2,396,268 소통지수 1,147,036 커뮤니티지수 586,96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14,792로 분석되었다.4위, 류준열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3,534 미디어지수 2,188,809 소통지수 1,075,396 커뮤니티지수 867,9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45,683로 분석되었다.5위, 이병헌 브랜드는 참여지수 912,438 미디어지수 2,101,008 소통지수 498,296 커뮤니티지수 1,150,8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62,606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영화배우 조정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영화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6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153,819,416개와 비교해보면 9.13% 줄어들었다. 영화배우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입지를 다졌으며, 현재는 스크린과 안방극장,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영화 '엑시트'가 1000만 관객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라고 평판 분석했다.이어 "2019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조정석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는 "기쁘다, 감사하다, 유쾌하다"가 높게 분석되었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엑시트, 거미, 윤아"가 높게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을 하였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 소장 구창환 )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조사는 2019년 7월 22일부터 2019년 8월 23일까지 조정석, 박소담, 박서준, 류준열, 이병헌, 염정아, 한지민, 이서진, 유해진, 손현주, 여진구, 마동석, 김향기, 이종석, 이정은, 정우, 김지영, 박성웅, 송승헌, 배성우, 공유, 성동일, 김남길, 조우진, 김슬기, 조진웅, 최유화, 이지훈, 송강호, 이엘, 임수정, 곽시양, 전여빈, 차승원, 이준혁, 김선영, 박하선, 하정우, 김민재, 정준호, 최우식, 현빈, 이하늬, 김태리, 진기주, 송지효, 박희순, 손예진, 이동휘, 임원희 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4:29

성병숙 누구길래?뽀빠이 올리브, '밀림의 왕자' 레오  목소리 맡은 '성우'성병숙 누구길래?뽀빠이 올리브, '밀림의 왕자' 레오  목소리 맡은 '성우'/성병숙 24일 성병숙이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떠오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성병숙은 대한민국의 성우 겸 배우. KBS 제15기 출신이며, 개신교 신자다. 1977년에 TBC 공채 성우로 들어갔는데, 1980년에 언론통폐합이 터지면서 KBS 제15기로 신분이 바뀌었다. 김정애, 김환진, 안경진, 이정구, 한인숙과 동기.'도와줘요 뽀빠이!'를 외치는 올리브 역할로 유명하며, 주로 1990년대에 애니메이션 더빙에 다수 출연했는데, 유명한 작품으로는 쥐라기 월드컵의 히로인 팜과 레스톨 특수구조대의 왈가닥 소녀 펑키가 있다. 말하자면 조금만 애니 더빙에 출연이 더 많았다면 최근에는 광역계로서도 발전이 되었을 수도. 2008년에 추석특선으로 방영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이후 부터는 외화 출연도 없다.성병숙 누구길래?뽀빠이 올리브, '밀림의 왕자' 레오  목소리 맡은 '성우'/성병숙 2012년 종편 방송인 웰컴 투 돈월드에 출연하여 남편이 IMF로 인한 사업 실패 후 잠적, 빚을 떠 앉고 살아왔던 형편을 밝혔다.최근에는 연극 친정엄마, 여보, 고마워, 영화 애자, 드라마 내 주연의 엄마 역할로 다수 출연하여 활발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동기인 장광과 마찬가지로 영상매체에 많이 보이는 성우가 된 것.성우로서는 2008년까지와 다르게 그 이후 부터는 애니와 외화 출연이 없고 주로 라디오 드라마에 가끔씩 출연하는 것이 대다수이며, 위에도 거론했듯이 요즘은 배우로서 활동이 많다. 90년대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요즘 배우로서 활동하는 그녀를 보고 같은 보이스의 인물인 걸 알고 놀라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최근에는 늦어서 미안해(KBS) - 승혜, 한반도(TV조선) - 정현숙, 시크릿 가든(SBS) - 박봉희, 글로리아(MBC) - 송 여사, 검사 프린세스(SBS) - 한미옥, 문희(MBC) - 진수자, 드라마의 제왕(SBS), 별에서 온 그대(SBS) - 홍은아, 미생(tvN) - 장그래 모 등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4:02

