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1 15:0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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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불법공매도 실검챌린지 시작...에이치엘비와 무슨 상관?신한불법공매도 실검챌린지 시작 실시간 검색어에 '신한불법공매도'가 등장한 가운데 실검챌린지가 시작돼 관심집중이다.현재 실시간 검색어에는 신한불법공대도가 올라왔다. 또한 청원까지 등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청와대 국민청원에서 개인투자자들은 변동 공매도로 시세를 조종하는 신한금융투자에 대한 압수수색을 해야한다는 글이 올라왔다.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변종 공매도 시세조종, 신한금융투자 압수수색을 요청합니다'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서두에서 "개인투자자들의 등골을 빼먹으려는 외국인과 기관 공매도 세력들의 악질적인 불법행위가 탄식을 자아낸다"고 토로했다.청원인은 "개인투자자로서 주식결제 시스템이나 공매도 결제 시스템에 대한 접근할 벙법이 전혀 불가하므로 신한금융투자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변종 공매도 시세조종이 합리적인 의심수준을 벗어날 수 없다"라며 "이를 금융감독원이나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신고센터에 신고하는 것 외에는 자력구제 수단이 부재하다"라고 지적했다.또한 청원인은 금융당국이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신한금융투자의 변종 공매도 의심행위 민원에 대해 적극적인 조사의지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역설했다. 청원인은 "개인투자자들이 한숨 섞어 토로하는 금융마피아, 이른바 금피아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금융당국 관계자들이 퇴직하면 갈 곳이 금융기관들이어서 그렇다고 자조섞인 탄식만 하는 실정이다"라고 적시했다.청원인은 "정부의 공매도 금지 정책의 목적 중에는 개인투자자만 불리한 공매도 시스템을 정비하고 불법 공매도 세력에는 그게 맞는 강력한 처벌조항을 정비하겠다는 의지가 발현된 결과"라며 "그러나 신한금융튜자 PBS부서와 같은 일부 금융기관들은 이를 비웃기나 하듯이 변종 공매도를 통한 주가하락 유도 시세조종에 나서고 있따는 의심이 든다"라고 전했다.청원인은 "신한금융투자의 변종 공매도 행위가 위법한 것인지 아닌 것인지 PBS부서를 압수수색해 조사해보면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감독권한을 지닌 당국이 진상을 소상히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2017년 신한금융투자는 고객의 신탁 재산으로 매입한 어음을 회사 내부 계좌에 매각하는 등 불법 자전거래하고, 종합자산관리계좌(랩어카운트)를 운용할 때 사전에 정한 자산 배분대로 배분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된바 있다. 공매도는 한자 풀이 그대로, 빌 공(空) 팔 매(賣). 없는 주가를 빌려서 파는 투자 기법을 말합니다. 주가가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주가가 떨어지면 싼 값에 사서 갚아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공매도는 주식이 하락할 때 수익을 버는 구조이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할 수록 이득이며 주가가 하락할 때 공매도 물량을 쏟아내며 추가적으로 하락시키기도 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있다.금융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등을 감안해 공매도 금지 조치를 내년 3월15일까지 6개월 연장하고 공매도 재개 전까지 제도 개선을 마무리 한다는 방침을 정했으며 개인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제기된 공매도 제도 완전 폐지는 고려하지 않기로 했다.에이치엘비한편 신한불법공매도와 함께 에이치엘비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신한금융투자를 주관사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방식으로 받을 계획이 발표되면서 에이치엘비가 함께 화제가 된것으로 보인다. 에이치엘비는 전환사채와 제3자배정 유증 외에도 주주배정 유증에 적극 참여해 현재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지분율을 7.83%에서 17.2%까지 늘릴 계획이다. --신한불법공매도 실검챌린지 시작...에이치엘비와 무슨 상관?신한불법공매도 실검챌린지신한금융투자 2017년 뷸봅 자전거래 적발에이치엘비는 무슨일?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3:25

