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2-16 16:4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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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무승 탈출의 ‘해결사’ 될까?...  일요일 저녁 레알 마드리드전 ‘출전 여부’ 관심 집중출처 : SPOTV NOW  꾸준히 1군 기회를 얻고 있는 백승호가 레알 마드리드라는 거함을 잡을 수 있을까. 지난 국왕컵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선발로 나선 바 있는 백승호가 리그에서도 모드리치, 베일 등 세계적인 선수와 맞붙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지로나의 18-19 라리가 24라운드 경기는 오는 17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이미 라리가 데뷔전을 끝낸 백승호는 아직 팀 내에서는 유망주 단계지만 서서히 그라운드를 밟으며 본인의 입지를 끌어올리는 중이다. 에우제비오 사크리스탄 감독도 “백승호의 성격이 대담하다”고 표현하며 그의 실력을 칭찬한 바 있다.이런 백승호가 레알 마드리드전에 등장할 수 있을까. 현재 백승호는 라리가 무대에 자주 등장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우에스카를 상대로 45분동안 활약해 이번 경기에서의 백승호 출전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진다.하지만 소속팀 지로나의 현 상황이 좋지 않다. 모든 대회에서 무려 13경기 무승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강등권인 18위 바예카노와의 승점 차이도 단 1점에 불과한 상황. 특히 지난 10일 ‘리그 꼴찌’ 우에스카에게 허용한 패배는 지로나의 최근 하락세를 보여주는 경기였다. 경기가 끝난 뒤 사크리스탄 감독은 “해결책이 있다”고 밝혔지만, 팬들의 마음을 달래기는 부족했다. 구단 공식 SNS에는 “시즌 막바지엔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 수치스럽다”는 팬들의 댓글과 함께 욕설이 달렸다.한편 이번 상대인 레알 마드리드는 시즌 초반 주춤하며 명성과는 어울리지 않은 출발을 했다. 하지만 꾸준히 순위를 올리더니 마침내 리그 2위 도약에 성공했고,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도 승리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 지로나와의 맞대결에서 모두 이기기도 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중 네덜란드 원정으로 인한 체력 문제가 변수로 떠오르지만, 양 팀의 전력은 레알 마드리드가 앞선 것이 사실이다.백승호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와 지로나의 경기는 오는 17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5:24

[UFC] 2년 7개월만 복귀해 은가누 만나는 벨라스케즈,  돌아온 ‘성캐’ 목소리로 듣는다사진 출처 : SPOTVN UFC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성캐' 성승헌 캐스터가 돌아온다. 2년 7개월만에 경기에 나서는 케인 벨라스케즈의 복귀전에서 마이크를 잡는다. 헤비급 전 챔피언 벨라스케즈가 랭킹 3위 '프레데터' 프란시스 은가누와 격돌하는 UFC Fight Night Phoenix는 오는 18일 월요일 오전 11시 메인카드부터 스포티비 (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성승헌 캐스터가 UFC 중계를 떠난 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팬들은 오매불망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매주 UFC 대회가 열릴 때마다 관련 커뮤니티에서 그를 그리워하는 유저들의 글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가 돌아온다. 공교롭게도 오랜 공백을 지나 다시 옥타곤에 들어서는 벨라스케즈와 함께다. 성 캐스터는 “UFC 중계를 중단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이 벌써 세 번째다. 중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렇게 깊은 인연이 있는 종목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참 묘하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정말 오랜만이다 보니 예전보다 훨씬 더 부담이 크다”고 다소 긴장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그에게 UFC란 어떤 존재일까. 성 캐스터는 ‘찰리 브라운’에 나온 ‘라이너스의 담요’라는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손에서 뗄 수 없는, 포근하고 오래된 담요 같은 느낌이다. 설사 제가 중계하지 않더라도 애착을 버릴 수 없는 그런 종목이다. 종목의 성격과는 전혀 다른 비유지만 정말 그렇다”고 설명했다.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2년 7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케인 벨라스케즈와 헤비급 신성 프란시스 은가누의 맞대결로 꾸며진다. 성승헌 캐스터와 벨라스케즈 모두 이번 대회가 ‘복귀전’이어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성 캐스터는 “오랜만에 복귀한 벨라스케즈를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된다. 남 일 같지 않아서. 군데군데 보이는 흰머리를 보니까 더욱 마음이 짠하다. 좋은 경기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성승헌 캐스터의 바람처럼 벨라스케즈가 복귀전에서 은가누를 물리치고 건재함을 과시할 수 있을까. UFC Fight Night Phoenix는 오는 18일 월요일 오전 11시 메인카드부터 생중계된다.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무료 생중계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6 11:05