 류현진 방어율 개선 실마리로 눈부신 미모의 배지현 등판? 류현진 방어율 개선 실마리로 눈부신 미모의 배지현 등판?/사진 출처 : 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의 방어율이 저조한 가운데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의 구원이 필요한 상황이다.류현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luediamondgala2019 #dodgers"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배지현과 셀카를 촬영하는 류현진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류현진의 평균자책점(방어율)은 1.64에서 2.00으까지 갔다.솔로포 2개, 만루홈런 1개 등 홈런 3개와 2루타 3개 등 장타 6방을 허용했을 정도로 류현진은 부진한 모습이었다.류현진 방어율 개선 실마리로 눈부신 미모의 배지현 등판?/사진 출처 : 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이 한 경기에서 홈런 3방 이상을 맞은 건 '투수들의 무덤'인 쿠어스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에 6월 29일 홈런 3방을 맞은 이래 시즌 두 번째다. 류현진은 1-6으로 뒤진 5회 초 1사 2루에서 애덤 콜라렉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콜라렉이 후속 타자에게 2루타를 맞은 바람에 류현진의 자책점은 7점으로 늘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악의적인 글 그만 해라! 류현진이 저 구속에 저런 성적을 낸건 그 만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거다! 다들 너무 기대심리가 컸던거 뿐이다!", "제구가 좀 아쉽네요. 저지에게도 투스트라잌이후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던졌으면 좋았을것 같았고 가운데 들어가는 공이 많았어요. 공자체가 너무 존안에서 움직이니까 상대가 더 집중할수있는 분위기였습니다. 다음 경기부터는 이점 좀 참고해서 투구했으면 합니다. 타자의 눈을 흐트려 놓는것이 적극성을 띤 팀을 상대하는데는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요?", "류현진 선수 다시는 슬라이더 한개라도 던지지마세요 그때부터 다른 구종 안좋아 졌어요 특히 체인지업이 제구가 안좋고 잘속지도 않더라고요제발 슬라이더는 안돼요" 등의 반응이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3:19

힘든 현실 속 묵묵 4형제 다둥이 엄마 그래도 미모는 여신급 최경환 야구선수 부인 화제힘든 현실 속 묵묵 4형제 다둥이 엄마 그래도 미모는 여신급 최경환 야구선수 부인 화제/사진 출처 : KBS2방송화면 야구선수 최경환의 아내가 화제다.18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최경환 야구선수와 그의 아내, 4남매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최경환은 4남매 육아를 홀로 감당하는 아내에 대해 "항상 미안하고 늘 빚지고 있는 마음"이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이어 김구라는 최경환에게 "아내 분이 정말 고생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경환은 고개를 끄덕이며 "항상 빚을 지는 느낌이다. 너무 미안하다. 첫째 아이가 3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아내가 둘째 임신 중임에도 병수발을 다 했다.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경환 야구선수, 힘든 현실 속 묵묵 4형제 다둥이 엄마 그래도 미모는 여신급/사진 출처 : KBS 방송화면 또 최경환은 "아내를 만나기 전 결혼에 실패했었다. 집사람이 두번째 아내다"고 밝혔다.