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4-24 21: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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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일 원챔피언십 2승 다 KO…“더 강해지겠다”권원일은 원챔피언십 재기전 압승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종합격투기 파이터로서 발전을 멈추지 않겠다며 각오를 다졌다.12일 마닐라의 몰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는 ONE Championship 94가 열렸다. 권원일은 에릭 켈리(필리핀)와의 페더급 원정경기에 임하여 펀치로 19초 만에 KO승을 거뒀다.“응원 덕분에 깔끔하게 이겼다”라고 자평한 권원일은 “성원을 보내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라면서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라고 다짐했다.원챔피언십 전적은 2승(2KO) 1패가 됐다. 권원일은 2월 22일 싱가포르대회에서 53초 만에 항복한 아픔을 만회했다.권원일은 종합격투기 데뷔 9연승 무산 후 재기전이라는 심리적으로 부담스러웠을 관문을 너무도 쉽게 통과했다. 켈리는 초대 원챔피언십 페더급 챔피언결정전도 경험한 강자로서의 체면을 완전히 구겼다.‘19초 KO승’은 원챔피언십 최단기록 2위. 권원일은 “내가 ONE Championship 역사를 새로 썼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권원일은 9일 원챔피언십94 기자회견에서 넘치는 패기로 필리핀 현지의 주목을 받았다. 호쾌한 발언만큼이나 화끈한 KO승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당시 권원일은 “대회 준비를 위해 1개월 반이나 머물렀다. 마닐라가 제2의 고향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더니 “많은 사람을 만났다. 다들 너무 잘해줘 마치 고향처럼 느껴졌다”라고 고마워하며 “너희들에게 (보답하고자) 내가 좋은 경기를 보여주마”라고 예고했다.호언장담은 허세가 아니라 진실한 약속이었다. 권원일은 켈리를 순식간에 눕히며 원챔피언십 정상에 도전할만한 잠재력을 보여줬다.권원일은 2019년 1월 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대회에서도 67초 만에 KO로 경기를 끝내며 원챔피언십 데뷔전을 화려하게 치렀다. 그의 펀치력에 동남아시아의 시선이 집중된다.원챔피언십은 3월까지 싱가포르 등 11개국에서 97차례 이벤트를 개최했다. 2019년 12월에는 서울대회도 예정됐다. JTBC3 FOX Sports가 한국 중계를 담당한다.사진=ONE Championship 제공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4-24 09:28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이 토트넘과 브라이튼의 프리미어리그(EPL)35라운드 예상 선발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 = 후스코어드닷컴 제공요리스 결장 손흥민 선발 ... 토트넘 vs 브라이튼 예상 선발라인업 공개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이 토트넘과 브라이튼의 프리미어리그(EPL)35라운드 예상 선발라인업을 공개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이 공개한 예상 명단에 따르면 24일 오전 3시 45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에 손흥민은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홈팀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은 4-3-1-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전방 '투톱'에 손흥민과 요렌테를 배치시키고 공격형 미드필더에 에릭센, 중앙미드필더에 완야마, 다이어, 올리버 스킵이 나선다. 센터백은 베르통헌과 산체스, 좌우 양쪽 풀백에는 각각 로즈와 트리피어가 나와 수비라인을 조율한다. 골키퍼 장갑은 요리스 대신 파울로 가자니가가 낄 것으로 전망된다.토트넘에 맞서는 원정팀 브라이튼의 크리스 휴튼 감독은 4-4-1-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최전방 '원톱'에 클렌 머레이, 공격형 미드필더에는 파스칼 그로스가 나선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위르겐 로카디아, 데일 스티븐스, 비람 카얄, 솔리 마치가 호흡을 맞춘다. 수비에는 셰인 더비, 루이스 덩크, 베르나르도, 몬토야가 예상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장갑은 매튜 라이언이 낀다.노승환 기자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4-23 14:35

