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13 16: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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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포털사이트 상위 검색 순위] 유유제약, 유유제약1우, 유유제약2우B 상한가 달성... 상승 이유는?[사진=유유제약]유유제약은 13일 +29.63%(3200원)상승한 1만40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달성했다.유유제약1우 역시 +29.78%(3350원)상승한 1만46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달성했다.유유제약2우B +30.00%(7500원)상승한 3만25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달성했다.이에 13일 많은 투자자들이 유유제약에 이목을 집중했다. 한편 지난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에 자가진단 키트 도입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촉구하면서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유일하게 '래피드 방식' 신속 항원 진단키트로 긴급사용승인 허가를 받은 SD바이오센서가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이에 SD바이오센서의 유통과 수출을 담당하는 유유제약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추측된다. SD바이오센서는 지난해 WHO에서 요구하는 민감도 기준에 부합되고 현장에서 측정기기 없이 편리하게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음·양성을 판별할 수 있는 래피드 방식의 신속 항원 진단키트의  긴급 사용승인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유유제약은 SD바이오센서와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 공급계약을 체결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고 알려진 바 있다.유유제약은 신약/개량신약/제네릭 의약품을 국내 병,의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GMP생산시설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제약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 수탁사업과 동남아시아 등에 완제 전문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제품으로 뇌혈관 및 치매증상 완화제인 '타나민', 뇌졸중 관련 '유크리드' 등이 있고, 일반의약품은 비강세척세 '피지오머' 등이 있다.다음은 13일 오후 15시 40분 포털사이트 기준 상위 검색 순위 종목이다.1위 삼성전자(+0.96%) 2위 이트론(+29.85%) 3위 이아이디(+24.84%) 4위 LG화학(+6.24%) 5위 HMM(0.00%)6위 디피씨(-13.47%) 7위 이화전기(+17.70%) 8위 SK이노베이션(+3.94%) 9위 셀트리온헬스케어(+4.54%) 10위 삼성SDI(+5.34%)11위 셀트리온(+1.77%) 12위 SK바이오사이언스(+4.17%) 13위 한화투자증권우(-13.04%) 14위 진원생명과학(+29.97%) 15위 한화투자증권(-17.99%)16위 씨젠(+1.13%) 17위 데브시스터즈(+11.00%) 18위 현대차(+1.77%) 19위 미스터블루(+14.93%) 20위 에이비프로바이오(+22.36%)21위 SK텔레콤(+6.01%) 22위 우리기술투자(-7.97%) 23위 디앤씨미디어(+29.90%) 24위 필룩스(+9.16%) 25위 삼성전자우(+0.13%)26위 SK하이닉스(+1.45%) 27위 바이넥스(+14.14%) 28위 셀리드(+17.91%) 29위 기아(+1.42%) 30위 한국파마(+18.79%)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6:19

[금강일보 김경락 기자] KT&G 상상마당 홍대는 내달 30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다양한 홈 인테리어 방법을 소개하는 ‘그림 같은 집’ 전시회를 개최한다.‘그림 같은 집’은 코로나19 시대에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집을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홈 인테리어 방법을 제안하는 전시회다.미술작가 17인의 회화, 설치 예술 작품, 가구, 소품 등이 전시되며 작품의 소장을 원하는 경우 QR코드를 통해 구매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KT&G 상상마당 홍대는 지난달 일반인을 대상으로 ‘그림 같은 우리 집’ 사진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50여 명의 홈 인테리어 사진을 신청받았으며 모두 이번 전시에서 감상할 수 있다.이 중 최종 선정된 3인의 홈 인테리어는 실제 전시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그림 같은 집’은 방역 지침 준수와 관람객들의 쾌적한 감상을 위해 네이버 예약 시스템으로 사전 예약한 소수의 인원을 순차적으로 입장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 코로나19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들을 위해 온라인 전시 관람 서비스도 마련했다. 상상마당 홈페이지에 안내된 링크(seoulvr.biz/vr/ktng)에 접속하면 온라인으로 3D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김경락 인턴기자 kimkr5369@naver.com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6:02

