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1 15: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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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이해용 대전서부교육장(왼쪽 네 번째)이 갑천중을 찾아 육상 유망주 최지현(가운데)을 격려하고 있다. 서부교육청 제공[금강일보 이준섭 기자] 이해용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난 18일 대전갑천중학교를 찾아 지역 단거리 육상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최지현을 격려했다.여자 중등부 단거리 육상의 신성으로 떠오른 최지현은 제49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100m·200m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관한 제49회 추계육상대회 100m·200m종목에서 정상에 올라 자신의 재능을 입증했다.특히 최지현은 학교운동부 육성학교에 속한 학생선수가 아닌 육상선수 출신인 아버지 지도로 두각을 나타내 축구국가대표 손흥민과 여러모로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다. 이 교육장은 이날 최지현을 비롯해 관내 우수선수에게 훈련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생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체육활동 지원을 약속했다.이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학생선수 육성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학부모와 학생 노력만으로 우수한 성과를 이룬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재능이 충만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이 이뤄져 우수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15:18

지난 19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20 삼성증권 GTOUR 남자대회 5차' 결선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 우승자 김홍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골프존 제공[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지난 19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20 삼성증권 GTOUR 남자대회(GTOUR MEN’S) 5차’ 결선 경기에서 김홍택이 최종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개최됐다.대회 당일 김홍택은 스크린골프 황제다운 놀라운 집중력으로 2개의 이글을 추가하며 1라운드 4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를 기록해 1·2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대회 우승과 함께 올 시즌 첫 승을 달성하는 기쁨을 누렸다.반면 이군순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라운드 6언더파를 기록하며 김홍택을 앞섰지만 4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치며 1·2라운드 합계 10언더파를 적어내 아쉽게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하기원 역시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분투했으나 2라운드에서 1라운드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언더파를 기록해 최종 합계 8언더파로 3위에 머물렀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한 윤재인은 순위권에서 다소 멀어지는 듯했으나 뒷심을 발휘하며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해 하기원과 나란히 공동 3위를 차지했다.우승자 김홍택은 “우승을 기대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더니 좋은 결과가 따라왔다”며 “올 시즌 남은 대회에서도 후회 없는 플레이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골프존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로 진행된 5차 결선에는 총 56명(19, 20시즌 GTOUR 우승자(8명), 군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추천)이 출전해 컷오프 없이 1일 2라운드 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성적 합산 방식으로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다. 대회코스는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세븐밸리CC(SEVEN, VALLEY) 코스로 치러졌다.한편, 총상금 8000만 원(우승상금 2000만 원)인 ‘2020 삼성증권 GTOUR 남자대회 5차' 결선 경기는 삼성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스릭슨·1879 GOLF WINE·디지털청풍·펠리스침대가 후원했다. 이날 경기는 내달 5일 오후 7시 30분 JTBC GOLF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15:18