[오늘의 해외축구 소식 등 한 눈에] 도르트문트에 강한 손흥민…결승골 터트려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득점을 터트리는 손흥민(AP=연합뉴스)<프리미어리그 소식 등> 도르트문트만 만나면 강해지는 손흥민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실력을 과시했다.도르트문트를 상대로 4경기 연속골을 꽂아넣은 것이다.손흥민은 지난 14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2분 결승 골을 터트렸다.이번 득점으로 손흥민은 이번 시즌 16호 골을 기록했다.토트넘은 후반 38분 손흥민의 결승 골을 도운 얀 페르통언의 추가 골과 후반 41분 페르난도 요렌테의 쐐기 골이 이어지면서 3대 0 대승을 거뒀다.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2월 15일 현재 팀 순위>맨체스터 시티 FC리버풀 FC토트넘 핫스퍼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아스널 FC첼시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왓포드 FC에버턴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크리스탈 팰리스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번리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카디프 시티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허더즈필드 타운 FC ◆해외축구 - 라리가<2월 15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세비야 FC헤타페 CF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알 베티스발렌시아 CF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CD 레가네스RCD 에스파뇰아틀레틱 빌바오레반테레알 바야돌리드셀타 비고지로나 FC라요 바예카노비야레알 CF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2월 15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바이어 04 레버쿠젠VfL 볼프스부르크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FSV 마인츠 05포르투나 뒤셀도르프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하노버 96FC 뉘른베르크 ◆해외축구 - 세리에A<2월 15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아탈란타 BCAS 로마SS 라치오토리노 FC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제노아 CFC스팔 2013칼리아리 칼초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엠폴리 FC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2월 15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올림피크 리옹몽펠리에 HSCAS 생테티엔올림피크 드 마르세유OGC 니스스타드 렌 FCRC 스트라스부르스타드 랭스님 올랭피크앙제 SCOFC 지롱댕 드 보르도툴루즈 FCFC 낭트아미앵 SC디종 FCOAS 모나코 FCSM 캉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5 00:05

손흥민, ‘양봉업자’ 별명 만든 ‘꿀벌 군단’ 만난다…  토트넘-도르트문트, UCL 16강에서 재회  최근 프리미어리그 13경기에서 11골 4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슈퍼 쏘니’ 손흥민이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꿀벌 군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하 도르트문트)를 만난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득점에는 성공하지 못한 손흥민이 16강 1차전에서 1호골을 신고할 수 있을까.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도르트문트의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는 오는 14일 목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PC, 모바일 중계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손흥민이 최근 노란색 유니폼을 입는 팀을 상대로 특히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면서 ‘양봉업자’라는 별명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양봉업자라는 별명은 손흥민이 분데스리가 시절부터 꿀벌이 구단의 상징인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쳐 생겨난 별명이다. 이후 도르트문트 뿐만 아니라 노란색 셔츠를 입은 클럽과의 경기에서 연이어 공격 포인트 획득에 성공하면서 ‘양봉업자손흥민’의 위상은 더욱 굳건해졌다. 지난 레스터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것도 옐로우 카드를 받았기 때문이라는 우스개까지 나온다.  이렇듯 ‘옐로우 킬러’로서 특별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손흥민이기 때문에 16강 상대로 도르트문트를 만나게 된 것은 시즌 첫 챔피언스리그 득점을 올릴 수 있는 기회다. 손흥민은 프로 데뷔 이후 도르트문트와 10번의 맞대결에서 총 8번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17-18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도 도르트문트를 만났던 손흥민은 1, 2차전 모두 득점에 성공한 바 있다. 최근 물오른 골 감각으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더 높아지는 상황이어서, 외신들 또한 ‘양봉업자(Beekeeper)’ 손흥민에게 주목하고 있다. 독일 언론에서 손흥민을 요주의 인물로 꼽았고,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해설위원 찰리 니콜라스는 토트넘과 도르트문트의 경기를 예측하면서 ‘손흥민이 토트넘을 이끌고 있고, 그의 에너지 레벨은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상대팀 도르트문트는 현재 뮌헨을 승점 5점 차로 제치고 분데스리가 1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주장 마르코 로이스가 지난 포칼컵 당시 허벅지 부상을 당해 이번 경기에 결장이 유력시되고 있다. 하지만 올 시즌 리그에서 16경기에 출전, 12골을 터뜨리며 득점 순위 4위에 올라 있는 파코 알카세르를 비롯해 도르트문트가 낳은 스타 마리오 괴체,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서 4득점을 올린 하파엘 게레이로 등이 버티고 있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손흥민이 시즌 첫 챔피언스리그 득점에 성공하며 토트넘의 8강행을 견인할지, 도르트문트가 지난 시즌 완패를 설욕할지 시선이 집중되는 두 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는 목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홈페이지에서는 8강에 진출할 팀을 맞힌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치킨 10마리를 증정하는 이벤트 또한 진행되고 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20:57

