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2-16 16:4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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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나이 화제 ... 초동안 방부제 미모이미숙 나이 화제 ... 초동안 방부제 미모/사진 출처 : MBC이미숙 나이가 화제다.이미숙은 1960년생으로 올해 60세다. 하지만 그는 현재까지도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미숙은 과거 미모 베결에 대해 “운동과 소식은 20대부터 해왔다”며 “음식에 대한 탐이 없어 많이 먹지 않는다. 사람은 절제가 필요하다. 피부관리나 운동은 부수적이고, 생각하고 절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예전에는 운동하는 것이 보람있었는데 요즘은 힘들어서 보람이 없다. 일할 때는 운동을 쉰다. 쉴 때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해 운동을 한다”며 비크람 요가를 추천했다.배우 이미숙나이는 이에 인스타그램 등과 맘카페 등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출연진을 두고 누가 선배인지, 누가 후배인지 등이 배꼽을 잡게 하고 있다.한편, 이미숙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는 지난 14일 첫 방송됐으며 요즘 젊은 세대 문화를 배우기 위해 도전하는 중견 배우들의 모습을 그렸다.배우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정영주, 남상미가 출연하며 매누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6:06

심형래 감독 "'알리타:배틀엔젤', 문재인 대통령·박원순·오거돈 시장이 봐야할 영화" 심형래 감독 "'알리타:배틀엔젤', 문재인 대통령·박원순·오거돈 시장이 봐야할 영화"  심형래 감독은 '타이타닉', '아바타'를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한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은 문재인 대통령님과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오거돈 부산시장님과 의사 선생님들과 자연과학, 공학자분들과 인문사회과학자분들이 꼭 봐야 할 영화"라고 밝혔다. 15일 심형래 감독은 "'알리타: 배틀엔젤'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 26세기를 배경으로 '인간의 두뇌와 영혼을 가진 사이보그' 여자 주인공 '알리타'와 인간인 남자 주인공 '휴고'의 사랑을 담고 있는 이야기다"고 말했다. 이어 심형래 감독은 "'인간이 '인간의 두뇌와 영혼을 가진 사이보그'를 사랑할 수 있나요?', 바꿔 말해서 '인간이 인간의 핸디캡까지도 사랑하고 포용할 수 있나요?'라는 '심오한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충격적인 영화다"고 전했다. 심형래 감독은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에서 '알리타'와 '휴고'는 그 질문에 어떤 해답의 실마리를 줄지 문재인 대통령님과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오거돈 부산시장님과 각 분야의 과학자님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다. 이상적인 답변은 쉬울 수도 있지만 현실적인 답변은 어려울 수도 있는, '순수한 영혼의 사랑'에 대한 묵직하고 깊은 '철학적 성찰'을 안겨주는 영화다. '알리타' 눈 밑에 '핏자국'은 누구의 핏자국인지 영화를 보고 확인해 보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심형래 감독은 "혈액암 투병 중이라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바라는 허지웅 작가님이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고 엄마 무릎 베개에 누워 울어보고 싶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나도 어머니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다. 만약 치매로 8년간 고생하시다가 2014년 95세에 돌아가신 저의 어머니가 '사람의 두뇌와 영혼을 가진 사이보그'로 제 앞에 기적적으로 돌아오신다면 좋겠다.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엄마 너무 보고 싶었어. 엄마 어디 있었어? 엄마 왜 이제 왔어? 엄마 나 너무 잘 있어.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 못 하고 떠나보내서 너무 미안해. 엄마 정말 진심으로 너무 사랑해. 이제라도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말하며, 엄마를 꼭 안아드리고 싶다. 그리고 엄마의 무릎 베개에 누워 엄마와 사랑의 대화를 나누며 곤히 잠들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심형래 감독은 "'알리타: 배틀엔젤'은 여성 영화의 부재 속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여성 원톱 영화"라며 "살아오면서 우리의 어머니들을 생각하면 '대한민국 어머니, 우리 어머니들은 남자보다 강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그런 우리의 어머니들이 자식을 사랑하는 강인함으로 이 세상을 헤쳐나가듯이, '알리타'는 가족과 친구를 위해 적들과 맞서 싸우는 강인함을 보여 줄 같다. 여성 영화의 부재 속에 '알리타: 배틀엔젤'이 크게 흥행하여 앞으로 여자가 주인공인 영화들이 할리우드뿐만 아니라 국내 영화계에도 많이 개발되고 제작되는 선례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심형래 감독은 "한편의 영화를 보고 느끼는 점은 개개인마다 모두 다르다. '누구는 재밌다. 누구는 재미없다'라고 말할 수 있으니 편견과 선입견 없이 영화를 감상하기 위해 우선 영화 평점이나 평론가분들의 리뷰는 나중에 보고 많은 분들이 빨리 '디워' CG를 제작한 대한민국 김기범 CG 감독이 제작한 '알리타: 배틀엔젤'을 꼭 보셨으면 좋겠다. 관람 후에 영화 평점과 평론가분들의 후기를 비교해 본다면 더 재밌게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5:55