골프존마켓의 ‘골프대전’ 이벤트 배너 이미지. 골프존 제공[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골프존유통이 운영하는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이 내달 11일까지 인기 골프용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골프대전’ 할인 이벤트를 골프존마켓 온라인몰과 전국 골프존마켓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진행한다.골프존마켓의 ‘골프대전’은 가을 골프 성수기를 맞아 골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골퍼들에게 국내외 골프 브랜드의 골프클럽, 골프 가방, 골프화 등 국내외 골프 브랜드의 인기 상품들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골프클럽의 경우 테일러메이드 M6 시리즈(드라이버·우드·유틸리티), 캘러웨이 APEX CF16 스틸 아이언(8i), 타이틀리스트 웨지 SM7, 마제스티 로얄 VQ-6 페어웨이 우드 등을 특별 기획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마루망 GOLD 4 골프클럽(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카본아이언 8i, 여성용 아이언 7i)과 오딧세이 EYE TRAX 퍼터 할인전을 골프존마켓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또 핑 G425 시리즈 제품 출시 기념으로 드라이버 구매 시 스릭슨 골프공을, 우드와 유틸리티구매 시에는 볼빅 골프공을 증정하며 젝시오 11, 브리지스톤 NEW JGR, 캘러웨이 MAVRIK, 테일러메이드 SIM의 드라이버과 아이언 제품 구매 시엔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통 큰 혜택도 마련했다.골프존마켓 회원들을 위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열린다.▲구매 금액별 최대 10만 원의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골프대전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테일러메이드드라이버, 오딧세이 퍼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적립금 100% 당첨낱말퀴즈’ 등을 통해 참여하는 재미를 더했다.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마켓홈페이지와 모바일 앱(APP), 전국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20 15:18

바이에른 뮌헨 인스타그램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티아고 알칸타라(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임박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리버풀과 뮌헨이 티아고 알칸타라 이적에 합의를 봤다고 보도했다.올해 29세인 티아고는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티아고는 2013년 뮌헨으로 이적한 뒤 뮌헨에서 7시즌을 보내면서 7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고, 지난 시즌에는 UEFA 챔피언스 리그를 포함해 트레블까지 달성한 선수가 됐다. 앞서 티아고는 최근 새로운 도전을 위해 리버풀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뮌헨 측 역시 적절한 이적료에 그를 판매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티아고는 09/1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에서 데뷔해 5시즌을 소화했고, 2013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19/20시즌까지 총 7시즌 동안 235경기에 출전해 31골을 기록했다. 특히나 티아고는 뮌헨에서 수많은 우승을 일궈내며 전성기를 열었다. 7번의 분데스리가 우승과 4번의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우승과 19/20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곁들였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 경력도 있다.화려한 커리어를 보유한 티아고 알칸타라가 19/20시즌 우승팀인 리버풀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리버풀 티아고 알칸타라 영입 임박, 이적료 약 410억원리버풀, 티아고 알칸타라 이적료 약 410억원조던 헨더슨, 파비뉴, 나비 케이타, 베이날둠, 미나미노 이어 중원보강2013년 바르셀로나에서 이적한 후 분데스리가 7연패 달성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8 15:29

[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세계적인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가 뉴노멀 시대(New Normal)를 맞아 골프 거리측정기와 골프 코스 DB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골프존데카는 지난 2018년 골프존뉴딘홀딩스가 ㈜데카시스템을 인수한 후 사명을 변경해 설립한 골프존뉴딘그룹의 골프거리측정기 제조 회사다. 약 2년간 총 7종의 신제품(GPS 골프 거리측정기 3종,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4종)을 출시하며 국내외 골프 거리측정기시장을 적극 공략해왔다.세계 1위 골프 코스 DB 회사를 목표로 골프존 데이터와 자사 데이터를 통합해 2018년부터 정교화된 한국 골프 코스 DB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골프 코스 DB 업데이트와 골프장별 그린 언듈레이션 데이터도 추가했다. 올해는 일본 골프 코스 고저차 데이터를 구축하고 미국 골프 코스 고저차 데이터를 강화하고 있다.현재 골프존데카는 올해 정규 홀 기준 국내 530개 골프장의 1102개 코스를 100% (신규오픈 골프장 제외)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로는 총 3만 8248개의 골프 코스 DB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2018년 영국왕립골프협회(R&D)에서 발표한 전 세계 골프 코스 3만 8864개 중 약 98%에 달하는 수치이다. 