 여자골프 박성현, 필리핀 기업과 2년간 70억 원 후원계약박성현 골프 선수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박성현 프로 후원 조인식에서 후원사 모자를 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자 프로골퍼 박성현(26)이 필리핀 기업과 2년간 70억 원 규모의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박성현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필리핀 기업 블룸베리 리조트 앤 호텔과 후원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박성현은 이날 조인식에서 "저를 믿고 후원을 결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후원사가 생긴 만큼 더 책임감을 갖고 LPGA 대회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은 앞으로 2년간 블룸베리 리조트 앤 호텔 산하 기업인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의 로고를 달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등에서 활약한다.  계약 기간 외에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양측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세마 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의 이름값에 부합하는 여자골프 사상 최고 조건"이라고만 설명했다.  박성현은 2017년 2월 하나금융그룹과 2년간 계약을 맺었고 이후 기간이 만료돼 이번에 필리핀 기업과 새로 계약했다. 당시 박성현과 하나금융그룹의 계약 규모는 대략 15억 원에서 20억 원 사이 정도로 추정된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이성환 세마 스포츠마케팅 대표는 이번 계약 규모를 추정한 기사 하나를 예로 들며 "그와 비슷한 규모"라고 답했다. 이 대표에 따르면 박성현은 필리핀 기업과 2년간 70억 원 정도 규모의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박성현은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다승, 상금, 최저타수 등 5관왕을 달성했고 2017년 LPGA 투어로 진출, US오픈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등 메이저 2승을 포함해 통산 5승, 신인상, 올해의 선수상 등을 수상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12:49

[오늘의 해외축구 소식 등 한 눈에] 도르트문트에 강한 손흥민, 이번에도 활약하나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슛을 하는 손흥민[EPA=연합뉴스 자료사진]<프리미어리그 소식 등> 손흥민이 활약하는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14일 새벽 5시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도르트문트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펼친다.도르트문트전을 앞둔 토트넘은 핵심 공격수인 해리 케인과 델리 알리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빠진 터라 상황이 좋지 않다.손흥민은 2019 아시안컵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이후 3경기 연속골을 꽂으면서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3위 유지를 이끌고 있다.하지만 손흥민은 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6경기에 출전해 득점 없이 도움 1개만 작성하는 아쉬움을 맛봤다.토트넘은 B조에서 바르셀로나(스페인), 인터 밀란(이탈리아), 에인트호번(네덜란드) 등 난적을 상대로 2승 2무 2패를 기록하며 인터 밀란과 동률을 이뤘지만 원정 다득점에서 앞서며 극적으로 조 2위를 차지해 16강에 진출했다.토트넘의 16강전 상대는 도르트문트다.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와 레버쿠젠을 거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는 9시즌 동안 도르트문트와 10차례 맞붙어 무려 8골을 넣었다.2012-2013시즌 분데스리가 무대에선 도르트문트와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두 경기 연속 2골을 쏟아내기도 했다.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2월 14일 현재 팀 순위>맨체스터 시티 FC리버풀 FC토트넘 핫스퍼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아스널 FC첼시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왓포드 FC에버턴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크리스탈 팰리스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번리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카디프 시티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허더즈필드 타운 FC ◆해외축구 - 라리가<2월 14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세비야 FC헤타페 CF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알 베티스발렌시아 CF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CD 레가네스RCD 에스파뇰아틀레틱 빌바오레반테레알 바야돌리드셀타 비고지로나 FC라요 바예카노비야레알 CF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2월 14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바이어 04 레버쿠젠VfL 볼프스부르크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FSV 마인츠 05포르투나 뒤셀도르프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하노버 96FC 뉘른베르크 ◆해외축구 - 세리에A<2월 14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아탈란타 BCAS 로마SS 라치오토리노 FC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제노아 CFC스팔 2013칼리아리 칼초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엠폴리 FC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2월 14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올림피크 리옹몽펠리에 HSCAS 생테티엔올림피크 드 마르세유OGC 니스스타드 렌 FCRC 스트라스부르스타드 랭스님 올랭피크앙제 SCOFC 지롱댕 드 보르도툴루즈 FCFC 낭트아미앵 SC디종 FCOAS 모나코 FCSM 캉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4 00:05

 맨유, 파리생제르망에 뼈아픈 패배 ··· 챔스리그 8강 '빨간불'맨유 출신의 앙헬 디마리아(파리 생제르망)이 13일 맨유와의 챔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디마리아는 이날 2-0 승리의 두 골에 모두 관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네이마르와 에딘손 카바니가 빠진 파리 생제르망에 0-2로 완패했다.  이로써 맨유는 8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파리 생제르망은 13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에이스 2명이 빠진 파리 생제르망은 음바페와 율리안 드락슬러, 앙헬 디마리아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날 경기의 승리는 맨유 출신의 디 마리아가 친정팀에 비수를 꽂는 형국으로 진행됐다. 이날 디 마리아는 파리 생제르망이 넣은 2골을 모두 도우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우선 후반 8분 코너킥 찬스에서 디 마리아가 올린 크로스를 킴펨베가 그대로 밀어 넣었다. 파리 생제르망이 1-0으로 앞서나갔다.  기세가 오른 파리 생제르망은 음바페의 추가골로 또 앞서 나갔다. 후반 14분 이번에도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음바페가 득점으로 연결했다.  다급해진 맨유는 홈에서 영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파리 생제르망의 골문을 끝내 열리지 않았다.  이날 패배로 맨유는 내달 7일 열릴 16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하는 부담을 지게 됐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맨유는 이날 1차전 경기 막판 폴 포그바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해 더욱 먹구름이 끼게 됐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3 15:19