 출처 - JTBC 정치부 회의 방송 캡처더블유에스비팜(WSB FARM), 태풍 재난 바다 상황 영상 제공 '공익 앞장'최근 연이어 발생한 태풍 마이삭(MAYSAK)과 하이선(HAISHEN)이 한반도를 관통했을 때, 종편 방송사 JTBC의 '정치부 회의'에서는 (주)더블유에스비팜 실시간 파도웹캠(실시간 바다 영상 제공 서비스)을 인용해 실시간으로 태풍 재난 바다 상황을 확보해 보도했다.​(주)더블유에스비팜 마케팅 총괄 장래홍(36)이사는 "연이어 상륙한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공익적 목적을 가진 방송 JTBC '정치부 회의' 관계자와의 협의를 통해 영상을 제공했다"고 전했다.​서핑 미디어 플랫폼 (주)더블유에스비팜은 실시간 바다 모니터링이 가능한 라이브 스트리밍 캠 서비스와 각종 해양 레저에 적합한 해양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서핑 애플리케이션 운영사다.최근엔 서핑 입문자는 물론, 해변 방문을 앞둔 여행객들에게도 각 해변의 위험 요소 및 서핑스쿨, 숙박, 요식업체 등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또한, 2020년 9월 기준, 국내 29개 해변과 해외(인도네시아 발리) 3개 해변에 44대의 카메라(파도웹캠)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주)더블유에스비팜(WSB FARM)은 서핑에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해양 레저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보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해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창구로 이용되고 있다.그와 더불어 출발 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방문 지역의 실시간 바다 상황과 기상 정보까지도 쉽게 확인을 확인할 수 있어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언택트 여행을 가능하게 돕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주)더블유에스비팜(WSB FARM) 어플리케이션은 구글 Play 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3:13

성신여대 홈페이지지난 18일부터 성신여자대학교가 2021학년도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합격자를 발표하면서 다른 전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는 9월 24일 오전 11시부터 9월 28일 오후 6시까지 원서 접수가 진행된다.성신여대 홈페이지성신여자대학교의 입학 전형은 학생부 종합과 학생부교과, 논술, 실기/실적으로 나뉜다.학생부종합은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자기주도인재, 고른기회, 기회균등선발(정원외)로 모두 수능 최저학력을 미적용한다.학생부 교과는 교과우수자 전형만 수능 최저학력을 적용한다. 농어촌학생(정원외),특성화고교출신자(정원외),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정원외)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을 미적용한다.다만 논술전형의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을 적용하며 실기/실적의 일반학생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을 미적용한다.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전형) 및 논술(논술우수자전형)의 최저학력 기준은 국어,영어,수학, 탐구 4개 영역 기준, 탐구영역 선택 시 상위 1과목 등급만 반영(제2외국어/한문 탐구 대체 불가) 한다. 인문계열은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단, 영어영역을 포함하는 경우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 , 자연계열은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단, 영어영역을 포함하는 경우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학과별 계열은 수시모집 전형별 모집인원 에서 구분한 계열을 따른다.한편 2021학년도 수시 학생부종합(자기주도인재) 면접평가 일정은 다음과 같다.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11:33

병장회의 뭐길래?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추미애 국방부 민원실 의혹 사실 아니야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이 군문제로 연일 논란을 낳고 있는 가운데 병장회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야권을 중심으로 서씨가 2차 병가 종료일인 23일 오후 9시까지 부대 복귀 없이 사흘간의 연가(24~27일)를 연달아 쓴 것을 놓고 ‘이틀간 군무이탈’이란 의혹이 제기됐다. 또한 이번 논란에 '선임병장 회의' 이야기가 보도되면서 논란이 가중됐다.선임병장 회의는 상사 계급의 지원반장이 선임병장 6명과 부대 운영을 매일 논의하는 자리이다. 추 장관 아들이 복무했을 당시 카투사부대의 한 간부는 오늘(21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선임병장회의는 한국군으로 보면 분대장들끼리 각 중대별로 자기 중대가 내일 뭘 할건지, 휴가자가 몇 명인지, 교육이 뭔지를 종합해서 해당 간부한테 보고하는 것"이라며 "휴가가 되는지 안 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만약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카투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을 것"이라며 "(해당 권한은) 지휘관한테 있다고 분명히 규정에도 나와 있고, 실제로도 다 그렇게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현재 검찰은 3차 휴가에 대한 ‘사전 구두 승인’을 뒷받침할 군 내부 자료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씨의 3차 휴가 신청과 승인이 모두 2차 병가 완료 전에 이뤄졌다면 서씨에게 제기된 군무이탈 의혹은 성립이 어려워진다.또한 추 장관 혹은 남편이 서씨의 2차 병가(6월15~23일)를 앞두고 국방부 민원실에 직접 전화를 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국방부 서버에 저장된 6월14일 전후 민원실 통화기록을 분석한 결과 추 장관이나 그 남편이 전화한 기록을 찾지 못했다. 검찰은 서씨 측이 2차 병가, 3차 휴가와 관련해 당시 카투사 지휘부와 통화한 기록 등을 검토하기 위해 미군에 자료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국민의당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특혜 의혹에 공세를 펼치고 나섰다.국민의당은 17일 회의실 뒷걸개(백드롭)를 '현 병장은 우리의 아들이다'로 교체했다. 현 병장은 추 장관 아들 문제를 최초로 제기한 당직사병이다.당은 공익제보자인 현 병장을 집단으로 깎아내리는 현 집권 세력에 대한 비판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안철수 대표도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추 장관 아들을 안중근 의사에 빗대 논란을 빚은 민주당 논평을 두고 "희대의 망언"이라며 "정신 줄을 놓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럴 수 있나"라고 강도 높게 규탄했다.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추 장관 아들의 휴가는 규정에 따라 이뤄졌다'는 취지로 답한 정경두 국방부 장관도 강하게 질타했다. 안 대표는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인지 법무부 장관 보좌관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며 "장관 말대로 병력 관리가 이뤄진다면 그게 당나라 군대이지 한 국가의 정규군이라고 할 수 있나"라고 비판했다.또 "추 장관 아들 한 명을 감싸느라 군의 지휘체계와 기강을 뿌리까지 흔들었다"며 "청와대만 쳐다보고 정권의 안위만을 살피는 허약한 호위무사였을 뿐"이라고 비난했다. --병장회의 뭐길래?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추미애 국방부 민원실 의혹 사실 아니야병장회의는 무엇?카투사 간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추미애 국방부 민원실 의혹 사실 여부는?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09:51