대륙별로는 북미·유럽·아시아·오세아니아·아프리카·남미·중동 순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국가별로는 미국·일본·캐나다·영국·호주·독일·프랑스·한국·스코틀랜드·중국 순으로 골프코스 DB를 보유하고 있다.최신 골프 코스 변화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주간 평균 100개 이상 골프클럽의 골프 코스 DB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코스 레이아웃, 고저, 그린 언듈레이션 정보 등 질적인 DB 강화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 고도화된 골프 코스 DB 자산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시리즈의 필수 골프 앱 ‘SMART CADDIE(스마트 캐디)’를 2017년부터 삼성전자에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용 ‘Golfwith GOLF GPS’ 앱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7 16:52

 대전하나시티즌이 홈에서의 강세를 앞세워 서울이랜드FC전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대전은 19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0' 20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와 맞붙는다.대전은 올 시즌 홈경기에서 높은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홈에서 치러진 12경기에서 6승4무2패(컵 대회 포함 90분 기준)를 기록 중이다. 이랜드전에도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서울이랜드와 홈 전적에서도 앞서 있다. 대전은 서울이랜드와 역대 9번의 홈 맞대결에서 5승2무2패로 우위에 있다. 최근 5번의 홈경기에선 3승2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좋은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한다.승리를 위해선 중원을 장악해야 한다. 에디뉴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에디뉴는 지난달 서울이랜드전와 홈경기에서 첫 선발 출전해 75분간 활약하며 남다른 클래스를 보여줬다. 폭발적인 스피드로 중원을 휘젓고 날카로운 침투 패스로 찬스를 만들었다. 당시 공격 진영에서 팀 내 최다인 16개의 패스를 시도하며 대전 공격에 중심에 섰다. 이번 경기 역시 에디뉴의 발끝에 거는 기대가 크다.또한 팀 내 최고참으로 대전의 중원을 이끄는 조채철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지난 제주전에서도 81.4%(48/59개)의 높은 패스 성공률로 중원을 진두지휘했다. 공격 진영 패스 성공률도 70.8%(17/24개)로 순도 높은 활약을 펼쳤다.대전은 8승6무5패(승점 30)로 현재 3위를 기록 중이다. 선두 제주(11승5무3패, 승점 38)와 격차는 8점이다. 아직 포기하기 이르다. 8경기가 남았고 획득할 수 있는 승점은 최대 24점이다. 한 경기 한 경기가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임해 최대한 많은 승리를 올리겠다는 각오다. 그 시작이 서울이랜드전이다.한편, 대전은 무관중 경기로 인해 경기장을 찾아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14시 15분부터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장 도착부터 그라운드 워밍업, 사전 인터뷰 등 킥오프 전까지 홈경기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 채널에서 ‘하나TV[대전하나시티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또한 이번 경기는 생활체육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도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twitch, seezn, 스팟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7 14:54

하나시티즌 8월 월간 MVP 후보들 모습. 하나시티즌 제공[금강일보 강정의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까지 팬 투표를 통해 ‘8월 월간 MVP’를 선정한다.월간 MVP는 구단 내에서 한 달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7월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첫 월간 MVP는 공격수 안드레가 선정된 바 있다.월간 MVP는 구단 자체 평가 및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합산해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유튜브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8월의 MVP 후보로는 공격수 안드레, 골키퍼 김진영, 수비수 황도연이 선정됐다. 8월 한 달간 5경기 출전해 3득점을 올리며 하나시티즌의 공격을 이끈 안드레는 지난 7월에 이어 2회 연속 월간 MVP 수상을 노리고 있다.골키퍼 김진영은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8월 전 경기에 출전해 2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중앙 수비수 황도연은 8월 전 경기에 풀타임 출전하며 꾸준함과 노련미를 바탕으로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월간 MVP 투표는 하나시티즌 공식 유튜브(youtube.com/c/daejeonhanacitizen)를 통해 진행되며 투표 참여 기간은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월간 MVP에 선정된 선수의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자세한 참여 방법은 하나시티즌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8월 월간 MVP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6 16:54

