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26 19: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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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창의예술교육 랩(C-Arts Lab)에 참여할 개인 연구자 및 연구모임을 공개 모집한다. C-Arts Lab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올해 처음 지역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의 문화자원 발굴,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인적 역량 강화, 독창적 콘텐츠를 통한 지역 문화 인프라의 도시자원화, 문화자산 확대를 목표로 도시, 문화, 재생을 주제로 예술·과학 융·복합 기반의 창의적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공모 유형은 모임형(UNIon)과 개인형(UNIque) 등 두 가지다. UNIon은 문화예술교육 기획자, 예술가, 예술강사, 과학자, 관련 연구 분야 전문가, 학교 교사, 지역 내 대학생 등 문화예술교육 연구·개발에 관심 있는 3인 이상 구성된 연구모임을 대상으로 모임 당 최소 1200만 원에서 최대 1600만 원까지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UNIque는 관련 전문분야 경력 3년 이상인 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5개월간 경력에 따라 연구활동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참여 연구자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도시재생 및 활성화 관점에서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트리빙랩, 도시 고유성과 영향력의 지속과 확대를 고민하는 도시문화 등 세부 주제에 대한 연구계획을 바탕으로 5개월간 대전만의 독창적인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공모 신청은 내달 5일부터 8일 오후 5시까지 방문접수로 이뤄진다. 이준섭 기자 ljs@ggilbo.com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7:04

박환희, 바스코(빌스택스) 여친한테 저격당한 이유는? '아들에 대한 사랑 거짓말이였나?'박환희, 바스코(빌스택스) '이혼 사유... 종교 문제도 있었다'박환희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올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박환희는 현재 섬유근육통과 골다공증 투병 중이다.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골절되는 질환이다. 주로 중년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섬유근육통은 전신 근육이 동시다발적으로 강렬한 통증을 느끼는 질환으로 별다른 원인 없이 갑작스럽게 발병되는 질환으로 알려진 바 있다. 또한 여성 환자가 남성 환자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발병 초기에 근육통으로 오인한다고 설명했다.2011년 배우 박환희는 래퍼 바스코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해 아들을 낳았다. 결혼 1년 만인 2012년 12월 이혼했고, 바스코가 양육권을 맡아 아들을 맡아 키웠다. 바스코는 2012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직접 이혼 사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아직 우리는 공식적으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우리 이혼에 대해 많은 추측, 헛소문이 들려옵니다. 그런 것들 신경 쓰고 살지 않았는데 이번엔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네요. 저희가 진짜 헤어지게 된 이유는 서로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종교도 다르고 원하는 것들도 많이 달라서 가까이 할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돼 부부의 연을 끊은 것”이라고 밝혔다.지난해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싱글맘 스타'를 주제로 배우 박환희를 다뤘다. 방송에서 박환희는 배우로 활동하며 당당히 살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는데, 이 과정에서 전 남편의 여자친구와 박환희가 현재 불편한 관계에 놓인 사실을 전했다.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전의 지금 이 시간에 나는 졸음과 배고픔 사이에서 진통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눈물 한방울 흘릴 수 없고 소리 한번 크게 낼 수 없는 엄마였다. 출산 예정일에 정확히 양수가 터지고, 18시간의 진통 끝에 만나게 된 천사같은 우리 아들. 엄마 뱃속에서 열심히 나오느라 퉁퉁 부었지만 엄마 눈에는 가장 예쁘다. 이 땅에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아주 많이 보고싶다 우리 아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그런데 그로부터 사흘 뒤, A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문제가 됐다. A 씨는 박환희의 글을 의식한 듯 "저는 아들만 셋이다. 