[포토] 점포 9개 소실... 추석명절 앞두고 이게 무슨 일? '엎친데 덮친 8월'점포 9개 소실이 21일 오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21일 서울 청량리 청과물 시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기 때문.오전 4시30분께 해당 시장에서 점포 10여 개가 불에 타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번 화재는 청과물시장 내 통닭집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인근 점포 67개 중 9개가 소실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점포 9개 소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석앞두고 물량들도 많았을텐데 상인들 어떡해요ㅜㅜ","진짜 네이버 댓글 보면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다.청과 시장 상인분들 심정이 어떨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는지.. 코로나때문에 장사도 안될텐데 화재까지 난 그 심정을... 이런 와중에 정치관련 댓글이나 다는 사람들.. 문제있다고본다", "배추도 비싸고 과일도 비싸고 ㅋ", "상인분들 코로나때문에 힘든데 화재까지 용기잃지마시고 힘내시길바랍니다", "매일 화재소식이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점포 9개 소실... 추석명절 앞두고 이게 무슨 일? '엎친데 덮친 8월'점포 9개 소실 '화재 원인은?'추석명절 앞두고 큰 화재 발생해 '상인들 어쩌나'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09:50

[종합] 2차 재난지원금 신청방법부터 신청기간까지... 재난 지원금 나도 받을 수 있을까? 지원대상자부터 지원금액까지 한 눈에 알아보기!기획재정부2차 재난지원금이 9월 28일부터 29일 지급 될 예정이다.2차 재난지원금은 1차 재난지원금과 달리 지원 대상이 한정적이다. 2차 재난 지원금 선별지급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적으로 피해를 받은 소상공인과 특수고용직 및 고용 취약 계층으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특고프리랜서 고용안전지원금, 청년특별구직지원금, 아동 돌봄 지원금으로 구분할 수 있다.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은 12개 고위험시설 중 유흥업소를 제외한 업종에게 현금 최대 20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노래방, pc방, 뷔페, 대형 학원 등 사회적 거리두기 후 영업을 못 하고 있는 업종이다.매출액이 연 4억원 이하인 일반업종에게는 100만원을, 집합제한업종에게는 150만원을, 집합금지 업종에게는 200만원을 지원한다.특고 프리랜서 고용안전지원금 홈페이지특고프리랜서 고용안정지원금은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자는 특고 노동자와 프리랜서로 1차 지원금을 지급 받았다면 별도의 증빙 서류 없이 자동으로 대상자가 된다.특고프리랜서 고용안정지원금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바로 ‘고용보험’ 가입 여부다. 고용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다면 신청을 할 수 없으며 1차 때 수혜를 받았어도 추후에 고용보험에 가입했다면 역시 신청할 수 없다. 하지만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고용 보험 가입 일 수가 3일 이하인 경우에는 신청이 가능해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일 수를 정확히 따져봐야 한다.온라인 청년센터청년특별구직지원금은 미취업청년들에게 일시금 50만원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만 18세부터 만 34세 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의 청년 중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또는 취업청년성공패키지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미취업청년이다.기존 구직촉진수당 수급 여부 및 수급 후 경과기간, 구직지원 프로그램 참여 당시 소득수준 등 종합 고려하여 지원 우선순위를 적용한다. 1순위는 저소득 취약계층으로 구직촉진수당을 지급받지 못한 자 * (취성패 Ⅰ유형) ‘19년에 사업에 참여하여 종료 또는 진행중인 저소득 청년(기준중위소득 60% 이하) * (취성패 Ⅰ유형) ‘19~’20년 사업참여 종료 또는 진행중인 특정취약계층(북한이탈주민 등)이다. 2순위는 ’19년 구직지원프로그램 참여자 등 * (취성패 Ⅱ유형) ‘19년 사업참여 종료자 * (청년구직활동지원금) ‘19년 사업참여 종료자(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 (취성패 Ⅰ유형) ‘20년 참여자로서 7월말까지 사업참여 종료자(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다.3순위는 ’20년 구직지원프로그램 종료자‧진행중인 자‧신규 참여자 * (취성패 Ⅱ유형) ‘20년 사업참여 종료자, 진행중인 자, 신규 참여자 * (청년구직활동지원금) ’20년 7월말 사업참여 종료자(기준중위소득 120% 이하)다.세부기준은 달라질 수 있으며, 지급대상자가 20만명을 초과할 경우 3순위 대상자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할 예정이다.아동돌봄지원금은 기존 만 7세 미만 미취학아동에게 지원하던 아동돌봄쿠폰을 초등학생 자녀까지 대상을 확대해 카드 포인트로 지급되었던 1차와 달리 아동 1인당 20만원 현금으로 지급된다.만 7세까지는 아동 수당 계좌로 지급이 되고 초등학생은 스쿨뱅킹계좌로 입금 될 예정이다. 학교를 안 다니는 홈스쿨링 자녀는 주소지에 근거한 교육지원청에 별도로 신청을 해야한다. --새희망자금, 고용안정지원금, 청년특별구직지원금, 아동돌봄지원금 등 한 눈에 알아보기2차 재난지원금 신청기간부터 2차 재난지원금 신청기간까지재난 지원금 나도 받을 수 있을까? 지원대상자부터 지원금액까지 한 눈에 알아보기!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09:34

