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1 16: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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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지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7일 3학년 교실이 불이 꺼진 채 비어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대전 유성구 지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7일 3학년 교실이 불이 꺼진 채 비어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대전 유성구 지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7일 3학년 교실이 불이 꺼진 채 비어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대전 유성구 지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7일 3학년 교실이 불이 꺼진 채 비어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대전 유성구 지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학교시설 이용제한 안내문이 붙어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대전 유성구 지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학교시설 이용제한 안내문이 붙어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대전 유성구 지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학교시설 이용제한 안내문이 붙어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대전 유성구 지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학교시설 이용제한 안내문이 붙어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금강일보 함형서 기자] 대전 유성구 지족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7일 교사가 책상을 소독하고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포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9-07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