한편 최경환은 성남고와 경희대를 거쳤는데, 아마추어 시절에는 꽤 이름있는 타자로 활약하며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1995년 LG 트윈스의 2차 5순위 지명을 받았지만, 캘리포니아 에인절스의 제의를 받고 1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으며 입단했다. 그러나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며 팀에서 방출되어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 있었고, 이마저도 방출되면서 멕시칸 리그와 호주 리그를 전전하면서 선수 생활을 이어 갔다. 결국 메이저리그에 오르지 못했고, 아버지의 건강 문제로 인해 귀국을 결정했다. 아버지는 그가 LG에서 첫 시즌을 보낸 후인 2000년 12월에 돌아가셨다고 한다.이에 아내는 자신의 걸그룹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빨리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15살이라는 나이차 때문에 거북한 소문이 돌았다고.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3:00

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어떻길래? 환상적인 비키니 라인 임수향 몸매 시선강탈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어떻길래? 환상적인 비키니 라인 임수향 몸매 시선강탈/임수향 인스타그램 우아한가 인물관계도가 화제인 가운데 임수향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임수향은 자신의 몸매 관리 방법에 대해 "저는 운동하며 너무 안 먹는 것은 요요현상의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적당히 먹으며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드레스 입기 전엔 굶어야 한다. 이틀 정도 먹는 걸 최대한 자제하고 운동한다. 짜증이 막 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임수향, 이장우 주연 MBN, 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가 드디어 그 화려한 베일을 벗었다.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이다. ‘멜로 드라마’를 가장함에도 이 드라마가 기대되는 이유는 출중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진들이 자리했기 때문이다. 한제국 역을 맡은 배종옥부터 시작해서, 하영서 역의 문희경, 모완수 역의 이규한, 김부기 역의 박철민까지 주연과 조연 모두 가리지 않고 완벽한 조합을 자랑한다.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어떻길래? 환상적인 비키니 라인 임수향 몸매 시선강탈/사진 출처 : 우하한가 방송화면 공개된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임수향과 이장우는 애증의 관계다.이외에 배종옥이 TOP팀 헤드 한제국 역을, 정원중은 MC그룹 회장 모철희 역을, 문희경은 간호사 출신 MC그룹 사모님 하영서 역을, 이규한은 MC그룹 장남 모완수 역을, 김진우는 MC그룹 그린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모완준 역을, 공현주는 모완준의 아내이자 고위관료의 딸 백수진 역을 맡았다.한편 임수향이 출연하는 MBN-드라맥스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임수향은 극중 외모, 두뇌, 그리고 재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재벌가의 외동딸 모석희로 분해 등장부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2:39

JTBC <멜로가 체질> PT 말아먹은 안재홍에 넥슬라이스 날린 천우희,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의 운명은?!사진제공 = ‘멜로가 체질’ 방송 화면 캡처/사진 출처 : JTBC 방송화면 ‘멜로가 체질’의 바람 잘 날 없는 콤비, 천우희와 안재홍이 또다시 위기에 직면했다.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 편성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멋지게 말아먹은 것. 과연 이들은 언제쯤 괜찮아질 수 있을까.지난 2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 5화에서 환동(이유진)과의 기나긴 연애 대서사시를 회상한 진주(천우희).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인 듯 싶었는데, 역시 진주는 다르다. 