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6 17:3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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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뉴캐슬 베니테즈 감독, 5년 연장할까...지난 1월 한차례 거부베니테즈 감독. 연합뉴스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에 5년 계약 연장을 제안했다. 2016년 3월 뉴캐슬 지휘봉을 잡은 베니테즈 감독은 다음 시즌 뉴캐슬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뤘다.시즌 초반에는 불안한 기세를 보였지만 점차 경기력을 끌어 올리며 중위권으로 올라가는 중이다.베니테즈 감독은 지난 1월 한차례 제안을 거부한 바 있다.베니테즈 감독이 계약 연장을 거부할 경우, 다음 행선지는 이탈리아 세리에 A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축구 - 유로파리그<12월 14일>02:55 디나모 키에프 VS FK 야블로네츠02:55 스타드 렌 FC VS 아스타나02:55 악히사르 벨레디예스포르 VS 스탕다르02:55 세비야 FC VS FC크라스노다르02:55 헹크 VS 사릅스보르그 08 FF02:55 베식타시 VS 말뫼 FF02:55 라치오 VS 프랑크푸르트02:55 마르세유 VS 아폴론 리마솔02:55 라피드 빈 VS 레인저스 FC02:55 비야레알 CF VS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02:55 비데오톤 FC VS 첼시 FC02:55 PAOK VS 바테 보리소프05:00 올림피아코스 VS AC 밀란05:00 F91 뒤들랑주 VS 레알 베티스05:00 아스널 VS 카라바흐 FK05:00 스포르팅 CP VS 보르스클라 폴타바05:00 디나모 자그레브 VS 안더레흐트05:00 FC 스파르타크 트르나바 VS 페네르바체05:00 SK 슬라비아 프라하 VS 제니트05:00 코펜하겐 VS 보르도05:00 셀틱 VS 잘츠부르크05:00 RB 라이프치히 VS 로젠보리05:00 루도고레츠 VS 취리히05:00 AEK 라르나카 VS 레버쿠젠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12월 13일 현재 팀 순위>리버풀 FC맨체스터 시티 FC토트넘 핫스퍼 FC첼시 FC아스널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버턴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왓포드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카디프 시티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크리스탈 팰리스 FC번리 FC허더즈필드 타운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 ◆해외축구 - 라리가<12월 13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세비야 FC아틀레티코 마드리드레알 마드리드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반테레알 베티스헤타페 CF지로나 FCRCD 에스파뇰셀타 비고레알 바야돌리드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발렌시아 CFCD 레가네스비야레알 CF아틀레틱 빌바오라요 바예카노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12월 13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VfL 볼프스부르크FSV 마인츠 05바이어 04 레버쿠젠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FC 뉘른베르크하노버 96포르투나 뒤셀도르프 ◆해외축구 - 세리에A<12월 13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SS 라치오아탈란타 BCAS 로마토리노 FC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칼리아리 칼초엠폴리 FC제노아 CFC스팔 2013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12월 13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몽펠리에 HSC올림피크 리옹올림피크 드 마르세유AS 생테티엔OGC 니스RC 스트라스부르님 올랭피크스타드 렌 FC스타드 랭스FC 지롱댕 드 보르도FC 낭트앙제 SCO툴루즈 FC디종 FCO아미앵 SCSM 캉AS 모나코 FC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16:01

베트남 총리도 일으킨 박항서, 스즈키컵 역사 새로 썼다박항서'박항서호' 베트남 축구에 10년 만의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에서 우승했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지난 15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1-0으로 이기고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베트남은 결승 1, 2차전 합계 3-2로 말레이시아를 물리치고 우승상금 30만 달러, 한화 약 3억4천만원을 챙겼다.특히 박 감독은 베트남을 지휘하면서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역대 첫 준우승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역대 첫 4강 진출에 이어 10년 만의 스즈키컵 우승까지 이끌면서 베트남의 새로운 축구역사를 작성했다.경기가 끝난 뒤 결승골의 도움을 기록한 베트남의 공격수 응우옌 꽝하이는 이번 대회를 빛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1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꽝하이는 이번 대회에서 3골 2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한편 박 감독은 이날 귀빈석에서 경기를 지켜본 후 시상자로 나선 베트남 권력서열 2위인 응우옌 쑤언 푹 총리로부터 메달을 받았다. 푹 총리는 이어 왼손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며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의 정상 탈환을 이끈 박 감독을 치하했다. ◆해외축구 - 유로파리그<12월 14일>02:55 디나모 키에프 VS FK 야블로네츠02:55 스타드 렌 FC VS 아스타나02:55 악히사르 벨레디예스포르 VS 스탕다르02:55 세비야 FC VS FC크라스노다르02:55 헹크 VS 사릅스보르그 08 FF02:55 베식타시 VS 말뫼 FF02:55 라치오 VS 프랑크푸르트02:55 마르세유 VS 아폴론 리마솔02:55 라피드 빈 VS 레인저스 FC02:55 비야레알 CF VS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02:55 비데오톤 FC VS 첼시 FC02:55 PAOK VS 바테 보리소프05:00 올림피아코스 VS AC 밀란05:00 F91 뒤들랑주 VS 레알 베티스05:00 아스널 VS 카라바흐 FK05:00 스포르팅 CP VS 보르스클라 폴타바05:00 디나모 자그레브 VS 안더레흐트05:00 FC 스파르타크 트르나바 VS 페네르바체05:00 SK 슬라비아 프라하 VS 제니트05:00 코펜하겐 VS 보르도05:00 셀틱 VS 잘츠부르크05:00 RB 라이프치히 VS 로젠보리05:00 루도고레츠 VS 취리히05:00 AEK 라르나카 VS 레버쿠젠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12월 13일 현재 팀 순위>리버풀 FC맨체스터 시티 FC토트넘 핫스퍼 FC첼시 FC아스널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버턴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왓포드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카디프 시티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크리스탈 팰리스 FC번리 FC허더즈필드 타운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 ◆해외축구 - 라리가<12월 13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세비야 FC아틀레티코 마드리드레알 마드리드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반테레알 베티스헤타페 CF지로나 FCRCD 에스파뇰셀타 비고레알 바야돌리드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발렌시아 CFCD 레가네스비야레알 CF아틀레틱 빌바오라요 바예카노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12월 13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VfL 볼프스부르크FSV 마인츠 05바이어 04 레버쿠젠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FC 뉘른베르크하노버 96포르투나 뒤셀도르프 ◆해외축구 - 세리에A<12월 13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SS 라치오아탈란타 BCAS 로마토리노 FC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칼리아리 칼초엠폴리 FC제노아 CFC스팔 2013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12월 13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몽펠리에 HSC올림피크 리옹올림피크 드 마르세유AS 생테티엔OGC 니스RC 스트라스부르님 올랭피크스타드 렌 FC스타드 랭스FC 지롱댕 드 보르도FC 낭트앙제 SCO툴루즈 FC디종 FCO아미앵 SCSM 캉AS 모나코 FC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09:01