해치 인물관계도,해치뜻, 정일우x고아라x박훈의 숨막히는 케미!해치 인물관계도, 정일우x고아라x박훈의 숨막히는 케미! 해치 인물관계도가 화제다.12일 밤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 2회에서는 연잉군 이금(훗날 영조, 정일우 분)와 사헌부 다모 천여지(고아라 분)가 집권 노론 세력이 밀어주는 밀풍군 이탄(정문성 분)과 본격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는 반전이 그려졌다.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해치' 2회 티저 예고 영상에 따르면 다모 여지가 밀풍군이 죽인 살해 현장을 조사하자 연잉금 이금이 이를 확인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인물관계도를 보면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과 여지(고아라 분)-박문수(권율 분)-달문(박훈 분)이 조력관계로 이어져 있다. 특히 여지는 이금과 애정 관계로도 이어져 있어 향후 `해치`에 달달한 설렘을 더할 두 사람의 멜로에 호기심을 자아낸다. 박문수는 이금을 왕으로 세우는 킹메이커로 미(美)친 활약을 예고하며 조선을 뒤흔들 의형제 케미를 선보일 예정. `국어사전에 의하면 '해치'는 '해태'(시비와 선악을 판단하여 안다고 하는 상상의 동물)의 원말이다.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해치'(2회 기준)는 시종일관 분당시청률이 상승 곡선을 기록, 11시 2분경 최고 시청률이 10.9%까지 도달했고 수도권 시청률은 8.3%, 전국 시청률은 7.1%를 올렸다. 2049 시청률도 3.6%를 기록, 메인 타겟층의 기대를 제대로 만족시켰다. 신작 드라마의 대거 공세 속에서 먼저 승기를 잡은 '해치'의 향후 행진에 귀추가 주목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4:54

국보 303호는 '승정원 일기'국보 303호는 '승정원 일기'/사진 출처 : 연합뉴스국보 303호 '승정원 일기'가 화제다.6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 힌트는 '국보 303호! 자랑스러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다.이번 힌트의 답은 2001년 9월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승정원 일기'다. 국가문화유산포털에 따르면 조선시대 국왕의 비서 기관인 승정원(承政院)에서 왕명의 출납, 각종 행정 사무와 의례(儀禮) 등에 관해 기록한 일기이다. 『승정원일기』는 편년체로 기록하였으며, 1개월분의 일기를 1책으로 만들었는데 분량이 많은 경우에는 2책으로 나누어 장정하기도 했다. 『승정원일기』는 조선 초기 세종대부터 작성되었으나 조선전기의 일기는 임진왜란, 이괄의 난 등을 거치면서 소실되었고, 현재는 1623년(인조 1) 3월부터 1910년(융희 4) 8월까지 288년간의 일기만 전해지고 있다. 조선후기에도 궁궐 화재로 인해 『승정원일기』가 소실된 경우들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조보(朝報)』·『춘방일기(春坊日記)』·『일성록』 등을 참고하여 보완하였다.『승정원일기』의 작성은 승정원의 정7품 관원인 주서(注書)가 담당하였다. 주서는 원래 2명이었다가 기록할 국정 업무가 늘어나면서 가주서(假注書) 1명이 추가되었고, 또 임진왜란 때에는 전쟁 관련 기록을 전담하는 사변가주서(事變假注書) 1명이 더 추가되었다. 그 결과 조선후기에는 2명의 주서와 2명의 가주서가 『승정원일기』의 작성을 담당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4:15

