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2-18 05: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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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은 환경정책과 환경보전활동 등을 SNS를 통해 전파하고 홍보할 ‘제4기 SNS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환경분야에 관심 있는 금강유역 내 거주하는 대학생과 일반시민이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2월 28일까지 공개 모집 신청서를 제출받아 최종 2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올 한해 금강유역환경청의 시민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제4기 SNS 기자단’은 현장에서 다양하게 실시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활동 및 소식을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전파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또 일반 국민들이 환경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동영상과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등 시각화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배포해 환경정책에 대한 홍보효과를 높이는 활동도 수행하게 된다.선정된 SNS 기자단에게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환경체험프로그램 및 각종 행사 참여기회 우선 제공, 취재활동 경비 지원,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SNS 기자단 신청서(지원서)는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한 후 모집기간 내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과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결과는 오는 3월 3일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www.me.go.kr/gg)와 SNS 채널(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김종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금강 유역 내에서 추진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활동 등 생생한 현장소식들을 지역사회와 실시간으로 공유해 환경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대전=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10 13:48

공주시가 여성농업인 행복카드 지원 사업을 기존 만 20세 이상 73세 미만에서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로 확대 실시한다. 사진은 여성농업인 행복카드 홍보 자료. 공주시 제공공주시가 여성농업인 행복카드 지원 사업을 기존 만 20세 이상 73세 미만에서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로 확대 실시키로 해 전년보다 약 600명 이상이 늘어난 4700여 명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충남에 거주하며 세대원 농지 소유면적이 5㏊ 미만인 여성농업인으로, 1인당 연 20만 원(자부담 3만 원 포함)을 세대당 1명에 한해 지원한다.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여성 결혼이민자는 상기 지원조건에 해당될 경우 가족관계등록부상 농업인의 배우자임이 확인되면 지원 가능하다.신청인 본인이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한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고 있거나, 본인의 직장에서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는 경우(공무원, 공공기관 근로자)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행복카드는 충전식으로, 의료분야 및 사행성 업종 등을 제외한 미용원과 사진관, 서점, 수영장, 안경점, 목욕탕, 농협 하나로마트 등 전국에서 사용 가능하다.시는 카드발급 대기시간 지연 등 민원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카드 발급처를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공주대지점?공주시청출장소 등 3곳으로 확대했다.신청 대상자는 오는 28일까지 지원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또는 농지원부 등의 구비서류를 첨부해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전경규 농업정책과장은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해 문화혜택이 부족한 농촌지역 거주 여성농업인들이 행복카드 지원 사업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10 13:41

10일 열린 부여군 확대 간부회의 장면. 부여군 제공박정현 부여군수가 10일 열린 확대 간부회의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점점 늘고,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감염병 확산 예방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이날 열린 확대 간부회의를 겸한 신종 코로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대책회의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국내 확진자가 27명으로 증가했고 무증상 감염과 3차 감염의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보건소에 마련된 비상방역대책반 운영상황과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감염병 예방물품 지원현황 등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부여군은 현재 박정현 부여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부여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며, 보건소와 건양대부여병원에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며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또한, 수시로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SNS 안내문을 전송하여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인구 밀집 지역 위주로 플래카드와 배너,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지역사회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아울러 박정현 군수는 “오는 4월 15일로 예정된 국회의원 선거기간 중에 산하 공직자들이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지 않도록 개별 처신에 신경써주고, 선거중립 의무를 철저하게 이행해 달라”고 주문했다.부여=한남수 기자 han6112@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10 13:41

조재호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가 지난 6일 부여군을 내방해 부여군 규암면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부여군 제공부여군 규암면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사업이 순항을 하고 있다.수입 농산물 증가와 홍수 출하에 따른 가격 하락 등 점차 농가 어려움이 증가되고 있음에 따라 부여군에서는 첨단농법 도입으로 농산물을 생산해 해외 수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특히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최첨단의 스마트 농법이 요구되면서 부여군에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 원예단지를 조성하고 있다.스마트 원예단지는 부여군에서 첨단농업을 육성하고 수출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17년에 공모한 ‘2017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 조성 사업’에 전국 13개 시군을 제치고 선정됐으며,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는 사업이다.부여군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사업은 규암면 합송리 일대 24.6㏊ 부지에서 첨단온실부지 성토, 상수도 공급, 전기 공급시설 설치 등 기반조성 사업에 100억원을 투입하고, 이어서 첨단유리온실 16.2㏊ 신축, 공동물류처리를 위한 APC 신축 등 총 495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첨단 원예전문단지로 발돋움할 계획으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지난 6일에는 조재호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가 부여군을 내방해 부여군 규암면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사업 진행상황을 둘러보고, 또한 원예단지 내에 위치한 ㈜우듬지팜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수출전문 스마트팜 유리온실 신축 현장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조 차관보는 순황되고 있는 스마트원예단지 조성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스마트 원예단지 조성사업 성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박정현 부여군수는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연중 일정한 물량을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는 첨단 온실 재배가 필수적”이라며 “부여군에서는 앞으로도 전국 제일의 농업군으로 수출 확대를 주도할 수 있는 첨단 온실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부여=한남수 기자 han6112@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10 13:41