지난 12일 중국 북경 골프존파크 1호점에서 열린 '중국 골프 대중화 전략 파트너십 계약 체결 및 중국골프협회 주관 GOLFZON CHINA TOUR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중국골프협회 팡정 사무총장, 골프존차이나 박성봉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골프존 제공[금강일보 김경락 기자] 골프존차이나(대표이사 박성봉)는 지난 12일 중국 북경 골프존파크 1호점에서 중국골프협회와 ‘중국 골프 대중화 전략 파트너십 계약 체결 및 중국골프협회 주관 GOLFZON CHINA TOUR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은 중국 대중 골프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골프 관련 사업 모델 및 플랫폼 등 중국 골프 산업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골프존차이나와 중국골프협회는 중국 실내 골프 산업 발전, 대중화를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중국 대중 골프 사업의 양적인 보급과 질적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골프존차이나는 이번 ‘중국골프협회 대중골프 프로젝트 전략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중국 골프 산업 발전, 대중화를 위해 실내 골프 인프라 구축, 실내 골프대회 표준화 작업 등 중국골프협회와 심도 있는 협력을 전개할 계획이다.이날 골프존차이나는 중국골프협회와 ‘GOLFZON CHINA TOUR' 협약식도 진행했다. 중국골프협회가 주관하는 GOLFZON CHINA TOUR는 올해 4개 대회로 나눠 개최되며 대회별 상금은 100만 위안(약 1억 7000만 원), 우승상금은 각각 30만 위안(약 5000만 원)이다.김경락 인턴기자 kimkr5369@naver.com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5:47

[주식] 씨티케이코스메틱스, 갑작스러운 급등 +14%...왜?[사진=씨티케이코스메틱스]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13일 오후 14시 49분 +12.56%(1300원)상승한 1만165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많은 투자자들이 씨티케이코스메틱스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오후 14시 33분께 갑작스럽게 거래량의 급등과 함께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해 14시 42분께 장중 최고가로 1만3100원을 찍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었다.한편 씨티케이코스메틱스의 급등을 설명할 특별한 공시나 뉴스는 없는 상태이기에 많은 투자자들이 상승이유에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2001년 5월 설립되었으며, 2017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완제 화장품을 외주생산하여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업체에 수출하는 기업이다. 별도의 공장시설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무공장제조업체로서 기획, 마케팅 및 연구개발의 핵심역량에 기반을 두고 있다.포뮬러(내용물)와 용기 두 가지 분야에서 개별 영역을 구축하며 혁신을 구현해 왔고 최고의 전문가 조직과 아웃소싱 파트너십을 통해 통합의 혁신을 이루어내고 있는 기업이다.가장 최근 뉴스로는 지난 7일 세럼카인트 美 최대 홈쇼핑 QVC 입점 소식을 전한바 있다.이에 투자자들은 "거래량 심하다", "화장품 관련주 오르는데?", "머지않아 9000원", "헐 겁나 쌔네", "갑자기 왜 이러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4:54

[주식] 플리토, +30% 깔끔한 상한가 달성... 상승 이유는?[사진=플리토]플리토는 오후 14시 18분께 +30.00%(4500원)상승한 1만95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달성했다. 이에 많은 투자자들이 플리토에 이목을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12일 이진수 카카오엔터 대표는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카카오엔터의 한국과 미국 상장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다"면서 "카카오엔터의 목표는 모든 언어로 모든 나라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올해에만 1조 원을 들여 국내외 자산을 사들일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 것으로 추측된다.이에 집단지성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언어 데이터를 검수 및 정제 후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플리토가 이목을 집중시킨 것으로 보인다.언어 데이터를 AI스피커,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구성된 글로벌 언어데이터 수요 기업에 판매하며, 2014년부터 정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공공 데이터 구축 사업을 진행중이며 플리토는 전 세계 173개국에 25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적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넘는 기업이다.이에 투자자들은 "들어오고 싶어 안달났군", "낼 쩜상", "먼저튀는 사람 승리자", "꼴랑 상잔량 7만주", '사업보고서 한번씩 정독해라", "반갑습니다. 오늘 입주했어요", "아진짜 화나네", "구글께의 유투브라는 평도 같이 보자", "미스터블루가 대장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4:39