한지민 "나이 남주혁과 12살 차이?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사진 출처 : 한지민 인스타그램/한지민 "나이 남주혁과 12살 차이?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 한지민 나이가 16일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인터뷰가 재조명된다.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이남규 김수진 극본, 김석윤 연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배우 김혜자 한지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지민은 방송매체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현장에서 연기할 때는 나이차에 대해서 의식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동안 많은 선배들을 만났을 때도 편하게 호흡할 수 있게 배려해주셨다”고 알렸다.이어 “남주혁이 저보다 어리기 때문에 어려워하거나 불편할까봐 서로 노력 많이 했다. 선, 후배 느낌보다 상대역으로, 동료를 대하는 마음으로 연기해서 굉장히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가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시간 이탈 로맨스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후속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방송.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4:05

개판5분전 어원, "가마솥이 열리기 전 어지럽게 달려들어 아수라장"사진 출처 : KBS2 개판5분전 어원이 화제다.1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서장훈이 게스트로 다시 출연해 ‘문제아들’과 퀴즈 맞히기에 도전했다. 이날 서장훈은 솔로반, 김숙, 김용만과 민경훈은 열등반, 송은이와 정형돈은 우등반으로 나눠 문제를 맞혔다.8단계에서 ‘개판 5분 전’의 어원을 묻는 문제가 나왔다. 송은이는 “문을 열기 5분 전”이라고 답을 외쳤지만 틀렸다. 김숙은 “멍멍 개가 아닌가 보다”라며 다른 방향으로 정답을 유추했다.민경훈이 “야참오기 5분 전”을 외쳤지만 잠시 정적이 흐른 후 실로폰 소리가 들리자 정형돈은 정답에 근접했다고 생각하고 “새참오기 5분 전”이라고 이를 응용했다.밥과 관련됐다는 힌트에 출연진들은 갖은 취사도구를 대기 시작했다. 정답은 서장훈이 말한 ‘가마솥 열리기 5분 전’으로 전해졌다.한편 6.25 전쟁 당시,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이 보급되는 날이면 가마솥 주변은 항상 붐볐다. '개판 5분전'은 가마솥이 열리기 전 어지럽게 달려들어 아수라장이 되는 상황에서 유래됐다. 현재 '개판 5분전'은 구어체로, 엉망진창이 된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하고 있다.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23시10분에 방송된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3:15

이진관이 겪었던 대인공포증 "매니저와 헤어졌다"이진관이 겪었던 대인공포증 "매니저와 헤어졌다"/사진 출처 :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  이진관의 대인공포증 고백이 화제다.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이진관이 출연했다.  이날 히트곡 '인생은 미완성'을 남긴 가수 이진관은 "노래가 히트되고 슬럼프가 왔다. 그때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매니저와 헤어지게 됐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매니저 말로는 내가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다니다고. '(주변에서 소속사가) 다른 사람은 다 차를 사주는데 너는 안 사주든?' 그러길래 '때가 되면 사 주겠죠'라고 한 적이 있다. 그 이야기밖에 한 적이 없는데 강하게 만하면 (연예계에서) 매장이 됐다. '반짝 가수'가 된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이진관은 가수를 하게 된 사연도 공개했다. 이진관은 “어릴 때 꿈이 가수였다. 그래서 학교 졸업하고 친구와 통기타를 치면서 듀엣으로 노래했다. 제3의 젊은이 가요제가 있었다”며 “그날 가요제에서 금상이 홍서범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요제를 나간 후 3년 뒤에 데뷔했다. 이진관은 “1집 이후 2집 때 ‘인생은 미완성’이 나왔다. 갑자기 27위에 올랐고, 방송 출연 후 그 곡이 ‘가요 톱 10’에서 3주 동안 1위 했다”고 기쁨을 전했다.  이어 “(‘인생은 미완성’은)원래는 전혀 다른 곡이었다. 그게 인생을 노래하는 가사로 바꿔놓으니 옷을 잘 입은 것 같더라. 또 ‘인생은 미완성’은 밤업소 노래가 아니다”며 “히트곡이 있기는 했지만 돈을 쉽게 벌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3:02