큰 아들 동열이(바스코 본명 신동열), 둘째 ○○(바스코 아들), 막내 루시(반려견). 남자복은 타고났나 보다"라며 "맞다. 누가 그러던데 ○○이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이를 몇 번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냐. 이제 와서"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난 잃을 거 많고 솔직한 사람이라 거짓말쟁이 극혐"이라며 "첫째 동열인 누가 뭐라 해도 최고의 아빠"라는 글을 덧붙였다. 바스코와 박환희의 아들은 이혼 이후 줄곧 바스코가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아들과 자주 보지도 못하는 박환희가 SNS에 아들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은 거짓말쟁이의 가식으로 치부한 것으로 보인다.실제 A 씨의 SNS에는 '박환희를 겨냥한 글이냐'는 질문이 쏟아졌고, A 씨는 이를 시인하며 "보라고 쓴 거 맞는데 왜? 환희 씨가 내 전화 안 받잖아. 그래서 내가 기분이 나쁘잖아. 그래서 내가 글 올렸잖아"라며 박환희에게 감정이 안 좋은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과 댓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로 알려졌다.한편 바스코(빌스택스)는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를 했다.빌스택스 측은 "박환희와 2013년 협의 의혼했고, 당시 박환희는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고 아이 엄마의 책임으로 매달 90만원씩의 양육비를 보내기로 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현재 5000만원 가량의 양육비가 지급되지 않은 상태였으나 고소 건 이후 양육비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박환희가) 5년이 넘도록 아들 역시 만나려고 하지 않다가 최근에서야 저희의 권유로 아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자신의 호화로운 삶을 공개하면서도 정작 엄마의 역할과 협의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지만 오랜 시간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박환희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빌스택스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비난을 일삼아왔고, 가족에게까지 그 피해가 막심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6:35

벚꽃대신 여름으로 짙어가는 대청호 풍경. 반짝이는 햇살 아래를 걷다보면 ‘아~덥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계절이 왔다. 아스팔트로 둘러싸인 도심에선 땅에서도 열기가 올라온다. 불과 얼마 전 하지를 지났을 뿐인데 벌써부터 올 여름 더위에 걱정이 앞선다.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곳이 간절해진다. 지난 봄, 꽃의 향기를 따라 걸었던 대청호오백리길 5구간을 다시 찾았다. 세상을 하얗게 물들였던 벚꽃은 이제 없지만 대신 에메랄드 빛 녹음이 우리를 반긴다. 지난봄의 기억을 떠올리며 우선 흥진마을로 발걸음을 옮긴다. 왼편에 대청호를 끼고 자연스러운 시골길을 걷는 이곳에도 연둣빛이 가득하다. 지난 봄 중간 중간 볼 수 있었던 초록의 새순이 이제는 대세가 됐다. 머리 위에 떠 있는 햇살도 도심의 그와 다를 바가 없지만 이곳에서 느끼는 그는 사뭇 다르다. 위풍당당함이야 다를 바가 없지만 물기를 잔뜩 머금은 바람과 귓가를 간질이는 새소리, 눈앞에 펼쳐진 대청호의 비경 등이 합쳐지며 보다 편하게 느껴지게 만든다. 물론 그렇다고 더위가 크게 가신 건 아니지만 마음만은 한결 가벼워진다. 흥진마을 갈대밭 추억길에서 부지런히 걸음을 옮겨 바깥아감에 도착했을 때 회인선 벚꽃길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하얗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짙푸른 녹음만 가득하다. 그래서인지 더욱 시원하게 느껴졌고 나도 모르는 사이 데크길 위에 발을 걸쳤다.  흥진마을에서 회인선으로 가는길. 길 옆에는 짙은 초록으로 가득하다. 봄의 회인선 벚꽃길도 아름답지만 여름의 이곳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 도로를 감싸듯 자리 잡은 벚꽃나무는 걷는 길이 쉽도록 천연 차양막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계속 걸을 수 있도록 하는 힘을 준다. 어쩌면 시골길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하디흔한 풍경이겠지만 자연이 늘 그렇듯 익숙한 색다름을 선사한다. 팔도를 유람 나온 한량처럼 느긋하게 한 30분 걸었을까, 방축골을 가리키는 이정표가 눈에 들어온다. 녹음에 둘러싸여 행복을 느꼈으니 이제는 푸른 대청호를 만나야 할 시간이다. 아스라이 떠오르는 어린 시절의 할머니 댁이 떠오르는 그런 시골길을 따라 돌담에 그려진 벽화를 감상하며 걷는다. 바쁜 하루를 사는 현대인의 발걸음이 아닌 유유자적, 현재를 즐기는 그런 모습으로. 방축골은 현재 대청호반에서 음식 좀 하는, 이름 깨나 날리는 식당이 밀집했다. 푸른 물이 넘실거리는 대청호를 병풍삼아 좋아하는 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는 의미다. 결국 이곳을 찾는 이들이 많고 또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가 분명하다는 뜻이다. 걸어오느라 소비한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잠시 카페에 앉아 주변을 둘러본다. 