[주식] 에이비프로바이오, 모더나 백신 허가 기대감에 +22%강세[사진=에이비프로바이오]에이비프로바이오는 13일 오후 13시 51분 +22.91%(206원) 11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였다. 한편 국내 네번째 코로나19 예방백신 도입이 시급해지면서 미국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 백신의 수입품목허가 절차가 시작되지 않을까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2일 녹십자가 미국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만약 모더나 백신이 국내 허가를 받게 되면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에 이어 4번째 국내 허가를 받는 코로나 백신이 되는 것이다.한편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사내이사가 미국 바이오 업체인 모더나의 창립멤버라는 소식에 모더나 관련주라고 불리고 있다.에이비프로바이오는 공작기계의 한 분류인 머시닝센터(MCT) 등을 제작하는 금속절삭기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머시닝센터를 대/중/소형으로 나누었을 경우 소형급을 전문으로 제작 공급하고 있다. IT부품산업과 자동차부품산업, 기타 부품산업용 머시닝센터 제조와 머시닝센터의 부분품인 Unit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며 바이오사업, CNC 고속가공기, IT장비 사업을 신규로 추진 중이다.2019년 9월 유지인트에서 에이비프로바이오로 상호가 변경되었다.이에 투자자들은 "이날을 기다렸다", "팔 사람은 팔아야간다", "매집완료", "무조건 상가자", "머리아프지 맙시다", "자이제 시작이야", "사기꾼", "우상향가자", "대단하기 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59

[주식] 브리지텍, 마이크로소프트 뉘앙스 인수 소식에 강세 +24%[사진=브리지텍]브레지텍이 13일 오후 13시 20분께 +24.82%(1185원)상승한 596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많은 투자자들이 브리지텍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한편 지난 12일 기타 경영사항(특허권 취득)(자율공시)를 통해 WebRTC 기반 콜센터 서비스 방법 및 그 장치에 대한 특허를 지난 9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또한 13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및 음성인식기술 업체인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스를 160억달러(약 18조원)에 인수한다고 12일(현지시간) 밝힌 바 있다. 이에 많은 투자자들이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MS는 이날 뉘앙스를 주당 56달러에 인수한다고 전했다. 뉘앙스의 9일 종가에 23%의 프리미엄이 붙은 인수가다. 부채를 포한 인수 규모는 197억달러로 추청된다. 이번 거래는 MS 인수 역사상 2016년 링크드인(260억달러)에 이은 가장 큰 거래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몇 투자자들이 브리지텍이 뉘앙스 협력사 아니였냐, 마이크로협력사 아니였냐 등 다양한 추측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브리지텍은 1995년 3월 설립되어 2008년 6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회사로 AI 콜센터와 음성인식/화자인증, 보이는 ARS, IP기반의 유무선(인터넷전화, LTE 이동전화) 멀티미디어 서비스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또한 보유한 제품을 활용하여 인프라를 구축한 후 기업고객에게 임대하고 사용하는 기간동안 비용을 지급받는 클라우드 환경의 소프트웨어 임대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이다.이에 투자자들은 "안간다", "오늘 왠지 최고점에 물린거 같다", "괜히 나왔다", "마이크로협력사 브리지텍", "한달뒤에 10배는 가야지", "또 장난질이네", "불안한데", "외인순매수확대", "3연상 가자", "2천조 마이크로소프트AI협력사", "뉘앙스 인수한다 했지 브리지텍이라 안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3:33