베트남 총리 푹 박항서에 엄지척 ... '박항서 매직' 신화가 된다베트남 총리 푹 박항서에 엄지척 ... '박항서 매직' 신화가 된다/사진 출처 : 연합뉴스 베트남 총리가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떠오른 가운데 베트남 총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베트남은 15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전반 6분 만에 응우옌 아인 득(빈 즈엉)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갔다. 원정에서 치른 결승 1차전에서 2-2로 비겼던 베트남은 홈에서 치르는 2차전에서 선제골로 앞서면서 기세를 올렸다.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 함께한 베트남 총리 응우옌 쑤언도 직접 등장해 박항서 감독과 함께 우승컵을 들었다.베트남 총리 응우옌 쑤언 푹은 우승컵을 든 후 박항서 감독에게 엄지를 들며 추켜세웠고 꼭 포옹을 했다.푹 총리는 1억 베트남의 권력서열 2위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기쁘다", "베트남 여행 탄탄대로각", "베트남 총리도 일부러 박항서 감독님 코스프레 하고오셨네요 감동입니다", "형제국가로 승격되는군...축하 박캉서" 등의 반응이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6 00:13

 '박항서 매직' 운명의 날 ··· 스즈키컵 결승 중계 몇 시, 어디서?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15일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상대로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펼치는 베트남 하노이 미딘경기장 앞에서 박 감독 머리 모양을 하고 안경을 쓴 현지 청년이 인기몰이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쟁취 9부능선을 넘은 상태에서 우승 향배가 가려질 결승 2차전 경기에 대한 관심이 한국에서도 높다.  결승 2차전은 15일 밤 9시 30분(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다.   중계는 SBS와 SBS 스포츠, 카카오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SBS는 이번 경기에 대한 국내 스포츠팬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를 결방하는 강수를 뒀다. 덕분에 국내 스포츠팬들도 지상파 방송을 통해 고화질로 경기 전체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기가 아닌 타국 간의 경기를 지상파 방송에서 드라마까지 결방하며 라이브로 중계한 것은 이례적으로 그만큼 '박항서 매직'에 대한 기대감이 베트남 현지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높은 것을 드러내 준다.  중계방송은 경기 시작을 앞둔 9시 5분부터 시작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5 20:59

 리버풀VS맨유, 노스웨스트 더비 임박...마네-피르미누-살라 출전 유력PL공식홈페이지 캡쳐100년 넘게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붉은 전쟁을 치른다. 리그 무패의 리버풀은 단독 선두로 올라선 반면, 맨유는 리그 6위에 머무르고 있다.일명 ‘노스웨스트 더비’, ‘레즈 더비’의 승자는 누가 될까. 명성만큼 축구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는 리버풀과 맨유의 18-19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는 오는 16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이라면 이용권 구매 없이 누구나 스포티비2(SPOTV2)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이번 시즌 양 팀의 기세를 살피면 리버풀이 맨유를 압도한다. 리버풀이 구성한 마네-피르미누-살라의 공격 삼각편대는 리그 최강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세 선수는 지난 나폴리와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여 소속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일조했고, 오는 주말에 펼쳐지는 노스웨스트 더비에서도 경기장을 누빌 가능성이 높다.하지만 놀라운 점은 마네, 피르미누, 살라 모두 리그에서 맨유를 만나 득점은 물론 어시스트도 기록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이들이 맨유를 상대로 첫 번째 공격 포인트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다.반면 맨유는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들쑥날쑥한 행보를 걷고 있다. 맨유는 맨시티전에서 대패했고, 이후에는 리그 3경기에서 연속 무승부를 거두며 승리를 못 챙겼지만 이어지는 풀럼전에서는 큰 점수 차로 이기며 자존심을 지켰다. 또한 힘든 여정으로 평가받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통과도 성공했다. 침체된 분위기를 겨우 끌어올린 맨유가 노스웨스트 더비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안필드에서 열리는 리버풀과 맨유의 18-19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는 오는 16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5 15:15