앉아있음에서 오는 편안함과 대청호가 선사하는 아름다움, 소소하게 귓가에 들려오는 사람들이 웃음소리까지 무엇 하나 버릴 것 없이 만족스러운 휴식이다. 가만 생각해보면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일은 하루에도 몇 번을 하는 일임에도 이곳에서만큼의 임팩트를 갖지 못한다. 이곳에는 어떤 마법이 펼쳐져 있을까를 고민하다 고개를 들자 너무나도 쉽게 답이 찾아진다. 사람들의 얼굴에 묻어나오는 행복함, 즐거움 등이 마법의 정체다. 곳곳에 뿌려진 행복바이러스에 감염된 거다. 백골산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걷기 편한 코스로 이뤄진 5구간, 누군가는 ‘심심하다’고 평할 수도 있지만 걸어보시라. 왜 많은 사람이 찾는지 말하지 않아도 느껴질 테니까. 글·사진=조길상 기자 pcop@ggilbo.com    백숙먹고 몸보신하고 싶다면… 향토음식전문점 조선식당2005년 7월에 개업한 조선식당은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토속음식을 제공하는 맛집이다. 주메뉴는 오리·닭백숙과 오리로스, 주물럭인데 특히 한방오리백숙은 한약재를 넣고 오래 끓여 제대로 몸보신할 수 있는 음식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각종 김치와 나물, 상추겉절이가 느끼함을 덜게하고 소화를 돕는다. 오리고기를 다 먹고나면 국물에 만들어먹는 고소한 찹쌀죽은 속을 더 든든하게 해준다.유기질 퇴비를 사용하여 재배하는 야채와 들에 나는 망초대, 비름, 명아주대, 장녹순을 채취하여 찬을 만들고 국산콩으로 직접 담근 된장과 절임류(무, 깻잎, 머우대)는 한국인의 입맛과 건강을 책임진다. 조선식당 2층으로 올라가면 루프탑 카페가 있는데 식사 영수증을 챙겨가면 커피를 할인해준다. 이곳에는 커피 외에도 허브차, 얼그레이 등 다양한 차가 준비돼 있다. 대청호의 아름다운 전망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그만이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5:45

[종합] 이강인, 6살 축구신동이 U-20 월드컵 대표로...골든볼 수상자 이강인 인터뷰  2019년 U-20 월드컵 이후 언론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은 이강인 선수일 것이다. 비록 우승은 우크라이나에게 돌아갔으나, 최고의 선수가 받는 골든볼은 이강인 선수에게 수여되었다. 특히 만 18세의 나이로 골든볼을 수상한 선수는 1977년 첫 U-20 월드컵 이후로 총 세 명뿐이었다. 이강인은 메시 이후로 14년만에 골든볼을 수상한 네 번째 만 18세 이하 선수로서 새롭게 기록을 갱신했다.이강인, 골든볼 수상 = 연합뉴스 제공7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2골 4어시스트의 기록을 새웠으며, 한국의 9골 중 6골에 관여한 이강인의 성적은 골든볼 수상에 부족함이 없는 경기력을 증명한다. 이강인 외에도 박지민, 이광연, 최민수, 김주성, 김현우, 이상준, 이재익, 이지솔, 최준, 황태현, 김세윤, 김정민, 고재현, 박태준, 정호진, 엄원상, 오세훈, 전세진, 정우영, 조영욱 선수와 정정용 감독 모두가 U-20 월드컵의 주역으로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지난 19일 U-20 한국 대표팀을 청와대로 초청했다. 만찬에는 정몽규, 홍명보, 차범근 등 한국 축구계의 대표들이 모두 참석하여 U-20 대표팀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강인이 12년 전 출연했던 KBS ‘날아라 슛돌이’에서 그를 지도한 유상철 감독도 함께하여 이강인의 어린 시절이 주목받았다. KBS '날아라 슛돌이 3기' 이강인, 이정은 남매 = 방송 캡쳐이강인은 7살의 어린 나이로 현란한 개인기를 보여주며 축구신동으로서 재능을 뽐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누나 이정은과 태권도 대련 중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굴욕을 당한바 있다. 워낙 인상 깊었던 남매의 우애는 만찬 귀국 뒤 곧바로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재조명되었다.U-20 대표팀 선수들 중 친누나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은 선수를 묻자 이강인 선수는 “솔직히 아무도 소개시켜 주고 싶지 않다.”고 대답한 후 “꼭 소개시켜줘야 한다면 (전)세진이 형 아니면 (엄)원상이형이다. 가장 정상적인 형들이다. 나머지는 비정상이라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때의 일화가 만찬 직전에도 다시 언급되자 이강인은 “그 인터뷰는 진짜…….”라며 난처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린 시절 보여줬던 남다른 남매의 우애는 여전히 건재했다. 인터뷰 외에도 지난 14일 KBS를 통해 ‘달려라 슛돌이 이강인’편이 특별 방송되면서 골든볼 수상이 정말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4:46

