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7-09 22:3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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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관계자들이 외국인 밀집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금강일보 강정의 기자]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최근 세 차례에 걸쳐 충남 논산과 천안 일대 외국인 밀집시설인 벌집촌과 인력사무소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대전·충남지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방역 합동점검·계도에선 유동인구가 많고 전염에 취약한 곳을 중심으로 방역·예방수칙을 점검하고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물품을 지원했다.또 14개 언어로 제작된 ‘선별검사 비용 및 불법체류외국인 통보의무 면제 안내문’을 배포, 불법체류 외국인이 단속에 대한 두려움 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진을 독려했고 외국인의 고위험시설 방문 억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도하는 활동에 중점을 뒀다.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대전, 아산 등 외국인 밀집지역 3곳에 대해 지자체,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방역 점검·계도 활동을 실시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7-09 17:35

제12회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 대전시 제공[금강일보 김현호 기자]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소속 김도연 씨의 ‘CITY OASIS’가 제12회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대전시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어 ‘CITY OASIS’ 등 수상작 60개 작품(대상1, 금상2, 은상3, 동상4 등)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신나는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에서 김 씨는 공간디자인 부문에 출품했으며 대동하늘공원에 원시오두막을 건축 요소로 해석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하늘경로당, 소나기 쉼터, 풀꽃 박물관, 나무 카페 등을 제안, 좋은 평가를 받았다.금상에는 목원대 홍현우·김효영·김준영 씨가 출품한 ‘하늘둥지’, 충남대 박혜인 씨가 출품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소제동 굿즈 디자인’이 선정됐고 은상에는 황종길 씨가 출품한 ‘OPEN SPACE’, 강민희·금효연 씨가 출품한 ‘OSHU’, 홍익대 이정수 씨가 출품한 ‘After Corona Era, New Mobile Cafe’가 선정됐다.덕성여대 김혜린 씨의 ‘즐거운 아침인사 프로젝트’, 한성대 고준혁·김효수·권재석 씨의 ‘회우’, 계원예술대 장지혁·이지혜 씨의의 ‘BEYOND’, 한남대학교 길태우·김근아 씨의 ‘The Green Wave’는 동상 수상작으로 뽑혔다.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 원,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상금과 시장장이 주어지며 특선, 입선엔 시장상이 주어진다. 시는 내달 24일 시청에서 시상식을 여는 한편 수상작을 1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수상자 명단은 대전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dsi/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7-09 16:36

논산시 인사발령 (2020년 7월 13일자)◆승진(4급)▲전략기획실 한성환◆승진(5급)▲청렴감사실 이철희 ▲행정지원과 윤선미 ▲문화예술과 박노혁 ▲관광체육과 유정태 ▲사회적경제과 유상선 ▲도시친화재생과 김봉순 ▲안전도로과 강선환◆승진(6급)▲전략기획실 최성수 ▲참여예산실 김애화 ▲청렴감사실 정혜문 ▲행정지원과 임희영 ▲행정지원과 국광호 ▲행정지원과 서부석 ▲세무과 신혜영 ▲회계과 이정미 ▲환경과 전은경 ▲마을자치분권과 김지영 ▲주민생활지원과 한기석 ▲ 평생교육과 김민수 ▲관광체육과 이성철 ▲사회적경제과 이무숙 ▲농업정책과 양정훈 ▲희망마을건설과 한재호 ▲도시정책과 전필선 ▲도시친화재생과 김진화 ▲맑은물과 조건상 ▲건강도시지원과 임은혜◆승진(7급)▲전략기획실 이찬우 ▲안전총괄과 임민혁 ▲회계과 김효 ▲정보통신과 김영규 ▲민원토지과 선수진 ▲마을자치분권과 이강산 ▲관광체육과 김보라 ▲사회적경제과 김종균 ▲축산자원과 지연수 ▲축산자원과 최현욱 ▲도시정책과 강현성 ▲원스톱허가과 최휘랑 ▲맑은물과 윤원희 ▲국방협력과 염보섭 ▲건강도시지원과 신지혜 ▲공공시설사업소 최성근 ▲성동면 정재은 ▲광석면 윤재현 ▲취암동 강유석 ▲취암동 이아연◆승진(8급)▲민원토지과 김민호 ▲사회복지과 이정진 ▲사회복지과 박설희 ▲도시정책과 조영남 ▲강경읍 안성택 ▲연무읍 김상경 ▲노성면 유은주 ▲부적면 임연재 ▲연산면 이현아 ▲연산면 정주현 ▲벌곡면 조은아 ▲벌곡면 임두환 ▲양촌면 윤보람 ▲가야곡면 우재희 ▲은진면 정윤택 ▲채운면 송수진 ▲채운면 김현희 ▲취암동 장선영 ▲취암동 오동섭 ▲부창동 김소희◆공로연수▲김동선(행정지원과) ▲김길수(행정지원과) ▲정명모(행정지원과) ▲장원섭(행정지원과) ▲김경희(행정지원과) ▲김구길(행정지원과)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7-09 16:24