‘GDR아카데미’ 회원들이 개편된 모바일 앱(APP)을 살펴보고 있다. 골프존 제공[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골프존이 국내 실내골프연습장 직영사업인 ‘GDR아카데미’의 모바일 앱(APP)을 16일 전면 개편했다. 모바일로 골프연습장의 타석은 물론 레슨까지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골프존은 이번 앱 개편을 통해 회원별 옵션에 따른 맞춤형 화면 보여주기 기능과 실내골프연습장 업계 최초로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앱 하나로 타석 예약은 물론 기존 오프라인에서만 진행되던 레슨 예약까지 가능하도록 했다.고객이 매장에 직접 방문해 타석이 나오기를 기다릴 필요 없이 집에서도 앱을 통해 연습하고 싶은 매장, 레슨받고 싶은 프로 등 일정에 맞춰 선택하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나만의 스윙 진단 결과’ 기능도 업데이트했다. 회원들의 연습 영상을 인공지능(AI)으로 진단하는 ‘나스모 AI 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샷 정보, 셋업 구질 등 8가지 유형을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연습 현황과 월간리포트도 확인할 수 있어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도록 하는 등 유저의 골프 기량 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행한다.GDR아카데미는 골프 레슨의 표준화·대중화를 표방하며 골프존이 만든 골프연습전용 시뮬레이터인 GDR(GOLFZON DRIVINGRANGE)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타석 프로그램은 전자동화돼 있으며, 특히 GDR의 경우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기술력과 독보적인 경쟁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사업 추진 약 1년여 만에 전국 87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수가 3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업계 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GDR아카데미 가입회원은 전국 매장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고, 체계화된 커리큘럼과 모듈화된 레슨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별 난도에 맞는 맞춤 레슨을 받는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6 16:54

첼시 인스타그램15일 (한국시간) 첼시와 브라이튼은 브라이튼의 위치한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렀다.첼시는 브라이튼을 상대로 3골을 넣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첼시는 이번 이적시장에 폭풍 영입을 하며 선발진을 보강하였다. 첼시는 브라이튼을 상대로 베르너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마운트, 로프터스-치크, 하베르츠가 2선을 담당했다. 조르지뉴와 캉테로 중원을 구성했고, 알론소, 주마, 크리스텐센, 제임스가 수비를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아리사발라가가 꼈다.첼시 인스타그램램파드 감독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베르너와 하베르츠를 선발명단에 투입하여 기존선수들과의 화합을 보았다.전반 23분 베르너는 페널티지역을 돌파하던 중 상대 골키퍼의 손에 걸려 넘어졌고, 페널티킥을 따냈다. 이후 키커로 나선 조르지뉴가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갔다. 1:0의 스코어로 전반전을 마친 두 팀은 후반 9분 브라이튼의 트로살드가 환상적인 중거리 슛을 만들어내며 동점의 스코어를 만들었지만, 후반 11분 리스 제임스의 중거리 슛이 터지며 다시 첼시가 리드해갔다. 이후 후반 21분 제임스가 올린 코너킥을 커트 주마가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하였고, 수비수에게 맞아 굴절되어 득점하였다. 주마의 득점이 터진 후 양 팀은 교체카드를 사용하였지만, 득점 없이 3:1의 스코어로 경기가 끝났다.첼시 인스타그램첼시는 이적료 약 1120억 원을 들여 카이 하베르츠를 레버쿠젠으로부터 데려왔다. 거액의 몸값을 가지고 있는 선수인 만큼 브라이턴전에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하베르츠는 공격과 수비에서 맹활약하였고, 수비가담을 적극적으로 하여 브라이튼 선수들이 공격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첼시는 이적생들과 기존선수들의 활약으로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폭풍 영입을 했던 첼시인 만큼 EPL 우승 후보들의 가장 위협이 되는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첼시 브라이튼과의 리그 첫 경기…. 베르너, 하베르츠 데뷔이적생 베르너, 하베르츠 첼시에서의 데뷔조르지뉴 1골 1도움 기록리스 제임스 환상적인 중거리슛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5 11:00