 케빈 리·알 아이아퀸타 'UFN 밀워키' 메인경기 장식사진제공=SPOTV라이트급 상위 랭커 케빈 리와 알 아이아퀸타가 UFC Fight Night Milwaukee(UFC on FOX 31)에서 약 5년 만에 리턴매치를 펼친다.2014년 2월 UFC 169에서 펼쳐졌던 두 사람의 첫 번째 맞대결은 아이아퀸타의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끝났다. 하지만 현재의 케빈 리는 UFC 전적 10승 3패로 아이아퀸타보다 더 많은 경기를 치렀고, 더 많은 승리를 거뒀다. 랭킹 또한 8위 아이아퀸타보다 4계단이나 앞서 있다.케빈 리가 아이아퀸타를 꺾고 5년 전 ‘UFC 첫 데뷔의 날카로운 기억’을 씻을 수 있을까. UFC Fight Night Milwaukee(UFC on FOX 31)는 오는 16일 일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 누구나 이용권 결제 없이 무료로 스포티비(SPOTV) 실시간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케빈 리는 데뷔전이었던 아이아퀸타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이후 프란시스코 트리날도, 마이클 키에사, 에드손 바르보자 등을 꺾으며 승승장구했다. 최근 7경기에서 패배는 단 한 번. 지난해 10월 UFC 216에서 토니 퍼거슨과의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 뿐이다. 나머지 6경기에서는 모두 피니시 승리를 거뒀다.  리는 현지 매체인 MMA 정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더 이상 그 싸움을 (커리어의) 초석으로도 여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1차전 패배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의미다. “나는 (그때와) 완전히 다른 파이터다. 그 이후로 12경기를 치렀고, 더 큰 도전을 했다.나는 매 경기 나아진다고 느끼고 있고, 아이아퀸타와의 경기도 또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자신의 SNS에도 “아이아퀸타는 지난번과  같은 꼬맹이와 싸운다고 생각하겠지만, 내 눈을 보면 그 차이를 알게 될 것”이라며 예전과는 다른 싸움이 될 것이라는 도발 섞인 각오를 전했다.  상대인 아이아퀸타는 종합격투기 전적 13승 4패 1무를 기록하고 있다. 호르헤 마스비달, 디에고 산체스 등을 연속으로 잡아내며 5연승을 달렸으나 지난 4월 UFC 223에서 ‘난적’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를 만나 승전 레이스가 중단됐다.리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그가 터프하고, 강하고, 젊고, 경험이 부족했던 것을 기억한다”라고 밝힌 아이아퀸타는 “이제 그는 무르익었고, 더 크고 강해졌으며, 많은 경험을 쌓았다”라며 지금이 리턴매치를 펼칠 적기라고 덧붙였다. 리보다 랭킹이 4계단이나 낮은 아이아퀸타지만, 여유가 느껴지는 표현이다. 아이아퀸타가 리에게 또 한 번의 패배를 안겨줄 수 있을까.  입장이 뒤바뀐 리와 아이아퀸타가 다시 한 번 싸우는 UFC Fight Night Milwaukee(UFC on FOX 31)는 16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송영두 기자 duden1212naver.com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5 15:00

 스즈키컵 결승, 박항서 이끄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잡을까...중계 시간은?스즈키컵 결승스즈키컵 결승이 화제다.베트남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이후 불패 신화를 써온 박항서 감독이 화룡점정(畵龍點睛)을 노린다.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15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 대표팀과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치른다.앞서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결승 1차전에서 2-2로 비긴 베트남 대표팀은 2차전에서 0-0이나 1-1로 비기기만 해도 우승컵을 가져간다. 원정경기에서 더 많은 골을 넣은 팀에게 우선권을 주는 '원정 다득점' 원칙 때문이다.만일 1차전과 똑같이 2:2로 경기가 끝날 경우 연장전에 돌입하며, 이때도 승패가 갈리지 않으면 승부차기에 들어간다.베트남 대표팀이 승리하면 2008년 이후 10년 만에 동남아 최대의 축구 잔치인 스즈키컵 정상을 탈환하는 감격을 누릴 수 있다. 또 현재까지 15경기 연속 A매치 무패(7승8무) 행진 중이어서 이번 결승 2차전에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거둔다면 A매치 최다 무패 신기록을 작성하게 된다.지난해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박 감독은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박 감독은 올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베트남 축구 사상 최초로 첫 결승 진출과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베트남 축구 역사상 첫 4강 진출 성과를 냈다.한편, 스즈키컵 결승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의 2차전 경기는 현지시간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5 13:15