[오전 포털사이트 상위 검색 순위] 대원미디어 급등에 거래정지, 강세 보이는 미디어 관련기업(디앤씨미디어, 이즈미디어, 가온미디어)대원미디어가 용갑합체 및 해외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13일 대원미디어가 급등으로 인해 거래정지되며 다른 미디어 관련주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사진=디앤씨미디어]디앤씨미디어는 13일 오전 11시 20분께 +27.45%(1만1200원)상승한 5만20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였다. 한편 지난 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북미 최초 웹툰 플랫폼 업체를 인수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이즈미디어]이즈미디어는 +8.58%(1750원)상승한 175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이즈미디어는 주로 휴대폰에 탑재되는 CCM(초소형 카메라 모듈)에 대한 검사 및 조립 장비의 개발,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2002년에 설립되었으며, 2017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설립 이후 15년 이상 초소형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산업을 선도해온 핵심업체로 최고의 기술과 품질을 자랑하는 전문기업이다.[사진=가온미디어]가온미디어 +2.33%(300원) 1만315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가온미디어는 세계 전역을 대상으로 AI 솔루션에 기반한 미디어, 네트워크 장비/SW, 모바일 IP/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제품의 주요 원재료는 메인 칩(Main Chip), 하드디스크(HDD), 튜너, 플래시 메모리(Flash Memory), 메모리(SDRAM), 회로기판(PCB), 그리고 전원공급장치(SMPS) 등이다.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력 시장은 국내외 방송 통신 사업자 시장이다.다음은 13일 오전 11시 20분께 오전 포털사이트 상위 검색 순위 종목이다.1위 이트론(+24.54%) 2위 삼성전자(+1.08%) 3위 진원생명과학(+29.97%) 4위 셀트리온(+2.42%) 5위 SK이노베이션(+5.25%)6위 삼성SDI(+5.34%) 7위 셀트리온헬스케어(+3.15%) 8위 이아이디(+21.57%) 9위 바이넥스(+17.01%) 10위 휴마시스(+1.75%)11위 SK바이오사이언스(+3.79%) 12위 HMM(-2.51%) 13유바이오로직스(+13.01%) 14위 한화투자증권우(-7.53%) 15위 데브시스터즈(+7.72%)16위 한화투자증권(-17.54%) 17위 LG화학(+3.30%) 18위 셀트리온제약(+5.55%) 19위 씨젠(+1.76%) 20위 이수앱지스(+13.38%)21위 사조씨푸드(+2.48%) 22위 현대바이오(+5.02%) 23위 모나미(13.27%) 24위 엔투텍(+22.79%) 25위 팜스토리(+6.57%)26위 현대차(+0.88%) 27위 우리기술투자(-9.96%) 28위 디피씨(-6.98%) 29위 SK하이닉스(+1.09%) 30위 동국제강(+5.77%)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1:46

[주식] 데브시스터즈, 다시한번 도약 5거래일 연속 상승세 +8%[사진=데브시스터즈]데브시스터즈는 13일 오전 11시 10분께 +8.58%(1만1000원)상승한 13만92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한편 지난 24일 유안타증권은 데브시스터즈(194480)에 대해 지난 1월 출시한 ‘쿠키런:킹덤’의 흥행 덕분에 주가가 크게 오른 것에 이어 올해 상반기 중 지난 6년간의 누적손실 이상의 순이익 기록이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여기에 하반기 각종 신작 모멘텀이 기다리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으로 분석을 개시한 바 있다.이에 더욱 강세를 보여 26일 장 중 목표가를 초과해  16만1000원을 달성한 이후 주가가 하락해 9만9000원까지 내려가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다시 강세를 보이며 5거래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한편 최근 뉴스로는 지난 8일 데브시스터즈는 킹덤에 새로운 스토리 '전설의 고대왕국'을 업데이트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메인 에피소드 9 '하늘에 떠있는 성'과 에피소드 10 '시간이 멈춘 왕국'이 추가됐다. 최초의 에인션트 쿠키인 퓨어바닐라 쿠키도 출시돼 이용자들은 차원뽑기를 통해 획득할 수 있게 됐다.이에 투자자들은 "어제 샀다", '데브시스터즈 가자", "정지나올까봐 무섭다", "이제 5퍼네", "진짜 이거 얼마까지 봐야돼", "투자주의", "데브를 최근에 알았던 내가 후회된다", "많이 안올라서 다행입니다", "작전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1:19

