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13 16:3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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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선수 김연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식빵 언니 김연경’에서 “월클 배구 선수가 배구 만화 하이큐를 본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온 지 약 1년이 된 지금에도 꾸준한 시선을 모으고 있다.'식빵언니 김연경' 유튜브 캡처김연경 선수는 유명 배구 만화 ‘하이큐’를 보며 느낀점을 솔직하게 전했다. 김연경 선수는 만화를 보며 “생각보다 높은 배구 디테일과 퀄리디”라며 “배구를 잘 아는 사람이 만든 느낌”이라며 놀라움을 전했다. 또한 만화 인물이 머리로 스파이크를 받아내는 장면을 보며 “원 블로킹이면 거의 득점을 내야하는 순간이다. 득점을 해야하는 상황이다”라며 심취한 모습을 보여줬다.​'식빵언니 김연경' 유튜브 캡처이어 “얼굴에 공 맞아봤냐”는 질문에 그는 “눈에도 맞아보고 코도 맞아봤다. 다 많이 맞았다”라고 답하며 보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또한 김연경은 지난 1월 ‘돼지고기는 사드세요 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한국으로 복귀해서 감사합니다”, “김연경선수가 걸어온 배구선수로서의 실력과 인성을 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길고 어두운 터널도 반드시 끝이 있고 환한 빛을 만나는 순간이 있습니다.”등의 응원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식빵언니 김연경' 유튜브 캡처​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 배구선수가 보는 시점이 진짜 신기하면서 재밋는거 같아요!”, “와 상상만 했던 조합인데”, “언니의 모든것이... 만화보다 더 만화같으니까......”등의 반응이 달리고 있다.앞서 김연경 선수는 12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왔지만 우승을 이루지는 못했다. ‘학교 폭력(학폭)’ 논란으로 주전 선수 2명이 빠진 상황 속에서 경기를 진행했기 때문. 그는 부상 투혼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경기를 끝냈다.한편 선수 간 불화설은 지난해 12월 중순에 제기된 바 있다. 이재영-이다영이 동반 결장한 데 이어 이다영이 SNS에 선배를 겨냥한 듯한 저격글을 올리면서 ‘팀내 불화설’이 불거진 것. 저격글의 상대로 지목된 김연경은 “내부 갈등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오해가 쌓여 생긴 해프닝일 뿐”이라고 직접 입을 열며 잠잠해 지는 듯 했다.김연경 인스타그램하지만 이다영·이재영의 ‘학폭’ 논란이 터졌다. 두 선수는 학창시절 언어·신체적 폭력·금품 갈취 등을 저질렀고, 심지어 칼을 들고 피해자를 협박하기도 했다. 지난 2월 10일 학폭 피해자의 폭로에 의해 처음에는 ‘의혹’이었다가 두 선수가 변명 없이 사과하면서 사실로 확인됐다. 이다영·이재영을 향한 피해자의 추가 폭로와 심지어 피해 학생 학부모라고 주장하는 사람까지 등장하며 흥국생명이 두 선수에게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05 14:47