왼쪽부터 조항용 대전씨름협회장, 김평수 대전역도연맹회장, 최성운 대전빙상연맹회장, 김현태 대전수중·핀수영협회장,  김대진 대전볼링협회장대전시체육회(사무처장 박일순) 회원종목단체들이 단체장을 연이어 선임, 운영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22일 시체육회에 따르면 76개 회원종목단체 중 73개의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임을 완료했다.지난 1월 김대진 세우리병원 행정부원장이 대전볼링협회장에, 지난달 18일엔 김현태 건강관리협회 검진의사가 대전수중·핀수영엽회장에 당선돼 취임했고 또 지난달 26일 조항용 건국건설 대표가 대전씨름협회장에, 이달 16일엔 김평수 아름다운부부치과의원장이 대전역도연맹회장, 17일에는 최성운 바다수산 대표가 대전빙상연맹 회장에 선출됐다.이와 함께 오는 26일에는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부사장이 입후보한 가운데 대전육상연맹 회장 선거가 치러진다.시체육회 관계자는 “회원종목단체장 선임이 완료 단계에 접어듬에 따라 화합과 협력을 통해 대전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준섭 기자 ljs@ggilbo.com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4-22 17:10

 한국계 그래플링 천재, 격투기 전설 아오키와 대결UWW(국제레슬링연맹) 세계선수권 최우수선수에 15살의 나이로 선정된 한국계 그래플링 신동이 종합격투기 챔피언에 도전한다. ONE Championship 2번째 타이틀전에 임하는 크리스티안 리의 얘기다.싱가포르에서는 5월 17일 원챔피언십 96번째 메인 대회가 열린다. 크리스티안 리는 도전자 자격으로 챔피언 아오키 신야(일본)의 라이트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 참가한다.크리스티안 리는 중국-싱가포르계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로부터 태어났다. 출생지는 캐나다, 거주지는 미국 하와이다.원챔피언십은 2019년 3월까지 본사가 있는 싱가포르 등 11개국에서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러한 국제적인 면모를 가장 잘 나타내는 소속 선수 중 하나가 바로 크리스티안 리다.2015년 크리스티안 리는 레슬링 월드챔피언십에 참가했다. 당시에는 국제레슬링연맹 인정 종목이었던 서브미션 그래플링 및 판크라티온 선수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 대회 MVP로 뽑혔다.아직 20대 초반이지만 크리스티안 리는 원챔피언십 종합격투기 전적이 11승 3패에 달한다. 2018년 페더급 타이틀전으로 치른 11번째 경기에서는 1-2 판정패로 왕좌 등극이 좌절됐다.크리스티안 리는 2017년 원챔피언십65에서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이자 재일교포 파이터 박광철을 압도적인 레슬링에 이은 펀치 KO로 제압하여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아오키는 크리스티안 리를 상대로 원챔피언 7번째 타이틀전을 치른다. 타이틀전 4승 2패 포함 원챔피언십 통산전적은 9승 2패다.일본 명문 사립 와세다대학 유도부 출신으로 유명한 아오키다. 크리스티안 리와의 대결은 그래플링 기반 종합격투기 파이터들의 경기로 요약할 수 있다.아오키는 2007~2010년 라이트급 세계 2위로 평가되며 일본 종합격투기의 자존심으로 통한 영광스러운 과거가 있다. 크리스티안 리와 아오키의 원챔피언십 타이틀전은 아시아 격투기 신구 스타의 빅매치로 손색이 없다.사진=ONE Championship 제공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4-22 09:51

연패 탈출에 성공한 프로축구 K리그2 대전시티즌이 부천FC전을 통해 반등을 노린다. 시티즌은 2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7라운드 부천과 홈경기를 치른다. 시티즌은 부천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FC안양(28일), 아산무궁화FC(5월 1일), 부산아이파크(5월 5일) 등 홈 4연전을 펼친다. 시티즌은 단국대학교(FA컵), 수원FC, 부산에 차례로 무릎을 꿇으며 연패의 늪에 빠져있었다. 다시 흐름을 찾는 게 중요했고 지난 광주FC 원정에서 0대0으로 비기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비록 승리는 못했지만 리그 1위 광주를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펼친 데 의미가 있다. 이전까지 무실점 경기는 3라운드 서울 이랜드FC전이 유일했기 때문이다. 