[주식] 진원생명과학, 국산 코로나 백신 예산 지원 소식에 기대감 상승 +29%상한가 달성[사진=진원생명과학]진원생명과학 13일 오전 10시 7분께 +29.97%(4300원)상승한 1만865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달성했다.지난 12일 정부는 국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6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상시험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백신 개발에 관련된 기업들의 기대감을 키웠다.현재 백신 개발 임상시험에 진입한 국내 기업은 SK바이오사이언스, 유바이오로직스, 셀리드, 제넥신, 진원생명과학 등의 기업이 알려져있다. 또한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브리핑을 통해 "안정적인 코로나19 백신 도입과 더불어 국내 백신이 성공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임상시험 비용을 지원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지원 방안도 검토할 계획"을 전했다.진원생명과학은 초기에 의류용 심지 전문 제조와 판매를 목적으로 1976년에 설립되어 198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목적사업은 생명공학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 등으로 확장한 상태이며 핵산 기반 바이오 신약과 항염증 치료 신약 등의 신약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당기말 현재 CMO 제조 및 생산, 심지 제조 및 생산을 영위하는 2개의 연결대상종속회사를 보유중이다.이에 투자자들은 "끝까지 간다", '이거 호재 뭡니까", "이건 소수만인듯", "제넥신으로 간다 꺼억", "유바이로직스", "매수 물량", "어제 털었으면", "광고 그만 좀 올려라", " 상풀릴때"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0:53

[주식] 디앤씨미디어, 52주 신고가 경신, 대원미디어 휴장과 북미 웹툰 플랫폼 업체 인수 소식에 +24%[사진=디앤씨미디어]디앤씨미디어는 13일 오전 10시 11분께 +24.02%(9800원)상승한 5만8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많은 투자자들이 디앤씨미디어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상태이다.한편 지난 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북미 최초 웹툰 플랫폼 업체를 인수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북미 지역 웹툰 플랫폼 타파스미디어 경영권 인수 소식에 카카오 계열사인 카카오페이지가 지분 23.13%를 보유한 2대주주인 디앤씨미디어에 호재로 적용된 것으로 추측된다.한편 디앤씨미디어는 타파스미디어에 7개 작품을 공급하고 있다.또한 뉴스가 나온 디앤씨미디어가 12일 +2.77%의 강세를 보인데 반해 13일 급등하는 모습을 보고 몇 투자자들은 요즘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원미디어가 급등으로 인해 13일 거래정지 상태가되며 같은 미디어 업계의 다른 기업에 관심을 돌린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디앤씨미디어는 2012년 설립된 동사는 작가 경쟁력과 자체 편집부를 통해 웹소설과 웹툰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출판, 유통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있다.콘텐츠를 전자책으로 변환하여 다수 플랫폼에 제공하여 모바일과 PC로도 서비스하고 있다. 중국, 일본, 동남아, 북미 시장에서도 서비스하고 있는 기업이다.이에 투자자들은 "오늘도 시작합니다", "결국 나오네요", "주린인데 52층에 샀습니다.", "입성", "미래가 밝다", "1조 넘게 가네", "1조 넘게 가자", "카카오 만들어올린 세력들 들어왔네", "와 다 파는데 누가 올린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10:22