[대학 수시 접수]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사어플라이 23일 수시 접수시작...대학입시설명회부터 합격진단까지 관심연합뉴스 대학 수시 접수가 다가오며서 유웨이어플라이와 진학사어플라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유웨이어플라이와 진학사 어플라이는 대학입시 원서 접수 사이트로 각 대학의 수시, 정시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현재 유웨이어플라이와 진학사어플라이는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각 대학 입학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입학설명회는 각 사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두 사이트에서는 수시 합격진단을 통해 미리 대학 합격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단,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합격진단은 예측이기 때문에 실제와 다른 결과를 보일 수 있다.한편 23일부터 2021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되는 가운데 공통원서와 공통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서비스를 원서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나 '진학어플라이'가 운영하고 있다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13일 밝혔다.대교협에 따르면 공통원서 제출 서비스는 수험생이 공통원서를 단 한 번 작성하면 지원한 대학 여러 곳에 이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일반대학 188개교, 전문대 135개교, 기타 5개교 등 대부분 대학에 지원할 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4년제 대학의 경우 오는 23∼28일 기간 중 대학별로 3일 이상, 전문대의 경우 1차 모집은 9월 23일∼10월 13일, 2차 모집은 11월 23∼27일이지만 7월 1일부터 공통원서 제출 사전 서비스가 운영 중이어서 수험생들이 미리 공통원서와 공통 자기소개서 작성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공통원서 제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유웨이어플라이'나 '진학어플라이' 중 한 곳에서 통합회원으로 우선 가입해야 한다. --[대학 수시 접수]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사어플라이 23일 수시 접수시작...대학입시설명회부터 합격진단까지 관심대학 수시 접수 오는 23일부터 시작온라인 대학 입시설명회합격진단으로 합격여부 예측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09:15

[오늘의 날씨] 전국 맑다가 경북 동해안 비소식, 일교차 10도 이상…아침기온 강원 산지 서리 '미세먼지 보통·좋음'월요일인 21일은 오전까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기상청에 따르면 경북 동해안에는 오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일교차가 크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5도 ▲춘천 11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울산 14도 ▲부산 16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제주 19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3도 ▲강릉 22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울산 23도 ▲부산 24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제주 25도로 전망된다.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고, 밤사이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하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아침까지 중부 내륙과 남부지방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남해안과 서해안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로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m, 서해 0.5∼1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오늘 21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서울 : [맑음, 맑음] (14∼24) <0, 0>▲ 인천 : [맑음, 맑음] (15∼23) <0, 0>▲ 수원 : [맑음, 맑음] (13∼24) <0, 10>▲ 춘천 : [맑음, 구름많음] (9∼23) <0, 20>▲ 강릉 : [맑음, 구름많음] (13∼22) <0, 20>▲ 청주 : [맑음, 구름많음] (14∼24) <0, 10>▲ 대전 : [맑음, 구름많음] (12∼24) <0, 20>▲ 세종 : [맑음, 구름많음] (11∼24) <0, 20>▲ 전주 : [맑음, 맑음] (13∼25) <0, 10>▲ 광주 : [맑음, 맑음] (15∼25) <0, 0>▲ 대구 : [맑음, 구름많음] (12∼25) <0, 20>▲ 부산 : [맑음, 구름많음] (16∼24) <0, 20>▲ 울산 : [맑음, 구름많음] (14∼23) <0, 20>▲ 창원 : [맑음, 구름많음] (13∼24) <0, 20>▲ 제주 : [맑음, 맑음] (19∼25) <0, 0> --[오늘의 날씨] 전국 맑다가 경북 동해안 비소식, 일교차 10도 이상…아침기온 강원 산지 서리 '미세먼지 보통·좋음'출근길 안개 주의 일교차 10도 이상미세먼지 보통·좋음전국 맑다가 경북 동해안 비소식일교차 10도 이상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1 08:04