외적인 아름다움이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클럽에 가야 한다고 주장한 것. 누가 저세상 텐션의 동갑내기 아니랄까, 은정(전여빈)과 한주(한지은)도 바로 동의했다. 그렇게 당도한 클럽. 그러나 마음은 아직 스물일지 몰라도 이미 서른이 되어버렸다면, 당연히 적응이 어려운 법이다. 아무도 말 걸고 싶지 않아지는 춤을 추면서 “왜 남자들이 우리한테 말을 안 걸어?”라는 진주와 “몰라, 어디 신청을 해야 하는 건가?”라며 뻔뻔하게 답하는 은정처럼 말이다.한편, 한주는 좀처럼 춤추는 데 집중하지 못했다. 얼마 전 회사로 찾아와 난동을 부렸던 재훈(공명)의 여자친구 하윤(미람)이 다른 남자와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호텔로 들어가는 것까지 목격했기 때문이다. 한주는 실장으로 승진해 축하가 이어져도, 이를 닦다가도 계속되는 고민에 멍해졌다. 그리고 고민을 해결해준 건, 뜻밖에도 당사자인 재훈이었다. “며칠 전에 하윤이 봤죠, 새벽에?”라고 말문을 연 그는 한주가 목격한 남자가 하윤의 사촌 동생이었다며 오해를 풀어줬고, 한주는 안도의 눈물까지 글썽이며 그에게 출처 모를 고마움을 전했다. 남들보다 월등히 높은 공감 능력을 가지고 있던 탓일까, 혹은 그녀의 마음에 재훈이 특별한 존재로 자리 잡았기 때문일까.그러나 한주의 안도가 무색하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하윤은 그날 다른 남자를 만난 것이 맞았고, 이를 재훈에게 고백했던 것.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음에도 한주에게 거짓말을 하고, 하윤 또한 쳐내지 못하는 재훈. 하윤과의 비정상적인 연애와 한주와의 애매한 관계 사이에서 그는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한편, 진주와 범수(안재홍)는 넘어야 할 새로운 산을 만났다. 혜정(백지원)의 유치한 질투로 인해 이들의 프로젝트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가 편성을 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고, 그로 인해 프레젠테이션(PT)을 해야 했던 것. 범수는 “PT는 내가 하니까”라며 자신만만했다. 주특기인 ‘자뻑’처럼 성공적으로 마쳤으면 좋았겠지만, 결과는 그야말로 ‘최악’. 홈트레이닝에 곰국까지 든든하게 먹고 전장으로 향했지만, 막상 PT를 시작하자 “이 하이코드 유머, 이 드라마의 이무기, 아니 주무기입니다”라며 헛소리를 하질 않나, 갑자기 PPT의 글씨체를 논하질 않나, 뇌가 고장나버린 것 같았다. 급기야 “임진주 작가님, 생맥주를 앉은 자리에서 열두 잔을 원샷을 때리고, 술은 소맥이라면서 그때부터 말아먹기 시작해요!”라고 TMI(Too Much Information)를 방출하는 지경에까지 이르자 진주는 회심의 넥슬라이스로 그를 기절시켜버렸다.헛소리와 비명이 난무하던 PT가 끝나고, 진주와 범수는 방송국에 덩그러니 남겨졌다. 그런데 오히려 망치고 나니 한결 가벼워진 듯한 기분. 범수는 진주의 대본에는 거짓말이 없어 윗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거짓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쉽진 않겠지만, 그래서 엄청 재미있을 거예요. 잘해 봐요 우리”라고 진심을 전했다. 포장마차 잔치국수와 각 1병의 소주로 길고 길었던 하루를 마무리하는 진주와 범수. PT는 말아먹고,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의 운명도 더욱 미궁으로 빠져버렸지만, 이들이 조금은 괜찮아진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멜로가 체질’ 제6회, 오늘(2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JTBC 방송.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1:30

출처=그것이 알고싶다 홈페이지 ◆평화의 소녀상에 침을 뱉다“어떻게 보면 저는 제 자신을 친일파라고 생각해요. 막말로 조선시대 때 얼마나 미개했습니까?”- 피의자 정씨 인터뷰 중한일 간 긴장감이 고조된 지난달 6일, 믿을 수 없는 장면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한 무리가 안산 평화의 소녀상에 침을 뱉고 그 앞에서 엉덩이를 흔드는 등 모욕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는 상황이었다. 또 이들은 일본어로 “천황폐하 만세”라고 외치며 행인들에게 일본어로 욕을 하고 달아나기도 했다.이들은 누구이며 대체 왜 그랬을까? 제작진이 만난 피의자 정 씨는 본인의 행동에 대해 “한일관계가 파탄 나 화가 나서 그랬다. 소녀상이 반일 감정을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을 친일파라 소개한 그는 “조선 시대 때 미개했던 한국이 성장한 데에는 일본 덕이 크다. 