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1-23 15: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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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가 20일 '우한폐렴'(신종코로노바이러스) 국내 첫 환자가 발생해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 가운데 대전 성모병원 응급실 앞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질병관리본부가 20일 '우한폐렴'(신종코로노바이러스) 국내 첫 환자가 발생해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 가운데 대전 성모병원 응급실 앞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질병관리본부가 20일 '우한폐렴'(신종코로노바이러스) 국내 첫 환자가 발생해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 가운데 대전 성모병원 응급실 앞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질병관리본부가 20일 '우한폐렴'(신종코로노바이러스) 국내 첫 환자가 발생해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 가운데 대전 성모병원 응급실 앞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질병관리본부가 20일 '우한폐렴'(신종코로노바이러스) 국내 첫 환자가 발생해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 가운데 대전 성모병원 응급실 앞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함형서 기자 foodwork23@ggilbo.com

포토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1-20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