고종수 감독은 “원정에서 리그 1위 팀을 상대로 승점 1점을 획득했다”며 “경기력은 만족스럽지 않지만 연패를 끊은 것, 무실점 경기를 펼친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 승리만 남았다. 시티즌은 부천과 홈경기를 반등점으로 잡았다. 부천과의 경기에 이어지는 홈 4연전에서 전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고 감독은 “앞선 홈경기에서 비기거나 지는 경기를 했는데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다가올 4연전은 반드시 전승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상대 전적도 지난해 네 차례 만나 2승 1무 1패를 기록, 시티즌이 우위다. 최근 3경기에선 패배가 없다. 특히 가장 최근 맞대결이었던 지난해 11월 홈경기에선 키쭈, 황인범, 안주형의 연속골 힘 입어 3대0 대승을 거두기도 했다. 부천 역시 최근 승리가 없다. 지난달 10일 FC안양전이 마지막 승리다. 이후 리그 4경기에서 2무 2패를 거뒀다. 지난 라운드 안산전에서도 1대2로 패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다. 두 팀 모두 반등이 필요한 시점인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이번 부천전에서 주목할 선수는 중앙 수비수 이지솔이다. 지난 광주전에서도 득점 1위 펠리페를 꽁꽁 묶었다. 이지솔은 부천과 홈경기를 끝으로 U-20 월드컵에 참가하는 정정용호에 소집된다. 당초 경기 당일 소집 일정이 잡혔지만 시티즌에 있어 중요한 경기인만큼 협의 끝에 소집일을 하루 연기했다.고 감독은 “이지솔이 펠리페와 맞대결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정말 많이 성장했다”며 “부천전을 끝으로 잠시 팀을 떠나는데 팀 입장에서 걱정이 크지만 대회 전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는 만큼 다시 한번 무실점 활약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4-21 17:46

<속보>=일부 지역 태권도협회가 국기원 승인 없이 승품·단 심사비를 올려 받은 후 대한태권도협회가 심사 수수료를 전국 협회 온라인에 공개하기로 했으나 아직까지 현장은 의심가득하다.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지역협회 등의 공공수수료는 공개됐지만 일선 태권도장이 징수하는 수수료의 경우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기 때문이다. <본보 3월 28일자 1면 보도>승품·단 심사 수수료 온라인 공개 방침에 따라 지역에서도 해당 내역이 모두 공개됐다. 이미 매 분기별 승품·단 심사를 안내할 때마다 이를 고지한 대전, 충남태권도협회와 함께 세종시태권도협회도 홈페이지에 상세내역을 공지했다. 지역 태권도협회는 심사 시 단증 발급과 교부를 위한 발급수수료(국기원), 위임수수료(대한태권도협회), 시행수수료(시·도협회) 등을 공개했다.그러나 일각에선 일부 지역 시·도협회가 승인 없이 심사비를 올린 논란에 따라 수수료가 공개되긴 했지만 정작 일선 태권도장의 승·품단 수수료는 제외해 ‘뇌관’은 빠졌다는 아쉬움이 짙다.국기원과 협회에 내는 공공수수료 이외에 태권도장이 걷는 수수료는 제각각인 현실은 달라진 게 없다는 생각에서다. 학부모 김영선(44·대전 서구 월평동) 씨는 “이번에 수수료를 보고 계산해보니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 지역태권도협회에 주는 돈 보다 도장에 내는 돈이 더 많더라”며 “엄마들끼린 ‘심사비가 너무 비싸다’고 주머니 사정 한탄만 했지 이렇게 많이 받고 있을 줄 몰랐다”고 혀를 내둘렀다.대개 태권도장에선 공공수수료 외에 중식비·교통비·훈련비·인건비·특강료·띠·도복 등 심사 시행에 필요한 비용을 고려해 원가를 산출, 수수료를 받는다. 같은 지역이더라도 도장마다 심사비는 서로 차이를 보인다. 특히 대전의 경우 세종과 충남에 비해 공공수수료 징수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 응시생 부담이 크다.경찰공무원 준비를 하며 오는 6월 승단 심사를 앞둔 김 모(27) 씨는 “승단 심사비로 도장에 15만 원을 납부해야 한다”며 “협회 홈페이지를 보니 수수료는 5만 3000원 정도던데 궁금하긴 하지만 심사가 코앞이라 도장에 물어보기도 껄끄럽다”고 난감해했다.태권도장 관장들은 도장에서 심사 수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 대전 A 태권도장 관장은 “도장에서 받는 심사비 내역을 공개하진 않지만 학부모 문의가 오면 어떤 부분에서 징수가 하는 것인지 충분히 설명드리고 있다”며 “도장마다 주어진 환경과 여건이 달라 태권도장에서 걷는 수수료는 각각 다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이런 현실을 협회도 모르진 않지만 일선 도장마다 수수료 공개를 강제할 수 없다는 게 고민이다. 지역의 한 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지역별 형편이 다르고 협회가 강제적으로 내역을 공개하라고 할 수도 없는 입장”이라며 “협회로 문의가 평상 시에도 많아 관장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4-21 15:50