송추 컨트리클럽 전경[금강일보]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쇠장이길에 위치한 송추 컨트리클럽은 서울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용이할 뿐 아니라 양주시 광적면 비암리 삼형제 봉으로 둘러싸여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많은 골프애호가들이 찾는 명문 골프클럽이다.서울에서 가깝고 편리한 교통망에 울창한 수목과 맑은 물 빼어난 자연경관 속에 위치한 송추CC는 모든 혜택이 오로지 회원에게만 주어지는 회원제클럽이다 원만하고 도전적인 코스와 고품질의 중지잔디로 깨끗하게 관리된 페어웨이 골프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빠른 그린 경기보조원들의 친절하고 상냥한 서비스는 다른 곳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진정한 골프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최상의 컨디션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럽하우스를 비롯한 연회실 그늘집 라커, 레스토랑 등 고급스러운 시설이 마련되어있다.쾌적한 환경과 친절한 서비스 체계적인 운영시스템과 서비스 그리고 지속적인 수준 높은 시설관리로 경험하는 송추CC 클럽하우스는 마치 미술관 같은 분위기를 느꼈고 레스토랑 분위기도 오묘하고 아름다웠다. 맛있는 식사를 하며 자연도 감상할 수 있어 분위기가 더 화기애애하고 좋았다.코스는 18홀(72파, 6417m)로 서 코스 9홀 (파36파, 3112m)과 동 코스 9홀(파36, 3305m)이다. 1~2개 홀을 빼고는 대부분이 티에서 그린이 모두 보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단조로운 홀은 한 홀도 없다.또한 코스 곳곳에 배치된 벙커들이 공략의 묘미를 살려 쉽게 공략을 할 수 없으며 주변 경관도 아름다운 골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림 같은 날씨에 골프를 즐기니 행복이 두 배이다.코스 하나하나 완벽하게 관리되어 골퍼의 라운딩을 최상으로 해주며 전문 캐디와 함께 라운드을 즐기니 더욱 즐겁다. 페어웨이에 흠 하나 없고 완벽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는 라운드의 또 다른 묘미 그늘집은 동화 속에 나오는 비밀 카페 같다.이곳 송추CC는 필자가 수도권 M 골프장 대표로 재직 시 세 번 방문했는데 한결같은 코스와 시설유지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이다.전반적으로 인테리어 내부의 깔끔함은 더욱 감각적이기에 좋다. 말로만 휴식이 아닌 진짜 휴식을 즐길 수 있었기에 칭찬을 해주고 싶다. 대부분의 홀이 티 박스 부근에서 그린이 보이게 설계되어 더욱 흥미가 있다.두 코스 모두 곧게 뻗어있는 전경이 아주 매력적이다. 라운딩 중에도 몸소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에 좋다. 딱히 특별한 것이 아닌데도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는다.솔솔 부는 바람과 자연의 피톤치드가 만나 굉장히 시원한 청량감을 준다. 그 덕분에 내내 맑은 정신으로 집중력 높일 수 있다. 플레이가 잘 풀리고 기분도 좋았다.송추CC는 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드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울창한 나무와 잔디상태는 최상이라 카펫 같은 잔디 느낌이 너무 좋았고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은 조용하고 친절하고 어느 곳 하나 흠 잡을 수 없는 골프장이다.카트마다 시원한 부채와 캐디들의 친절함 덕분에 공이 잘 맞지 않아도 기분이 좋아진다. 또 감동적인 것은 클럽하우스의 음식이 정말 맛있고 멋스러우며 훌륭하다.내장 후부터 라운드 종료 후 골프장 출발 시까지 항상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는 모든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필자 일행 정승환 대표(서서울CC), 김준수 대표(양주CC), 강예완 대표(서원밸리CC)는 송추CC 홍인성 대표의 탁월한 경영방침이 임직원들의 몸에 배어 명문 골프클럽에 자리매김한다고 모두 이야기 한다.<이븐데일 골프앤리조트 부회장>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04 15:32

지난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21 금호타이어 GTOUR 남자대회 2차’ 결선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 우승자 이성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골프존 제공[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지난 3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21 금호타이어 GTOUR 남자대회(GTOUR MEN’S) 2차’ 결선에서 이성훈이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이성훈은 초반부터 월등한 실력을 선보이며 두 번의 이글과 함께 1라운드 8언더파, 2라운드 5언더파를 기록해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GTOUR 우승과 동시에 ‘제40회 GS칼텍스 매경오픈’ 본선 출전권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 김홍택은 놀라운 집중력으로 2라운드에서만 7언더파를 적어내며 최종 합계 11언더파로 선두를 바짝 추격했으나 아쉽게 2타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준우승을 차지했다.우승자 이성훈은 “다음 주가 결혼식인데 너무나 큰 선물을 받은 거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다”며 “이 영광을 사랑하는 아내에게 돌리며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골프존과 금호타이어를 비롯한 모든 대회 후원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로 진행된 2차 결선에는 56명(2020시즌 GTOUR 우승자 6명, 2021시즌 GTOUR 우승자 1명, 예선통과자, 추천, 초청, 군시드)이 출전해 우승을 향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컷오프 없이 1일 2라운드 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성적 합산 방식으로 최종 승자를 가렸다. 대회 코스는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라싸GC(MOUNTAIN, LAKE) 코스로 치러졌다.총상금 7000만 원(우승상금 2000만 원)인 ‘2021 금호타이어 GTOUR 남자대회 2차'는 금호타이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대회 공인구로 스릭슨 Z-STAR DIVIDE가 사용됐다. 아체로·디지털청풍·블랙마카·스릭슨·후지쯔가 후원했다.이번 경기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JTBC GOLF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된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4-04 13:58