출처 - 연합뉴스디펜딩 챔피언을 괴롭힌 전술의 천재 비엘사 감독지난 13일 한국시간으로 1시30분에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가 진행되었다. 경기의 진행은 안필드로 디펜딩 챔피언인 리버풀과 승격팀인 리즈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펼쳤다.경기는 빠른 양상을 통해 난타전이었다. 맨 먼저 골은  리버풀의 간판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의 골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리즈 유나이티드의 잭 해리슨이 골을 넣으며, 양팀은 계속해서 골망을 흔들었다.결과는 4대3으로 리버풀의 진땀승 이었다. 리버풀이 자칫 실수를 하였다면 질 스코어였다. 디펜딩 챔피언인 리버풀을 리즈 유나이티드가 몰아붙일 수 있었던 이유는 전술의 천재 비엘사 지분이 컸다. 디펜딩 챔피언을 괴롭힌 비엘사 감독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공격 축구의 선봉장 비엘사많은 전술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감독으로 유명한 비엘사는 맡는 팀마다 빠른 템포의 패스와 강력한 압박을 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강한 팀을 상대할 때도 그대로 나타났다.대표적인 예로 최근의 경기인 리버풀과의 경기였다. 뒤를 돌아보지 않고 공격을 하는 스타일을 자신보다도 큰 팀을 상대 할 때도 사용하는 비엘사의 전술은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매력이 있다. 비엘사의 축구 철학비엘사는 훈련도 지독하게 시킨다. 오죽했으면 선수들이 살인볼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러한 비엘사는 선수들 개개인의 움직임과 위치를 깐깐하게 지시하며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장시간 강의를 한다고 한다.비엘사는 광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전술에 집착하는 사람이다. 비엘사의 집에는 5만개의 전술 테이프가 있고 패스 형식으로만 36개의 전술을 만들은 감독이다. 한 개의 전술만 하더라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36개의 전술을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쓰였을지 상상을 할 수가 없다.또한 비엘사는 명장이라고 불리는 펩 과르디올라랑 11시간동안이라는 전술 토론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 이야기가 사실이든 아닌든 비엘사가 축구에 대하여 얼마나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알 수가 있다. 마르셀로 비엘사는 경기에 임하는 것에 있어서는 정말 열정적이다. 또한 선수들에게는 냉정적인 감독이다. 이러한 비엘사를 두고 냉정과 열정 사이라고들 한다.디펜딩 챔피언을 전술적으로 무너뜨리고 실제적으로 승리 할 뻔한 마르셀로 비엘사의 매력적인 축구가 2020-2021시즌 EPL에서 어디 까지 통할지 기대가 된다. -디펜딩 챔피언을 괴롭힌 전술의 천재 비엘사 감독명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프리미어리그로 복귀시킨 감독은?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을 괴롭힌 감독은?광인이라고 불리는 명장은 누구?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4 16:34

9월은 코리안데이? 해외에서 활약하는 자랑스러운 태극전사들의 활약!프리미어리그, 리그앙, 라리가 등 해외의 각 리그들이 2020-2021 시즌을 시작하였다. 시즌이 시작되면서 많은 축구팬들이 설렐만한 소식이 쏟아졌다.챔스 4강을 진출하면서 새로운 구단의 역사를 쓴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황희찬, 레반테와의 스페인 라리가 개막전을 출격한 이강인 등 많은 해외 스타 선수들이 시즌이 시작되면서부터 활약상을 뽐냈기 때문이다. 개막부터 활약하는 태극전사들의 활약상들을 알아보았다. 출처 - 인스타그램황희찬황희찬은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후 지난 12일 첫 공식 경기를 치루었다. 황희찬은 독일 뉘른베르크 막스 모르로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뉘른베르크와의 2020-2021 독일축구협회 포칼 1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서 후반 22분 유수프 포울센의 골을 어시스트, 후반 45분에는 쐐기골을 넣으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황희찬은 이적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팀의 선발 공격수로 출전하였다. 라이프치히는 저번 시즌에 챔피언스리그 4강까지 오른 강팀이다. 황희찬이 라이프치히에서 얼마나 활약을 할지 기대가 된다. 출처 - 연합뉴스이강인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에서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의 두 팀은 발렌시아와 레반테였다. 발렌시아의 소속인 이강인은 14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선발 출전하여 전반전에만 2개의 도움을 올렸다.1대0으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이강인은 오른쪽에서 코너키커로 나서서 반대편 골대 쪽으로 들어가는 가브리에우 파울리스타에게 택배 패스를 통해 1대1 동점골에 기여하였다. 또한 팀이 다시 한 번 끌려가던 상황에 전반 39분, 수비라인을 뚫은 후 막시 고메스에게 침투 패스를 건네며 도움을 기록하였다. 이강인의 활약 덕분인지 팀은 4대2로 승리하였다.이강인은 지난 시즌 발렌시아 1군에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시작부터 도움을 2개나 기록하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국의 미래라 불리는 이강인이 하루 빨리 발렌시아의 주전 자리를 차지하길 바란다. 출처 - 페이스북이승우지난 13일 벨기에 신트트라위던 헬 반 스타엔에서 열린 2020-2021 벨기에 주필러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이승우는 전반 1분과 23분에 각각 골을 넣으며 멀티골을 성공시켰다.지난해 8월 시트 트라위던에서 데뷔한 이승우는 무려 13개월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것이다. 그동안의 쌓였던 설움이 날아간 순간이었다.이승우는 한때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한국을 포함해 세계에서도 주목받던 선수였다. 