우리나라가 반일을 하면 큰일 난다”며 현재 한일 관계에 대한 깊은 우려를 드러냈다. 정 씨와 비슷한 주장은 유튜브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확산 되고 있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그중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한국인 유튜버 W 씨를 주목했다. 채널 보고서에 따르면 W 씨의 채널은 8개월이라는 단기간에 구독자 수가 23만 명으로 급증, 현재 수익은 월 2500여만 원으로 예상됐다. W 씨 채널의 인기는 한일 간 정치·시사 이슈를 다루면서부터 급증했다는데 그는 대체 어떤 내용을 방송할까?그는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이며 강제 동원 피해자는 ‘징용공’, 고급 이주 노동자”라고 주장했다. 채널 구독자는 대부분 일본인으로 댓글에서 “이 동영상을 한국어로 만들어서 한국인에게 전파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까지 보였다. W 씨를 비롯한 일부 보수 유튜버들은 한일 간 역사 이슈에 대해 각종 문서와 사진까지 활용했는데, 이 주장과 근거는 어디서 온 것일까?주요 출처는 이승만학당의 강의 내용이었다. 앞서 만난 유튜버들은 본인 주장의 근거로 이승만학당을 지목했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를 필두로 최근 ‘반일종족주의’라는 책을 발간, 위안부 강제연행과 1944년 전 강제 동원 피해에 대해 부정해 온 이승만학당. 이 전 서울대 교수는 국익을 위해 몸이 부서지더라도 진실을 말하겠다는 사명으로 이 책을 썼다고 밝혔지만 취재진이 만난 한 전문가는 “아베 보수 정권의 주요 논리를 직수입했다”고 일축했는데….그렇다면 이 전 교수를 비롯한 뉴라이트계의 학자들은 왜 이런 주장을 하며 왜 일본 극우의 주장과 닮아있는 것일까? 일본 극우 세력의 역사 왜곡 시도의 의도는 무엇이며 이들의 주장과 맞닿아 있는 것은 무엇일까? 100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반복되는 한일 간 평행이론은 무엇일지, 누가 소녀상에 침을 뱉는 것일지, 오늘밤 11시 10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1:21

게임업계 구직자, 취업선호 게임분야 1위 ‘모바일 게임’사진 출처 : 잡코리아 제공 게임업계 취업의향이 있는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게임분야는 ‘모바일 게임’분야였다. 이들 대학생들은 게임업계 취업을 위해 직무 자격증, 토익 등 스펙, 포트폴리오를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었다.국내 1위 게임전문 취업 포털, 게임잡(대표 윤병준)이 게임업계 취업 의향이 있는 남녀 대학생 584명을 대상으로 게임업계 취업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게임잡 조사 결과, 취업을 희망하는 게임분야로 ‘모바일 게임’을 꼽은 대학생이 복수선택 응답률 64.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온라인 PC게임 분야’가 48.3%로 그 뒤를 이었고, 웹 게임 분야(15.6%)와 멀티플랫폼게임 분야(9.8%), 콘솔게임 분야(8.7%)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복수응답). 전공계열 별 분석 결과에서도 인문계열과 이공계열 모두 ‘모바일 게임 분야’와 ‘온라인 PC게임 분야’를 1, 2위에 올려 큰 차이가 없었다.이어 게임업계 중 어느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지 조사한 결과에서는 인문계열과 이공계열 모두 ‘마케팅.미디어’ 직무를 1위로 꼽은 가운데, 2위부터는 순위가 달랐다. 먼저 인문계열의 경우 ‘마케팅.미디어(42.1%)’ 직무 취업을 선호한다는 답변에 이어 ‘경영지원(22.6%)’ 직무 취업을 희망한다는 답변이 2위였다. 반면 이공계열 그룹은 ‘마케팅.미디어(29.3%)’와 ‘게임제작(25.6%)’, ‘게임운영.QA(23.2%)’, ‘기술지원(21.5%)’ 직무 취업을 희망한다는 답변이 비교적 고르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전공계열 별로 게임업계 취업을 위해 중점적으로 준비하는 항목도 달랐다. 특히 이공계열 전공자들은 게임업계 취업을 위해 ‘포트폴리오 제작(26.4%)’을 중점적으로 준비한다고 답했고, 이어 ‘직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25.6%)’했다는 답변이 2위에 올랐다. 인문계열 전공자는 ‘토익 등 스펙 쌓기(33.3%)’와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30.0%)’을 중점적으로 준비한다고 답해 차이를 보였다(*복수응답).