청양군내 각 마을 대보름 민속제가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조촐하게 봉행됐다. 청양군 제공청양군내 각 마을의 정월대보름 민속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조촐하고 차분하게 진행됐다.10일 청양군에 따르면, 1년 중 가장 크게 온 누리를 비추는 달빛 아래 풍요와 안녕을 빌며 어둠과 질병, 재액을 밀어내기 위한 마을제가 군내 곳곳에서 지난 7일과 8일 진행됐다.서낭제나 산신제, 고목제, 우물제, 대동제 등이 각 마을의 전승에 따라 개최됐으면서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 탓에 예년에 비해 출향인 등 외부 손님의 참여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하지만, 각 마을 주민들은 어느 해보다도 대보름에 부럼을 깨물고 오곡밥을 먹으면 병을 옮기는 역신이 물러간다는 전래의 믿음 속에서 더욱 정성을 다해 마을제를 봉행했다.특히 동화제와 용왕제, 거리제, 목신제 등 질병과 관련이 깊은 제사 전승이 새로운 감염증의 확산 속에서 의미를 발했다.군 관계자는 “대보름달은 풍요의 상징이고 불은 모든 부정과 사악을 살라버리는 정화의 상징”이라며 “우리 조상들은 겨울을 보내고 농사철에 들기 전 대보름 행사를 한마음으로 치르며 마을을 지켜왔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올해는 신종 감염증 확산 우려 때문에 민속제 규모가 다소 축소됐다"고 덧붙였다.한편 군은 전통 민속제를 계승하고 있는 마을 82곳의 제수 비용을 지원했다.청양=김종성 기자 kjs3605@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10 11:30

충남도립대가 취업 선배들의 인터뷰와 취업준비 과정의 생생한 노하우를 담은 학과별 진로가이드를 발행했다. 충남도립대 제공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대학일자리센터가 1학년부터 스스로 취업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학과별 진로가이드(심화)’를 발간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10일 충남도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에 따르면 ‘학과별 진로가이드(심화)’는 12개 학과별 전공 진로 로드맵부터 실전에 필요한 취업스킬까지 한 권에 담고 있다.학과별로는 교과 과정 안내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기반으로 한 주요 전공과목 목표를 수록했으며, 지역 내 진입 가능한 우수강소기업 현황과 채용 정보를 명시해 학생들의 취업 설계를 구체화했다.특히, 학과를 졸업하고 관련 분야에 진출한 선배들의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인 직무 내용과 취업준비 과정의 생생한 노하우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진로가이드의 실전성을 높였다.이와 함께 심리검사 자기분석 툴과 인적성 검사, 면접정보, 고용노동부 청년정책지원 및 제도 등을 수록하는 등 취업에 필요한 폭넓은 정보도 수록했다.허재영 총장은 “올해 진로가이드에는 지역 내 중소기업 채용 정보와 졸업한 선배들의 취업 경험 인터뷰를 담아내는 등 가이드의 구체성과 실효성을 높아냈다”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회적 흐름과 시장 정보를 지속적으로 담아내어 학생들 스스로 진로 설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청양=김종성 기자 kjs3605@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10 11:30

 문은주 공주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장.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노인 교통사고 비중도 급증하고 있다.충남경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도 충남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자 307명 가운데 절반을 넘는 152명의 어르신들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특히 노인 보행 중 사망자는 전체 보행 중 사망자 98명의 60%를 차지하고 있다.공주시의 경우 지난해 15명의 교통사고 사망자 중 7명의 노인 사망자가 발생했고 한 명을 제외한 6명이 모두 보행 중 사고를 당했다.노인들의 경우 걸음걸이가 상대적으로 느리고,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오후 6시~8시 사이 해 질 무렵, 주변이 어둑해져 운전자가 무단횡단을 하는 어르신을 보지 못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노인보행자의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 노인 보행자는 먼저, 조금 멀더라도 반드시 횡단보도나 육교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건너기를 바라며, 횡단 중에도 반드시 좌우 차량이 멈춘 것을 확인하며 건너야 한다.인도가 없는 도로를 이동할 때는 차량을 등지지 않게 마주 보며 보행하는 것이 안전하며, 야간 및 새벽 시간에는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밝은 옷을 입고 가장 안전한 갓길을 이용할 것을 당부한다.운전자는 교통신호와 규정 속도를 반드시 지켜야 하고, 횡단보도 주변 불법 주정차를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항상 ‘사람이 먼저’라는 마음으로 양보하는 운전습관을 길러야 한다.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교통의식도 한 발짝 나아가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교통사고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오늘이 되길 바란다.공주경찰서 교통관리계 문은주 경장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09 16:19