해외축구, 해외야구 등 스포츠 스케줄 한 눈에 들여다본다 - 발렌시아에 패한 맨유맨유전 벤치에 앉아있는 발렌시아 이강인 [펜타프레스=연합뉴스] <챔피언스리그 소식 등> 발렌시아는 13일 새벽 5시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H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대 1로 제압했다.이날 승리로 발렌시아는 승점 8점이 되며 조 3위로 유로파로 진출했고 맨유는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기대를 모았던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는 못했고 최연소 챔피언스리그 데뷔는 불발됐다.이미 순위가 확정된 상황에서 양 팀 모두 로테이션을 가동했다.홈팀 발렌시아는 미나, 바추아이, 체리셰프, 파레호, 콘도그비아, 솔레르, 라토, 디아카비, 베조, 피치니가 투입됐고 골문은 도메네흐가 지켰다.맨유는 루카쿠, 페레이라, 마타, 포그바, 펠라이니, 프레드, 로호, 바이, 존스, 발렌시아, 로메로를 선발로 투입했다.경기 초반부터 발렌시아가 주도권을 잡았고 전반 6분 파레호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결국 발렌시아가 선제골을 기록했다.전반 17분 우측면에서 연결된 크로스가 수비 맞고 흘렀고 이것을 솔레르가 잡아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선제골을 내준 맨유가 후반 시작과 함께 영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그러나 추가골의 몫은 발렌시아였다.후반 2분 맨유의 수비수 존스가 상대의 패스를 걷어낸다는 것이 자책골로 연결됐다.이후 발렌시아는 후반 6분 가라이, 맨유는 후반 12분 래쉬포드를 투입하며 변화를 가져갔다.결국 맨유가 후반 42분 영의 크로스를 래쉬포드가 헤더로 연결하며 만회골을 기록했다.그러나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고 발렌시아가 승리를 따냈다. *아래 일정은 12월 15~17일의 해외축구, 축구, 해외야구, 야구 등 각 스포츠 일정의 날짜, 시간별 일정을 모아둔 것으로 참고하면 된다.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12월 15일>21:30 맨시티 VS 에버턴 <12월 16일>00:00 울버햄튼 VS 본머스00:00 왓포드 VS 카디프00:00 토트넘 VS 번리00:00 허더즈필드 타운 VS 뉴캐슬00:00 크리스탈 팰리스 VS 레스터02:30 풀럼 VS 웨스트햄22:30 사우샘프턴 VS 아스널22:30 브라이튼 VS 첼시 FC <12월 17일>01:00 리버풀 VS 맨유 ◆해외축구 - 라리가<12월 15일>05:00 셀타 비고 VS CD 레가네스21:00 헤타페 CF VS 레알 소시에다드 <12월 16일>00:15 레알 바야돌리드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02:30 레알 마드리드 VS 라요 바예카노04:45 SD 에이바르 VS 발렌시아20:00 세비야 FC VS 지로나 FC <12월 17일>00:15 RCD 에스파뇰 VS 레알 베티스02:30 SD 우에스카 VS 비야레알 CF04:45 레반테 UD VS 바르셀로나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12월 15일>04:30 뉘른베르크 VS 볼프스부르크23:30 뒤셀도르프 VS SC 프라이부르크23:30 하노버 96 VS 바이에른 뮌헨23:30 아우크스부르크 VS 샬케 0423:30 슈투트가르트 VS 헤르타 베를린23:30 호펜하임 VS 뮌헨글라드바흐 <12월 16일>02:30 도르트문트 VS 베르더 브레멘23:30 RB 라이프치히 VS 마인츠 <12월 17일>02:00 프랑쿠푸르트 VS 레버쿠젠 ◆해외축구 - 세리에A<12월 16일>02:00 인터 밀란 VS 우디네세04:30 토리노 VS 유벤투스20:30 스팔2013 VS 키에보23:00 삼프도리아 VS 파르마 칼초23:00 프로시노네 VS 사수올로23:00 피오렌티나 VS 엠폴리 <12월 17일>02:00 칼리아리 VS 나폴리04:30 AS 로마 VS 제노아 ◆해외축구 - 리그1<12월 16일>01:00 디종 FCO VS 파리 생제르맹04:00 랭스 VS 스트라스부르04:00 아미앵 VS 앙제21:00 리옹 VS 모나코23:00 님 올랭피크 VS 릴 <12월 17일>01:00 갱강 VS 스타드 렌 FC05:00 마르세유 VS 보르도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12월 14일 현재 팀 순위>리버풀 FC맨체스터 시티 FC토트넘 핫스퍼 FC첼시 FC아스널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버턴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왓포드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카디프 시티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크리스탈 팰리스 FC번리 FC허더즈필드 타운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 ◆해외축구 - 라리가<12월 14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세비야 FC아틀레티코 마드리드레알 마드리드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반테레알 베티스헤타페 CF지로나 FCRCD 에스파뇰셀타 비고레알 바야돌리드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발렌시아 CFCD 레가네스비야레알 CF아틀레틱 빌바오라요 바예카노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12월 14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VfL 볼프스부르크FSV 마인츠 05바이어 04 레버쿠젠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FC 뉘른베르크하노버 96포르투나 뒤셀도르프 ◆해외축구 - 세리에A<12월 14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SS 라치오아탈란타 BCAS 로마토리노 FC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칼리아리 칼초엠폴리 FC제노아 CFC스팔 2013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12월 14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몽펠리에 HSC올림피크 리옹올림피크 드 마르세유AS 생테티엔OGC 니스RC 스트라스부르님 올랭피크스타드 렌 FC스타드 랭스FC 지롱댕 드 보르도FC 낭트앙제 SCO툴루즈 FC디종 FCO아미앵 SCSM 캉AS 모나코 FC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4 09:00

 "어, 이 골대가 아니네" ··· 국내 프로농구 경기서 자살골 화제프로농구 경기 중 자살골 해프닝을 일으킨 KCC 송교창 선수.   프로농구 경기 도중 자기편 코트에 골을 넣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12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전주 KCC와의 3쿼터 경기에서 KCC 송교창이 쿼터 시작과 동시에 첫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경기장은 환호 대신 침묵에 휩싸였다. 송교창이 자기 편 골대에 골을 넣은 것이다. 3쿼터 시작과 동시에 서로 코트를 바꿔 공격해야 하는데 송교창이 순간적으로 착각, 순식간에 자기편 코트로 돌진해 10초 만에 골을 넣어 버렸다.  더 황당한 것은 송교창의 공격이 너무도 자연스러워 심판이나 양팀 선수 잘못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점이다.  결국 진행팀에 의해 경기가 잠시 중단됐고, 심판은 양팀 선수들에게 3쿼터 공격 방향을 정확히 주지시킨 뒤 다시 경기를 재개했다.   그나마 송교창의 득점은 그대로 인정됐다. KBL 경기 규칙 44초 2항 '정정할 수 있는 실수'에 보면 '실수가 발생하고 그것이 발견되기 전에 발생한 파울, 득점, 지난 시간 그리고 다른 추가적인 사항은 유효한 것으로 남는다'는 조항에 따른 것이다. 코트를 잘못 인식해 득점할 당시 경기 중단 상태가 아니었기에 송교창의 공격은 유효한 것으로 인정된 셈이다.  흔하진 않지만 프로농구에서의 '자살골'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지난 2010년 3월 국내 여자프로농구 KB와 삼성생명의 경기에서도 KB 변연하가 3쿼터 시작과 동시에 자기 코트를 향해 돌진한 사례가 있다.  KBL은 "경기 미숙에 대한 관련자 징계가 있을 것"이라며 "다만 실수에 대한 대처는 제대로 됐다"고 설명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3 16:53