사랑제일 교회 "공개 토론하자, 정은경 나와라" 코로나 확산은 정부 책임 주장 강재영 변호사 / 사진=연합뉴스사랑제일교회 측이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낸 서울시에 대해 반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밝힌 한편 공개 토론을 제의했다.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은 20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한 서울시에 대해 교회도 서울시에 반소로 손해배상청구를 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전 목사의 변호인인 강연재 변호사는 "문 대통령과 정 본부장이 정권을 틀어쥐고, 마음대로 이랬다 저랬다 일관성 없이 국민 공포와 피해만 조장하는 정책은 이 시점에서 즉각 중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강 변호사는 "교회 측이 자문을 구한 의료계 전문가들은 정부의 코로나19 검사 기준과 거리두기 정책 결정 기준이 완전히 엉터리고, 오로지 반(反) 문재인 투쟁을 하는 국민들을 처단하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지시하고 움직였다고 말한다"며 "이들은 문 대통령과 정 본부장이 펼치는 정책 방향이 심각하게 잘못됐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강 변호사는 "코로나19 발병 이후 문 대통령과 정 본부장이 한 일은 딱 3가지 뿐"이라며 "첫째는 온 국민의 3~4% 정도만 검사한, 세계 기준에 한참 떨어지는 검사, 둘째는 검사를 안 해서 숨어있던 확진자들이 드러나면 그 책임이 두려워 특정 집단에게 모든 책임을 덮어씌우는 마녀사냥, 셋째는 중국 입국 허용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장례식장 마련 등을 통한 깜깜이 확산"이라고 했다.이어 "왜 문 대통령과 정 본부장이 모든 정보를 틀어쥐고 발표하고 싶은 내용만 공개하는 것이냐"며 "그렇게 당당하고 서로 국민영웅이라고 할 정도면 즉시 나와서 공개토론에 응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한편 서울시는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46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낸 상태다. 서울시가 부담한 확진자 치료비에 직원들 출장비, 야근비까지 포함된 액수다. 이에 교회 측은 소송을 낼 것이면 바이러스가 시작된 중국을 문제 삼으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20:30

이재명 "'이태원 전설' 홍석천도 폐업" 임대료 감면 적극 주장 이재명 경기지사 / 연합뉴스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홍석천을 언급하며 '임대료 감면조정에 대한 유권해석과 행정지도'를 정부에 건의했다.이 지사는 이날 SNS에 "누구의 잘못도 아닌, 불가피한 방역 조치로 인한 손실을 임차인에게만 모두 짊어지우는 것은 가혹하고 부당하다"며 이처럼 적었다.이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임차 자영업자의 고통이 극심해지고 있다”며 “‘이태원 전설’로 불리던 연예인 홍석천씨 조차 1000만원이던 하루매출이 3만원대로 급감하면서 높은 임대료를 감당 못해 결국 폐업했다”며 “방역당국의 집합금지 조치로 영업 중단된 점포의 손실은 말할 것도 없고, 임대료를 못내 빚을 지거나 폐업하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글을 올렸다.또 “코로나19는 건물주보다 임차인들에게 더 가혹”하다면서 “임차인은 행정조치로 인한 모든 영업 손실을 부담하면서 임차료는 그대로 내야하지만, 건물주는 손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하지만 "임차인의 가혹한 현실을 개선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라며 대안을 제시했다.이 지사는 "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경제사정 변동에 따라 차임(임대료) 증감을 청구할 수 있으며, 민법(제537조)은 임대차계약 같은 쌍무계약에서 일방 채무가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이행불능이면 상대의 이행의무도 없다"며 "국가의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사실상 영업금지된 경우, 임대인이나 임차인의 잘못 없이 건물을 사용·수익하게 할 임대인의 의무를 이행 못 한 것이므로 임차인의 임대료 지급의무도 없다고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그럼에도 현실적으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임대료 감면을 요구하기는 어렵고, 요구한다 해도 임대인이 응하지 않으면 불가피하게 소송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 지사의 인식이다.이에 따라 도가 직접 코로나19 임대차분쟁조정에 개입할 방법을 찾겠다는 구상이다. 이 지사는 "정부에 '코로나 사태로 인한 임대료 조정과 집합금지기간 중의 임대료 감면에 대한 유권해석 및 행정지도'를 건의했다"며 "이해관계를 둘러싼 분쟁해결은 결코 간단치 않고 도는 지방정부라는 한계가 있어 중앙정부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지사는 "위기는 모두에게 찾아왔고 고통은 분담하며 함께 이겨내야 한다, 간곡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극복의 지혜를 찾아 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가 대법원에서 원심 파기 판결을 받아 기사회생한 이 지사는 21일 파기환송심을 앞두고 있다.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16:30

