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26 19: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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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대전지방교정청에서 열린 수형자 미성년자녀 지원을 위한 ‘희망동행 프로젝트팀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지방교정청 제공“수형자들의 미성년자녀에 대한 지원의 중요성을 새삼 인식하게 됐습니다.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법무부 대전지방교정청(청장 박병용)은 26일 수형자 미성년자녀 지원을 위한 ‘희망동행 프로젝트팀’ 발대식을 가졌다. 희망동행 프로젝트팀은 교정위원과 사회단체, 교정공무원이 협력해 수형자의 미성년자녀에게 진로 상담, 경제적 지원 등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든든한 동반자가 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희망동행 프로젝트는 지난 4월부터 천안교도소와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에서 시범 실시한 데 이어 내달부터는 대전지방교청 소속 10개 기관(대전교도소 및 논산지소, 공주교도소, 홍성교도소, 천안개방교도소, 청주교소도, 청주여자교도소, 충주구치소 포함)에서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은 시범 실시기관의 사례발표를 통해 희망동행에 대한 이해와 나아갈 방향에 관해 고민하고 의지를 다졌다.박병용 청장은 “수형자의 미성년자녀 지원은 사회적 낙인,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한 범죄의 대물림 방지뿐만 아니라 가족관계 회복을 통해 수형자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희망동행 프로젝트팀이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최 일 기자 choil@ggilbo.com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7:36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박용갑 중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이 2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 매년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에 대해 시상하는 상이다.지방자치행정대상은 민선7기 1년간 공약이행 청렴성, 조례발의와 통과건수, 기타 공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황 청장은 민선7기 1년간 미래동력사업 발굴을 위해 관광산업에 매진한 결과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성과를 이뤘으며 구의 대표적인 복지시책으로 자리잡은 ‘나눔냉장고’는 지난달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확산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 19일 행안부 인증 혁신챔피언에 등극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박 청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5개분야 25개사업에서 평균 75.8% 의 높은 이행률과 함께 홈페이지에 공약이행도 공개로 투명성 확보 등 공약이행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예방행정 감사시스템 운영과 청렴방송 실시, 대쪽선비콜 등 다양한 청렴 시책추진으로 청렴성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장 청장은 주민의 구정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신뢰받는 구정을 위한 노력과 주민과의 약속사업 이행률, 주민 맞춤형 일자리·복지서비스 시행, 민·관 협업체계 구성 및 공동체활성화 사업 등에 대해 높이 평가 받았다.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7:30

 지난해 열린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 ‘달밤소풍’ 행사. 대전마케팅공사 제공대전마케팅공사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 ‘2019 엑스포 한여름밤의 나들이 달밤소풍’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체험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혹서기 폭염에 지친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엑스포 한여름밤의 나들이 ‘달밤소풍’은 푸드트럭, 플리마켓, 놀이존, 포토존,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로 구성됐다. 특히 15년만에 한빛탑을 리뉴얼해 과학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엑스포다리 및 둔산 신시가지 야경을 관람 할 수 있도록 했다.한빛탑 이용요금은 별도이며 밤 11시까지 운영된다. ‘달밤소풍’은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쉰다.공사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업해 내달 19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7시 20분까지 방문객 사연 및 신청곡을 접수해 방송으로 소개하는 ‘별밤, 라디오로 전하는 우리 이야기’도 진행한다.최철규 사장은 “달밤소풍은 무더위에 지친 피로를 푸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토토즐페스티벌과 함께 대전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7:17

 여성인력개발센터 강은혜 관장(사진 오른쪽)과 시청자미디어센터 홍미애 센터장이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 제공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강은혜)는 26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 활동 기반 조성에 힘쓰고 나아가 미디어분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가치 실현에 힘쓰기로 협의 했다.양 기관은 지역 내 미디어분야 직업인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지원을 위한 협력망 구축 및 상호 인프라 고유, 양 기관 대외협력을 통한 사회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최근 2년간 200여 업체와 여성친화일촌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25년간 경력단절여성 및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 취업정보제공 및 취업알선사업 등 운영하고 있다.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시청자 방송 참여와 맞춤형 미디어 교육 등 시민들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디어 소외계층,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지역 내 미디어분야에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지하철 용문역 4번 출구 바로 앞(하나은행 건물 5층) 대전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또는 홈페이지와 전화(042-524-4181)로 문의하면 된다.

태한마당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6-26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