부여 석성면과 나누리장학문화재단은 지난 6일 석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기념통장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부여군 제공부여 석성면(면장 안영일)과 나누리장학문화재단(이사장 임갑순)은 석성면 인구 3000명 지키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6일 석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기념통장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2011년 지역 주민들과 출향인들의 출연금으로 설립된 나누리장학문화재단은 2014년부터 출생기념통장을 전달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관내 출생아 41명에게 출생기념 통장을 전달했다.이날 업무협약식에서 기존 출생기념 통장에 30만 원씩 지원하던 걸 50만 원으로 상향 지원하게 되어 증액 협약을 체결했다.한편 업무협약식 후, ㈜GSI(회장 이계협, 석성면 명예면장)와 나누리장학문화재단(이사장 임갑순)은 삼신늘푸른동산(원장 최현숙)에 미래 인재 육성과 학생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GSI에서 400만 원, 나누리장학문화재단에서 100만 원을 각각 후원하여 뜻깊은 자리에 의미를 더했다.안영일 석성면장은 “석성면 인구 3천명 지키기 운동을 위해 애써주시는 나누리장학문화재단과 뜻깊은 후원으로 상생하는 석성면에 앞장서 주신 이계협 회장, 임갑순 이사장에게 감사를 드리며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사회공헌에 더 이바지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부여=한남수 기자 han6112@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09 15:36

박병수 공주시의회 의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공주시에 마련된 재난안전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공주시의회 제공“시민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강력하고 선제적인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재난안전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대응체계 운영 전반을 들여다 본 박병수 공주시의회 의장은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 같이 강조했다.박 의장은 공주시청과 공주시보건소에 설치된 비상방역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상황과 그 동안 시 차원의 긴급조치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비상방역대책본부 근무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강력한 선제적 차단조치와 예방수칙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의회는 시와의 공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박병수 의장은 “해외연수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유입 및 확산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염려해 조기귀국하려 했으나, 항공권 등 현지사정이 여의치 않아 지금 귀국하게 돼 죄송하다”고 사과했다.한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온 국민이 비상인 시기에 충남시군의회의장단협의회 소속 의장 13명이 리더십 역량강화를 위해 7박9일 간 동유럽 3개국으로 국외출장을 다녀와 비난을 사고 있다.해외 출장비용 1억 원은 주민들 세금으로 충당됐고, 동유럽 리더십 역량강화 국외출장을 다녀온 기초의장은 충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천안시와 금산군을 제외하고 충남시군의회의장단협의회장인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민주당)을 비롯해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민주당),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민주당), 박병수 공주시의회 의장(민주당),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민주당), 박금순 보령시의회 의장(한국당), 송복섭 부여군의회 의장(민주당), 조동준 서천군의회 의장(민주당),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한국당), 구기수 청양군의회 의장(한국당), 김기두 태안군의회 의장(민주당), 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한국당) 등 13명이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09 15:36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 교육지원사업비 전달식 장면. 공주교육지원청 제공공주교육지원청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로부터 ‘2019년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의 모금액 중 일부를 공주지역 교육지원사업비로 전달받았다.정유신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은 지난 6일 백옥희 공주교육장을 만나 2019년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 진행 결과와 2020년 공주지역 글로벌 희망나눔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월드비전의 캠페인 협조요청으로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캠페인을 실시한 결과, 모두 22개 학교가 참여해 680만 9470원이 모금됐다. 이 모금액의 70%는 아프리카 케냐 희망학교 건축에 쓰이고, 나머지 30%는 공주지역 교육지원비사업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정유신 지역본부장은 “매년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며 “교육지원사업비가 공주지역의 위기 아동들에게 잘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백옥희 공주교육장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의 관심에 감사하다. 올해도 어려운 학생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월드비전의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09 15:36

공주시가 '금연공원'으로 지정한 산성시장 문화공원. 공주시 제공공주 산성전통시장 문화공원이 금연공원으로 지정됐다.공주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공주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제4조 3항에 의거해 금연구역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시 보건소는 그 동안 산성시장 이용객 및 주변 상인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지정 설문조사와 지역사회 단체 및 부서 의견수렴을 거쳐 금연공원으로 지정했다.이어 금연구역 안내판 설치와 금연구역 현수막 게시, 금연지도원 활용 등 집중 홍보활동을 펼치고, 흡연자에 대해서는 공원 내 흡연부스를 활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시는 오는 4월 13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친 뒤 이후 금연구역에서 흡연시 과태료 3만 원을 부과할 예정이다.시향숙 시 건강과장은 “산성시장 문화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함으로써 각종 문화행사 및 이용시민이 흡연의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금연구역 지정으로 금연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산성시장 문화공원에 앞서 지난 2013년 6월 금강 신관공원을 금연공원으로 지정했다.공주=이건용 기자 lgy@ggilbo.com

공주/부여/청양 | 태한프레스(thpress) | 2020-02-09 15:26