[금강일보 신성룡 기자] 코로나19 장기화, 집중호우 등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지자체 현안사업 진행이 차질을 빚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대전·충남도 최대 숙원 사업으로 꼽히는 혁신도시 지정과 대전의료원 등 주요 현안의 추진을 앞두고 있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대전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추진 중인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정부부처 및 정치권 인사들과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가 가장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현안사업은 혁신도시 지정이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세종, 행정도시 완성’을 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면서 혁신도시 신규 지정 논의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는 최근 잇따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 해결을 요청했으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찾아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당 차원의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대전·충남 혁신도시 유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면서 본격화됐다. 법 개정안의 핵심은 수도권을 제외하고 혁신도시가 없는 광역단체에 혁신도시를 지정토록 한 거다.개정 균특법은 지난 7월 시행됐고 대전·충남은 혁신도시 지정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신청안을 접수한 국토부는 검토를 거쳐 지정안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넘겼다. 균형위는 조만간 국토부의 혁신도시 신규 지정안을 심의해 의결할 예정이다.대전·충남은 연내 지정 확정(국토부 고시)을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균형위는 현재 정부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사업(혁신도시 시즌2)도 조율하고 있어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은 혁신도시 시즌2와 맞물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국회 차원의 ‘세종시 행정도시 완성’ 논의가 맞물려 있어 타 비수도권 지자체의 의중도 살펴야 하는 만큼 균형위와 정부의 고민은 깊을 것으로 보인다. 균형위는 당초 23일 본회의를 열어 이 안건을 심의·의결한 예정이었지만 이날 회의에서 해당 안건이 빠진 것도 이 같은 고민의 흔적이 읽힌다.이밖에도 대전에선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대전의료원 설립, 1조 원이상의 민간자본이 투입되는 대전역세권개발사업 등도 차근차근 추진되고 있다. 트램사업은 기본계획변경안에 대한 승인 절차만 남았다. 승인이 이뤄지면 곧바로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사업을 본격화 한다. 대전의료원 건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책으로써 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충남의 경우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위한 예타 조사가 진행 중이며 내포 종합병원 건립 사업, 충남대 내포캠퍼스 조성을 위한 타당성 용역 등을 연내 마무리할 방침이다.더불어 평택∼오송 2복선화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와 관련해 천안·아산 지역 발전과 여객 수요를 감안해 기본계획안에 ‘구난역’이 아닌 ‘여객역’으로 변경, 평시 열차 운행 계획을 수립 중이다.대전·충남은 최근 지난해 한 차례 고배를 마셨던 스타트업파크 공모에도 나란히 선정돼 현안 성과 확산의 지렛대로 삼고 있다.신성룡·내포 최신웅 기자 dragon@ggilbo.com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15:56