송가인 새차에 배치된 티비 얼른 끈 이유... '전기세 아낀다며'송가인 새차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행사로 떠나는 길 새 차에 탑승하는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은 새롭게 준비된 차량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전국 행사를 소화하며 차량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송가인을 위해 더 넓은 차량이 준비된 것이다.송가인과 스태프들은 새 차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MC 박명수는 “저 차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김무스 차라고 연예계 A급 차다”고 설명했다.송가인은 또 어릴 적부터 차 멀미가 있어 새 차 냄새를 힘들어했으나, 이 차는 멀미도 안 난다고 매우 들떠했다.송가인은 고급스러운 시트와 차량 안에 비치된 대형 TV를 보고 놀라워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만족스러워하던 송가인은 차내 TV를 켰으나 "전기세 나강께"라며 바로 꺼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 새차는 포털 사이트는 물론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송가인 새차 가격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4:15

무신사 슬리퍼 할인, 대체 뭐길래? '퀴즈 꼭 맞춰야 하는 이유'무신사 슬리퍼 할인, 뜨거운 관심무신사 슬리퍼 할인이 오전부터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무신사 바캉스 세일 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퀴즈를 풀면 된다. 무신사는 이번 슬리퍼 할인을 통해 회원가입을 유도하고, 이로 인한 자연스러운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26일 무신사 랜덤쿠폰 이벤트 두번째 퀴즈로는 '무신사에서 진행하는 뒤축 없이 편하게 신는 스타일의 신발 할인은?'이라는 내용의 퀴즈가 출제됐다. 정답은 '무신사 슬리퍼 할인'다. 네이버에서 정답인 '무신사 슬리퍼 할인'를 검색한 뒤 표시되는 광고 배너를 클릭하면 랜덤 쿠폰 이벤트에 참여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한편 무신사 바캉스 행사는 내달 3일까지 진행되며 커버낫,헤드,반스,킨,벤시몽 아이웨어 등 무신사를 대표하는 14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한편 7∼8월 극성수기를 피해 6월에 여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백화점의 바캉스 상품 매출도 예년보다 일찍 늘고 있다.여름휴가용 상품이 주를 이루는 여성 캐주얼과 아웃도어, 스포츠 상품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교해 크게 늘었다. 이로써 휴가준비가 작년보다 빨라진 것으로 볼 수 있다.온라인 쇼핑에서도 추세는 비슷했다.5월 1∼30일 SSG닷컴에서 여성 원피스 매출은 전년보다 24.6% 증가했고 여행용 가방은 12.7%, 선글라스 46%, 샌들·슬리퍼는 16.2% 각각 늘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4:00

바스코(빌스택스), 박환희와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박환희 섬유근육통 투병 중 '바스코(빌스택스)와 이혼 사유 밝히기도'바스코, 빌스택스로 이름 바꿔... 박환희 투병 생활은?래퍼 빌스택스(바스코 40)와 전처인 배우 박환희(30)가 끊나지 않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26일 일간스포츠는 빌스택스 측이 6월 초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를 했다고 전했다.  빌스택스 측은 "박환희와 2013년 협의 의혼했고, 당시 박환희는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고 아이 엄마의 책임으로 매달 90만원씩의 양육비를 보내기로 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현재 5000만원 가량의 양육비가 지급되지 않은 상태였으나 고소 건 이후 양육비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박환희가) 5년이 넘도록 아들 역시 만나려고 하지 않다가 최근에서야 저희의 권유로 아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자신의 호화로운 삶을 공개하면서도 정작 엄마의 역할과 협의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지만 오랜 시간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박환희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빌스택스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비난을 일삼아왔고, 가족에게까지 그 피해가 막심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빌스택스는 바스코에서 활동명을 변경하고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박환희 역시 KBS 2TV '태양의 후예'를 시작으로 SBS '질투의 화신', MBC '왕은 사랑한다', KBS 2TV '너도 인간이니' 등을 통해 차근차근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배우로서 역량을 펼쳐왔다.한편 래퍼 빌스택스(前 바스코)의 마약 범죄가 재조명 되고 있다.과거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스타게이트 악의 고리' 편으로 그려졌다. 과거 마약 혐의로 논란을 빚었던 빌스택스는 "당연히 잘못했으니까 처벌 받는 게 맞다"라며 운을뗐다.이어 "휴대전화만 있으면 누구나 다 마약을 구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연예인 모두를 대변하는 건 아니다. 