[오늘의 해외축구 소식 등 한 눈에] 맨유 잡은 PSG골을 터뜨리는 PSG의 킬리안 음바페 [로이터=연합뉴스]<프리미어리그 소식 등>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PSG는 13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 경기장에서 열린 맨유와의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2대 0으로 이겼다.후반 8분 터진 프레스넬 킴펨베의 선제골과 15분 나온 킬리안 음바페의 추가 골을 앞세워 승리한 PSG는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이다.지난해 12월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 치른 11경기에서 패배가 없었던(10승 1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부임 후 첫 패를 당했다.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2월 13일 현재 팀 순위>맨체스터 시티 FC리버풀 FC토트넘 핫스퍼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아스널 FC첼시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왓포드 FC에버턴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크리스탈 팰리스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번리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카디프 시티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허더즈필드 타운 FC ◆해외축구 - 라리가<2월 13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세비야 FC헤타페 CF데포르티보 알라베스레알 베티스발렌시아 CF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CD 레가네스RCD 에스파뇰아틀레틱 빌바오레반테레알 바야돌리드셀타 비고지로나 FC라요 바예카노비야레알 CF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2월 13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바이어 04 레버쿠젠VfL 볼프스부르크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FSV 마인츠 05포르투나 뒤셀도르프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하노버 96FC 뉘른베르크 ◆해외축구 - 세리에A<2월 13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아탈란타 BCAS 로마SS 라치오토리노 FC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제노아 CFC스팔 2013칼리아리 칼초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엠폴리 FC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2월 13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올림피크 리옹몽펠리에 HSCAS 생테티엔올림피크 드 마르세유OGC 니스스타드 렌 FCRC 스트라스부르스타드 랭스님 올랭피크앙제 SCOFC 지롱댕 드 보르도툴루즈 FCFC 낭트아미앵 SC디종 FCOAS 모나코 FCSM 캉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3 13:55

지난해 11월 마야코바 클래식 우승 당시의 쿠처(오른쪽)와 오르티스. [AFP=연합뉴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자인 쿠처가 관례를 깨고 캐디에게 아주 적은 금액만 나눠줬다가 망신살을 뻗게 됐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은 13일 맷 쿠처와 그의 임시 캐디를 맡았던 다비드 오르티스 사이에 벌어진 상금 분배 논쟁을 보도했다.  쿠처는 지난해 11월 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에서 우승, 상금 129만 6000달러(약 14억 5000만 원)를 받았다.  문제는 쿠처가 캐디인 오르티스에게 5000달러(560만 원)만 건네면서 불거졌다.   PGA투어에서는 일반적으로 상금의 5%를 캐디에게 제공하고 우승시에는 10%를 건네는 것이 불문율이다. 관례대로라면 오르티스는 쿠처에게 12만 9600달러를 받았어야 했다.  대개 이런 비율은 경기 전에 구두로 합의하는 데 쿠처의 경우는 이번 대회에서만 임시로 호흡을 맞춘 사이였고, 대회 개막 전 주급 3000달러, 성적에 따라 추가로 급여를 더 주는 조건으로 계약한 것이 문제였다.   쿠처는 계약대로 주급 3000달러에 추가급여 2000달러를 더해 5000달러를 건네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오르티스의 생각은 달랐던 것이다.  오르티스가 반발하자 쿠처는 추가로 보너스 1만 5000달러를 더해 총 2만 달러를 주겠다고 제의했으나 오르티스는 최소한 5만 달러는 받아야 한다며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르티스는 "쿠처는 좋은 사람이고 훌륭한 선수지만 대회를 마친 뒤가 실망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에도 쿠처와 함께 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회 직후에는 "내년에 쿠처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면 다시 그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최근 인터뷰에서는 "노, 땡큐"라고 말을 바꿨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3 10:54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금강일보DB한화이글스가 2019 시즌 입장 요금 체계를 확정했다.한화이글스는 지난 시즌 팬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VIP 커플석, 덕아웃지정석, 익사이팅커플석 등 주요 좌석의 가격을 지난해와 같은 가격으로 동결하였다. 특히,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시즌권 판매 가격도 동결하였다.응원단석 및 내야지정석 등 일부 좌석 가격은 소폭 인상되었다. 내야지정석의 1층 가격은 평일 1만 1천원, 주말 1만 4천원이며, 2층 가격은 평일 1만 1천원, 주말 1만 2천원이다. 특화석 중 한화다이렉트존의 경우 평일 4만 5천원, 주말 5만 5천원이며, 중앙 탁자석 가격은 평일 2만 8천원, 주말 3만 3천원이다.입장료 할인 혜택이 가능한 좌석은 일반석으로 복지, 경로, 다자녀 카드 소지자에 한해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홈경기 티켓예매는 경기 7일 전부터 한화이글스 홈페이지(http://www.hanwhaeagles.co.kr), 티켓링크 홈페이지(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 가능하다. 티켓은 1인당 6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티켓링크(1588-7890)로 하면 된다.한화이글스는 입장료 확정에 따라 오는 2월 18일(월)부터 풀시즌권을 시작으로 시즌권 판매에 돌입한다.전년도 풀시즌권자 구매자에게는 전년도 좌석을 유지할 수 있는 권한을 우선 부여할 계획이다.한편, 한화이글스는 시범경기 입장요금도 확정했다. 주중 경기 입장료는 무료이고, 주말 경기 입장료는 전 좌석 요금의 5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2 16:52