윤석열 관련주 계속되는 광풍 행진... 약 10배 오른 종목도 있어, 괜찮을까?최근 소위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는 정치 테마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윤 전 총장이 대선에 출마할 것이라는 소문이 돈 이후 수많은 종목들이 윤석열 테마주라는 이유로 급등했다.[사진=NE능률]NE능률은 지난 1월께 2000원대에서 횡보하던 모습을 보였다. 이후 3월께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면서 지난 7일 장 중 최고가 2만5650원에 거래되며 주가가 약 10배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한편 NE능률은 최대주주인 윤호중 한국야쿠르트 회장이 파평 윤씨라는 소식에 테마주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사진=덕성]덕성우는 지난 2월께 1만원대의 주가가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게되면서 13일 장 중 최고가 4만6200원을 달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가가 4배이상 올라간 모습을 보였다.덕성은 대표이사와 사외이사가 윤석열 전 총장과 대학교 동문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라고 불리며 강세를 보인 바 있다.[사진=서연]서연 역시 지난 2월 7000원대의 주가가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게 되며 3월 31일 장중 최고가 2만62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인 바 있다.서연은 당시 유재만 사외이사와 서울대 동문이라는 소식에 윤석열 관련주로 불린 것으로 보인다.[사진=크라운제과]크라운제과 역시 4월 5일 1만400원에 있던 주가가 3거래일 사이 장중 1만7550원까지 올라가며 약 2배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크라운제과 윤영달 회장이 윤 전 검찰총장과 성씨가 같다는 점과 제조 공장이 충남 아산에 있는데, 윤 전 총장 부친의 고향이 충남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로 불린 바 있다.이처럼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되며 강세를 보인 기업들이 여럿 존재한다.서연 4월 13일 오전 9시 45분께 +2.06%(400원) 1만9800원서연탑메탈 +8.61%(1050원) 1만3250원서연이화 +2.19%(210원) 9790원덕성 +3.39%(900원) 2만7500원덕성우 +3.10%(1300원) 4만3300원웅진 +0.00% 3355원팬엔터테인먼트 +0.59%(50원) 8590원모베이스 +1.62%(90원) 5660원모베이스전자 +0.32%(10원) 3155원제일테크노스 +3.16%(300원) 9800원아이크래프트 +0.94%(90원) 9670원NE능률 +4.93%(1050원) 2만2300원금강철강 +0.44%(40원) 9120원한국경제TV +0.99%(70DNJS) 7170원원익큐브 +1.10%(70원) 6450원기신정기 -0.36%(20원) 2690원국일제지 -0.62%(40원) 6460원CS +11.20%(670원) 6660원애프엔가이드 +2.69%(300원) 1만1450원우리조명 +20.35%(765원) 4530원깨끗한나라 +1.50%(110원) 7450원깨끗한나라우 +4.44%(1550원) 3만6450원휘닉스소재 +1.76%(25원) 1445원디지틀조선 +2.07%(80원) 3945원JW신약 +2.44%(130원) 5450원중앙백신 +0.80%9150원) 1만9000원노루페인트 +0.00% 1만2650원화성밸브 +4.00%(360원) 9370원SG충방 +7.58%(340원) 4825원예스티 +0.00% 1만4350원 등 이 외에도 다양한 기업이 있다.하지만 해당 종목들은 윤 전 총장과 단순 동문이라는 이유, 성씨가 같다는 이유 등으로 급등했다. 윤 전 총장과 실제로 관련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과거부터 정치 테마주들은 특별한 이슈 없이 큰 폭으로 주가가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정치인과의 연관성 또한 사실상 없기 때문에 투자에 주의가 요구된다. 정치 테마주라는 이유로 계속해서 급등하던 종목이 어느날 예고없이 급락하는 경우를 흔히 찾아볼 수 있다.한편 윤석열 관련 종목들이 화제가 되면서 이 같은 투자 방식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투자자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3 09:57