주가 오른 손흥민, 번리전 선발 가능성 ‘맑음’... PL 공식 홈페이지, 주목할 선수로 ‘SON’ 꼽아사진 출처 : 스포TV 손흥민의 가치가 치솟고 있다. 리그에서 2경기 연속골을 넣은 손흥민은 16라운드 ‘파워랭킹 2위’, ‘이 주의 팀’에 선정되며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토트넘과 번리전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손흥민을 ‘주목할 선수’로 손꼽은 가운데, 손흥민이 번리의 골망을 흔들 수 있을까. 토트넘과 번리의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는 오는 15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이라면 이용권 구매 없이 누구나 스포티비2(SPOTV2)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지난 25일 첼시전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사우스햄튼, 레스터와의 리그 경기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토트넘의 16강 진출을 도왔다. 손흥민의 활약이 이어지자 영국 현지 언론은 감탄하며 이를 집중 보도했다.연이은 활약이 이어지자 PL 공식 홈페이지는 “손흥민은 번리를 상대로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추켜 세우며 손흥민을 토트넘과 번리의 17라운드 경기 ‘주목할 선수’로 꼽았다. 손흥민이 최근 활약에 리그 4호골을 달성할 수 있을까.토트넘을 상대하는 번리는 지난 시즌 리그 7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현재 17위에 위치하며 크게 부진한 상태다. 최근 리그 10경기 성적도 2승 2무 6패에 그친다. 토트넘과 비교했을 때 번리는 객관적 전력, 분위기 등 부족한 사항이 많다.PL 공식 홈페이지도 손흥민을 집중 조명한 가운데, 손흥민은 번리 수비를 뚫을 수 있을까. 토트넘과 번리의 경기는 오는 15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3 16:48

[해외스포츠] 에릭 바이, 맨유 남을까 떠날까 '이적설 솔솔'에릭 바이 인스타그램에릭 바이의 이적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바이는 2016년 비야레알을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입단 초반 조제 모리뉴 감독 아래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주전 수비로 발돋움했으나 최근 리그 6경기 출전에 머물렀다.1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아스널이 바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비야레알부터 바이를 지켜봤고, 영입하길 원했다. 바이가 아스널 제안을 받아들이면 2년 만에 맨유와 작별하게 된다"고 보도했다.이어 ‘ESPN’은 “아스널이 롭 홀딩 부상으로 즉시 전력감을 물색하고 있다. 바이에 이어 개리 케이힐이 후보 명단에 있다”고 전했다.◆해외축구 - 유로파리그<12월 14일>02:55 디나모 키에프 VS FK 야블로네츠02:55 스타드 렌 FC VS 아스타나02:55 악히사르 벨레디예스포르 VS 스탕다르02:55 세비야 FC VS FC크라스노다르02:55 헹크 VS 사릅스보르그 08 FF02:55 베식타시 VS 말뫼 FF02:55 라치오 VS 프랑크푸르트02:55 마르세유 VS 아폴론 리마솔02:55 라피드 빈 VS 레인저스 FC02:55 비야레알 CF VS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02:55 비데오톤 FC VS 첼시 FC02:55 PAOK VS 바테 보리소프05:00 올림피아코스 VS AC 밀란05:00 F91 뒤들랑주 VS 레알 베티스05:00 아스널 VS 카라바흐 FK05:00 스포르팅 CP VS 보르스클라 폴타바05:00 디나모 자그레브 VS 안더레흐트05:00 FC 스파르타크 트르나바 VS 페네르바체05:00 SK 슬라비아 프라하 VS 제니트05:00 코펜하겐 VS 보르도05:00 셀틱 VS 잘츠부르크05:00 RB 라이프치히 VS 로젠보리05:00 루도고레츠 VS 취리히05:00 AEK 라르나카 VS 레버쿠젠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12월 13일 현재 팀 순위>리버풀 FC맨체스터 시티 FC토트넘 핫스퍼 FC첼시 FC아스널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버턴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왓포드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카디프 시티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크리스탈 팰리스 FC번리 FC허더즈필드 타운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 ◆해외축구 - 라리가<12월 13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세비야 FC아틀레티코 마드리드레알 마드리드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반테레알 베티스헤타페 CF지로나 FCRCD 에스파뇰셀타 비고레알 바야돌리드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발렌시아 CFCD 레가네스비야레알 CF아틀레틱 빌바오라요 바예카노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12월 13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VfL 볼프스부르크FSV 마인츠 05바이어 04 레버쿠젠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FC 뉘른베르크하노버 96포르투나 뒤셀도르프 ◆해외축구 - 세리에A<12월 13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SS 라치오아탈란타 BCAS 로마토리노 FC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칼리아리 칼초엠폴리 FC제노아 CFC스팔 2013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12월 13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몽펠리에 HSC올림피크 리옹올림피크 드 마르세유AS 생테티엔OGC 니스RC 스트라스부르님 올랭피크스타드 렌 FC스타드 랭스FC 지롱댕 드 보르도FC 낭트앙제 SCO툴루즈 FC디종 FCO아미앵 SCSM 캉AS 모나코 FC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3 09:58

 '박항서 매직'의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15일 판가름베트남이 축구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지난 6일 필리핀을 꺾고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2018 결승에 진출하자 베트남 하노이에서 축구팬들이 환호하는 장면. [사진=연합뉴스]   박항서 감독 취임 이래 승승장구해 온 베트남 축구가 또 한 번의 도약의 발판을 맞이하게 됐다.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쓸 위대한 여정의 종착지가 눈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5일(한국시간) 밤 9시 30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벌인다.  베트남은 원정경기로 열린 결승 1차전에서 2-2로 비겼기 때문에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0-0이나 1-1로 비겨도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되는 상황이다.  만약 베트남이 1-1 이하로 비기거나 승리한다면 지난 2008년 이후 10년 만에 동남아 최대 축구 잔치인 스즈키컵 정상을 탈환하게 된다. 아울러 A매치 무패 신기록도 다시 쓰게 된다. 박 감독의 베트남은 15경기 연속 무패(7승 8무)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번 경기마저 이기거나 비기면 16경기 연속 무패 신기록을 작성한다.  때문에 역사적인 홈경기를 앞둔 베트남은 벌써부터 흥분으로 달아오르고 있고, 승패와 관계없이 이미 축제 분위기다.  박항서호는 베트남 국민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면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고, 국민적 응원에 힘입어 또 한 번의 역사를 써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역사적인 현장에 한국 출신의 박항서 감독이 중심에 있기에,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감동을 경험한 한국 국민들에게도 남의 일 같지 않은 설레는 일이다. 이제 그 축제의 현장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3 09:56