[오늘의 해외축구 소식 등 한 눈에] ‘이승우 결장’ 베로나, 강등권 크로토네와 1대 1 무승부엘라스 베로나 이승우 [베로나 구단 SNS 캡처]<프리미어리그 소식 등> 이승우가 결장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B(2부리그) 엘라스 베로나가 리그 강등권인 크로토네와 무승부에 그쳤다.베로나는 지난 11일 이탈리아 베로나 스타디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크로토네와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1대 1로 비겼다.지난 3일 카프리전에서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던 이승우는 이날 벤치를 지켰다.베로나는 후반 5분 스테파노 페티네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하지만 33분 터진 사무엘 디 카르미네의 동점 골로 패배를 면했다.지난해 12월 28일 시타델라 전의 4대 0 대승 이후 리그 승리가 없는 베로나는 최근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치며 7위(승점 33점)에 머물렀다.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2월 12일 현재 팀 순위>맨체스터 시티 FC리버풀 FC토트넘 핫스퍼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아스널 FC첼시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왓포드 FC에버턴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크리스탈 팰리스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번리 FC카디프 시티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허더즈필드 타운 FC ◆해외축구 - 라리가<2월 12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세비야 FC헤타페 CF레알 베티스데포르티보 알라베스발렌시아 CF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CD 레가네스RCD 에스파뇰아틀레틱 빌바오레반테레알 바야돌리드셀타 비고지로나 FC라요 바예카노비야레알 CF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2월 12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바이어 04 레버쿠젠VfL 볼프스부르크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FSV 마인츠 05포르투나 뒤셀도르프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하노버 96FC 뉘른베르크 ◆해외축구 - 세리에A<2월 12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아탈란타 BCAS 로마SS 라치오토리노 FC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제노아 CFC스팔 2013칼리아리 칼초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엠폴리 FC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2월 12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올림피크 리옹몽펠리에 HSCAS 생테티엔올림피크 드 마르세유OGC 니스스타드 렌 FCRC 스트라스부르스타드 랭스님 올랭피크앙제 SCOFC 지롱댕 드 보르도툴루즈 FCFC 낭트아미앵 SC디종 FCOAS 모나코 FCSM 캉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2 00:05

대전 중구 안영동 생활체육시설단지 건설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축구장 인조잔디 설치 과정에서 이뤄진 수의계약을 놓고 지역 정가에서 특혜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는 대전시가 지난 2017년부터 사업비 989억 원을 들여 첫 삽을 뜨기 시작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16만㎡ 면적에 축구장(5면), 테니스장(22면), 배드민턴장(20면), 스포츠콤플렉스 등 종합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시가 축구장에 약 30억 원을 들여 수의계약 형태로 인조잔디를 구입한 것을 두고 야당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은 11일 논평을 내고 “시민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을 경쟁 입찰이 아닌 수의 계약을 통해 진행했는데 권력형 비리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며 “인조잔디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많은 사업들이 진행될 것인데 조달업체 선정과 관련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라”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대전시당도 “수의계약 방식으로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기 위해 밀어붙이기식 결정을 한 것 아니냐”며 “일부에서 시 고위층과의 유착설까지 나오는 등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적폐청산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두 야당은 수의계약 의혹과 맞물려 시가 선택한 45㎜ 인조잔디의 기준 적합 여부에 대해서도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시행 중인 공인제도에 적합하지 못하다”거나 “55㎜가 부상위험을 줄일 수 있는데도 시가 45㎜를 선택했다”며 의심스러워했다.이에 대해 시는 인조잔디 설치 모든 과정은 법에 의거한 절차를 준수했다면서 일각에서 제기하는 특정업체 밀어주기에 대한 해석은 과하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계약 체결 당시 조달에 등록된 업체가 세 곳이었는데 모두 우수조달제품이어서 부득히 하게 수의계약의 형태를 취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라며 “우수제품끼리는 경쟁입찰이 불가능한 데다 절차에 따라 수의계약을 하게 돼 있다”고 항변했다. 수의계약과 함께 제기되는 인조잔디 기준에 대해서도 시 관계자는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는 생활체육 진흥이 목적이고 K리그 등 프로리그와는 무관한 까닭에 실시용역도 그에 맞춰 발주했는데 일각에서 제기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인기준을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다”며 “그에 따라 적용한 KS 기준에 따르면 충격흡수패드를 포함하는 45mm 규격을 설치해도 경기장 운용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준섭 기자 ljs@ggilbo.com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1 18:56