다만 외로움이 있다"라며 "많은 분이 이해를 못 해주는 것들, 길거리에 마음대로 돌아다니지도 못 하고 이런 불만들이 합쳐져서 마약의 유혹에 흔들리는 것 같다"라며 연예인 들이 마약에 유혹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 "마약으로 감옥에 가면 오히려 전문가가 된다"라며 "끼리끼리 모이다보니 새로운 약, 새로운 거래방식에 대해서도 배워 나온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마지막으로 "지금 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는 건 당연하다"라며 "정부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래퍼 바스코는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제가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이유는 아들 섭이 때문"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바스코는 무대에서  ‘내 음악에 내 가족이 걸린 미래, 내게 남은 하나뿐인 아들 섭이를 위해’라는 가사를 담고 있는 자작곡을 선보이며 부성애를 드러냈다.배우 박환희는 지난해 투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박환희는 섬유근육통 뿐만 아니라 이미 또다른 불치병을 진단받은 바 있다고 고백하며 "올해는 꼭 완치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앞서 섬유근육통은 전신 근육이 동시다발적으로 강렬한 통증을 느끼는 질환으로 별다른 원인 없이 갑작스럽게 발병되는 질환으로 알려진 바 있다. 또한 여성 환자가 남성 환자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발병 초기에 근육통으로 오인한다고 설명했다.2011년 배우 박환희는 래퍼 바스코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해 아들을 낳았다.결혼 1년 만인 2012년 12월 이혼했고, 바스코가 양육권을 맡아 아들을 맡아 키웠다.바스코는 2012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직접 이혼 사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아직 우리는 공식적으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우리 이혼에 대해 많은 추측, 헛소문이 들려옵니다. 그런 것들 신경 쓰고 살지 않았는데 이번엔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네요. 저희가 진짜 헤어지게 된 이유는 서로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종교도 다르고 원하는 것들도 많이 달라서 가까이 할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돼 부부의 연을 끊은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3:14

 [사건 돌아보기] 유진 박, 바이올리니스트 착취 사건... 과거와 현재▲ 사건 돌아보기 : 2009년 유진 박 소속사 착취 논란▲ 2019년 유진 박, 매니저와 1억 5천만 원 부당 계약 논란     ▽ 2009년 유진 박 소속사 착취 논란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 = 벤앤채드컴퍼니 제공  2009년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이 행사장, 유흥업소 공연 등을 전전하며 소속사에게 부당항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증언들이 인터넷을 통해 주장된다. 재미교포 유진 박은 故마이클 잭슨의 내한공연과 故김대중 대통령의 취임식 공연을 맡은 바 있다. 2000년대까지 큰 사랑을 받아온 그가 소속사에게 착취당하고 있다는 주장은 많은 사람들을 분노케 했다. 증거로 제시된 당해 유진 박이 등장하는 영상 등에서 그가 우울증과 조울증 증세를 보이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이러한 의혹은 급속도로 확산됐다.이후 언론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유진 박과 접촉하였고, 인터뷰를 통해 소속사의 학대가 사실임을 밝혀냈다. 당해 8월 SBS ‘뉴스추적’은 인터뷰 내용을 담은 ‘유진 박의 진실’ 편을 방송하여 이를 세상에 공개했다. 유진 박은 최소 10개월 이상 여관에 갇힌 상태로 연주를 할 때만 밖에 나올 수 있었다. 출연료 또한 소속사에게 모두 빼앗겼으며, 폭행까지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유진 박을 부당하게 착취한 가해자로 지목된 것은 그의 전 소속사 ‘폭스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 모씨였다. 그러나 당해 그가 속한 현 소속사 ‘드림라인 엔터테인먼트’가 사실상 ‘폭스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회사임이 밝혀지면서 ‘드림라인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 모씨 또한 가해자로 지목되었다. 이 모씨는 이같은 주장을 근거 없는 루머라며 부인하였고, 실제로 유진박을 폭행 및 감금한 혐의로 조사받은 것은 김 모씨뿐이었다. 김 모씨에 대한 조사는 유진 박이 출국하면서 중단되었다. 김 모씨는 2년 뒤 소속사 연예인에게 성상납을 요구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 2019년 : 비운의 바이올리니스트, 또다시 매니저에게 착취  2009년 사건 이후 유진박은 가족과 그의 초기 국내 매니저 김 모씨의 도움으로 안정을 찾아갔다. 그런데 당해 매니저 김 모씨의 지인이 MBC ‘MBC 스페셜’ 제작진에게 도박 중독자인 김 모씨가 유진박의 돈을 착취하고 있다고 고발하면서 다시 조사가 시작됐다. 제작진은 조사를 통해 유진박이 4년 전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매니저 김 모씨에게 의지하며 한국 생활을 이어왔고, 이 과정에서 매니저가 몰래 유진 박의 재산을 갈취하고 있었음을 밝혀냈다. MBC 스페셜, 천재 유진 박 사건조사 보고서 = MBC 제공김 모씨는 유진박이 상속받은 제주도의 땅을 몰래 팔아넘겼으며, 그의 이름으로 사채 2억 원을 쓰는 등, 김 모씨가 손을 댄 피해액이 최소 7억 원에 달했다. 