하지만 1군데뷔를 위해서는 다른 리그로 가야 했으며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생소한 벨기에 리그로 와야 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활약을 하지 못하면서 지난 13일이 되어서야 제대로 된 활약을 펼쳤다.멀티골을 통해 이승우가 부활의 서막을 올렸다. 앞으로 남은 많은 경기들을 통해 이승우의 활약상이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출처 - 연합뉴스이재성지난 13일 홀슈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리에라징엔-알렌과의 경기에서 이강인 속한 팀 홀슈타인 킬은 7대1로 크게 이겼다. 이날 이재성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하여 홀슈타인 킬의 공격을 지휘하였다.팀이 2대1로 앞서고 있던 전반 22분 팀 동료 시몬 로렌츠의 헤더슛이 이재성 머리를 맞고 득점으로 이어지며 이재성은 골을 기록하였다.행운으로 인하여 첫 골을 기록한 이재성은 후반 24분에 헤더슛을 통해 추가골을 기록하였다. 이재성의 멀티골을 통해 전반전에만 5대1로 앞서간 홀슈타인은 하프타임에 이재성을 벤치로 불러들여 휴식을 부여했다.경기 종류 후 독일축구협회에서는 이재성에게 MOM(최우수선수) 트로피를 부여하였다. 출처 - 네이버 인물검색권창훈 지난 14일에 권창훈과 정우영이 속한 프라이부르크는 독일 만하임의 카를-벤츠 경기장에서 열린 발트호프 만하임과의 2020-2021 독일축구협회 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였다.승리에는 권창훈의 오른발이 빛을 내었다. 권창훈은 전반 19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닐스 페테르센이 머리로 연결하자 오른발 슈팅을 통해 상대 골문을 열었기 때문이다.권창훈은 후반 15분 교체하며, 같은 팀 소속 정우영은 풀타임을 기록하였다. 코리안 듀오라 불리는 권창훈과 정우영이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란다. 위의 선수들 말고 토트넘의 손흥민이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90분동안 풀경기를 뛰었고, 석현준은 13일 오전 홈 경기에서 전반 37분 페널티킥으로 선제 결승 골을 기록하였다.시즌이 시작 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해외에서 태극전사들의 활약상이 벌써부터 들려오고 있다. 시즌은 막 시작하였고, 시즌은 길다. 앞으로도 태극전사들의 활약상이 많이 들려오면 좋겠다. -9월은 코리안데이? 해외에서 활약하는 자랑스러운 태극전사들의 활약!라이프치히에서 활약하는 한국인은?살아나는 이승우? 이승우의 멀티골 활약!!한국의 미래라 불리는 선수는 누구?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4 13:05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토트넘과 에버턴은 14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시즌 EPL 1라운드 홈경기를 치렀다. 토트넘은 요리스가 골문을 지켰고, 벤 데이비스, 에릭 다이어, 알더베이럴트, 맷 도허티로 수비진을 구성하였고, 호이비에르와 윙크스가 중원을 맡았고, 손흥민, 델레 알리, 루카스 모우라를 2선에 배치하면서 해리 케인을 원톱으로 출전시켰다.이에 맞서 에버턴은 픽포드가 골문을 지켰고, 콜먼, 예리 미나, 마이클 킨, 뤼카 디뉴로 포백을 구성했고, 이번시즌 에버턴에 합류한 알랑과 두쿠레가 중원을 담당하며 에버턴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공격진으로는 안드레 고메스, 하메스, 히샬리송이 2선에서 공격을 담당했고, 칼버트 르윈을 원톱으로 출전시켰다. 에버턴과 토트넘은 이번 이적 시장을 통해 영입한 선수들을 모두 선발출장 시키며 팬들의 기대를 샀다. 지난 시즌 12위로 시즌을 마쳤던 에버턴은 개막 첫 경기 탄탄한 수비력과 토트넘에 밀리지 않는 활약을 보여주며 1:0 으로 승리했다.토트넘 공식 홈페이지토트넘은 전반 2분 손흥민이 슈팅을 날리며 활기차게 시작했다. 이후 전반 32분 손흥민이 알리에게 패스해주며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었지만, 픽포드 골키퍼의 선방으로 막히게 되었다. 전반전은 양 팀 득점 없이 끝났고, 토트넘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알리를 빼고 시소코를 투입하며 변화를 시도하였지만, 선제골은 에버턴에서 나왔다. 후반 10분 뤼카 디뉴가 올린 크로스를 칼버트 르윈이 쇄도하며 완벽한 헤딩골을 만들었다. 이후 토트넘은 베르흐베인, 은돔벨레를 투입하였지만, 큰 효과는 없었다. 호이비에르와 도허티의 합류로 시즌 시작 전 기대를 샀던 토트넘은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무기력한 모습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토트넘의 손흥민은 풀타임 활약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토트넘은 답답한 공격력으로 인해 패배하였다. 손흥민은 2선에 위치하면서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보여줬고,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손흥민은 평점 6.6점을 받으며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경기 최고점은 에버턴의 히샬리송이 9.1점을 받으면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고,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하메스는 7.6점을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개막 첫 경기 선발 출전 손흥민 에버턴에 아쉬운 패배‘손흥민 풀타임‘ 활약.. 