한편 이들 대학생들이 게임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이유를 조사한 결과, ‘일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라는 답변이 41.3%의 응답률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혁신적으로 도전적인 사업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30.8%)’, ‘직원 복지제도가 우수할 것 같아서(23.5%)’, ‘성장성 높은 업계인 것 같아서(22.9%)’라는 답변 역시 게임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주요 이유로 꼽혔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1:00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신봉선, 소속사 대표-연예인으로서 첫 스케줄! 청담동 숍 대신 주차장서 메이크업 열전! 폭소!<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 신봉선이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서 첫 스케줄에 나선다. 스케줄을 앞둔 이들이 청담동 숍이 아닌 주차장에서 메이크업 열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오늘(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6회에서는 소속사 대표, 연예인으로서 함께하는 첫 번째 스케줄을 준비하는 송은이, 신봉선의 모습이 공개된다.소속사 전속 계약을 마친 송은이와 신봉선의 첫 번째 스케줄이 공개됐다. 바로 코미디언 강유미의 결혼식. 송은이는 소속사 ‘1호 연예인’ 신봉선을 위해 청담동 숍을 완벽하게 예약해 놨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일정이 꼬여버려 숍을 못 가게 됐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결국 두 사람은 결혼식장 주차장에서 우연히 만난 후배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후배들은 기꺼이 화장품을 빌려줬다고. 송은이, 신봉선은 극적으로 이뤄진 화장품 품앗이에 고마워하며 후배들을 차 안으로 안내, 에어컨 바람으로 보답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이에 김민경, 오나미 등 많은 후배들의 도움과 관심 속에 화장에 한창인 송은이, 신봉선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특히 김민경은 주차장에서 정신없이 화장하는 송은이, 신봉선의 모습을 보고 “무슨 일이에요~ 대체!”라며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이들의 소속사 계약 소식을 듣고 축하를 건넸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오고 가는 품앗이로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송은이와 신봉선의 모습은 오늘(2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10:35

가수김민우, 아내 잃은 슬픔에 애잔한 감정 "흥해라, 민우" 가수김민우, 아내 잃은 슬픔에 애잔한 감정 "흥해라, 민우" /사진 출처 : SBS 방송화면 가수 김민우를 향한 네티즌들의 응원이 어어지고 있다.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민우와 함께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김민우는 2년 전 아내를 떠나보내게 된 사연도 고백했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목이 아프다고 해서 병원을 갔는데 목에 이상이 없다고 했다. 다음날이 됐는데도 열이 계속 올라서 또 병원에 갔다. 폐렴 치료에도 염증 수치가 계속 높아서 큰 병원을 가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가수김민우, 아내 잃은 슬픔에 애잔한 감정 "흥해라, 민우" /사진 출처 : SBS 방송화면 김민우는 "아내가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이라는 희소병에 걸린 거였다.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건강한 면역력을 가진 세포들이 움직이면서 물리치는데 정상적인 기관들까지 공격하는 병"이라며 "6월 24일 저녁에 입원해서 7월 1일에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허망하게 보냈던 거 같다"며 눈시울이 붉어졌다.이에 네티즌들은 "국민학교 6학년때 처음으로 가수라는 사람이 너무 좋았던 티비에 나오면 뚫어져라 보고 따라부르고 엄마한테 테이프사달라고 징징댔던 나의 우상 김민우님 저도 나이가 마흔둘이 됐네요^^10년전엔 뭐하고 지내시나 검색도 해보고 잠이안오거나 할땐 가끔 오빠노래 듣고 자고 그랬는데...갑툭튀 오빠이름보고 심쿵한마음에 클릭했는데 안타까운소식을 보아서 가슴이", "따님과 김민우님,하늘나라에서 건강히 잘 지내게,지켜보고 계실꺼에요^^ 따님과함께,더욱더 행복한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 "김 민우씨 흥하세요응원합니다팬 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09:52