정중동 행보를 보인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사업이 이르면 이번 주 중 기본계획변경(안)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대전시 트램 영상 캡처. 대전시 제공[금강일보 신익규 기자] 코로나19가 모든 이슈의 블랙홀로 작용하면서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졌지만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민생과 직결된 대전지역 현안사업들이 속속 매듭을 풀어나가고 있다. 대전의료원 건립과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대표적이다.대전의료원의 경우 감염병 위기 속에서 그 필요성이 높아진 만큼 연내 긍정적 결론이 도출될 전망이다.시에 따르면 오는 23일 대전의료원 예비타당성조사 관련 2차 쟁점사항 조정회의가 열린다. 이 회의에서 시가 개발한 편익 산출 자료의 예타 조사 포함 여부가 결정된다.시는 대전의료원이 사업성 부족이라는 이유로 예타에서 발목이 잡히자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감염병 대응에 대한 편익 산출 자료를 제출했는데 실질적인 편익 발생 수치가 확인된 만큼 이 자료가 예타 평가에 포함되면 의료원 설립의 타당성이 큰 힘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역시 코로나19 확산과 의료 파업의 여파로 권역별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해 적극적이어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정중동 행보를 보인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사업도 이르면 이번 주 중 기본계획변경(안)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시는 지난달 트램 기본계획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관계기관과의 협의가 지연되면서 결정도 연기됐다. 이번 주나 내달 승인이 나면 시는 발주와 기본·실시설계 용역사 선정 작업 등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착공은 이르면 2022년 상반기로 전망된다.최대 현안인 혁신도시 지정 여부도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안을 23일 심의할 예정이었지만 이날 심의는 연기됐다.시 관계자는 “균형위에 확인한 결과 ‘균형위 위원들이 좀 더 숙고할 시간이 필요해 심의를 연기했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추후 일정에 대해선 확인하지 못 했다”고 말했다. 문재인정부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핵심 중 하나인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한 실타래가 풀리지 않아 혁신도시 추가 지정 문제도 보류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앞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최근 국회 운영위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여부를 확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혁신도시가 없는 광역자치단체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도심 녹지환경을 획기적으로 확충하는 사업과 맞물려 있는 물순환도시 사업에도 시동을 걸었다. 도시화 과정에서 발생한 물순환 억제 요인들을 저영향개발(LID) 기법을 통해 복원하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이다. 민간개발사업과 관련해선 대전역세권개발사업의 경우 4차례의 고배를 마신 끝에 사업자를 맞이했지만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은 또다시 좌초됐다. 민간사업자인 KPIH가 사업자금 대출기한을 지키지 못해 대전도시공사는 결국 용지매매계약 해지 절차에 나섰다. 시는 사업 정상화 방안을 강구해 내달 발표할 예정이다.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15:56

대전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조감도. 대전시 제공[금강일보 신성룡 기자] 대전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이 또다시 좌초됐다. 2010년 민자 공모로 사업을 추진한 이후 벌써 4번째 고배를 마신 셈이다. 십수년간 표류해온 유성복합터미널 조성 사업은 그동안 유통 대기업을 비롯해 유수 건설사 등이 뛰어들었지만 자금조달 등 어려움에 직면해 번번이 실패했다.이번에도 유성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인 KPIH가 PF(프로젝트 파이낸싱)대출을 통한 자금조달 시한인 지난 18일까지 약속을 지키지 못 해 결국 무산됐다. 그동안 코로나19 등 변수가 많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었고 대전도시공사에 두 달 간의 연장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게 사업자 측의 설명이다.대전도시공사는 지난 6월 대출 기한과 착공 시기 등을 못 박아 협약서를 변경했다. 이번에도 약속을 지키지 못 하면 별도의 최고(催告) 절차 없이 사업협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대전도시공사는 21일 KPIH에 사업협약해지를 내용증명으로 통보하고 조만간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가장 시급한 문제는 앞으로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을 어떻게 끌고 가야할 지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대전시도 현재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으로 내달 중순경 허태정 시장이 직접 앞으로의 사업 진행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다양한 방법론이 있는데 우선 민간사업자 재공모는 또다시 몇 년의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적잖은 부담이다. 또 공영개발의 경우 그동안 박성효 전 시장과 염홍철 전 시장,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 등이 정부를 여러 차례 방문해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 한 전력이 있다.공영개발은 현 예정 부지의 상당 부분에 또 다른 공영개발을 통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순수 터미널 기능에 중점을 둘 수밖에 없어 경제적 기대효과가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대전도시공사는 사업 기간 내내 민간사업자에게 끌려만 다니다 사업이 좌초된 만큼 대전시와 함께 행정력 부재 등의 책임론이 당장 불거질 전망이다. 28일 대전시의회가 김재혁 대전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간담회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김 후보자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정상화를 위해 어떤 계획을 제시하느냐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선 높은 사업성이 보장돼야 한다”며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셈이다. 앞으로 민간투자든, 공공투자든, 민-관 공동사업이든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다”고 훈수했다.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15:56