해외축구, 해외야구 등 스포츠 스케줄 한 눈에 들여다본다 - 영 보이즈에 충격패한 유벤투스유벤투스의 디발라 / 사진=연합뉴스 제공 <챔피언스리그 소식 등> 유벤투스가 영보이즈 원정에서 패했지만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유벤투스는 13일 새벽 5시 스위스 베른에 위치한 스타드 드 스위스에서 열린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H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영보이즈에 1대 2로 패배했다.그러나 유벤투스는 승점 12점을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유벤투스는 이미 16강을 확정했지만 주축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다.유벤투스는 호날두, 만주키치, 코스타, 벤탄쿠르, 베르나르데스키, 피아니치, 콰드라도, 데 실리오, 보누치, 루가니, 슈체스니를 선발로 내세웠다.유벤투스는 전반 시작과 함께 13분과 15분 호날두의 슈팅으로 찬스를 만들었다.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이른 시간에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유벤투스는 전반 23분 콰드라도를 대신해 산드루를 투입했다.선제골의 몫은 영보이즈였다.전반 30분 산드루가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줬고, 이것을 오아로가 마무리했다.유벤투스도 반격에 나섰지만 전반은 영보이즈의 우위로 끝났다.선제골을 내준 유벤투스는 만회골을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후반 15분 호날두의 패스를 받은 피아니치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벗어났고 이후 유벤투스는 후반 20분 찬까지 투입했다.그러나 추가골의 몫은 영보이즈였다.후반 23분 스루패스를 받은 오아루가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자존심을 구긴 유벤투스는 후반 27분 디발라까지 투입하며 공세를 퍼부었다.결국 후반 35분 호날두의 패스를 받은 디발라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승리를 따내진 못했다. *아래 일정은 12월 14일의 해외축구, 축구, 해외야구, 야구 등 각 스포츠 일정의 날짜, 시간별 일정을 모아둔 것으로 참고하면 된다. ◆해외축구 - 유로파리그<12월 14일>02:55 디나모 키에프 VS FK 야블로네츠02:55 스타드 렌 FC VS 아스타나02:55 악히사르 벨레디예스포르 VS 스탕다르02:55 세비야 FC VS FC크라스노다르02:55 헹크 VS 사릅스보르그 08 FF02:55 베식타시 VS 말뫼 FF02:55 라치오 VS 프랑크푸르트02:55 마르세유 VS 아폴론 리마솔02:55 라피드 빈 VS 레인저스 FC02:55 비야레알 CF VS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02:55 비데오톤 FC VS 첼시 FC02:55 PAOK VS 바테 보리소프05:00 올림피아코스 VS AC 밀란05:00 F91 뒤들랑주 VS 레알 베티스05:00 아스널 VS 카라바흐 FK05:00 스포르팅 CP VS 보르스클라 폴타바05:00 디나모 자그레브 VS 안더레흐트05:00 FC 스파르타크 트르나바 VS 페네르바체05:00 SK 슬라비아 프라하 VS 제니트05:00 코펜하겐 VS 보르도05:00 셀틱 VS 잘츠부르크05:00 RB 라이프치히 VS 로젠보리05:00 루도고레츠 VS 취리히05:00 AEK 라르나카 VS 레버쿠젠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12월 13일 현재 팀 순위>리버풀 FC맨체스터 시티 FC토트넘 핫스퍼 FC첼시 FC아스널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버턴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왓포드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카디프 시티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크리스탈 팰리스 FC번리 FC허더즈필드 타운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 ◆해외축구 - 라리가<12월 13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세비야 FC아틀레티코 마드리드레알 마드리드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반테레알 베티스헤타페 CF지로나 FCRCD 에스파뇰셀타 비고레알 바야돌리드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발렌시아 CFCD 레가네스비야레알 CF아틀레틱 빌바오라요 바예카노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12월 13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VfL 볼프스부르크FSV 마인츠 05바이어 04 레버쿠젠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FC 뉘른베르크하노버 96포르투나 뒤셀도르프 ◆해외축구 - 세리에A<12월 13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SS 라치오아탈란타 BCAS 로마토리노 FC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칼리아리 칼초엠폴리 FC제노아 CFC스팔 2013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12월 13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몽펠리에 HSC올림피크 리옹올림피크 드 마르세유AS 생테티엔OGC 니스RC 스트라스부르님 올랭피크스타드 렌 FC스타드 랭스FC 지롱댕 드 보르도FC 낭트앙제 SCO툴루즈 FC디종 FCO아미앵 SCSM 캉AS 모나코 FC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3 08:36