송유빈·김소희 열애? 네티즌들 질투 "송유빈이 찍은 거냐, 김소희가 찍은거냐" 송유빈·김소희 열애? 네티즌들 질투 "송유빈이 찍은 거냐, 김소희가 찍은거냐" /온라인 커뮤니티 송유빈·김소희의 키스씬을 찍은 보도가 터져나오면서 네티즌들의 질투가 이들에게 향하고 있다.2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프듀 출신 아이돌 스캔들'이란 제목의 사진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남녀가 마스크를 쓴 채 눈을 감고 키스를 하고 있는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누리꾼들은 사진 속의 남녀가 송유빈과 김소희로 추정된다며 두 사람이 연인 관계일 것이라고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이에 네티즌 A씨는 "김소희가 두 손 모두 송유빈 안고 있는데 그렇다면 사진은 송유빈이 찍은건가?" 궁금증을 표했다.반면 또 다른 네티즌 B씨는 "어른들의 연애는 정상이죠 …그리고 그것은 모두 비공개로 찍힌 사진이지 기자에 의해 찍힌 것은 아니었다.악플이 아니었다면 두 사람의 연애는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그만큼 아이돌의 이미지가 강하다는 얘기 아닌가.모두들 너무 가혹하게 굴지 마라,이 때에는 더욱 엄정하게 대해야 한다. 사생활을 침해한 그 사람이다" 우려 섞인 목소리를 냈다.송유빈·김소희 열애? 네티즌들 질투 "송유빈이 찍은 거냐, 김소희가 찍은거냐" /사진 출처 : 뉴스1 또 다른 네티즌 B씨는 "젊고 이쁜애들이 사귈수도 있지. 남 키스사진은 왜 유출시킴?"이라며 언론을 질타했다.송유빈은 2014년 Mnet ‘슈퍼스타K6’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7년 그룹 마이틴으로 정식 데뷔했다. 얼마 전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한 뒤 아쉽게 탈락했지만 앞으로 활발히 활동할 것을 예고했다. 김소희도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으며 C.I.V.A, 아이비아이 등의 그룹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모두 뮤직웍스 소속가수로 활동했지만, 김소희는 지난 달 계약이 만료돼 뮤직웍스를 떠났다. 송유빈은 김소희의 곡 ‘소복소복’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적 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09:38

홍진영, "어떻게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네티즌들 응원 한목소리  '눈길'홍진영, "어떻게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네티즌들 응원 한목소리  '눈길'/사진 출처 : 홍진영 SNS 배우 홍진영이 소속사와 분쟁을 겪는다는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의 힘찬 응원을 보내고 있다.홍진영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사와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홍진영은 무리한 일정 소화와 자신의 명의로 이뤄진 계약과 불투명한 정산 등을 들었다.“의리와 신뢰 하나로 소속사에 내 의사를 제대로 주장해본 적 없다. 스케줄 펑크 한번 없이 일만 매진해 왔다”고 한 홍진영은 “돈독이 올랐단 댓글을 보며 그렇게 비춰지고 있는 나 자신이 싫었고 내 몸을 쉬게 해주고 싶었지만 나를 키워준 회사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하고 스케줄 펑크 한번 없이 일에만 매진해왔다”고 토로했다.소속사 뮤직케이 엔터테인먼트도 소속사의 이 같은 폭로에 반박하며 여전히 계약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팬들에게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운을 뗀 소속사는 “뮤직케이는 홍진영씨가 데뷔할 때부터 함께 해왔던 스텝으로 이뤄진 회사로 2014년 3월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고 주장했다.