[금강일보] 수도권 북부지역 M골프장 대표로 재직하던 시절, 매년 3월이면 북부지역 회원사 대표 일행들과 함께 협회 총회가 열리는 제주도를 찾곤 하였다. 제주도로 향하는 1박 2일은 언제나 설렘으로 가득했다. 제주라는 곳은 왠지 사람들 기분을 좋게 만드는 지역이 아닌가 싶다.서귀포시 산록남로에 있는 우리들CC는 총 18홀 대중제 골프장으로 제주공항에서 1시간이면 도착한다. 전체 코스는 북 코스와 남 코스로 분리되어 있으며, 총 전장은 7211야드(북 코스 3452야드, 남 코스 3669야드)이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와 25개 객실을 갖춘 골프텔, 레스토랑, 연회장, 그늘집, 골프용품점, 라커룸, 사우나 등이 있다.클럽하우스에서는 탁 트인 서귀포 앞바다의 시원한 전망을 푸른 골프코스와 함께 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주차장과 클럽하우스 간의 동선이 짧아 접근성이 매우 좋다. 현관부터 프런트까지의 동선 배치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신속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는 클럽하우스 1층 로비에서는 라운드 전후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자연채광을 즐길 수 있다. 클럽하우스 외부에는 퍼팅 연습장과 더불어 숲속의 별장으로 알려진 골프텔들이 홀과 홀 사이에 있어 그림과 같은 전망을 제공한다.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코스로도 유명한 우리들CC에서는 제주의 상징 한라산이 겨울철 북서풍 찬 바람을 막아 주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라운딩할 수 있으며, 어려우면서도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역동적인 코스 설계 또한 홀마다 긴장감을 더한다.전체 18홀 중 9홀 이상이 연못과 계곡을 넘겨야 하는 코스로 조성되어 전략적이면서도 도전적인 공략이 필요하다. 서귀포 앞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북 코스와 아름다운 한 폭의 산수화를 그려놓은 듯한 남 코스에서는 각각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한라산을 바라보면서 라운딩할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필자 부부와 황병관 대표(베어크리크CC) 부부는 페어웨이 공략도 어렵지만, 그린에서의 핀 위치도 까다롭게 설치되어있어 보수적으로 플레이하게 되었다. 심리적 부담으로 18홀 라운드 내내 스코어를 잘 내기보다는 지키기에만 급급한데 리커버리 샷이 아주 중요해지는 홀들이 많이 나왔다. 오랜만의 라운딩이라 그런지 티샷 컨디션은 오락가락했지만, 다행스럽게도 리커버리 샷이 잘된 덕분에, 역시 볼은 긴장(집중)하고 쳐야 잘 맞는구나 싶었다.전반적으로 모든 홀 경치가 매우 아름답고 멀리 서귀포 앞바다와 섶섬 뷰 또한 더없이 멋진 골프장이다. 일조량이 풍부하다 보니 해만 있으면 겨울철에도 골프를 즐길 수 있으며 같은 이유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귤은 아주 맛있기로 유명하다.<이븐데일 골프앤리조트 부회장>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3-30 16:40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충북 보은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9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전자양초등학교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교육청 제공[금강일보 이준섭 기자] 대전자양초등학교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충북 보은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9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여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전국 22개 초등학교와 클럽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단체전 5단식 경기로 펼쳐졌다.대전자양초는 안남초·석사초·구포초·미리벌초·공주신월초와 함께 예선 D조에 편성돼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고 준결승에 진출해 화순만연초를 3대1, 결승전에서 산월초를 3대2로 제압하고 정상에 등극했다.특히 김태준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김시후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누렸다.유덕희 동부교육장은 “학교의 관심과 지원, 학부모들의 헌신적인 뒷바라지, 의욕이 넘치는 어린 선수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 배드민턴 꿈나무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3-25 16:33

2021 한국 중고교 배드민턴연맹회장기 대회에서 대전둔산중 학생들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둔산중 제공[금강일보 유상영 기자] 대전법동중과 대전둔산중, 스팩트럼아카데미, 대성여고 학생들이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밀양시 배드민턴체육관에서 열린 2021 한국 중·고 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남중부 단체전, 개인전 복식, 여중부 개인전 복식 우승과 여중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특히 여중부 개인전 복식에 출전한 대전법동중 김도연, 이다현 조는 강력한 우승 후보를 제치고 개인전 복식 첫 우승을 거머쥐었고, 단체전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수상했으며 여중부 개인전 단식 3위(이다현), 개인전 복식 3위(남소현, 이아연)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남중부에 출전한 둔산중팀도 단체전에서 전국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했고, 서준서는 개인전 단식 3위, 이영우와 이완은 개인전 복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남중부 스팩트럼아카데미팀도 개인전 복식 우승(김윤후, 최아승)과 개인전 단식(최아승)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외에도 대성여고 개인전 복식(유은채, 송채민)팀은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은메달을 수상하며 성장을 기대케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3-24 15:51