[오늘의 해외축구 소식 등 한 눈에] 레스터시티전에서 골 넣은 손흥민손흥민의 골 세리머니 [AFP=연합뉴스]<프리미어리그 소식 등> 토트넘의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 상승세를 이어갔다.손흥민은 지난 10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2대 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쐐기 골을 넣었다.이번 시즌 손흥민의 15호 골이다.지난달 31일 왓퍼드와의 24라운드, 지난 3일 뉴캐슬과의 25라운드에 이어 리그 3경기 득점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손흥민은 지난해 12월 리그 16라운드 원정 맞대결 당시 1골 1도움 등을 포함해 레스터시티와의 9차례 맞대결에서 5골 3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토트넘은 이날 레스터시티를 3대 1로 제압, 리그 4연승을 이어가며 승점 60을 채우고 3위를 지켰다. ◆해외축구 - 프리미어리그<2월 11일 현재 팀 순위>맨체스터 시티 FC리버풀 FC토트넘 핫스퍼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아스널 FC첼시 FC울버햄튼 원더러스 FC왓포드 FC에버턴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AFC 본머스레스터 시티 FC크리스탈 팰리스 FC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번리 FC카디프 시티 FC뉴캐슬 유나이티드 FC사우샘프턴 FC풀럼 FC허더즈필드 타운 FC ◆해외축구 - 라리가<2월 11일 현재 팀 순위>FC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세비야 FC헤타페 CF레알 베티스데포르티보 알라베스발렌시아 CF레알 소시에다드SD 에이바르CD 레가네스RCD 에스파뇰아틀레틱 빌바오레반테레알 바야돌리드셀타 비고지로나 FC라요 바예카노비야레알 CFSD 우에스카 ◆해외축구 - 분데스리가<2월 11일 현재 팀 순위>보루시아 도르트문트FC 바이에른 뮌헨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RB 라이프치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바이어 04 레버쿠젠VfL 볼프스부르크헤르타 BSC 베를린TSG 1899 호펜하임SV 베르더 브레멘FSV 마인츠 05포르투나 뒤셀도르프SC 프라이부르크FC 샬케 04FC 아우크스부르크VfB 슈투트가르트하노버 96FC 뉘른베르크 ◆해외축구 - 세리에A<2월 11일 현재 팀 순위>유벤투스 FCSSC 나폴리FC 인터 밀란AC 밀란아탈란타 BCAS 로마SS 라치오토리노 FCUC 삼프도리아ACF 피오렌티나US 사수올로 칼초파르마 칼초 1913제노아 CFC스팔 2013칼리아리 칼초우디네세 칼초볼로냐 FC 1909엠폴리 FC프로시노네 칼초AC 키에보베로나 ◆해외축구 - 리그1<2월 11일 현재 팀 순위>파리 생제르맹 FC릴 OSC올림피크 리옹몽펠리에 HSCAS 생테티엔올림피크 드 마르세유OGC 니스스타드 렌 FCRC 스트라스부르스타드 랭스님 올랭피크앙제 SCOFC 지롱댕 드 보르도툴루즈 FCFC 낭트아미앵 SC디종 FCOAS 모나코 FCSM 캉앙나방 갱강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1 13:35

 맨시티, 첼시 6-0으로 꺾으며 선두 복귀...아구에로 해트트릭 주인공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첼시를 상대로 골 폭죽을 터뜨리며 선두로 복귀했다.맨시티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홈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한 세르히오 아구에로 와 멀티 골을 터뜨린 라힘 스털링을 앞세워 첼시를 6-0으로 대파했다.이날 승리로 시즌 21승 2무 4패(승점 65)를 기록한 첼시는 한 경기를 덜 치른 리버풀과 동률이 됐지만 골 득실(맨시티 +54, 리버풀 +44)에서 앞서 선두로 올라섰다.반면 첼시는 원정에서 6점 차 참패를 당하며 6위에 머물렀다.아궤로와 스털링, 베르나르두 실바를 공격 삼각편대로 내세운 맨시티가 경기 초반부터 첼시를 맹폭했다.맨시티는 경기 시작 4분 만에 나온 스털링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다.스털링은 실바가 올린 크로스가 상대 수비수를 맞고 나오자 달려들며 마무리해 첼시의 골망을 흔들었다.이후 아궤로의 '쇼타임'이 펼쳐졌다.아궤로는 전반 13분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첫 번째 득점을 신고한 뒤 전반 19분에는 한 골을 더 터뜨려 3-0을 만들었다.맨시티는 이후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25분 일카이 귄도간의 득점으로 전반을 4-0 리드로 마쳤다.지난 4일 아스널전에서 세 골을 폭발하며 3-1 승리에 앞장섰던 아궤로는 후반 11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해 1주일 만에 또 한 번의 해트트릭을 작성했다.선제골 주인공인 스털링은 후반 35분 첼시의 골문을 꿰뚫으며 멀티 골로 6-0 대승의 대미를 장식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1 10:28