신성우 김혜수 키스신, "19금 아니야?"신성우 김혜수 키스신, "19금 아니야?"/사진 출처 : MBC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신성우 김혜수 키스신이 화제다.신성우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즐거운 나의 집'에서 호흡한 김혜수와의 케미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즐거운 나의 집’은 첫방송 부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진서(김혜수) 윤희(황신혜) 상현(신성우)의 삼각관계가 그려지면서 윤희의 남편 은필(김갑수)의 미스테리 한 죽음이 방송됐다. 드라마 시작과 함께 선보인 김혜수와 신성우의 키스신이 문제가 돼 두 사람의 농도 짙은 주방 키스신에 시청자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신성우는 김혜수의 허벅지를 더듬으면서 가슴 부위와 목덜미를 차례로 애무하는 장면이 그러졌다.신성우는 2010년 방송된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서 김혜수와 농도 깊은 키스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 "우리 드라마 등급을 정하지 않았을 때 찍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당시에 감독님한테 '어떻게 해야 하냐'고 했더니 '갈때까지 가봐'라고 하더라. 김혜수씨한테도 '어떻게 해야하지'라고 물었더니, '가보시죠'라고 했다"며 "그게 이렇게 만들어질 줄은 몰랐다"고 이야기했다.이를 매의 눈으로 관찰하던 윤종신은 "그런데 정작 키스는 안하더라"고 말했고, 신성우는 "저 정도로 부부관계가 좋다는 걸 표현하려던 것이다"고 답했다. 이에 당시 네티즌들은 "너무 노골적이다", "도저히 볼 수 없는 장면이었다", "애들도 있는데 공중파 방송 너무하지 않느냐", "19금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인 바 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2:13

'백일의 낭군님' 한소희,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 고혹부터 러블리까지 매력 발산! '新 매력 부자''백일의 낭군님' 한소희,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 고혹부터 러블리까지 매력 발산! '新 매력 부자'/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배우 한소희가 新 매력 부자에 등극했다.15일 9-Ato(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배우 한소희가 모델로 활동 중인 뷰티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공개된 사진에는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발랄한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한소희는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표정으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특히,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한소희는 고혹, 귀여움, 걸크러시 등 촬영 콘셉트에 걸맞은 표정과 포즈로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 광고계 블루칩 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이날 현장에서 한소희는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표정은 물론, 소품을 활용한 포즈까지 완벽하게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고. 뿐만 아니라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한 한소희는 귀여운 장난을 치는 등 특유의 러블리한 모습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물들였다는 후문.한편,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경국지색 세자빈 ‘김소혜’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는 한소희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1:30

 이필모 서수연 결혼식 연애의 맛 시청자 큰 관심 사진 출처 :  이필모 서수연 결혼식 연애의 맛 시청자 큰 관심/연애의 맛  TV 조선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실제 부부가 되어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2월 14일 ‘연애의 맛’에서 방송되자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함께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TV 조선 ‘연애의 맛’이 당일 목요일 방송된 모든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비지상파 전체 1위를 차지 했다.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비교에서도 지상파 ‘해피투게더’를 이기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월 14일 ‘연애의 맛’ 시청률 (유료가입)은 4.8% 였는데 이날 방송된 종편 인기예능 채널 A ‘나만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청률 4.4% 보다 0.4% 포인트 높았고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3.9% 보다 0.9% 포인트 높았을 뿐만 아니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청률 3.5% 보다 1.3% 포인트 높았다.  또 동시간대 지상파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KBS2 ‘해피투게더4’ 시청률 4.3% (1부 4.4%,2부 3.9%) 를 누르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지상파와 동일 기준으로 비유료가입까지 포함했을 때 ‘연애의 맛’ 시청률은 4.6%로 ‘해피투게더4’ 보다 0.3% 포인트 높았다.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식 기념촬영에서 하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키스 타임을 가질때로 시청률이 5.8%까지 상승했다

문화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