제작진은 유진 박을 인터뷰하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고, 유진 박은 김 모씨의 사기행각을 전혀 몰랐는지 크게 당황해했다.그는 제작진에게 김 모씨가 그럴 사람이 아니며, 아주 정직한 사람이라고 대답했다. 매니저와 함께 재산을 관리하기로 되어있던 이모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에야 유진 박은 매니저의 사기행위를 인지하고 받아들였다. 지난 10일 ‘MBC 스페셜’ 방송 이후 ‘머니투데이’ 단독 기사를 통해 유진 박과 매니저 김 모씨가 일종의 노예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나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서울가정법원 가사 조사서에 따르면 유진 박과 김 모씨는 2016년 매니지먼트 계약을 채결했으며 해당 계약에는 그의 수입 중 매년 1억 5천만 원을 매니저 김 모씨가 가져가도록 되어 있었다. 미국에 거주중이던 유진 박의 이모는 김 모씨가 유진 박을 매우 아꼈으며, 그 또한 김 모씨를 매우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에 별다른 의심 없이 신상보호를 일임했다고 전했다. 현재 유진 박은 서울시장애인인권센터를 통해 매니저 김 모씨를 사기와 업무상 배임, 횡령 혐의로 고발하였다. 그의 출국으로 조사가 무산되었던 지난 사건과 달리 그는 경찰 조사에 변호인 1명을 대동했으며, 매니저 김 모씨에 대한 처벌의사를 밝혔다. 현재 경찰은 증거자료를 확보한 후 김 모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김 모씨는 이전 인터뷰에서 ‘어떤 처벌도 달게 받겠다.’고 밝힌 바 있어 2009년의 사건처럼 가해자가 무혐의로 풀려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논란 당시 유진 박을 위해 공연에 피켓을 들고 온 사람들 = 연합뉴스 제공유진 박은 우울증과 조울증 증상으로 앓는 와중에도 순수하게 바이올리니스트 생활을 이어왔다. 방송을 통해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다면 그는 지금까지도 아티스트가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써 착취당하고 있었을 것이다. 사건 초기 네티즌들이 그의 행사 영상에서 포착한 사소한 징후들이 끝내 유진 박을 구해냈다.당시 소속사의 착취 의혹이 커지면서 네티즌들은 구명 운동을 통해 방송사에 취재를 요청하고, 인권위원회를 통해 사건 조사를 의뢰했다. 이처럼 유진 박 사건은 피해자에 대한 연민과 관심이 여론을 형성하여 억울한 피해자들을 구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1:27

구준회 "양현석, 각별히 주의하고 끝없이 반성하라고 말해줬다"구준회 양현석이 화제의 키워드로 올랐다.그룹 아이콘 멤버 구준회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 했기 때문이다.지난해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구준회는 “양현석 대표님과 SNS 친구 관계”라며 기뻐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양현석의 흔적만 지운 구준회에게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YG는 올해 초부터 버닝썬 사태를 비롯해 양현석 전 대표의 탈세 및 성접대 의혹,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마약 투약 의혹, 경찰 유착 의혹 등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놓였다.구준회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영화감독 기타노 다케시와 관련된 사진과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기타노 다케시는 혐한 논란이 있다며 관련 글을 삭제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용~~ 싫어용”이라고 댓글을 남겨 비난을 샀다. 논란이 커지자 구준회는 자필 사과문 등을 통해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준회는 “많은 팬분들께 큰 실망감을 안겨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스럽고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팬분들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지 않고 매순간 감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논란과 관련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회장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는 “멤버들에게도 사과하고 회장님께도 면목이 없다고 말씀드렸다”며 “회장님께서는 각별히 주의하고 끝없이 반성하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1:20