지난 8일 대전 중구청에서 18개 동 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토론회가 열려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중구 제공[금강일보 신성룡 기자] 대전 중구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 1300여 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희망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생계를 지원하면서 지역경제 활력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내달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일손돕기, 공공휴식공간 개선, 환경개선, 기업 밀집지역 정비 등이다.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으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주민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 할 수 있다.구는 앞서 지난 8일 희망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열고 모집과 배치,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 참석한 동장들은 해당 동의 거주환경, 인구구조 등 전반적인 여건을 고려해 이 사업을 취지에 맞게 추진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박용갑 중구청장은 “각 동의 실정에 맞게 다방면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해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7-09 15:40

[금강일보 이기준 기자] 대전 동구는 지역관광의 패러다임 변화와 더불어 동구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두레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관광두레는 지역 주민 공동체가 스스로 관광(숙박·식음·기념품·체험·주민여행사 등)관련 창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경제적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구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됐다.구는 전문역량을 갖춘 관광두레 PD를 중심으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맞춤형 멘토링, 창업 경영개선 파일럿 사업, 관광상품 판로개척과 홍보마케팅 등을 통해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주민사업체를 관광사업체로 성장시킬 계획이다.당초 구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관광두레 PD가 주민공동체를 찾아가는 설명회로 대체했다.찾아가는 관광두레 사업설명회는 박진석 구 관광두레 PD(010-9686-1986)에게 개별적으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설명회는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민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관광두레 공식 홈페이지(https://tourdure.mc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7-09 15:40

코레일이 7일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국제철도협력기구(OSJD)가 공동 주관한 코로나19 화상세미나에 참여해 철도분야 코로나19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코레일 제공[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코레일이 7일부터 8일까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국제철도협력기구(OSJD)가 공동 주관한 화상세미나(Webinar)에 참여해 철도분야 코로나 대응 노하우를 공유했다.코레일은 코로나19 발생 후 열차 이용객이 전년 대비 30%대로 급감한 상황에도 국민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주중 정상 운행을 유지하며 선제적 방역과 공익지원에서 성과를 내 국제기구들이 주최하는 관련 웨비나에 연이어 초청되고 있다.이번 웨비나에서는 UN ESCAP와 OSJD 회원국의 정부 관계자와 철도 운영사 등 36개 기관에서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시대 국제철도운송과 아시아횡단철도 네트워크의 위기와 기회(Challenges and Opportunities for International Railway Transport along Trans-Asian Railway Network and beyond in the times of COVID-19 Pandemic)’에 대해 논의했다.코레일은 사례 발표 세션에서 정부·지자체와 합동방역체제를 구축해 ▲모든 역 매일 2회 ▲KTX 4.5회 이상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위한 창 측 우선 발매와 자유석 확대 ▲해외입국자만 탑승하는 공항버스와 KTX 전용칸 운영 ▲역사 입·출구 동선분리와 손소독제 비치 현황 등을 소개했다.더불어 의료봉사자 무임 수송, 마스크 착용 캠페인 등 대국민 홍보와 언택트 문화 활성화를 설명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이밖에 회원국들과 국제철도 화물운송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장단기 방안을 검토하고, 국제철도 교통강화를 위한 ESCAP-OSJD 간 업무협력 방안도 논의했다.앞서 코레일은 지난 5월 세계은행 웨비나에도 초청받아 아시아개발은행(ADB),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철도운영기관, 비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지난 4월에는 UIC(세계철도연맹)도 한국철도의 신속한 코로나 대응 현황을 홈페이지에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한 바 있다.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7-08 17:23

[금강일보 박정환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도입 후 1년간 총 549억 원의 보증을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보증 및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부실을 사전에 방지하고 재도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6월 시행됐다.지원 대상은 신보를 이용하는 기업 중 총여신 10억 원 이상 100억 원 이하인 제조업, 혁신형 중소기업, 고용창출기업으로 2년 연속 영업손실 발생, 2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미만 등 일시적으로 재무상태가 취약한 기업이다. 특히, 여신규모가 일정수준 이하로 기업워크아웃 이용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 대상에 포함해 사각지대를 해소했다.신보는 프로그램 도입 이후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총 88개 기업을 선정해 226억 원의 신규보증 및 323억 원의 기존보증 전액 만기연장, 보증료 우대, 경영진단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지난해 8월 중소기업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신보와 중소기업은행이 지원한 합산 채권액이 총대출의 50%를 초과하는 기업에게는 신규대출 및 기존대출 금리 인하(최대 2%포인트), 기존 대출 전액 만기연장 등의 혜택도 추가 제공하고 있다.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7-08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