충남경찰청 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18일 충남경찰청에서 대통령령 입법예고안의 전면 수정을 촉구하고 있다. 충남경찰청 제공[금강일보 강정의 기자] <속보>=문재인정부의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한 경찰 내부의 비판적인 시각이 적잖다. 급기야 충청권 일선 경찰들이 정부가 추진중인 수사구조개혁을 담은 법안을 비판하고 나섰다. <본보 11일자 7면 등 보도>대전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발표된 대통령령 입법예고안은 법무부가 단독으로 제정해 경찰 수사에 대한 통제장치 및 검사의 수사 개시 범위에 대한 불합리한 사항을 추가했다”며 “법률상 근거도 없고 유례도 찾아볼 수 없는 경찰 통제조항을 다수 신설해 경찰을 신뢰할 수 없는 집단으로 예정하고 있다. 대통령령의 해석 및 개정 권한을 법무부에 귀속시켜 차후 대통령령이 검찰의 입장을 옹호하는 내용으로 개정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이어 “검찰은 검찰청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6대 범죄 이외엔 수사권을 행사할 수 없어야 하며 형사소송법 시행령의 해석과 개정권한은 행정안전부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덧붙였다.충남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도 지난 18일 대통령령 입법예고안의 전면 수정을 촉구했다.이들은 “개정 형사소송법, 검찰청법은 검찰 개혁이라는 취지 하에 경·검을 상호협력 관계로 전환하고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하는 민주적 수사구조를 지향하고 있었지만 이번 입법예고안은 조문에 대한 유권해석과 개정을 법무부 독자적으로 가능하게 함으로써 상호협력과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며 “경찰의 불송치종결 이후 법률이 허용한 재수사요청 이외에 송치요구까지도 가능하도록 하는 등 법률에 규정된 내용을 넘어선 새로운 통제장치들을 다수 추가함으로써 검찰권을 크게 확장시키고 경찰의 수사종결권을 형해화(形骸化)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검찰의 비대한 권력을 축소시키는 본래의 취지와는 반대로 오히려 확장시켰다는 주장이다.이어 “개정 검찰청법이 부패, 경제, 공직자, 선거, 방위산업, 대형참사로 검사의 직접수사 범위를 한정시킨 본래 취지를 다시 한번 상기해야 할 것”이라며 “수사구조개혁은 경·검 간 기득권 싸움이 아닌 국민들의 준엄한 요청에 의한 것이자 민주사회로 더 나아가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충북 경찰 또한 반발의 목소리가 거세다.충북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 관계자는 “입법예고된 형사소송법·검찰청법 대통령령 개정안은 형사소송법과 검찰청법 개정의 목적인 권력기관 간 견제와 균형이라는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며 “검사의 직접수사 축소라는 입법취지와는 달리 압수수색 등 일정한 영장을 발부받으면 수사개시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사건도 수사할 수 있도록 했고 마약범죄와 사이버범죄를 각각 경제범죄와 대형참사로 끼워넣기 식으로 추가해 검사의 직접 수사개시 범위를 무한정 확장했다”고 꼬집었다.한편, 법무부는 지난달 7일 개정 형사소송법과 검찰청법에 대한 대통령령 입법예고안을 확정해 추진 중이다.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15:56

지난 7월 15일 서산 중리 어촌체험마을에서 양승조 충남지사와 성일종 의원, 맹정호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결의대회’가 열리고 있다. 충남도 제공[금강일보 최신웅 기자] 코로나19가 다시 주춤한 가운데 충남도 주요 현안들의 진행 상황에 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선 7기 도의 주요 현안은 ▲혁신도시 지정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내포 종합병원 건립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조성 등이다.도의 가장 큰 현안인 혁신도시 지정 여부는 당초 23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의결이 진행될 것으로 예정됐지만 심의가 연기되면서 추석 전 확정은 기대할 수 없게 됐다. 다만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에 따라 대전·충남도 혁신도시를 지정해야 하는 만큼 지정은 시간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는 지속적으로 국회 등을 찾아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요청하고 있다.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도 도의 주요 현안 중 하나다. 가로림만 해양정원 사업 대상 면적은 159.85㎢로 내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27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사업이다.주요 프로젝트는 해양정원센터 건립, 오지리 갯벌 생태계 복원, 갯벌정원 조성, 가로림만 생태학교 설립 등이다.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후 현재 조세재정연구원이 예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연구원이 조사를 마치면 그 결과에 대한 도와 해양수산부의 협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일정이 잡히게 된다.도 관계자는 “연내 예타 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내포신도시 정주 여건 완성을 위한 종합병원과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건립도 도의 주요 현안이다. 종합병원 건립은 현재 건립 사업의 주체인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가 의료용지 매입에 대한 중도금 납부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만약 사업주가 계약서에 명시된 10월 중순까지 납부 이행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경우 건립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도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반면, 내포캠퍼스 조성은 충남대학교와 함께 설립을 위한 타당성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해 연내 연구용역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충남대학교 이전 논리 개발과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 이전 대상 학과 등에 대한 전반적인 구상을 마련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는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대학 2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라며 "부지 면적은 6만 6000㎡로 융·복합학과와 대학이 설립되고 지역연계 연구소와 국제연수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소개했다.내포=최신웅 기자 csu@ggilbo.com

사회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