대전시티즌 황인범이 미국프로축구(MLS)의 밴쿠버 화이트캡스로 떠난다.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팬들과의 마지막인사를 나누며 골 세러머니 '깨물하트'를 선보이고 있다. 전우용 기자 yongdsc@ggilbo.com그에게 대전은 꿈이요, 청춘이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마지막’이라는 단어에 담긴 아쉬움은 떠나는 이에게, 남겨진 이들에게 썩 유쾌하지 않은 건 어쩔 수 없다. 막바지 추위가 한창이던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의 분위기가 그랬다.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소속 밴쿠버 화이트 캡스로 새 둥지를 튼 프로축구 K리그2 대전시티즌 미드필더 황인범이 마지막 기자회견을 갖고 정든 고향 대전에서 다사다난했던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다소 상기된 모습으로 회견장에 들어선 황인범은 “유럽에서도 많은 오퍼가 있었는데 개인적인 꿈만 생각하면서 이기적이고 싶지 않았다”며 “나 스스로나 구단이 세워놓은 기준이 있었기에 해외무대에서 실패할 확률이 적고 더 높은 단계로 진출할 가능성을 고려해 밴쿠버를 최종 선택했다”라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그는 “다행히 아시안컵 이후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면서 지금 컨디션은 좋은 상태”라며 “대전에서 받은 사랑을 타지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노력이나 언어적인 부분에서의 어려움을 빨리 극복해 최대한 빨리 적응하는 것이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일각에서 유럽 제의를 마다하고 MLS를 선택한 데 대한 의문이 일었던 것을 의식한 듯 황인범은 밴쿠버가 최종 종착지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그동안 K리그에서 뛰면서 많은 경험을 했지만 지금 위치에서 더 높은 곳으로 가려 한다면 어려운 고비를 마주해서 도전하고 싶었다”며 “경기 운영 과정에서 개인적인 실수를 줄여 세밀함을 높이고 특히 피지컬적 부분을 확실히 다져 또 한 단계 올라설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최근 구단이 놓인 상황이 여러모로 좋지 않은 탓에 황인범은 떠나는 입장임에도 시티즌에 대한 걱정과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자신의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짤막하게 구단의 올바른 방향성과 확고한 철학 정립 필요성을 전하기도 했던 그는 “시티즌의 지난 22년 역사가 어떤 모습으로 변천을 거듭했고 발전했는지 선수가 아닌 팬의 입장에서 봤을 때 건강한 경영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떠나면서 구단이 받을 이적료(약 20억 원 추정)가 부디 선수와 팬들을 위해 쓰여져 최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뒤이어 열린 공식 환송행사에는 3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해 황인범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른 아침부터 행사를 기다린 수많은 팬들은 ‘대전의 아들’이란 그의 별칭답게 ‘인범아, 언제나 응원할게’, ‘축구계의 박보검’, ‘날아라 NO.6 황인범’ 등 각양각색의 문구를 손에 든 채 고향을 떠나는 그에게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행사 내내 만면의 미소를 잃지 않던 그는 MLS에서의 첫 득점 시 대전에 있을 팬들을 향해 일명 ‘깨물하트’ 세레모니로 무한 신뢰에 보답할 것을, 그리고 먼 훗날 다시 돌아와 한밭벌 고향 팬들 앞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또 하나의 다짐을 가슴에 아로새겼다.“그동안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감사합니다. 새 구단에서도 사랑받는 선수로 성장하겠습니다. 꼭 증명해내겠습니다. 언젠가 시티즌에 다시 돌아와 여러분이 보는 앞에서 은퇴식을 열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시티즌에 관심과 힘을 실어주세요.”이준섭 기자 ljs@ggilbo.com◆ 황인범의 어제와 오늘대전 유성중, 충남기계공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5년 시티즌에 입단한 황인범은 이후 리그 통산 106경기에 출전해 16득점, 13도움을 기록했다. 구단 최연소 골 기록(18세 253일)을 세우기도 한 황인범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내리 3년간 K리그 챌린지 베스트11에 뽑혔고, U-17, U-20, U-23 등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쳐 지난해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황인범은 군복무 중이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달 초 막 내린 아시안컵 대표팀에 발탁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10 16:21