주아민 이혼선언고백 "울고 불고 이혼하겠다고 했었다”주아민 이혼선언고백이 화제의 키워드로 올랐다.지난 25일 방송된 ‘신션한 남편’에서는 주아민 유재희 부부와 시부모님의 저녁식사 현장이 공개됐다. 무뚝뚝한 남편 유재희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생겼고, 원래 외식을 할 계획이었으나 아내 주아민이 집밥 요리를 하게 됐다. 그렇게 좌충우돌 저녁식사가 시작됐고, 주아민은 시부모님에게 신혼 초 이야기를 꺼내며 과묵한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주아민은 “시애틀 처음 왔을 때 기름 못 넣어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했었다”고 회상했다. 주아민은 “그때 남편에게도 전화를 했는데 나보고 기름도 못 넣냐면서 끊어버렸다. 울고 불고 이혼하겠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주아민 남편 유재희는 자신의 기억과 다르다며 주아민의 말을 부정했다. 주아민에게 화가 난 남편은 식사자리를 일어섰다.  스타 부부들이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는 '신션한 남편'. 아내들이 왜 남편들에게 서운해하는지, 어떻게 하면 남편들이 더 좋은 남편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 드러났다. 웃음과 공감 속에 차근차근 달라지는 남편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0:45

 '어비스' 이시언,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배우 이시언이 ‘어비스: 영혼 소생 구슬’(이하 어비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시언이 강력계 형사 박동철로 분해 맹활약을 펼쳤던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그동안 이시언이 연기한 박동철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인해 얽히고설킨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며 에이스 형사다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순수한 순정남의 매력을 선보였다. 고세연(박보영 분), 차민(안효섭 분)을 돕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끈질긴 추격을 이어갔고 때로는 송상은을 향한 일편단심 때문에 허당미를 드러내며 웃음을 안겼다. 이처럼 날카로운 카리스마, 천연덕스러운 코믹, 뜻밖의 심쿵 로맨스까지 전천후 장르를 유연하게 오간 그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금 입증하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몰입시켰다.그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에서는 특유의 리드미컬한 대사 톤으로 차진 사투리를 유감없이 보이며 맹활약,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능청 애드리브 역시 매번 웃음 포인트를 저격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이시언은 “이렇게 또 하나의 좋은 작품을 떠나보내게 됐는데 시원함 보다는 늘 아쉬움이 큰 것 같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던 작가님, 감독님과 늘 즐거운 촬영 현장을 만들어 주신 좋은 동료들, 좋은 스태프 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이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저와 동철이라는 캐릭터가 예쁘게 잘 그려진 것 같다”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이어 “무엇보다 시청자분들께서 박동철의 순정마초다운 면모를 좋아해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웃음). 그동안 ‘어비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진심어린 소감을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어비스’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배우 이시언은 이후 차기작인 영화 ‘아내를 죽였다’로 찾아올 예정이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09:53

 [전문]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채무 불이행 죄송"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채무 불이행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26일 강현석은 자신의 SNS에 "25일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관계 관련 내용은 사실"이라며 "채무 관계는 당시 해결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보인 저의 태도는 분명 옳지 않았고 채무관계가 해결된 이후에도 진심으로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혔다.이어 "해당 글을 수십 번 이상 읽어보며 당시 당사자분께서 얼마나 많은 상처와 피해를 받으셨을지 다시 한번 깨닫고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며 "현재 당사자분과 통화를 한 상태이고 늦은 시간에 직접 만나 뵙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먼저 부족하지만 유선상으로 사과를 드렸고 추후 당사자 분과 직접 만나 뵙고 다시 한번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또한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를 받았을 당사자분과 많은 분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앞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네티즌 A씨는 강현석이 지난 2014년 12월, 2015년 1월에 신용카드 대금을 낼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약 60만 원을 빌렸다고 밝혔다. 