소속사는 또 무리한 스케줄에 대해 “평균 연 90일 내외 쉬었으며 2019년 상반기엔 52일 휴식했고 홍진영씨가 원하는 방송과 광고에 출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섭과 홍보활동을 해왔다”며 “음원 및 음반 등 콘텐츠 제작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고 해명했다네티즌 A씨는 "계약기간 끝나고 가족기획사건 다른회사 가건 해도 되지 않나?? 계약기간 오래 남았나?? 무튼 법으로 하기로 했음 법정에서 잘 가려졌음 좋겠네요", "그동안 돈관리.정산체크 못 한거는 본인 잘못도 있다.암묵적 합의다.믿고 안했다는 핑계일걸 같다.(성격상 다 해보았을듯) 그러니 소속사에서는 이제와서 하나하나 따지냐 할듯. 셀카앱 만든다 하더니 1억이란 투자금 말해놓고 그건 왜 안나오나 투자실패?? 그런건 왜 안 따지나? 돈관리 본인이 해야 하는것 그때그때 하는것이 제일 깔끔.나중에 뒷말 없고", "계약기간 끝나고 가족기획사건 다른회사 가건 해도 되지 않나?? 계약기간 오래 남았나?? 무튼 법으로 하기로 했음 법정에서 잘 가려졌음 좋겠네요", "이면계약들좀 그만하세요. 어떻게 가수가 본인도 모르는 계약을 뒤로하는데 믿고 일하겠어요? 진영씨가 워낙 벌어줘서 투자자나 자본금이 필요한것도 아닐테고 가수이용해 더벌어보겠다는 얘기로 들리네요. 그래놓고 법원이 진영씨편 손들어주면 전효성 효린 강다니엘처럼 방송 못나오게 손쓰고 그럴겁니까? 한국 가요계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마당에 창피합니다." 등의 반응이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09:05

송유빈·김소희는 누구? 그들의 사생활 사진 노출 괜찮나?  …은밀한 키스 모습 '충격'송유빈·김소희는 누구? 그들의 사생활 사진 노출 괜찮나?  …은밀한 키스 모습 '충격'/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송유빈·김소희로 추정되는 이들의 사진이 찍혀 화제다.2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프듀 출신 아이돌 스캔들'이란 제목의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남녀가 마스크를 쓴 채 눈을 감고 키스를 하고 있는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누리꾼들은 사진 속의 남녀가 송유빈과 김소희로 추정된다며 두 사람이 연인 관계일 것이라고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이 같은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와 댓글알바가 진짜 있네? 밑에 아이디다르게 같은내용 적혀있는거 보고 소름", "송유빈 거짓말 할때마다 턱 늘어나는거 아님?", "뮤직웍스 별말없이 뮤비촬영중 b컷 유출이라고만하자... 쟤네둘이 이것저것많이했잖아.. 제발 공식적으로라도 이렇게 내야 쟤네 둘 앞길 그나마 열릴꺼야ㅠ" 등의 반응이다.또 다른 네티즌은 '한 누리꾼은 "이렇게 은밀한 사진을 올려놓다보면 다수가 친한 사람 아닌지, 당사자인 친구로서 폭로하는 사람은 어떤 암울한 심리를 갖고 있는지 …"라고 일갈했다.송유빈·김소희는 누구? 그들의 사생활 사진 노출 괜찮나?  …은밀한 키스 모습 '충격'/송유빈,김소희 인스타그램 한편 송유빈은 Mnet 슈퍼스타K6 TOP5 출신 가수며 2017년 보이그룹 마이틴으로 데뷔했다.시즌 6의 비주얼 담당으로 이지훈을 닮은 외모가 특징이며, 실제로 그의 곡인 왜 하늘은을 선곡했을때도 이 얘기가 나왔다. 초반에는 같은 이름의 여성 참가자인 송유빈에게 묻혔으나, 그녀가 자진 하차한 이후 이준희와의 라이벌 미션에서 허각의 Hello를 열창해 인지도가 생기기 시작했다.프로듀스 101에 참여했던 전 뮤직웍스 소속의 가수다. C.I.V.A로, 또 로엔 엔터테인먼트의 I.B.I로 활동하기도 했다.과거 2012년 개최된 다대포 어항 문화 축제에 친구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은 시원한 고음을 자랑하는데, 유튜브 영상을 올린 이에 의하면 김소희와 친구는 당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한다. 음악을 하기 위해 홀로 서울로 올라왔다고 하며, 프로필로 추정하건데 연습생이 되어 소속사 관리 하에 가수 준비를 시작한 건 2014년부터다.한편 2017년 데뷔한 마이틴은 최근 돌연 해체를 발표했다. 송유빈은 마이틴의 김국헌과 유닛을 결성해 24일 신곡을 발표하며 컴백 예정이다. 공교롭게도 신곡 발표 날 사생활 사진이 유출된 배경을 두고도 여러 의혹이 쏟아진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8-24 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