지난 18일 ‘미리 보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with 골프존’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지현(왼쪽)·조아연 프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골프존 제공[금강일보 김경락 기자] 롯데렌탈과 골프존 주최한 ‘미리 보는 롯데렌터카여자오픈 with 골프존’ 대회에서 김지현-조아연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1시즌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개최를 기념해 지난 18일 골프존타워서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지현-조아연 팀은 상금 1620만 원을 획득해 최혜진-이소영 팀을 꺾고 1위에 올랐다.김지현과 조아연은 “KLPGA투어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던 시간이었고, 동료들과 함께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됐다”며 “경기 내내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플레이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데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골프존 미디어사업부 손장순 상무는 “롯데렌탈과 협력해 개최한 이번 대회가 많은 골프팬들의 성원 속에 마무리돼 기쁘다”라며 “유익한 볼거리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내달 3일과 4일 낮 12시에 SBS GOLF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되며, 스크린골프존(olleh tv 264번, Btv 134번, U+tv 115번, LG헬로비전 104번, t-broad 119번) 채널에선 내달 5일 방송될 예정이다.김경락 인턴기자 kimkr5369@naver.com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3-21 15:37

두산베어스 야구단. 한국타이어 제공[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인 티스테이션(T’Station)이 프로야구 명문구단 두산베어스와의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을 6년 연속 이어간다. 두산베어스는 프로야구 원년 챔피언이자 최근 6년간 각 3번의 우승·준우승을 기록한 명문 구단이다. 티스테이션과 국내 최정상급 프로야구팀 두산베어스의 만남은 상호 간 브랜드 가치 상승에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티스테이션은 지난 2016년 두산베어스와의 스폰서십을 처음 체결한 이래 현재까지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수많은 팬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적극 확대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스폰서십을 이어가며 프로야구 팬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한층 다가선다. 계약 연장을 통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비롯해 점퍼, 윈드브레이커, 후드 등과 같은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되며, 잠실야구장 전광판과 출입구 등 주요 공간에도 티스테이션 브랜드가 노출된다. 더불어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브랜드데이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한편,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표준화된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매장과 쉽고 편리한 타이어 쇼핑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차별화된 O2O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타이어와 경정비 전문성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편의성을 증진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3-18 18:42

‘미리보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with 골프존’ 포스터. 골프존 제공[금강일보 정은한 기자] ㈜골프존은 내달 8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을 앞두고 KLPGA투어 선수들이 출전하는 ‘미리보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with 골프존’ 이벤트 대회를 18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KLPGA투어 2021시즌 개막을 기다리는 골프팬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스크린골프 이벤트 대회다.현재 롯데그룹 후원으로 KLPGA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혜진·이소영과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018·2019시즌 우승자인 김지현·조아연이 각각 팀을 이뤄 자존심을 건 스크린골프 한판 승부를 펼친다.올 시즌 훈련도 롯데스카이힐 제주CC에서 진행해 실제 코스에 익숙한 최혜진·이소영과 2018·2019년 동일한 코스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는 김지현·조아연이 스크린골프에서는 어떤 전략과 플레이로 경기를 풀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총 2000만 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는 36홀 팀별 스킨스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회 코스는 실제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대회 코스와 동일한 롯데스카이힐 제주CC로 치러진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많은 골프팬이 경기를 관람하도록 대회 당일 골프존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N골프 채널에서 생중계하며 SBS GOLF, 스크린골프존(olleh tv 264번, Btv 134번, U+tv 115번, LG헬로비전 104번, t-broad 119번)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3-17 15:50

[금강일보 유상영 기자] 대전시체육회는 꿈드림프로젝트 1기 송우담(만년고3) 선수가 2021년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서 남자 18세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꿈드림프로젝트는 우리지역 꿈나무 선수들을 글로벌 체육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이승찬 회장의 주요 역점사업으로 지난해 선정된 제1기 꿈드림프로젝트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국제대회 출전이 어려웠다.시체육회는 꿈드림프로젝트 선정선수에게 대전스포츠과학센터의 과학적 훈련을 지원했다.대전스포츠과학센터는 송우담의 기초·전문체력의 과학적 분석을 통해 체력요인의 장단점과 경기영상분석으로 기술 및 전술을 분석했고 대회현장에서 스포츠테이핑, 마사지 등을 지원했다.양창규 대전만년고 테니스 지도자는 “송우담은 경기운영기술은 뛰어나지만 경기시간이 길어지면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 아쉬운 결과를 보이곤 했었다”며 “스포츠과학센터에서 지난 3개월간 맞춤 근기능 향상 훈련을 지원받아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만족을 표했다.이 회장은 “꿈드림프로젝트 선정 후 국제대회 출전이 어려워 선정선수들에게 장학금만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대전스포츠과학센터에서 과학적 훈련지원으로 그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꿈나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스포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1-03-15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