 최고의 활약 펼친 손흥민, 레스터 시티 상대로 3경기 연속 골 도전!손흥민/ 토트넘 공식 SNS 캡쳐손흥민이 ‘여우 군단’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전 경기에서 레스터 시티의 골망을 수차례 흔든 바 있다.현지 언론도 이 점을 강조하면서 이번 경기의 ‘키 플레이어’로 손흥민을 선정했다. 지난 왓포드, 뉴캐슬전에서 이미 골감각이 증명된 손흥민이 또 한 번 승리의 주역이 될 수 있을까. 토트넘과 레스터 시티가 펼치는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는 오는 10일 일요일 밤 10시 2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토트넘은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잠시 위기를 맞았지만 손흥민의 복귀와 함께 극복해냈다. 돌아오자마자 2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소속팀의 연승을 이끈 손흥민은 현지 언론으로부터 “토트넘의 리더”, “PL 올해의 선수 후보로 유력하다”, “선물 같은 존재”, “완벽한 선수” 등 다양한 찬사를 받고 있다. 팀 동료인 다빈손 산체스도 “손흥민은 중요한 선수”라고 밝힌 바 있다.최근 활약이 잇따르자 현지 언론은 손흥민이 레스터 시티전에서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키 플레이어’로도 꼽힌 손흥민이 요렌테보다 원톱 카드로 더 효과적이라는 언론의 평가다. 이유는 간단하다. 손흥민이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여러 번 골을 넣었기 때문이다. 약 10일의 꿀 같은 휴식으로 체력도 완충한 손흥민이 3경기 연속으로 골망을 흔들 수 있을까.토트넘이 시즌 막바지까지 순위 경쟁을 나가기 위해서는 레스터 시티를 꼭 잡아야 한다. 레스터 시티는 최근 5경기에서 1승 1무 3패로 부진했다. 토트넘과 레스터의 전력 차이 및 기세 등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토트넘이 객관적으로 유리하다. 손흥민은 골로 소속팀의 연승을 이끌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는 토트넘과 레스터 시티의 맞대결은 오는 10일 일요일 밤 10시 2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09 12:30

 'UFC 234' 코리안 파이터 동반 출전, 마동현 ‘4연승’·강경호 ‘한일전 무패’ 도전사진제공= SPOTV사진제공= SPOTV새해 첫 넘버링 대회인 UFC 234에 코리안 파이터 2명이 동반 출전한다. 링네임 변경 후 처음으로 옥타곤에 오르는 마동현과 UFC 4승에 도전하는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가 그 주인공이다.같은 팀에서 훈련하고 있는 두 선수는 입을 모아 “무조건 함께 이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로버트 휘태커와 켈빈 게스텔럼의 미들급 타이틀전 및 앤더슨 실바 대 이스라엘 아데산야의 매치 등이 준비된 UFC 234의 메인카드 경기는 오는 10일 일요일 낮 12시부터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아침 8시 30분에 시작하는 언더카드 경기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링네임을 바꾼 마동현에게 이번 대회는 자신을 새롭게 알릴 기회다. 새 이름으로 나서는 첫 경기인데다, 상대 선수는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90%에 육박하는 KO율로 주목을 받고 있는 디본테 스미스다. UFC 4연승 기록도 걸려 있다. 관심이 집중되는 대결인 만큼 마동현도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의 인터뷰에서 필승 전략을 묻자 마동현은 “스미스는 공격 파괴력이 좋아 KO 승리가 대부분이다. 최대한 안 맞고 공격을 이끌어 내서 지치게 만들려고 한다. 이종격투기답게 그라운드, 태클, 타격을 섞는 전략으로 ‘안 맞고 때리기’에 집중하겠다”고 답했다. “쉽지 않은 상대고, 위험한 상대지만 나에게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팬분들의 많은 응원이 필요하다”라고 긴장되는 마음을 전한 마동현이 1년만의 복귀전에서 연승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까.옥타곤에서 두 번의 한일전을 치러 모두 이기고, UFC 234에서 이시하라 테루토와의 세 번째 한일전을 준비하고 있는 강경호는 대회를 앞두고 말을 아꼈다. 승리 전략에 대한 질문에 “다 밝힐 순 없다”고 답한 데 이어 일본 선수와의 대결을 앞둔 각오를 묻자 “일본 선수라 다를 것은 없다. 다른 대회와 마찬가지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상대 선수인 이시하라 테루토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를 묻자 “좋은 경기를 펼쳐보자”고 짧게 답하기도 했다. 팬들에게는 “늘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설 연휴가 지나고 바로 경기가 있는데, 꼭 승리해서 보답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2019년 처음으로 열리는 넘버링 대회에 함께 나가게 된 마동현과 강경호. 동반 출전에 대한 소감만큼은 한마음이었다. 마동현은 “경호 형이 대학생이고, 내가 고등학생일 때 처음 만났는데 이렇게 큰 대회에 같이 나가게 될지는 상상도 못했다”며 “큰 무대에서 같이 뛰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둘이 무조건 2승을 올리자고 했다”며 들뜬 소감을 밝혔다. 강경호 또한 “(마동현과) 늘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며 “같이 무조건 이겨야 할 것 같다”라고 전해 이번 대회의 특별함을 드러냈다.UFC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다소 주춤해진 가운데 마동현과 강경호 두 선수가 동시에 승전보를 전할 수 있을까. 두 선수가 출전하는 UFC 234는 오는 10일 일요일 아침 8시 30분 언더카드부터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되며, 낮 12시 시작하는 메인카드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 가능하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2-09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