[금강일보 윤지혜 기자] 최근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여가시간 증가, 낚시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 코로나19 세계적 유행으로 국내에서 비대면 활동을 즐기려는 심리 등으로 인해 낚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특허청(청장 김용래)에 따르면 낚시용품 관련 특허출원은 2011~2017년엔 300여건 미만에 머물렀으나 2018년 303건, 2019년 332건, 지난해 382건으로 꾸준하게 특허출원이 이어지고 있다. 2018년, 2019년엔 2017년 시작된 낚시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가, 2020년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스포츠인 낚시의 인기 상승이 출원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기술 분야별로 국내 출원동향을 살펴보면(2011년~2017년) 특히 낚시추와 연결구에 관한 특허출원은 2018년에 비해 2020년에 각각 157.1%, 116.7% 증가했는데 이는 최근 낚시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소재, 걸림·엉킴 방지, 위치 추적 기술 등이 접목된 관련 출원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반면 낚시찌에 관한 특허출원은 2018년에 비해 2020년에 46.0% 감소했는데 한자리에 오래 머물러 고기를 낚는 찌낚시 대신, 활동성이 많은 루어낚시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자동 챔질·흔들기, 원격 제어, 스마트폰과 연동돼 입질을 감지하는 낚시장치 등 자동·지능형 낚시용품도 102건 출원돼 바쁜 현대인들이 빠르고 간편하게 낚시를 즐기고자 하는 욕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특히 국내 개인의 낚시용품 특허출원은 2017년 155건에서 2020년 282건으로 81.9% 증가해 개인들이 낚시용품 특허출원 상승률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이윤아 식품생물자원심사관은 “국내제품의 경쟁력 제고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관련분야 지식재산의 기술이전이나 사업화 촉진을 통해 국내 낚시용품 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윤지혜 인턴기자 jihe0417@naver.com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2 18:51

[금강일보 박정환 기자] 이달 수출입이 증가했지만 어쩐지 지역 중소기업의 표정은 밝지 않다. 이번 무역 호조는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온라인업체와 무역 ‘큰손’ 대기업의 선방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이렇다 할 수출 활동이 없으며 밸류체인을 통한 거래를 이어가는 곳이 대부분인 지역 기업들은 괴리감이 커지고 있다.12일 관세청의 ‘4.1~10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은 150억 달러, 수입 16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24.8%(29억 9000만 달러) 증가, 수입은 14.8%(21억 5000만 달러↑) 늘었다. 주요 수출품목으로는 반도체(24.8%), 승용차(29.8%), 무선통신기기(52.5%), 석유제품(35.2%) 등이 증가했다.이처럼 수출이 호조를 보였지만 지역 중소기업들의 전망은 부정적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 2월 23~26일 중소벤처기업 606개를 상대로 경영 현황과 자금수요 동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71.1%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또 70.0%는 1분기 수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줄어들 것이라고 답했고 38.9%는 고용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통 제조업 부문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수출이 16.2% 감소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반면 첨단제조업은 33.1% 증가할 것이라고 답했다.제조업의 비율이 높은 대전 지역 기업들은 걱정이 앞선다.대전의 한 화학제조업체 관계자는 “반도체 등 전자제품 벤더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매출이 났을 수는 있다. 그러나 지역 내 제조업들의 경우 무역 호조가 와닿지 않는다. 당장 코로나19로 공격적인 영업이 불가능한 상태기 때문이다. 여차저차 판매 수주가 들어온다 지역기업이 해외 수출을 할 여력이 전무한 처지인데 우리나라 무역이 늘었다 해도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시큰둥해했다.밸류체인 기업들도 자영업 경기 침체에 따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또 대기업 대비 온라인 사업을 넓힐 여력이 없으며 무역으로 인한 수익 창출은 꿈도 꿀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상태다.대전의 한 식품제조업체 관계자는 “지역은 물론 전국에 있는 음식점으로 소스를 납품한다. 그러나 자영업 경기가 불황을 겪으면서 납품량이 크게 줄었다. 식당 영업 시간이 예년보다 줄어들면서다. 식품 특성 상 오랜시간 제품을 방치할 수도 없는 만큼 피해만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기업이라면 온라인으로 판로를 넓혀갈 수 있겠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이 대규모 온라인 판매를 실시하기란 어려울 것”이라고 비관적으로 말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2 18:51