강원도 골프장 대표자 회의가 4월 초 라비에벨에서 개최됐다. 코오롱 그룹이 강원도 춘천시 동산면에 조성한 라비에벨(La VIe est Belle)은 프랑스어로 '인생은 아름답다'는 뜻이다. 골프장 이름은 외우기조차 어렵지만 추구하는 목표는 명확하다. 한국 최고의 명품 퍼블릭 코스다.이름만 프랑스어일 뿐 나머지 부분은 상당히 한국적이다. 특히 올드 코스 15번 홀이 인상 깊다. 흡사 경남 가천 다랑논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풍경에서 전통미를 느낄 수 있다.2015년 4월 처음 18홀 올드 코스를 먼저 선보였고 지난해 18홀 듄스 코스가 개장하면서 36홀 '명품 퍼블릭'의 위용을 드러냈다.클럽하우스도 2개로 운영한다. 두 클럽하우스가 모두 이채롭다. 일단 올드 코스 클럽하우스는 골프장 이름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한옥을 모티브로 했다. 반면 스코틀랜드풍의 듄스 클럽하우스는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 하듯 현대적이다. 내부 인테리어 컬러는 화이트로 통일해 시각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클럽하우스에서 내려다보면 7개 홀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치 스코틀랜드의 어느 골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 안에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코스이다. 이 곳에 머무는 모든 이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다시 말하면 라비에벨은 '행복을 추구하는 골프장'이다. 라비에벨 이정윤 대표는 최근 골프장 업계가 어렵다는 건 주지하고 있다.하지만 코오롱 그룹이 운영하는 라비에벨 올드코스는 우정힐스의 프리미엄 골프장으로서 노하우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골퍼들에겐 잊지 못 할 경험과 추억을 선물하고 골프장은 이를 통해 충성 고객을 유지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차별화 마케팅에 대한 배경을 전했다.여기에 한옥 클럽하우스, 골프 이상의 가치라는 평가다. 라비에벨은 사실 클럽하우스의 독특함으로 유명하다. 직접 골프장을 방문한 골퍼들은 코스에 마음을 빼앗기고 한옥의 고풍스러움과 소나무 향이 솔솔 나는 클럽하우스, 그늘집 등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독특한 한옥 스타일의 클럽하우스는 다양한 방송 촬영 장소로 문의가 쏟아지고 있을 정도다.특히 라비에벨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와 제휴를 맺고 홀인원(7번홀)을 하면 에비앙 리조트에서 2박 3일간 머물며 라운드 할 수 있는 통 큰 기회를 제공해 골퍼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하고 있다.앞으로 명품 퍼블릭으로서의 이미지를 굳혀 나가면 골퍼들에게 가장 핫한 골프성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라비에벨 올드코스는 자연과 인간이 조하를 이루는 코스다. 그 속에서 골퍼들에게 다양한 도전 의식과 전략적인 즐거움을 주는 방향으로 코스를 기억했다. 이를 위해 골프 코스의 생태적인 시스템을 고려해 자연과 가깝고 인간에게 즐거운 코스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하드웨어부터 천천히 살펴보면 퍼블릭 코스이지만 티잉 그라운드 구역부터 페어웨이까지 켄터키 블루 그라스로, 그린은 벤트 그라스로 식재해 사시사철 푸른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할 수 있다. 또한 단순히 서양 잔디를 식재한 것으로 끝나지 않고 코스 관리의 노하우가 접목되어 라운드 할 때 양탄자 같은 느낌과 그린 스피드 평균 3.0m의 그린 스피드로 만족감을 제공한다.천혜의 자연과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과 마음과 몸이 어우러지는 극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라비에벨 C.C는 나를 발견하고 진정한 골프를 체험하고 삶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곳이다. 아름다운 경관의 변화와 홀별 공략 특색의 변화가 어우러져 새로운 골프 철학이 깊이 빠져들게 한다.필자 일행은 강원도 대표자협회의를 위해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보여준 임직원과 캐디 그리고 밝은 미소로 회의 참석한 강대협 대표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해준 이정윤 대표(라비에벨C.C, 우정힐스C.C)와 장재호 지배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손권용 센추리21컨트리클럽 고문>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4-21 14:40