이후 이 돈을 돌려받으려 했으나 강현석이 돈 지급을 미뤘고, 소송 등의 과정 끝에 강현석의 어머니에게 돈을 받아 사건이 일단락됐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한편 강현석은 현재 이승윤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다.다음은 강현석 매니저의 글 전문.강현석 입니다.먼저 많은 분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2019년 06월 25일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관계 관련내용은 사실입니다.글의 내용과 같이 채무관계는 당시 해결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보인 저의 태도는 분명 옳지 않았고 채무관계가 해결된 이후에도 진심으로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지 않았습니다.해당 글을 수 십번 이상 읽어보며 당시 당사자분께서 얼마나 많은 상처와 피해를 받으셨을지 다시 한번 깨닫고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어려서 짧은 생각으로 한 행동이라고 하기에는 당사자분에게 너무나도 많은 피해를 드렸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제가 했던 행동들에 대하여 변명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현재 당사자분과 통화를 한 상태이고 늦은 시간에 직접 만나 뵙기 어려운부분이 있어 먼저 부족하지만 유선상으로 사과를 드렸고 추후 당사자분과 직접 만나 뵙고 다시 한번 진심어린 사과를 드릴 예정입니다.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를 받았을 당사자분과 많은 분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09:06

 추자현 우효광 등장에 '동상이몽2' 수직 상승SBS TV 부부 관찰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100회 특집 시청률이 7.8%를 기록하며 크게 올랐다.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5분부터 방송한 '동상이몽2' 시청률은 5.8%-7.8%로 집계됐다.'동상이몽'은 최근 한 달 동안 시청률 5%대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이날 방송에선 100회 특집을 맞아 프로그램 전성기를 안겨다 준 추자현-위샤오광(于曉光) 부부(일명 '추우커플')가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약 1년 3개월 만에 '동상이몽2'에 돌아온 부부는 결혼식과 돌잔치를 준비했다. 둘은 2017년 1월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지난해 6월에는 아들 바다를 품에 안았다.결혼식 리허설을 하던 이들은 감정이 북받쳐 동시에 눈물을 흘렸다. 추자현은 남편에 대해 "늘 기다려주는 사람"이라며 "결혼식장에서 천진난만하게 기다려주는데 갑자기 기분이 이상하더라"라고 리허설 때를 돌아봤다.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5.1%-5.5%,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037%(유료 가구)로 집계됐다. MBC TV 시사교양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2'는 2.4%, '스트레이트'는 4.9%였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07:12

 알라딘 흥행돌풍 700만 넘었다흥행 역주행을 펼치는 디즈니 실사영화 '알라딘'이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개봉 34일째인 이날 오후 누적 관객 700만명을 넘어섰다.이는 지난해 흥행 역주행을 펼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 40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빠른 속도다.지난달 23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3일째부터 1위를 달리다 '기생충' 개봉과 동시에 1위 자리를 내줬다. 그러다 17일 만에 이례적으로 다시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개봉 6일째 100만, 11일째 200만, 16일째 300만, 19일째 400만, 25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34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개봉 5주 차였던 지난 주말(22~23일)에는 77만8천571명을 동원해 기존 개봉 5주 차 주말 일일 최고 관객 수 기록을 세운 '7번방의 선물'(2013, 69만5천591명)을 넘어섰다.현재 예매율도 신작인 '비스트', '존 윅3: 파라벨룸'을 제치고 1위를 달린다.'알라딘'은 '어벤져스'(2012, 707만5천607명), '터널'(2016, 712만780명), '베를린'(2013, 716만6천688명), '1987'(2017, 723만2천387명)과 2017년 외화 최고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의 725만8천678명 기록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6월 최고 외화 흥행작인 '트랜스포머3'(2011) 최종 관객 수인 778만5천189명을 넘어설지 주목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0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