 발렌시아, 이강인 챔스 데뷔 기회 될까…맨유와 맞대결발렌시아 공식 SNS 캡쳐한국 축구 최고의 유망주 이강인이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이강인의 소속팀 발렌시아 CF(이하 발렌시아)가 오는 13일 목요일 새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홈구장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로 불러들인다.16강 진출이 이미 확정된 맨유와 조 3위로 유로파리그로 경연장을 옮기게 된 발렌시아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이강인이 감격스런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발렌시아와 맨유의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6차전 경기는 13일 목요일 새벽 4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이강인은 지난 10월 에브로와의 국왕컵 32강 1차전에서 만 17세의 나이로 이미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차전에서도 선발로 나서 77분간 활약하며 유망주답지 않은 노련함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아직 리그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지만 지난 두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더 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줬다. 현지의 한 매체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라고 평가했고, 팬들 사이에서도 ‘1군으로 올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번 맨유전 출전을 바라는 것이 비단 국내 팬들만은 아니라는 얘기다.이강인의 출전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대목은 발렌시아의 16강 탈락이 확정됐다는 사실이다. 이미 챔피언스리그에서 더 경쟁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국왕컵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이강인이라는 카드를 테스트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강인도 국왕컵 2차전 경기 종료 후 구단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두 팀(세비야와 맨유)을 상대로도 이겼으면 좋겠다. 그 두 팀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얻고 나도 계속 성장하고 싶다”며 출전에 대한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걸리는 점이 있다면 유로파리그 시드 배정 문제다.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에서 각 조 3위를 차지한 8팀은 유로파리그 32강에 합류하게 된다. 발렌시아도 현재 최하위 영 보이스를 승점 4점차로 따돌리고 3위에 위치해있어 유로파리그로 경연 무대를 옮기는 것이 확정됐다. 다만,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로파리그로 이동하는 8팀 중 상위 4팀만이 시드 배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승점 획득을 포기할 수는 없다.16강 진출이 확정된 맨유가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도 기대를 모은다. H조 1위 유벤투스에 승점 2점 차이로 뒤져있는 맨유는 홈에서 치른 발렌시아와의 조별 리그 2차전에서 골 결정력 부재라는 문제점을 드러내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발렌시아가 라리가 15위에 머물러 있는 상대적 약체라고는 해도 쉽게 볼 수는 없다. 두 팀은 지난 9번의 맞대결에서 무려 6번의 무승부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지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풀럼과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4대 1 대승을 맛본 맨유가 기세를 몰아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발렌시아와 맨유의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6차전 경기는 13일 목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또 다른 유망주 정우영의 출전 여부로 관심을 받고 있는 아약스와 뮌헨의 경기도 같은 시각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2 19:30

[해외스포츠] 인테르 16강 진출 실패 "경기 끝나기만 기다리는 듯" 지적UEFA 챔피언스 리그인테르가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인테르가 쥐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PSV 에인트호벤과의 2018/19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 리그 B조 최종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인테르는 72분경 동점골을 성공시킨 이후 시간 끌기에 나섰다. 실제 인테르의 동점골이 나오고 인저리 타임 3분이 지날 때까지 21분 사이에 인테르가 기록한 슈팅은 단 1회가 전부였다.동점골을 넣은 후 더이상 승리하려는 의지는 보이지 않았다. 반면 토트넘이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원정에서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동점골 넣어 1-1 무승부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이탈리아 스포츠 전문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인테르가 자멸했다. 이카르디의 골과 바르사에서 모우라의 골 사이에 인테르 수비수들은 횡패스를 시작했고, 시간을 흘려보내면서 경기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듯 보였다. 이 장면은 두고두고 후회로 남을 것이다. 보통 이카르디의 득점을 기점으로 흐름을 타면서 승리를 노렸어야 했다"라고 지적했다.◆해외축구 - 챔피언스리그<12월 13일>02:55 레알 마드리드 VS CSKA 모스크바02:55 플젠 VS AS 로마05:00 영 보이즈 VS 유벤투스05:00 발렌시아 VS 맨유05:00 샤흐타르 VS 리옹05:00 맨시티 VS 호펜하임05:00 벤피카 VS AEK 아테네05:00 아약스 VS 바이에른 뮌헨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12월 12일 현재 팀 순위>리버풀 FC맨체스터 시티 FC토트넘 핫스퍼 FC첼시 FC아스널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버턴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왓포드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카디프 시티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크리스탈 팰리스 FC번리 FC허더즈필드 타운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 ◆해외축구 - 라리가<12월 12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세비야 FC아틀레티코 마드리드레알 마드리드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반테레알 베티스헤타페 CF지로나 FCRCD 에스파뇰셀타 비고레알 바야돌리드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발렌시아 CFCD 레가네스비야레알 CF아틀레틱 빌바오라요 바예카노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12월 12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VfL 볼프스부르크FSV 마인츠 05바이어 04 레버쿠젠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FC 뉘른베르크하노버 96포르투나 뒤셀도르프 ◆해외축구 - 세리에A<12월 12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SS 라치오아탈란타 BCAS 로마토리노 FC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칼리아리 칼초엠폴리 FC제노아 CFC스팔 2013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12월 12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몽펠리에 HSC올림피크 리옹올림피크 드 마르세유AS 생테티엔OGC 니스RC 스트라스부르님 올랭피크스타드 렌 FC스타드 랭스FC 지롱댕 드 보르도FC 낭트앙제 SCO툴루즈 FC디종 FCO아미앵 SCSM 캉AS 모나코 FC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2 17:51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 대부분 윤곽 ··· F조 마지막 한 자리 놓고 13일 혈전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최종전이 끝난 뒤 팀 동료 해리 케인(왼쪽), 얀 페르통언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토트넘은 이날 바르셀로나와 1-1로 비겨 조 2위로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올라섰다. [로이터=연합뉴스]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의 윤곽이 대부분 드러났다.  12일(한국시간) 실시된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각 조 최종전 결과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FC가 16강 진출팀에 합류했다.  이로써 A조부터 H조까지 32개 팀 중 A~D조는 모든 경기를 마쳐 16강 진출팀이 판가름났고, E~H조는 마지막 1경기 씩을 남겨두고 있다. E~H조의 최종전은 13일 새벽 5시에 열린다.  A~D조의 16강 진출팀은 A조 도르트문트·AT마드리드, B조 바르셀로나·토트넘, C조 PSG·리버풀, D조 포르투·샬케 등이다.  특히 손흥민(26)의 토트넘은 극적으로 16강에 합류했다. 손흥민이 선발출장한 가운데 12일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최종전에서 토트넘은 전반 7분 오스만 뎀벨레(21)에게 실점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후반 40분 손흥민과 교체돼 들어간 루카스 모우라(26)가 해리 케인(25)의 패스를 받아 극적인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비겨 귀중한 승점 1점을 확보, 승점 8점으로 예선을 마무리 했다. 토트넘과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인 인터밀란은 이날 홈에서 PSV 아인트호벤과 1-1로 비겨 토트넘과 같은 승점 8점을 확보했지만, 골득실차 -1까지 같았음에도 원정 다득점에서 밀려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13일 최종전을 치를 E~H조는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현재 E조 바이에른 뮌헨(승점 13)·아약스(11), F조 맨시티(10), G조 레알 마드리드(12)·AS로마(9), H조 유벤투스(12)·맨유(10)의 16강 진출이 확정된 상태며, F조에서만 리옹(승점 7)과 샤흐타르(5)가 마지막 1장의 16강 티켓을 두고 혈전을 벌일 계획이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2 14:10