아쉬운 패배하메스 로드리게스 성공적인 데뷔이적생 호이비에르, 맷 도허티, 하메스, 알랑, 두쿠레 관심 집중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4 09:33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다양한 마케팅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팬 소통과 지역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1~9라운드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 유관중 경기,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대전은 8월 열린 두 번의 유관중 경기에서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경남FC와의 첫 유관중 홈경기에는 오전부터 계속된 폭우에도 불구하고 1444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대전은 관람객 전원에 선수단용 마스크, 마스크 이탈 방지끈, 우비를 증정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8월 치러진 2번의 유관중 경기 모두 1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입장하며 평균 1306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다. 2위의 평균 관중 수가 830명으로 K리그2에서 1000명 이상의 관중수를 기록한 팀은 대전이 유일했다. ■ 홈경기 전용 모바일웹 및 전광판 활용 다채로운 이벤트 및 정보 전달경기장안에서도 전광판과 홈경기 전용 모바일웹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가 돋보였다. 모바일을 활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퀴즈, 인증샷, 응원메세지 보내기 등의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모바일웹과 전광판 연동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모바일웹에 올린 직관 인증샷 및 응원 메세지가 전광판에 표출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경기 운영 및 홍보·마케팅 분야에서의 개선점 및 지향점 도출을 위해 관람객 대상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조사가 불가함에 따라 모바일웹을 활용하였으며 조사를 통해 취합된 자료를 바탕으로 미비점 개선 및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경기 전에는 전광판을 통해 축구 전문 데이터 분석 업체인 비프로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경기 리뷰 및 상세 경기 기록(주요 공격·수비·볼 배급 지표 등), 부분별 팀 내 순위 등 흥미로운 정보가 제공된다. 득점, 도움 등 일반적인 지표뿐 아니라 패스 성공률, 전진 패스, 인터셉트, 크로스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지역 대표 프로구단으로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 또한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대전 지역에 집중 호우로 수해피해가 발생하자 임직원 및 선수단이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수재의연금 오천만원을 대전시에 기탁했다.대전 내 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사회 공헌활동 등의 의미 있는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대전시와 지역화폐 ‘온통대전’ 동행 협약식을 갖고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도시교통 발전 및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이용객 티켓 할인, 경기 관람자 도시철도 무료 이용 지원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대전하나시티즌 테마역 조성으로 구단 홍보 및 브랜딩 등 역사 내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내 헌혈 수급량 감소에 따른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사회공헌협약을 통한 생명 나눔 캠페인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 및 선수단의 정기 헌혈 및 프로모션 물품 제공 등을 통해 동참을 지속할 예정이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팬 소통 강화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팬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신규영입 선수 소개멘트 만들기,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매월 팬 투표로 월간 MVP 선정하고 추첨을 통해 선수 애장품을 팬들에게 증정하고 있다. 7월 MVP로 선정된 안드레는 자신이 경기에서 직접 신었던 축구화를 팬에게 선물하며 의미를 더했다.홈경기 시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재전환되며 경기장에 찾아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구단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홈경기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고 있다. 선수단 출근길, 워밍업 중계, 키플레이어 사전 인터뷰, 수훈 선수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벤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경품도 증정된다. 라이브 콘텐츠 강화와 재미와 의미를 담은 기획 영상 제작을 통해 뉴미디어 채널 활성화에 더욱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대전은 향후에도 팬 프렌들리, 지역 프렌들리 구단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이벤트 및 기획을 통해 팬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정의 기자 justice@ggilbo.com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2 10:57