‘슈퍼 히어로’ SON, 맨시티 골문 다시 조준… 토트넘의 챔스 첫 4강 진출 ‘하드 캐리’할까?사진 출처 : SPOTV NOW 토트넘이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행에 도전한다. 손흥민이 부상 악재가 겹친 토트넘의 영웅으로 등극할 수 있을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토트넘의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는 오는 18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래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해 준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하지만 아직 원정 경기가 남아있어 마냥 기뻐할 수 없다. 현재 맨시티는 홈에서 15경기 무패를 유지 중이고, 토트넘의 주전 공격수인 해리 케인의 결장도 유력하기 때문이다.하지만 토트넘은 ‘슈퍼 히어로’ 손흥민을 믿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허더스필드전에서 짧은 시간을 뛰었음에도 도움을 기록하는 클래스를 보여줬다. 맨시티전 선발 가능성도 높다.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맨시티전에 대비하기 위해 손흥민을 교체 투입했다”고 밝히며 사실상 이번 경기의 출전을 예고했고, 대다수의 영국 현지 언론도 같은 의견을 냈다.한편 상대팀 맨시티는 득점이 절실하기에 다소 공격적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 희소식은 데 브라위너가 부상 여파를 딛고, 예전 기량을 회복했다는 점이다. 스털링도 지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예열을 마친 상황. 데 브라위너는 “케인이 없어도 토트넘은 강하다”며 경계심을 드러내기도 했다.손흥민이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첫 4강 진출을 이끌 수 있을까. 맨시티와 토트넘의 경기는 18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홈페이지에서는 손흥민의 공격 포인트를 예측하면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치킨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4-17 17:10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광주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 참가한 배재대 볼링팀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배재대학교 볼링팀이 제33회 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남자대학부 종합우승, 여자대학부 종합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광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배재대 볼링팀은 홍순호(개인전·3인조), 김효준·정슬빈(3인조), 오세리(2인조), 이소희(2인조·개인종합)가 금메달을, 길혜령·배상현·정지원(3인조), 이원희·이준형·한종민(5인조)와 여자대학부(마스터즈)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특히 배재대 볼링팀은 지난 2월 열린 2019년 청소년국가대표선발전 결승에서 오세리가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인 정솔빈, 김효준, 이상돈을 포함, 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대전시체육회 관계자는 “배재대와 함께 대전시청 볼링팀도 최근 마무리된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종합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전이 명실상부한 볼링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 기세를 이어 앞으로 있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19-04-17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