'직쏘' 문기범, "AFC 페더급 챔프 호락호락하지 않아, 이민구 모두 분석 완료"AFC 제공 "AFC 페더급 전선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 민구야. 어차피 결과는 똑같을 거니깐"'직쏘' 문기범이 '세계최초 자선 격투단체'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이하 AFC/ 박호준 대표)의 연말 빅이벤트에 출격한다.문기범은 오는 17일 월요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AFC 2018년 연말 빅이벤트 "AFC 09& 별들의 전쟁 SEASON 2"에서 '다크호스' 이민구와 AFC 페더급 방어전을 치룬다.UFC 파이터 '스턴건' 김동현의 애제자로 통하는 문기범은 국내 페더급 강자로 통한다. 강한 스테미너와 날카로운 펀치, 그리고 거침없는 언행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는 이민구와 대결에 결과는 똑같다고 말했다.AFC 페더급 챔피언에 도전하는 이민구는 국내 종합 격투기 페더급 챔피언 출신으로 지난 AFC 08에서 '오사카 싸움반장' 쿄헤이에게 서브미션으로 승리하며 AFC 페더급 챔피언 도전권을 획득했다.문기범은 "상대 이민구는 빠른 타격을 자랑한다. 오래전부터 이민구에 대해 분석이 모두 완료 되었고, 무조건 TKO를 시킬 것이다. 케이지에 살려둘 생각 전혀 없다"고 말했다.이어 "난 무에타이와 레슬링, 주짓수 등 모든 부분에 이민구 보다 한 수 위다. 이번 이민구와 대결에 나 문기범이 누구인지 보여줄 것이며, 이민구는 나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문기범은 "AFC는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국내 격투팬들에게 많은 공약을 했지만, 쉽게 이행되지 않았다. 이번만큼은 다를 것이다. 많은 준비와 재미있는 경기, 그리고 압도적인 승리를 지켜보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메인이벤트로 '대한민국 입식 격투기 혁명가' 노재길이 AFC 입식 라이트급 2차 방어전과 '직쏘' 문기범의 페더급 AFC 챔피언 방어전이 열리며, '명승사자' 명현만은 AFC에 첫 데뷔전을 치르며 상대는 미정이다.또한, '다크호스' 이민구, '더 커멘더' 김률, '팀매드 비밀병기' 고석현, '슈퍼루키' 송영재,  '바이킹' 빅터 게오르그슨, '스나이퍼' 김회길,  '허리케인' 김창두, '끝판왕파이터' 김정균 등 AFC 신세력들이 참가한다.한편, "AFC 09& 별들의 전쟁 SEASON 2"의 입장 수익금은 삼성서울병원과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희귀난치병 환아 및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되며, KBS N 스포츠를 통해 생방송 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2 11:47

[해외스포츠] '박항서호' 베트남, 스즈키컵 결승 2차전 비겨도 우승 유력베트남 축구대표팀. 연합뉴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11일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말레이시아와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말레이시아와의 경기가 2-2로 끝나자 베트남 축구 팬들은 환호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박항서호를 응원하던 한 시민은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국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사람”이라며 “모든 베트남 국민은 올해 스즈키컵에서 베트남 대표팀이 우승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같은날 베트남 곳곳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대규모 거리 응원전이 펼쳐졌다.베트남 수도 하노이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를 보였지만, TV와 스크린 등을 설치한 카페와 주점 등지에 모여든 축구 팬들이 박항서호의 선전을 기원했다.베트남과 말레이시아는 오는 15일, 동남아시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스즈키컵 우승'을 두고 결승 2차전을 갖는다.  원정에서 2골을 터뜨린 베트남은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이기거나 0대0 또는 1대1로 비기면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에 따라 10년만에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해외축구 - 챔피언스리그<12월 13일>02:55 레알 마드리드 VS CSKA 모스크바02:55 플젠 VS AS 로마05:00 영 보이즈 VS 유벤투스05:00 발렌시아 VS 맨유05:00 샤흐타르 VS 리옹05:00 맨시티 VS 호펜하임05:00 벤피카 VS AEK 아테네05:00 아약스 VS 바이에른 뮌헨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12월 12일 현재 팀 순위>리버풀 FC맨체스터 시티 FC토트넘 핫스퍼 FC첼시 FC아스널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버턴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왓포드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카디프 시티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크리스탈 팰리스 FC번리 FC허더즈필드 타운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 ◆해외축구 - 라리가<12월 12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세비야 FC아틀레티코 마드리드레알 마드리드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반테레알 베티스헤타페 CF지로나 FCRCD 에스파뇰셀타 비고레알 바야돌리드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발렌시아 CFCD 레가네스비야레알 CF아틀레틱 빌바오라요 바예카노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12월 12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VfL 볼프스부르크FSV 마인츠 05바이어 04 레버쿠젠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FC 뉘른베르크하노버 96포르투나 뒤셀도르프 ◆해외축구 - 세리에A<12월 12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SS 라치오아탈란타 BCAS 로마토리노 FC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칼리아리 칼초엠폴리 FC제노아 CFC스팔 2013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12월 12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몽펠리에 HSC올림피크 리옹올림피크 드 마르세유AS 생테티엔OGC 니스RC 스트라스부르님 올랭피크스타드 렌 FC스타드 랭스FC 지롱댕 드 보르도FC 낭트앙제 SCO툴루즈 FC디종 FCO아미앵 SCSM 캉AS 모나코 FC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8-12-12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