파리 생제르맹 인스타그램파리 생제르맹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홈구장인 스타드 펠릭스 볼라르 경기장에서 20/21시즌 파리의 리그 개막 첫 경기를 치렀다. 파리는 상대인 RC랑스에 1:0으로 패하였다. 지난 3일 유럽 챔피언스리그를 마치고 이비사 섬으로 휴가를 떠난 파리의 주축 선수들이 코로나19의 확진 되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비상이 걸렸다. 이후 지난 7일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 활약을 보여주던 킬리안 음바페 마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파리의 주전선수 7명이 명단에서 제외되었다.최전방 주전 조합인 네이마르, 음바페, 이카르디의 동시 확진은 치명적이었다. 파리 생제르맹 감독인 토마스 투헬 감독은 주전 세 선수가 빠진 자리에 루이스 아틸, 칼리무엔도, 파블로 사라비아를 투입하였지만, 아쉬운 골 결정력으로 인해 승리하지 못했다.네이마르, 음바페, 이카르디가 빠진 파리는 공격에서 결정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수비에서도 첼시로의 이적으로 떠난 티아고 실바의 부재와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마르퀴뇨스와 케일러 나바스가 결장하게 되면서 파리답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주전선수가 대거 이탈한 파리는 설상가상으로 실수마저 겹쳤다. 나바스 대신 출전한 골키퍼 불카는 후반 12분 패스 미스로 RC 랑스의 가나고 에게 연결했고, 가나고는 이를 놓치지 않고 오른발 슈팅과 함께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후 교체카드를 사용하며 변화를 시도했지만, 끝내 승리하지 못했다.파리는 슈팅 9개중 유효슈팅 단 1개만을 기록하면서 무기력한 공격력을 보여줬다.파리 생제르맹 인스타그램프랑스 리그1은 지난달 말 새 시즌을 개막했지만 파리 생제르맹은 챔피언스리그 결승 출전 여파로 시즌 개막전이 미뤄졌다. 하지만 휴가 기간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파리의 시즌 초반 운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리그앙은 현재 리그 두 경기를 치룬 팀 중 RC랑스와 스트라스부르에 모두 승리한 OGC니스가 리그 선두에 올라있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 RC랑스에 충격패코로나19로 주전선수 빠진 파리네이마르, 음바페, 이카르디 등 주전선수 결장OGC 니스 두 경기 모두 승리하여 리그 선두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1 10:34

 지난 부천FC전, 경기 종반 바이오의 극장 골에 힘입어 짜릿한 승리를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제주 킬러' 안드레를 앞세워 2연승에 도전한다.대전은 13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9라운드 제주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부천전은 확실한 분위기 반전의 계기가 됐다. 대전 선수단의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빛났다. 많은 비로 인해 원활한 패스 플레이에서의 어려움과 체력적인 부담 속에서도 공세를 이어나간 대전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골을 만들어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승점 30점 고지를 밟은 대전은 2위 수원FC와 격차를 3점, 1위 제주와 격차를 5점으로 좁히며 다시 한번 선두권 경쟁에 불씨를 지폈다. 다가오는 제주 원정에서도 승리의 기운을 이어나간다는 각오다. 선두 제주를 잡는다면 승점 차를 2점까지 좁힐 수 있다. 9경기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선두 탈환의 교두보가 될 매우 중요한 경기이다.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선 대전이 전승을 거뒀다. 제주가 올 시즌 기록한 3패 중 2패를 안긴 팀이 대전이다. 에이스 안드레는 제주와의 2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성공시키며 제주 킬러로 거듭났다. 또한 안드레는 지난 부천전 후반에 교체 투입되며 체력을 비축한 만큼 이번 경기 더욱 날카로운 활약이 기대된다.지난 경기 극장 골의 주인공 바이오 역시 주목해야 할 선수이다. 후반 8분에 교체 투입된 바이오는 최전방에서 적극적인 몸싸움과 제공권 다툼을 통해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팀 내 가장 많은 슈팅(4회)을 시도하며 끊임없이 골문을 두드린 결과 후반 46분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바이오는 "제주전은 정말 우리 팀에 중요한 경기이다. 선발 여부를 떠나 언제 출전해도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전은 최근 4경기에서 단 1실점만을 내줬으며 1실점도 페널티킥으로 허용했다. 수비의 중심에는 최근 붙박이 중앙 수비수로 활약 중인 이정문과 골키퍼 김진영이 있다.이정문은 매 경기 몸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수비로 대전의 수비에 단단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경기에는 바이오의 극장 골에 기여하며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도 힘을 보탰다. 골키퍼 김진영 역시 위기의 순간마다 결정적인 선방으로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부천전에서도 바비오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대전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대전은 제주와의 승점 6점짜리 맞대결에서 승리로 올 시즌 제주전 전승과 함께 치열한 선두 싸움에 불을 붙이겠다는 각오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10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