[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2022년 최저임금 논의를 시작할 전체회의가 20일로 다가옴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들의 걱정이 늘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정국에서 문재인정부가 공약해온 ‘최저임금 1만 원 시대’가 도래할 경우 생존 가능성이 작아질 수밖에 없어서다. 반면 근로자들은 양극화를 좁힐 대안이 될 수 있다며 공약이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이다.문재인정부 출범 후 최저임금은 급속히 인상됐다. 2018년 7530원, 2019년 8350원으로 2년간 27.3%(16.4%+10.9%) 증가했다. 다만 소득주도성장에 따른 인건비 상승, 고용 하락, 물가 상승 등의 부작용이 잇따르자 지난해 8590원(2.9%), 올해 8720원(1.5%)에 그쳤다. 이에 노동계는 즉각 반발했다.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백승호 선전국장은 “근로자들이 바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생활이 가능한 임금을 지급해 달라는 것이다. 마치 최저임금이 최고임금이 됐다는 듯 얘기하지만 최저임금은 평균임금에 못 미치고 임금 불평등의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다. 최저임금이 겉으로는 인상됐다지만 상여금 등의 각종 수당을 포함시켜 최저임금 인상 효과가 별로 없다”고 진단했다.하지만 지역 소상공인들은 올해만큼은 최저임금이 동결돼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비가 줄어든 데다가 자영업자들은 영업제한에 시달려 자영업 밸류체인(도소매업·중소기업)이 휴폐업에 시달리고 있어서다.장수현 대전상권발전위원회장은 “현재 소상공인들은 소비 침체가 극심해 문을 닫고 싶어도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버티는 경우가 많다. 현재 최저임금도 부담이 커 삭감을 바라지만 내년엔 최소한 동결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더불어 소상공인 일각에서는 근로자가 유급휴일에 받는 임금인 주휴수당이라도 폐지해 달라는 목소리도 더해지고 있다.노동계도 올해 소상공인들이 힘겹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저임금을 주요 원인으로 꼽는 것에선 반감을 갖는다.백 선전국장은 “소상공인분들이 전에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임대료와 대기업과의 불평등한 프랜차이즈 계약 구조로 인한 위협이 더 크다. 인건비는 장사가 잘 되면 더 고용할 수 있는 변동비인데도 마치 최저임금이 소상공인들을 어렵게 만든다고 해석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이에 장 회장은 “현재 소상공인들은 매출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인건비라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직원들을 내보내고 가족경영에 돌입한 곳이 한둘이 아니다. 영업제한 조치가 수시로 내려져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최저임금이 또 인상되면 고용을 더 줄여 근로자들도 피해를 보게 된다”며 “지금은 소상공인들을 힘들게 하는 여러 요건을 모두 검토해 개선해야 하는 시기이지 최저임금 인상은 별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은 결국 노동계의 입장만 고수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2 18:51

[금강일보 윤지혜 기자] 국가수리과학연구소(소장 김현민) 의료영상연구팀은 서울대병원(원장 김연수) 소아영상의학과와 공동 연구를 통해 소아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조기진단 기술 개발에 성공, 대한영상의학회지(Korean Journal of Radiology, IF 3.179) 4월호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고 12일 밝혔다.소아 고관절 이형성증(소아 엉덩이 관절 탈구)은 1000명당 2~3명에서 발생하는 흔한 질환으로, 정상적인 고관절 발달을 위해선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수리연 연구진은 수학적 알고리즘과 딥러닝 기술을 접목, X-선 영상을 이용한 다양한 연령대의 소아를 진단할 수 있는 선별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계산 효율성과 진단 정확도를 높히고 X-선 영상에서 질환 유무에 대한 자동 판별이 가능하게 됐다.또 해당 알고리즘은 높은 진단 정확도를 갖고 있는 숙련된 전문의와의 진단 성능 비교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소아 방사선과 경험이 없는 의료진과의 진단 성능 비교에선 수리연이 개발한 알고리즘의 민감도, 특이도, 양성예측도가 더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고 저렴한 검사비용과 일반 병원에서도 접근성이 용이해졌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조연진 서울대 소아영상의학과 교수는 “수학적 방법을 통해 개발된 진단기술이 의료진의 진단정확도를 높일 수 있음을 확인했으며, 특히 소아영상의학과가 턱없이 부족한 지방의 의료환경에서 의료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진단소프트웨어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했고 박형석 수리연 의료영상연구팀장은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수리연의 의료수학 분야 역량을 발휘하고 의료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수학적인 방법을 통해 해결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지혜 인턴기자 jihe0417@naver.com

경제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12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